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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이트노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이트노블</link>
		<description>라이트노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May 2012 20:3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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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노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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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후이미  라노벨을 소개시켜줬다.  이런..  난 아직 내가 오타쿠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단지 저번에 내여귀를 봤을 뿐이지 그때 사건과 오덕과 관련 없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곧...  이자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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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20:3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재대하면 본격 인증 블로그ㅇ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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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5화 : 마요이 마이마이 그 세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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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4화 : 마요이 마이마이 그 두번째에서 넘어옵니다.      - 오늘의 영상문화매체 잡담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5화 : 마요이 마이마이 그 세번째.        막상 이야기 시리즈의 첫 편이자 도입이었던 괴물이야기의 (일단은) 메인 히로인인 히타기가, 주인공 아라라기 코요미에 의해 괴이에게서 풀려나간 이후… 뭐 작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캐릭터를 처음으로 공략한 것과도 같다는 농담도 나오는 셈이지만, 어쨌든 초반 캐릭터라 이야기는 약간 짧고 '전문가' 오시노가 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해결된 기분도 드는 데…    막상 새로 접하게 되는 또 다른 히로인(?)과 새로운 괴이의 등장으로 좀더 자극을 강화… 하는 쪽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실제로는 고작 4화 진행하고 &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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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11: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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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4화 : 마요이 마이마이 그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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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3화 : 마요이 마이마이 에서 넘어옵니다.     - 오늘의 영상문화매체 잡담 :       누가 읽기나 하는 지는 몰라도 열심히 중얼중얼 주절거리면서 적고 있습니다.       왜 시작했냐~라고 물으면 역시 애니플러스에서 니세모노가타리 방송 전에, 괴물이야기를 싹 치워버리고 싶었다~라는 기분도 있고…    이왕 하는 김에 뭔가 좀 적어 볼까~ 싶은 기분도 있었습니다만      하여튼 뭐 남의 반응에 신경쓰기 보다는, 뭔가를 보고 있는 자신의 반응과 생각을 어떻게 잘 추려낼 까를 먼저 생각하고 싶군요. 후후후.      근데 참 사람이란게 생각과 손이 따로 논달까, 일단 실제로 작품을 보면서 손으로 뭔가 쓰고 있으면 그 글씨가 험악하고 내용을 알아먹기 힘들다~ 싶어지는게 참 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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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04:1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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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3화 : 마요이 마이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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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2화 : 히타기 크랩에서 넘어옵니다.        - 오늘의 영상문화매체 잡담 :       뭐 다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뭐 개인적 감상을 이렇게 뻔뻔하게 늘어 놓는 취미가 있기 때문에…    길다면 조금 길고 읽기 번잡하다 생각하실 분도 있겠습니다만, 하여튼 뭐 그런 불만은 다 차치하고…      어제 토요일에는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글을 올리지 못했는데, 오늘 일요일에는 아침에 한번 마요이 마이마이 에피소드 3화분량을 전부 봤고,     이제 저녁에 다시 한번 보고서 다시 25분짜리 3화 분량을 나누어(…)서 감상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대로 읽어 주시는 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역시 화면 사진 같은 것도 없이 글만 막 써놓고	]]>
	</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12 22:1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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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 히타기 크랩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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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1화 : 히타기 크랩에서 넘어옵니다.      - 오늘의 영상문화매체 잡담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2화 : 히타기 크랩      앞 포스팅과 이 포스팅 제목으로는 '괴물이야기 : 히타기 크랩 2화'같은 식으로 적었었는데…    근데 생각해보니 3화 이후 분량에선     '괴물이야기 3화 : 마요이 마이마이 1화' 이렇게 써야 하는 거려나? 같은 엉뚱한 생각이 듭니다.      글 제못을~이 아니라 제목을 잘못 적었어… (하지만 수정은 안 할꺼야, 귀찮으니까… OTL)    시작부터 뻘소리스러운 농담은 이 정도로 하고…,       하여튼 일단 히타기 크랩 에피소드는 2화로 끝납니다.     소설로는 첫 에피소드고 또 원작 소설의 주된 중심적 스타일을 던지고 있기 때문에 	]]>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2: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 히타기 크랩 1화]]></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3789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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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오늘의 영상문화매체 잡담(?)     - 애니메이션 괴물이야기 : 히타기 크랩 1화      사실 이 것도 소스 블루레이를 사 놓은지는 한참 되었습니다만,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플스3 포함해서 2대나 있음에도 &quot;화장실 들어갈 때마다 소설을 한 번 더 읽는&quot; 행위의 반복 때문에 막상 애니메이션화된 괴물이야기란 애니 작품을 챙겨보는 시간은 지금껏 없었다~라는 게 조금 가슴 아프군요. (소설은 정발이 나와서 사서 읽었습니다만, 애니는 어째 보는 게 계속 늦어졌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제목 칠때부터 히타기를 하타기로 오타를 내는데, 이건 뭐 혀깨무는 소녀와 잡담하는 '이야기'도 아니고…      그런데 2012년 새해 들어서 지구가 멸망하던 그렇지 않던 간에, 일단 시간 되는 한 최대한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9:4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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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단 인사부터 하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wncjss.egloos.com/3281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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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부터 이글루스를 쓸 하마라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라이트노벨, 자작소설을 다룰 생각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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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1 17:5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ham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 친구가 적다 6권 명번역.]]></title>
	<link>http://Belserious.egloos.com/1623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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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2/69/b0142669_4ef337669ce4a.jpg"  
				alt="나는 친구가 적다 6권 명번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짝 스포주의.  나는 친구가 적다 6권 왈도체.    원문은 オッス、オラ志熊理科っ！ (요쓰! 나는 시구마 리카! *손오공.)  번역은 &quot;안녕하신가! 힘세고 강한 아침, 만약 내게 물어보면 나는 시구마 리카&quot;        재밌긴한데, 뜬금없다는 느낌이 강한 역자의 센스!  (...)뭐지.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23:2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베르셀의 상대적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의 경계 완독 한줄 감상평]]></title>
	<link>http://whathefuck.egloos.com/286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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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31/43/d0034443_4eae7694c5d1b.jpg"  
				alt="공의 경계 완독 한줄 감상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씨발돈아까워존나 재미없다.  5월 27일에 구입 포스팅을 했는데 지금 다 읽었습니다. 반년을 못 채웠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9: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Appropriation, In Emo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블등에서의) 번역 이야기   1편 ~번역물을 4종류로 나눠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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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eptide.egloos.com/55633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4/52/c0044652_4ea4e3eeeed15.jpg"  
				alt="(라이트노블등에서의) 번역 이야기   1편 ~번역물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번역계의 대모님. 누구라곤 말 안하겠음. 자랑스럽게 들고계신 책이 힌트. 사진은 엔하위키에서 퍼왔습니다)   글을 쓰기 전에 제 소양을 밝혀두자면 1. 일본어 정규교육 받아본적 없음(대학에서 교양으로 기초 들어본적은 있다,고등학교 2외국어도 아니였음) 순수하게 덕후질하면서 주워들은 정도. 2. 이과라서 국어실력도 그다지 좋지 못함.(겸손이 아니고 레알. 그러니 제 국어실력엔 적당히 눈을 감아주세요)  ..정도입니다.  사실 만화나 소설, 게임 무엇으로 덕후질을 하건간에, 죄다 원판으로 즐길 환경/그에 상응하는 일어실력이 없으면 번역문제는 덕후에게 있어서 피해갈수 없는 문제입니다. 최근 신나게 라이트노블 한국어판들을 읽다보니 썰을 풀고 싶은 의욕이 샘솟아서 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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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1 13:0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헤무헤무, 륜륜, 파쿠파쿠.]]></title>
	<link>http://nefantasy.egloos.com/161066</link>
	<guid>http://nefantasy.egloos.com/16106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27/32/d0110932_4e81a14598b25.jpg"  
				alt="헤무헤무, 륜륜, 파쿠파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J노벨에서 계약한 라이트노벨, 언젠가는 대마왕 11권을 읽다가 격뿜한 사건을 소개한다.   사실 뭐, 사건이랄 것 까지도 없이, 그저 내용에 대한 이야기지만.  ================================================================================================================================   케나가 고개를 흔들었다. 노니모라가 안타까운 표정을 짓는다. &quot;음. 그런가. 노니모라, 이 남자가 마음에 들었는데. 꼭 내 옆에 두고 싶은데. 하지만 인간이 소유물이 아니라는 건 마라이 족도 잘 알고 있어. 그러니까 어때? 황제의 자리는 필요 없지만, 무형의 힘을 지키기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해. 그리고 그에게는 그의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9:1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E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춘기 중이병에 대한 변명 - 俺の彼女と幼なじみが修羅場すぎる]]></title>
	<link>http://warmania.egloos.com/37087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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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06/24/a0012624_4e3c80c368542.jpg"  
				alt="사춘기 중이병에 대한 변명 - 俺の彼女と幼なじ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아아아아아악쳐라아아아아, 이 자시이이이이이이익아!!”  혈관이 끊어질 듯이 버티면서, 발에 힘을 넣는다.  위에서 누르는 검은 옷(黒服)의 밀어내고, 일어선다!  불난 곳에서 나오는 바보 같은 힘(火事場の馬鹿力)?  그렇지 않으면 검은 옷의 방심?  뭐든 상관없다.  이 젠장 맞을 여자의 바보 같은 웃음을 멈출 수 있으면, 뭐든 상관없다!!  “남의 망상를, 비웃는 게 아니야아아아!!”  놀라서 굳은 마나(真那)를, 있는 힘껏 외친다.  “누구에게든 쪽팔리는 망상 정도 있잖아! 나한테도 있어! 뒹굴고 싶어지는 망상으로 머리 속이 꽉 찼다고! 망상 속에서는 언제나 무적이지! 드래곤의 환생이고, 비ㆍ마이ㆍ엔젤(美ㆍ舞ㆍ天使)에게 인기만발이고, 보이지 않은 적과 싸우고, 서양음악을 잘 알고, 기타도 칠 줄 알고	]]>
	</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08:5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無名錄]]></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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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의 유령이 이글루스를 배회하고 있다. 문학성이란 유령이. ]]></title>
	<link>http://5513bhjjk.egloos.com/5513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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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스에선 문학성 타령은 그런대로 흥미로운 떡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장르 소설 커뮤니티에서 문학성 떡밥은     우려먹고 우려먹어서 사골이 백골이 된 떡밥이다.      10년전 나우누리에서도 천리안에서도      10년후 문피아나 네이버 라이트 노벨 카페에서도      그놈의 문학성 드립은 펼쳐지고...         이후 긴글이 이어질텐데 읽기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서 간단히 요약하겠다.        첫째, 문학성 문학성 하는데 문학성이 뭔지는 아냐?      둘째, 라노베는 문학성 없다.      셋째, 지금 돌아가는 걸로 봐선 앞으로도 재평가 받을 일도 없다.        이게 결론이니까 귀찮으면 아래 글 읽지 않아도 된다.          1. 문학성이 뭐냐?     죽자 사자 문학	]]>
	</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11 00:1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노베는 문학성 같은거 없다. 재평가 같은 것도 없고. ]]></title>
	<link>http://5513bhjjk.egloos.com/5512230</link>
	<guid>http://5513bhjjk.egloos.com/551223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문학성이 왜 없느냐 말하기 전에 문학성이 뭔지 부터 말해야 할것이다. 명확한 용어의 정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장르 문학에서 문학성 논쟁을 숫하게 보아왔다. 그런데 &quot;그럼 그 문학성이 뭔데?&quot; 라고 물었을때 제대로 된 답이 나온 것을 본적이 없다. 감동 아니냐, 보고 남는거 아니냐, 아무튼 이런거엔 없다, 반지전쟁 같은거다, 김용 소설볼때 느끼는 거다 등등   그런데 사실 나도 문학성이 뭔지 설명할 자신이 없다. 세익스피어를 볼때 느끼는 그 감동을 무슨 말로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건 그냥 넘어가겠다. 뭐 논문쓰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까.    간단히 말해서 라노베엔 문학성 없다. 그리고 앞으로 재평가 받을 일도 없다.    라노베에 문학성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	]]>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18: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노벨]5월 신간 목록]]></title>
	<link>http://kgcustom.egloos.com/2791608</link>
	<guid>http://kgcustom.egloos.com/2791608</guid>
	<description>
	<![CDATA[ 
라이트노벨 2011년 5월신간 정리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5월은 공포의 달입니다...    다들 두자리를 가뿐히 넘어가실듯...    이달의 희망 목록은 말그대로 목록보고 혹~ 한것들입니다.    구입예정목록이 아니에요.  ========================================================================  성각의 용기사 1권(신간)  비탄의 아리아 8권  이것은 좀비입니까? 6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2권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10권,11권(신간)  마요치키! 1권(신간)  나와 이치노의 게임동호회 활동일지 3권  단칸방의 침략자!? 4권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 7권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 1권(신간)  일편흑심 2권  원고지 위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12: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집군의 5시간쯤 비틀린 세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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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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