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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비앙로즈'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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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비앙로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1 May 2012 21:1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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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꽃`과 함께하는 521- dail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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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1/79/d0114879_4fba293127fe9.jpg"  
				alt="`꽃`과 함께하는 521- daily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지난 3월-  화이트데이 이후로 이어진 반가운 인연 : )   단.골.손.님 !    그날  그분의 주문건에 대해서 우여곡절이 있던터라 죄송스러운 마음을 갖고, 기억하고있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우여곡절이 있고나서도, 그 이후로도 무슨 날만되면 계속 연락을 주셔서 꽃을 주문해주신다. **   나는 정말.   숫자 기억못하기로는 최고지만, 다행스럽게도 사람 이름과 그 사람을 연결지을수있을만한 한가지이상의 무언가는 꼭 기억하는 습관이 있어서,  역시나 이 분의 성함과 목소리, 말투, 그 때 무엇을 사가셨는지 정도를 기억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도 화이트데이 이후,  걸려온 그 분의 전화에 &quot; 아- 누구님 이시죠? &quot; 로 시작한 아는척. 아닌 나의 아는척이 ㅎㅎㅎ  그 이후로도 그분과 나의 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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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21:1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y HAN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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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비앙로즈 쇼트케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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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47/b0016247_4fac624e6b12c.jpg"  
				alt="라비앙로즈 쇼트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남푠님이 늦게 오면서 사온 케익입니다 ...그래서 이름을 몰라요(...)    젤 왼쪽이  맛차 시트에 프랑보아즈 퓨레 발려서 제일 아랫단은 바삭거리는 식감의 무언가가 섞여있었어요  두번째 것이 밀피유 같은 파이 시트에  맛차크림 + 산딸기랑 일본 화과자에 쓰이는 팥 양갱 비슷한 무언가가 샌드 되어있었던 것  오른쪽 아래는 커피 맛이 진-한 돔 형태의 커피무스 비슷한 것(...)  요 세가지는 아침에 남푠님이 한 입씩 맛보고 간 터라 사진이 저것 밖에 없슴 둥   그리고 마지막은  초쿄초쿄초쿄  장미 뒷부분은 카라멜 라이즈 된 넛츠였어요 진하고 쌉싸름한 초코 코팅에 안도 진한 초코 시트 위에 두가지 초코 무스가 있었습니다  완전 달고 쓰고 어른의 맛(...)     라비앙로즈는 쇼트 케익이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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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4:2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이트데이에 받은 초콜릿 무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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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2/32/f0043232_4f6a8acc48d63.jpg"  
				alt="화이트데이에 받은 초콜릿 무더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화이트데이에 가장 받기 싫은 선물 1위가 사탕으로 뽑혀서인지, 올 화이트데이엔 사탕은 단 1개도 못 받았다. 대신 초콜릿을 무더기로 받았다 :D  기특한 연구실 후배들의 초콜릿 무더기 투척! ㅋㅋ 얘들아, 이래서 내가 너흴 예뻐한단다 ㅋㅋ  전날 저녁 단체로 백화점에 가서 어슬렁거리고 온 모양이다. 딱 봐도 공대생들이 떼로 몰려가서 티격태격거리면서 초콜릿을 고르고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어딘지 웃음이 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    요거는 연구실 막내 윤치왕의 선물. 내가 좋아하는 박찬회 화과자의 초코만주 시리즈이다. 전에 곰도루에게도 이걸 2번 가량 주었으나 전혀 기억하지 못했지...........-_-  센스있다는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막내는 굉장히 신경써서 고른 것 같다.      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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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r 2012 11:26:06 +0900</pubDate>
	<dc:creator><![CDATA[Pieces of memories : No reason to live without 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비 앙 로즈]]></title>
	<link>http://lykdream.egloos.com/622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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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3/65/c0124365_4de8d2d86bab7.jpg"  
				alt="라비 앙 로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통영에서 부산으로.. 5일째 되는 날   부산대학교 안에 있는 카페에 앉아 보수동에서 구입한 책들을 넘겨보기도 하고   대학생들의 귀엽고 호기로운 대화를 살짝 들어보기도 한다.  .. 갑자기 라비앙로즈가 보고싶었다.  부산대학교 앞 dvd방에 간다. 아 있다 라비앙로즈가 있다. 가슴이 두근두근.   에디트 피아프의 삶에 운다. 프랑스 영화의 불온한 색감에 녹아들고 마리온 꼬띨라뜨가 연기하는 피아프에 젖어든다.  심플한 리틀블랙드레스를 입은 피아프가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어릴 때의 에디트,, 참새같던 20대의 피아프의 옷들도 참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에디트 피아프의 사진을 한장, 창가에 붙여두고 그녀가 실제 노래를 하는 영상을 보고..듣는다.   아름다운 그녀.. 부디 하늘에서 더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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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1 21:4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ykdrea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목인갤러리) 근대 유럽 석판화 포스터 전시회 -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1891-19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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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15/77/c0113677_4d7f778d6fc73.jpg"  
				alt="(인사동/목인갤러리) 근대 유럽 석판화 포스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사동/목인갤러리) 근대 유럽 석판화 포스터 전시회 -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1891-1936  엄마가 자주 가는 갤러리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셔서 가게 된 인사동 전시 :^)갤러리 아주머니께서 몇 부 받으셨는데 친한 지인들만 준다고 하시면서 엄마에게 주셨다.여담으로 이번 전시회를 진행하신 분이 인쇄업쪽을 하시는데 무척이나 멋진 중년신사분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단순 초대장이나 전시 알림이 아니라 보기에 참 잘 만들어진 디자인.  장밋빛 인생에 초대합니다. 라는 글귀가 써있었는데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근대 유럽 석판화 포스터 전시회 전시회 보는걸 좋아하지만아직 나 같은 경우은 포스터와 같은 전시회는 보기가 애-매하다. 보는 눈이 없다고 해야하나.  입장료도 센스있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1 23:3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 비앙 로즈]]></title>
	<link>http://dsnrdolis.egloos.com/26588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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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04/42/f0074242_4cf92524297db.jpg"  
				alt="라 비앙 로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 비앙 로즈    장밋빛 인생    에디트 피아프를 모를 때에도 들어봤었던 귀에 익숙한 그녀의 노래들    장밋빛 인생, 사랑의 찬가,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그냥 후회하지 않아요 던가??;;)              며칠 전 그녀의 노래가 인상깊게 쓰인 '파니핑크'를 본 탓도 있고 해서    그냥 한번 봤다.    마리온 꼬띨라르, 실제로는 키도 크고 날씬하고 되게 이쁜데    오오 분장기술이란 참~~ 키는 어떻게 한거지??? cg??    마르셀과의 사랑이 많은 분량을 차지하게 나온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그렇게 비슷한;; 배우를 찾았는지 참 ㅎㅎ    마르셀의 비행기가 추락하고 나서의 그 상황묘사가 너무 멋졌다.    인생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아있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계속 걸어가야 한다는	]]>
	</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10 02:2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s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회하지 않는 참새 - Edith Pia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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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1/16/72/c0098072_4ce29b7422524.jpg"  
				alt="후회하지 않는 참새 - Edith Pia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프랑스&quot;라는 말이 전달하는 이미지는 무엇일까? &quot;프랑스&quot;라면 우리는 아마도 가장 흔하게, 일반적으로, 단편적으로, 단순히, 낭만과 예술을 떠올릴 것이다. 세느강 위의 유람선과 다리 아래에 흐르는 연인의 사랑과 멀리 한 켠에 우뚝 솟은 에펠탑과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하는 아코디언과 바이올린, 봉쥬르 마담 무쓔 빠로레 어쩌고 저쩌고~ 잘은 모르지만 어쨌든 노래같이 아름다운 불어와 개똥모자를 쓴 몽마르뜨의 화가...... 등. (다소 웃기기도 하지만 정말 그러한걸.) 이와같은 낭만이 우리가 프랑스에 대해, 또 샹송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이다.  프랑스 음악은 고전음악에서 아트록까지 아우르며 그 독특함을 나타내지만 청자가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음악은 가사가 붙은 노래, 즉 샹송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샹송	]]>
	</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10 23:57: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발 좀 들어줄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on,Je Ne Regrette Rien.(아뇨,난 후회하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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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따로 설명이 필요할까요. 1963년 10월 11일에 숨을 거둔 에디트 피아프의 대표곡인 아뇨,난 후회하지 않아요.입니다.  국내엔 노래와는 별도로 그녀의 인생을 다룬 '라비앙 로즈'와 이 곡을 삽입곡으로 써 큰 인상을 주었던 대작 '인셉션'으로 잘 알려져있지요.  특히 라비앙 로즈에서는 엔딩씬으로 쓰여 그녀의 파란만장한 장미빛 인생이 노래에 녹아들면서 곡이 끝나갈 즈음엔 화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며 극장을 나섰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는데엔 딱 좋은 불멸의 명곡이지요.	]]>
	</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10 23:18: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지캐럿]]></title>
	<link>http://sunny222.egloos.com/1773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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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8/27/76/f0048876_4c772627b3c43.jpg"  
				alt="디지캐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의 애니메이션(나름 고전)감상문;;   ------------------------------------------------------------------------------------------  제작년도:1999년  총 화수:3분*16화   개인적으론 이 애니를 보게된게 예전에 집에서 케이블로 챔프 채널에서 야간에 광고대신 재생시키더군요;;  나온지는 오래됐는데도 캐릭터성은 나쁘지 않음ㅇㅅㅇ    주인공이죠,데지코...(쇼콜라 디지캐럿)  겉으로는 네코미미+메이드지만 속은 약간...   푸치코...(카푸치노 푸치캐럿)  아기호랑이와 같습니다.  로리족이면 아실법한 대표캐릭터 중 하나라는 말을 들었...-_-;;   우사미미+메이드의 라비앙로즈(우사다 히카루)  개인적으론 데지코도 좋긴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2:07: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형 그래픽쟁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격악대 - 도쿄]]></title>
	<link>http://mulong.egloos.com/4386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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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5/02/25/b0034225_4bdd0f24a7ba6.jpg"  
				alt="격악대 - 도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크의 미야가 무크 활동 도중에 다른 밴드를 결성해서 활동을 했다는 이야기를 한 지인에게 들었던 적이 있는데, 최근 타츠로가 카라스라는 밴드를 결성해서 조금씩 활동을 하고 있다보니 그 밴드가 생각났다.  그 밴드의 이름이 격악대인데... 라비 앙 로즈의 드러머 쿄스케(밴드내에서는 네자키 카즈에이라는 이름을 사용했음)와 무크의 미야(역시나 밴드내에서는 야구치 마사아키라는 이름을 사용했음), THREE9의 요시다 마사타츠, 그리고 카리멜로의 드러머인 오오시마 츠요시로 구성이 되어있다.    예전에 음악만 들었을땐 엄청 진지한 밴드인줄 알았는데, 포스팅을 하려고 자료를 좀 뒤적대다가 보니 밴드가 결성된 계기나 격악대에 들어온 사유와 포지션을 맡은 이유를 적은걸 보고는 정말 뒤집어 지는줄 알았었다 ^^;;  (드럼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10 14:3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哀しみの果ては絶望?　それとも希望?]]></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회하지 않아 _ 라비앙 로즈 (La vie en rose, 2007) by 올리비에 다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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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0/69/c0091569_4b48cf2fcbc15.jpg"  
				alt="후회하지 않아 _ 라비앙 로즈 (La vie en rose, 2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    아니, 그 무엇도, 아무것도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내게 주었던 행복도 불행도  그건 모두 나와는 상관없어요    아니, 그 무엇도, 아무것도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건 대가를 치렀고,  다 정리되었고, 모두 잊혀졌어요  난 과거에서 이제 벗어났어요    나의 추억들로 난 불을 밝혀요  나의 슬픔들, 나의 기쁨들  이젠 더이상 그것들이 필요치 않아요    사랑들을 쓸어버렸고  그 사람의 모든 전율도 쓸어버렸어요  영원히 정리해버렸어요  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거예요    아니, 그 무엇도, 아무것도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왜냐면 나의 삶, 나의 기쁨이  오늘, 그대와 함께 시작되거든요    &quot;여성들에게 어떤 	]]>
	</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22:05:35 +0900</pubDate>
	<dc:creator><![CDATA[art is 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1.02]]></title>
	<link>http://lululala.egloos.com/2804526</link>
	<guid>http://lululala.egloos.com/2804526</guid>
	<description>
	<![CDATA[ 
# 전우치  2009년 마지막 날 오후반차를 내고 남자친구랑 전우치를 보러갔다. 이 날 오후반차를 낸 것에 대해 며칠간 빈정이 매우 많이 상했었지만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한다. 2010에는 정말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아야지.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 가족같은 정 혹은 진짜 친구가 있는 회사가 어딨어. 최소한의 배려만이라도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건 그나마 축복임. 암튼, 전우치를 봤는데 강동원 말투도 이상하고 스토리도 뭔가 엉성하고 초반에는 사실 약기운때문에 살짝 졸기까지 했는데 역시 다 필요없고 강동원의 기럭지와 외모!! 정말 잘났다. ㅠ.ㅠ 초랭이도 정말 귀여웠다. 혜수언니와 백년해로하세요. :)  # 썸머워즈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제작했던 감독의 작품이라는데 뭔가 기이한 스토리를 더욱더 기이	]]>
	</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2:1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룰루난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Something's Gotta Give 리뷰+ 동영상과 음악]]></title>
	<link>http://jaygunkim.egloos.com/3209981</link>
	<guid>http://jaygunkim.egloos.com/3209981</guid>
	<description>
	<![CDATA[ 
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Something's Gotta Give 리뷰+ 동영상과 음악   2003년/제작 +각본 +감독:Nancy Meyers/주연: Jack Nicholson +    Diane Keaton + Keanu Reeves/음악: Hans Zimmer/128분    세월이 흘러 가면,    언어도 진화하고 변하게 마련이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몇 십 년 전 만해도 없던 새로운 신조어들이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속속 등장을 하고 있는 추세이다.    재미 난 건 누가 만들었는지    ‘영  계’라는 희한 한 단어도 그중의 하나인데,   원래는 부드러울 ‘영(嬰)’에다 닭을 뜻하는 ‘계(谿)’가    합쳐진 한자(漢字)로서   주로 삼계탕에 쓰이는    부화한지 10주 미만	]]>
	</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19:1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음악이야기들@김제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러브 미 이프 유 대어 / Jeux D' Enfants  음악적 리뷰 +  음악과 동영상 모음]]></title>
	<link>http://jaygunkim.egloos.com/3209969</link>
	<guid>http://jaygunkim.egloos.com/3209969</guid>
	<description>
	<![CDATA[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 Jeux D' Enfants  음악적 리뷰 +음악과 동영상 모음   2003년/각본+감독: Yann Samuell/주연: Guillaume Canet +Marion Cotillard    음악:Philippe Rombi/ 93분            프랑스에서 만들어졌지만,     미국으로 건너와 영어 버전으로 불리어 지면서     유명해 진 샹송(Chanson) 명곡은 너무나도 많다.   그중에서도 ‘사랑 노래(Love Song)’로서     대표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곡이    바로  이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인데    이곡은 1944년에 만들어진 이래,    1940년대 중 후반서부턴 재즈로도 편곡이 되어     큰 유행을 하였었고,    이후 미국의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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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19:1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화음악이야기들@김제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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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비앙 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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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비 앙 로즈 (La Mome, 2007)   올리비에 다한    에디뜨 삐아프가 생각나는 비오는 오늘  그녀의 목소리, 에너지, 그리고 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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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09:51: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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