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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람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람보</link>
		<description>람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Aug 2008 23:3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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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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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03/b0007603_48a9884ace433_t.jpg"  
				alt="아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6년 세가에서 만든 게임. 세가 마크 3. 국내에서는 겜보이로 들어온 콘솔 기기의 초창기 게임 중 하나다.      종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전장의 이리나 이카리에 큰 영향을 받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두 게임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진짜 빈티난다. 주인공이 가진 무기는 딱총과 화살이 전부. 그 기본 스타일을 보면 아무래도 람보를 컨셉으로 한 것 같다.      다른 무기가 또 나오는 게 아니라 딱총과 화살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는데, 딱총은 사정거리가 늘어나는 것, 화살은 폭발할 때 네 방향으로 파편이 튀는 것 밖에 없다. 그래서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      분명 댓수는 따로 있고 한번 죽으면 죽은 자리에서 일정 시간 동안 무적화되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문제는 컨티뉴가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3:3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혼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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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03/b0007603_488dcd6b6d76f_t.png"  
				alt="혼두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나미의 명작 횡 스크롤 총질 액션 게임.      이 게임은 타이틀 화면에서 부터 람보와 코만도가 나오고 등장하는 적 캐릭터들이 에얼리언들이라 완전 설정이 퓨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시스템 자체는 나름대로 참신하고 조작감도 좋으며 음악도 괜찮다.   (참고로 코만도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빌이고, 람보처럼 생긴 놈의 이름은 랜스 라고 한다)     아마도 이런 류의 게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따발총, 레이저총, 오발탄, 빔포 등등 무기는 일단 둘째치고 점프를 할 때 마치 곡예사 마냥 공중제비를 몇바퀴 씩 도는 연출이 참 멋지다.      이 게임에서는 적들이 엄청나게 죽어 나간다. 만약 적들이 인간이었다면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게임 유저들에게 많은 것을 깨우쳐 주겠지만 코나미는 그들을 인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2:4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 쩐쨍님, 둘째 날! (2008.7.23.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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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어제는 올리는 걸 깜빡했는데, 이런 애가 있었어요. 수업 중에 교실 뒤로 나가더니 한 바퀴 구르고, &quot;람보다! 두두두두두두두두&quot; 이러면서 총을 소위 '갈기는' 흉내를 내더군요. 그리고는 곧바로 OTL 하면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싹싹 비는 거에요. &quot;죄송합니다.&quot; 라니...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  2. 애들이랑 수업을 하는데, 전에 수업하던 샘은 왜 그런지는 자세하게 설명을 안 해주고 그냥 외우는 식으로 했었대요. 그래선지 특히 공부를 잘 하는 애들이 좀 좋아하는 것 같았어요. 이유를 설명해주면 그냥 외우는 것보다는 이해도 되고 잘 외워지고 좋잖아요. 최소한 이게 왜 그런 건지는 알게 되니까. 그리고 외우는 게 나올 때도 나름대로 생각해서 가르쳐주고요.   예컨대, 집사부 시중의 권한이 강화되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21:4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버닝, 버닝,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ylvester Stallone: The Challe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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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4/80/b0015280_487b1326b0749_t.jpg"  
				alt="Sylvester Stallone: The Challeng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코만도]를 보면서, 문득 실베스타 스탤론에 대해 쓰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그의 팬이 아닙니다.  제대로 본 영화는 [람보1], [록키 1, 2, 4], [클리프 행어] 정도가 고작이예요.  (아, [져지 드레드]도 있군요.)    그는 여러모로 운이 좋았습니다.  대학 졸업 후 몇 개의 단역을 전전하다 자신이 쓴 [록키] (1976)의 시나리오를 통해 순식간에 스타가 되었지요.  하지만, 그는 자신의 성공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질 못했습니다.  탐 크루즈처럼 비싼 개런티를 받고 블록버스터에 출연하는 간간히 연기력을 입증받을 수 있는 작은 영화에 출연하는 대신,  [록키], [람보] 시리즈같은 편한 길을 택했죠.  그렇다고해서 라이벌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처럼 코메디에 재능이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6:3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狼派]]></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라스트 블러드 (2008) - 영화관람 20080622]]></title>
	<link>http://procol.egloos.com/3795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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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3/79/b0012379_485f1794bb4b8_t.jpg"  
				alt="람보4: 라스트 블러드 (2008) - 영화관람 2008062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VD  람보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Cine21 영화 정보  cf. Cine21 영화 정보에서는 In the Serpent's Eye를 부제로 간주하고 있지만,  IMDB에 의하면 이는 여러 워킹타이틀 중의 하나일 뿐이다.    ▶ IMDB 영화 정보    람보 1편의 베트남전 참전 군인의 모습---더플백에 국방색 야상---으로 애리조나의 아버지 농장으로 돌아간 람보.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만약 람보 후속편이 다시 또 나온다면 혹시 미국에서 설치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버마에서 생난리를 치는 장면들은 이 영화에서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든다. 람보의 귀향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을까?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니었던 람보 1편과 이어지는 것은 람보의 귀향이다.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2:3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격장에서 아이언맨 보다]]></title>
	<link>http://eggraising.egloos.com/1773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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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간부는 람보4를 틀려고 했지만 이미 한번 본 거라 병사들이 격렬하게 저항한 덕에(;;) 아이언맨으로 결정. 교육적인 의미는 전혀 없어 보이지만. 전에 볼 때도 생각했지만 저는 아이언맨 슈트 자체 보다는 소프트웨어나 인터페이스가 더 인상적이더군요. 현란한 HUD도 HUD지만, 더 인상적인 건 컴퓨터 시스템. 최소한의 제어 시스템은 자체 내장인 듯 하지만 정보 기능은 대부분 데이터 링크로 토니 스타크네 집 메인 프레임과 연계되어 있는 듯 합니다. 뭐 핵융합(스러운) 발전기도 상용화될 정도니 컴퓨터 성능이야 확실할테지만(그래도 양자 컴퓨터 쯤은 되야 토니 스타크 체면이 설 듯?), 역시 문제는 지구 반대편까지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연결하냐의 문제? 결국 비결은 초초고속 위성 네트워크인 듯. 근데 동기는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0: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법정관리] 양계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카리팀] 이카리]]></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2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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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03/b0007603_485b1bb2da525_t.png"  
				alt="[이카리팀] 이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NK의 명작 필드형 액션 게임. 아마도 2인용 지원의 종 스크롤 방식 필드형 액션 게임의 선구자가 바로 이 게임이 아닐까 싶다. 참고로 킹 오브 파이터에 나오는 랄프와 클라크가 등장하는 게임이 바로 이거다. 여담이지만 클라크의 디자인은 적으로 나오는 선글라스 병사, 하이데른은 이카리 3에 나오는 작전 사령관이다.      종 방향으로 계속 전진하면서 미드 나이트 레지탕스처럼 각진 레버를 돌림으로서 주인공의 총구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기본 총알 버튼과 수류탄 버튼 두 가지 공격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둘 다 횟수 제한이 있으며 한대 맞으면 죽기 때문에 난이도는 하드급이라고 할 수 있겠다.      탱크와 헬기 등 탈 것 들도 따로 있지만 에너지 게이지가 있어 공격을 좀 받다 보면 터지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1:5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Rambo : First Blood, 1981)]]></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036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90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8/03/b0007603_485916af97c04_t.jpg"  
				alt="람보 (Rambo : First Blood, 198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3년에 테드 코체프 감독이 만든 작품.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록키와 더불어 실베스타 스텔론의 대표작이자 80년대 액션 영화를 대표하면서 더 나아가 미국식 히로이즘의 상징이 된 액션 영웅의 이야기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 코난이 마초의 심볼이었다면 현대는 람보가 마초의 심볼이 될 정도로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시작이었다.     일단 람보하면 웃통 벗은 검은 머리의 근육 영웅이 M-16 기관총을 들고 악당들을 척살하며 전장을 누비는 그런 이미지가 생각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알려진 람보의 모습이다.     하지만 람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은 그런 이미지와 다르다.      부제는 퍼스트 블러드. 내용은 월남전에서 제대한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23: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이젠 쉬소서...]]></title>
	<link>http://maxfusion.egloos.com/4418374</link>
	<guid>http://maxfusion.egloos.com/4418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2/77/c0005477_48508da4d26ea_t.jpg"  
				alt="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이젠 쉬소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늙은 록키에 이어 람보 할아버지 까지... 이젠 모든 스탤론의 캐릭터들을 쉬게 하시려나 보다. 최근 미국 영화시장은 주로 마블코믹스의 주요 캐릭터들을 실사화 시킨 영화가 대세인 듯 하고 그 뒤를 7~80년대 크게 흥행 했던 영화들의 후속작들로 채워지고 있는 듯 하다. 영화의 소재가 갈 수록 고갈되고 있다는 것이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지만 볼 만한 영화 감동적인 영화 한 편 찾아내기가 힘들어 진 것 같다. 아내의 임신과 출산으로 최근 2년 정도 극장을 가지 못했던 나로서는 극장에서 영화 한 번 보는게 얼마나 절실했던지... 그 음질 좋다는 '클로버 필드'를 디지털 상영관에서 놓쳐서 무척 아깝다.  여튼 각설하고 올해 초 등장한 할아버지 람보는 실망 그 자체였다. 그나마 할아버지 록키는 스포츠맨쉽에 의거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1:5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극히 개인적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 라스트 블러드 ]]></title>
	<link>http://night30.egloos.com/451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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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24/f0034624_484df4c11eddf_t.jpg"  
				alt="람보4 : 라스트 블러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단 한명도 여길 떠나면 안돼. 이건 우리의 소명이자 본능이지.  무의미하게 사느냐. 의미있게 죽느냐.&quot;   &amp;lt;람보&amp;gt;의 추억은 실베스타 스탤론 혼자 간직했어도 좋았을 것을.  '람보'의 귀환이 '록키'의 그것만큼 근사하진 않다.    나아진 것은 실감나게 두동강나는 버마군의 몸뚱아리 뿐     그래도 역시 '람보'는 이장면!!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12:3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밤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title>
	<link>http://eggraising.egloos.com/17649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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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신교육용[...]으로 봤던 영화입니다. 어디가 정신교육용인진 모르겠지만,  람보1을 틀어주지 않은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겠죠. 이것도 만만찮지만.  내용은 별거 없지만 그래도 람보2,3 처럼 무의미한 학살극은 아닙니다.  학살극인 건 마찬가지지만, 전쟁의 참혹함을 나름대로 보여주긴 하는군요.  독특하게도 대두경탄이 난무해서 신체훼손[...]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전쟁영화 계의 솔져 오브 포츈이라고 해도 될 듯. 근데 왜 하필 미얀마람...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20:2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법정관리] 양계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못말리는 람보 (Hot Shots! Part Deux, 199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54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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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3/03/b0007603_48362ddc0e337_t.jpg"  
				alt="못말리는 람보 (Hot Shots! Part Deux, 199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못말리는 비행사'로 유명한 '짐 에이브람스'감독이 1993년에 만든 작품. 일단 계보 상으로는 못 말리는 비행사의 속편에 해당하며, 전작과 동일한 등장 인물이 등장한다.      토퍼 할리와 라마다, 그리고 치매 걸린 함장이 이번에는 미국 대통령으로 나와서 대활약을 한다.      내용은 해군 특공대가 사담 후세인에게 잡힌 미국인 포로를 구출하려다 역으로 인질로 잡히자, 대통령의 명령으로 사령관은 역전의 용사 토퍼 할리를 다시 소환해 인질 구출 작전을 맡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기본 베이스는 '람보'다. 거기에 '클리프 행어' '나홀로 집에 2' '지옥의 묵시록' '플래툰' '터미네이터' '스타워즈' '삼총사' '윌 스트리트' '원초적 본능'등이다.      이번 작품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1:3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title>
	<link>http://soulounge.egloos.com/1695152</link>
	<guid>http://soulounge.egloos.com/169515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00/e0050100_4828247205d50_t.jpg"  
				alt="람보 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쟁통에 귀소본능 상실하시어 집으로 가는 길 잃고 미얀마에서 다 큰 나이에 미아로 외롭게 살아가시는 람보 형님. 그래도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군대에서 배운 살생, 싸움, 사냥 기술들 십분 활용해서 생존하는 데 써먹고 계시니 어디 내놔도 쉽게 죽지는 않으시리라. 디스토마나 회충 같은 것만 조심하면 무병장수하실 듯.  컴퓨터 그래픽과 각종 특수 효과 사용이 더욱 화려해진 21세기라서 그런지 전작들보다 적은 제작비를 들였음에도 영상만큼은 화려해졌다. 하지만, 만으로도 이미 환갑을 넘긴 나이를 잡수신 스탤론 옹의 잔주름이나 지워줄 특수 효과를 사용해 주지 엄한 데다 써서 그 얼굴 더더욱 안쓰러워 보이더라. 다행인 건 장 끌로드 반담이나 척 노리스 아저씨처럼 과한 발낄질은 하지 아니하니 싸움을 하는 장면에서도 힘겨워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0:3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 O U L O U N G 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구 람보 (1990)]]></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21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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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8/03/b0007603_48150e2d84e20_t.jpg"  
				alt="영구 람보 (199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0년에 '김주희'감독이 남기남 감독의 바톤을 이어 받아 만든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영구도 나이가 들어 입영 통지서를 받게 되는데 머리가 바보라서 면제 판정을 받지만 군에 들어가 나라를 수호하고 싶다는 굳은 의지로 군 상부관에게 우겨서 현역 입대를 한 뒤 베트남에 끌려가 베트콩을 무찌르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 중에 최악이 뭐냐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이 작품을 꼽을 수 있다.      영구란 캐릭터는 피터팬이어야 한다. 심형래가 좀 더 나이가 든 배역을 맡는거라면 또 모를까, 영구란 캐릭터에게 나이를 먹여서 군에 입대시키면 그건 더 이상 영구라고 할 수 없다. 순수성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하물며 제 아무리 	]]>
	</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08 08:3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감의 심각성]]></title>
	<link>http://nanakitty.egloos.com/1836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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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9/25/d0006625_47fc58d5b9077_t.jpg"  
				alt="마감의 심각성"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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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무도 깨닫지 못한 마감의 심각성을 일깨워드리기 위하야 강제 포슷힝.. 이래봤자 나도 마찬가지고..    4월 20일 - 히바리 생일북 마감일 1인당 6페이지 원고 / 개인표지 일러스트 1페이지 / 후기 1페이지[일단 글만] B5 사이즈 600dpi - 마감 게시판에 샘플 올려줄게   5월 15일 - 람보 생일북 마감일 1인당 6페이지 원고 / 개인표지 일러스트 1페이지 / 후기 1페이지[일단 글만] B5 사이즈 600dpi - 마감 게시판에 샘플 올려줄게   마감 늦은 사람은 벌칙으로 레몬 1개씩 드셔야 함 레몬 3시간에 하나씩 추가되니 꼭들.. 지키세요 레몬 아이셔요~   아 그리고 이벤트 마감 기간이라  엽서 두 종류를 공짜로 찍어준다 하니 엽서 그릴 사람도 정해야 됨 마감기간동안엔 자주 로그인 해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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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08 14:50: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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