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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라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라테</link>
		<description>라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Oct 2008 15:0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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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럴 땐 이런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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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5/89/f0047989_48f588337c2fa_t.jpg"  
				alt="이럴 땐 이런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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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목을 죄던 '더위'도, 짜증을 곱빼기로 만들던 '습기'도 몽땅 세월의 흐름 앞에 사라져 버렸다. 바야흐로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이 왔다. 아침 출근길에 서늘함을 느낄 정도로 날씨가 변해서인지 왠지 커피가 더 땡긴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상황에 따라 어울리는 커피 종류에 대해 알아보자. 당연히 내 맘대로, 그리고 내 취향대로 나눈 커피 분류다.  1. 아침에 일어나서 드립 커피~ 오매불망 기다리는 것들은 죽어도 안 오건만, 아침 출근시간은 '미국 LA에 대형산불이 발생해도', '이라크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발생해도' 무조건 찾아온다. 몸은 나무막대처럼 뻣뻣하고 목은 수분부족으로 컬컬하다. 이럴 땐 뭐니뭐니 해도 맑은 끝맛의 드립커피 한 잔이 최고. 물론 커피 드립을 할 여유가 없거나 의지가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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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08 15:0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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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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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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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는야 우리집 바리스타! ① 모카포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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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콩나물 지하철과 한 판 승부를 벌인 아침시간에도, 포만감이 뇌의 정상작용을 방해하는 오후시간에도 녀석은 우리와 함께 한다. 팀장의 히스테리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도, '졸음 유발자' 상무님의 훈화 말씀 중에도 녀석은 우리를 버리지 않는다. 녀석의 달달함과 부드러움은 힘든 직장생활에서 활력소다. 뜨거운 물과 종이컵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인 커피믹스 이야기다.  한국인들에게 커피믹스는 습관이요 강장제다. 볼펜이나 포스트잇만큼 커피믹스는 회사 소모품 중요 1순위다. 최근에 커피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100% 아라비카 원두' 커피믹스, 칼로리를 1/2로 줄인 제품 등이 사무실 비품 캐비넷을 채우기 시작했다. 웰빙 열풍 속에 커피믹스가 사무실에서 사라지는 게 아니라 더 다양한 커피믹스 종류가 시판되는 형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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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ul 2008 15: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Against Living Dea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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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국에서 러브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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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목이 좀 낚시스럽군하. 보통 연옌들 얘기할 때 어디서 뭐 제의 받으면 러브콜~ 그러면서 신문에 나지 않나.  나도 해보고 싶었다. ㅡㅡ;;  어쨌든 dam군이 실험삼아 내 이력서와 본인 이력서를 (본인 이력서는 옛동료가 하도 보내라고 졸라서... ㅡㅡ;;) 같이 넣었는데 둘 다 연락을 받았다.  인사부인데 미스터 띵띵에게서 이력서 받았다면서, 편안한 시간을 알려주면 전화 인터뷰하잔다.  나 전화 인터뷰보단 face to face 인터뷰 더 잘 하는데.  경력 쌓으면서 느는 거라곤... 잘 모르는 데도 자신감 있게 구라칠 수 있는 뻔뻔함???  사실 나는 주로 교통쪽인데 오일쪽은... 경험이 없는데다가, 난 공구리 좋아하는데 오일쪽은 다 철구조물... 철구조는 예전에 학부 때부터 교수 잘 못 만나 제대로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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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02:1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순이 감성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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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헌 TV 줄게, 새 TV 다오. 발렌타인데이 일기.]]></title>
	<link>http://hwanyee.egloos.com/36206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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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5/72/b0004372_47b4f6009a2f8_t.jpg"  
				alt="헌 TV 줄게, 새 TV 다오. 발렌타인데이 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14일은 동생의 생일이기도 한 날이다. 내가 아는 또 다른 한 사람의 생일 이기도 하다.    뭐 쪼꼬렛 같은거 받을줄 몰랐는데, 다행히(?) 회사사람들이 챙겨줬다.    노량진에서 시험준비하는 친구를 만나 수다도 떨고...    얼른 9호선 공사가 끝나야 여의도나 노량진 나가기가 수월하지, 이거원 청담부터 반포빠져나가기가 쉽지 않다.      녹차라떼와 카페모카.. 둘다 무지 좋아하는 것들!      오랜만의 노량진 외출이지만, 여전한 풍경이다. 공부한답시고 돈쓰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북적북적 시끄럽다. 지하철 공사로 아스팔트 대신 철판위를 차들이 달리는 소리가, 노량진답다.        그리고,        나, 나에게 선물해줬다. 잘했어. 토닥토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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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08 11: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ongHwan Ye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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