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람보4'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람보4</link>
		<description>람보4</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Jul 2008 15:23:2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상반기 극장 영화 감상 정리 上]]></title>
	<link>http://zetagundam.egloos.com/3809007</link>
	<guid>http://zetagundam.egloos.com/38090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84/b0010284_486b1fa2d7045_t.jpg"  
				alt="상반기 극장 영화 감상 정리 上"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미스트   마지막 장면은 솔직히 나에게 있어서 불쾌했다. 다른 측면에서 미스트는 괴수물로도 취급하고 있는데 딱히 처리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나는 괴수물로 인정하진 않는다. 고립의 공포가 무엇보다 돋보인 영화  개인적인 평가:中     2. 30 데이즈 오브 나이트  정말 30일 동안 해가 안뜨는 곳이 몇군데 있다고 한다. 마지막 그런 식의 반전 또한 미스트와 마찬가지로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다. 흡혈귀의 습격이 아닌 사냥을 볼수 있는 영화  개인적인 평가:中     3. AVP2  AVP2라는 타이틀 말고 AVP R(Requiem)이라는 타이틀도 있다. 참고 전작에 비해서는 괜찮지만 역시나 많이 아쉬운 영화 딱히 스케일이 그리 크지 않다는것도 아쉬움을 더해준다. 팬의 입장에서는 유쾌하지만 팬이 아	]]>
	</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08 15:2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Rol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0 Cal.]]></title>
	<link>http://tasteless.egloos.com/1736734</link>
	<guid>http://tasteless.egloos.com/1736734</guid>
	<description>
	<![CDATA[ 
  정식 모델명은 M2이지만 보통 구경을 의미하는 .50 Cal.로 많이 부르는 듯...  보다시피 부피나 크기가 직접 들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어서,  전술차량 위에 부착하거나 구축된 진지에 배치하는 식으로 주로 활용하는 듯 하더군요.   2차대전 때부터 사용된 자동화기라니... 참 오래되긴 했네요.   람보 4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블랙 라군 7권에서도 등장한 병기네요.  블랙 라군에서는 실질적으로 삽질만 하긴 했지만 말이죠;   그냥, 지금까지 군생활 중에 접해봤던 자동화기들 중에는 가장 짱세보였던(...) 놈이었었는데...  오늘 블랙 라군 7권을 보고 다시 생각이 떠올라 포스팅해 봅니다.  우리 멋진 중대장님 덕분에 어쩌면 말년에 저걸 쏴볼 기회가 오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orz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03:0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asteless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 Last Blood - 할아버지 이제 그만!!]]></title>
	<link>http://mosse.egloos.com/4233311</link>
	<guid>http://mosse.egloos.com/42333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9/37/c0065437_47e0c88cdb119_t.jpg"  
				alt="람보4 - Last Blood - 할아버지 이제 그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람보4, 유쾌한 발칙함을 보여주네..   1편의 람보.무지 젊다. 1982년 고 1이었던 해.당시 지금은 없어진 국도극장에서는 특이한 영화가 하나 상영되고 있었다. &amp;lt;람보&amp;gt;록키로 인기를 조금 얻은 실베스터 스텔론이라는 근육질 배우가 나와서 총질을 한다니너무 멋지지 않는가 하는 마음에 친구와 국도극장으로 갔다. 고등학생 입장가영화였다.찢어진 상처를 자기가 꿰매고 죽창 하나로 맷돼지를 잡는 람보.그는 인간이라기 보다는어린 고등학생이 보기엔 신에 가까운 존재였다.영화가 주는 매세지는 차치하고라도…  2편의 람보 여전히 형기왕성하다. 1985년 대학1학년이 되고 람보는 다시 우리들에게 돌아왔다.이때도 람보를 보기 위해아침일찍 피카디리극장앞에 1키로에 가까운 줄을 섰었다.그리고 앞에서 세번째자리 뻣뻣해지는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7:0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라스트 블러드]]></title>
	<link>http://ghcksdl.egloos.com/3662857</link>
	<guid>http://ghcksdl.egloos.com/36628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6/28/b0038828_47dcc0230174b_t.jpg"  
				alt="람보4: 라스트 블러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웃통은 왜 안벗는지    한동안 뜸하던 실베스터 스탤론의 활동이 분주해졌다. 소시적을 풍미했지만 지금은 쇠락한 배우의 욕심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가 호평을 들은 록키 발보아로 시작하더니 그의 인생에서 록키와 더불어 양대 아이콘으로 인정받는 람보로 다시 돌아왔다.  사실 람보가 록키보다 좀 불리한 게, 록키는 운동선수라는 타이틀이 있는만큼 늙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스포츠 정신에 제법 구색이 맞는 반면 람보는 1탄을 빼면 사실상 단순무식액션물이라는 한계가 있다(하기사 그건 록키도 비슷한 전철을 밟았다만). 따라서 전작과 별다른 차이없이 그저 대량학살물로 흘러갈 소지가 있고.  그래서 실베스터 스탤론은 지나친 욕심	]]>
	</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16:3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단세포 청년의 늑대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라스트 블러드(Rambo,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65211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6521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9/03/b0007603_47d2ad2cd5df2_t.jpg"  
				alt="람보 4: 라스트 블러드(Rambo,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실베스타 스텔론 감독, 각본, 주연까지 맡은 람보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 무려 20년만에 나온 속편이다.    내용은 태국 미얀마에서 평화를 전도하기 위해 찾아온 미국 선교사 들이 납치되자   그동안 조용히 은거하고 있던 람보가 용병들과 함께 구출 작전에 돌입하면서 벌어  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올해 개봉했다. 문자 그대로 람보가 돌아온 것이다. 그러나 람보는 돌아  오지 말았어야 했다.     이 작품은 실베스타 스텔론 역시 나이를 이길 수 없다는 걸 보여주면서 동시에 1,2  ,3편보다 이야기나 연출적으로 재미가 없어졌다.    람보가 활이나 총을 쏠 때마다 악당들이 육편이 되어 화면에 피와 살조각이 휘날리  는 걸 보면 현대의 발전된 특수효과를 그런 곳에만 투자하고	]]>
	</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08 00:1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4206164</link>
	<guid>http://dorothy01.egloos.com/42061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07/39/c0044339_47d096aeea2d5_t.jpg"  
				alt="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환갑이 넘은 실베스터 스탤론은 &amp;lt;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amp;gt; 에서 미얀마의 정글을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며 수도 없이 화살과 총을 쏘아댄다. 몇 장면이 삭제된 티가 나긴 해도 충격은 어마어마하다. 순식간에 사람의 사지가 절단되고 살점이 분쇄되어 퍼지고 피는 흥건하다. 무차별적인 살육은 여자나 아이도 가리지 않는다. 뼈와 살이 분리되는 액션은 클라이맥스에 이르러 웬만한 난도질 영화를 뛰어넘는 수준까지 도달한다. 1편을 제외하면 이전의 람보 시리즈도 잔인한 축에 속하는 영화였으니 연속성을 이어가는 가는 것이긴 할게다.     2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존 람보, 혹은 실베스터 스탤론은 왜 이렇게 잔인해졌을까. 작정하고 만든 난도질 영화야 다 웃어보자고 하는 것일 테지만, 동시	]]>
	</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0:1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라스트 블러드-]]></title>
	<link>http://verse2.egloos.com/4201884</link>
	<guid>http://verse2.egloos.com/4201884</guid>
	<description>
	<![CDATA[ 
-약간 스포일러- 우선 돌아온 람보... 오랜만에 나오는 거니 람보는 나이를 먹었을테고...  딴거 하다가 무슨 사건 때문에 전장에 돌아 오겠고... 뭐 대충 스토리는 예상 갑니다.  우선 반전.1 딴거 하다가... 그 딴거가... 다른것도 특전부대교관도아닌 땅꾼!!! 오 신선해~  반전.2 총알도 피해가는 액션씬? 예전 람보 영화에 비해서... (하도 어렸을때 봐서 기억은 안나지만...)  무림식 총기류 액션이 아닌... 라이언일병 이후 보편적으로 퍼진 리얼전투액션... 시대의 흐름에 따른거겠죠... 뭐 아시다 시피 땅꾼 되신 람보옹께서 포로로 잡힌 선교사들을 위해 다시 총을... 드신...   그래도 실베스타스탤론옹께서 시나리오도 많이 만드시고 해서리... 이제 한참 늙으신 람보라는  영화를 잘 만들어 	]]>
	</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08 11: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 타이틀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 라스트 블러드 ]]></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721533</link>
	<guid>http://saickho.egloos.com/1721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1/31/69/a0014369_47a17caf7c912_t.png"  
				alt="람보4 : 라스트 블러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영화의 내용까발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뭐 사실 누구나 예측 가능한 뻔한 이야기니까 말이죠. 하여튼 읽으실 때 내용 까발림이 될 법한 부분에는 주의하셔도 좋습니다. (웃음)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감독, 주연 : 실베스타 스탤론      한 문장 평 : 람보의 때늦은 킬링 필드 관광     - 이 영화의 실제 영어 원제나 그런 것과 상관없이, 람보라는 이름은 한국인들에게도 특별한 기억 중 하나이다. 물론 80년대에 이미 '성인용'이던 이 액션 영화 시리즈를 본 사람들은 아마 나이가 좀 있었을 테고, 현재 20대나 그 이하인 사람들이 이 영화의 옛날 작품들을 리얼타임으로 봤다면 뭔가 이상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아 뭐, 케이블도 있고 VHS도 있긴 했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16:0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 라스트 블러드 (Rambo)]]></title>
	<link>http://gilwon.egloos.com/1777655</link>
	<guid>http://gilwon.egloos.com/17776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2/04/d0038604_47ca1c66ed4ff_t.jpg"  
				alt="람보 4 - 라스트 블러드 (Ramb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람보 시리즈중에서 특히 &amp;lt;람보 2&amp;gt;의 열풍은 그야말로 대단했었습니다. 극장 앞에 관객들이 끝없이 줄서있던 광경을 정규 뉴스 시간에 다뤘었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중, 그 시절을 함께 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공감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80년대의 영화를 돌이켜보면 '람보'는 가장 성공한 캐릭터중의 하나였습니다.  1편을 비디오로 무척이나 재미있게 보았던 저는 당시 이러한 폭발적인 반응과는 달리 절망속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를 개봉관에서 만날 수 없었기 때문이였지요. 그러던 어느 날 좀처럼 극장에 가시지 않으시던 아버지께서 평생동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동시상영관에 데리고 가셔서 함께 &amp;lt;람보 2&amp;gt;를 관람할 수 있었기 때문이였지요. 당시 동시 상영작은 &amp;l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21:2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좀 짱인듯]]></title>
	<link>http://mainio.egloos.com/1776937</link>
	<guid>http://mainio.egloos.com/1776937</guid>
	<description>
	<![CDATA[ 
후우...    스토리는 뭐 람보시리즈가 다 그렇듯이 생각할필요없고    간단한 감상을 말하자면    우왕ㅋ굳ㅋ 선교단 출현 전쟁지역으로가겠데    완전 샘X교회 보는듯햇음    전작보다 확실히 잔인해짐    지뢰밟고 터지면 피가 촥터지면서 살점들이 후두둑 날라다니고 총맞으면 다른헐리웃영화처럼 걍 구멍뚫리고 마는게 아니라    잘리고 끊어지고 날라가고 뭐 그런 실제같은 임팩트    하지만 확실히 스텔론 아저씨가 나이를 드셔서 그런지 예전같은 액션이 안나와서 좀 아쉬웟음..    나이드신게 눈에 확 보이더라(....)      또한가지    람보4의 묘미는    톨보이+ 클레이모어.	]]>
	</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08 11: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CARS COM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 라스트 블러즈 (Rambo) / 액션]]></title>
	<link>http://ssoom.egloos.com/1476831</link>
	<guid>http://ssoom.egloos.com/14768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01/13/e0058513_47c96e49391b5_t.jpg"  
				alt="람보 4 - 라스트 블러즈 (Rambo) / 액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평점 : 5점(/10점)  록키 발보아에 이어 또 다시 존 람보로 돌아온 실베스타 스텔론. 기대만큼 그럴싸하진 않았지만 &amp;lt;람보4&amp;gt;는 전작에 비해  훨씬 과격하고 잔인한 액션을 보여준다. 선혈이 낭자하고 살과 내장이 찢기는 장면이 넘쳐나기 때문에  단순히 과거의 향수에 젖어 감상한다면 다소 의외일 수도 있겠다.  미얀마 사태를 담고있는 이번 편은 잔혹한 처사를 일삼던 미얀마 정부군이 람보에게 응징당한다는 단순한 내용이다. 시작이 조금 뜬금없지만 그래도 액션을 감상하기엔 무리없다.  ‘람보4’ 미얀마 군사정권 블랙리스트 올라   	]]>
	</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08 23:5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映畵 And 音樂 A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4 - COME BACK HOME, JOHN]]></title>
	<link>http://tomino.egloos.com/3640194</link>
	<guid>http://tomino.egloos.com/36401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9/77/b0008277_47c759ceb24a9_t.jpg"  
				alt="람보 4 - COME BACK HOME, JOH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국에서 뱀을 잡으며 생계를 유지하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내전 상태의 버마에서 구호활동을 하기 위해 배를 태워 달라는 기독교 단체의 요청을 거부하지만 일행 중 한 명인 사라 밀러(줄리 벤즈 분)의 간곡한 부탁에 못 이겨 승낙합니다. 사라 일행을 목적지에 내려준 람보는 그들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용병들과 함께 버마 군벌을 습격합니다.      1988년 작 ‘람보 3’ 이후 정확히 20년 만에 돌아온 ‘람보 4’는 실베스터 스탤론의 또 다른 출세작 ‘록키’ 시리즈의 최종장 ‘록키 발보아’와 동일한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 1980년대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함께 전세계를 주름잡던 근육질 스타였지만 내리막길을 걷다가 부활하기 위해 기존의 프랜차이즈의 마지막 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영화의 분위기도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0:0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갈수록 너무해지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730740</link>
	<guid>http://job314.egloos.com/17307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02/74/d0014374_47a3cd10e9404_t.jpg"  
				alt="람보4....갈수록 너무해지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람보 제목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만......그보나 더 너무한 물건이 등장 했습니다.                                  국내 배급사....정말 너무하군요. 어떻게 영화를 MTV식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지;;; 절대 이 영화는 그렇게 나올 수 있는 영화가 아닌데 말이죠. 미국 예고편을 전부 찾아 봤지만....뭔노무 록음악을;;;;       P.S 그냥 포기해야 하는 걸까요?      P.S 2 그래도....  	]]>
	</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08 10:5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 국내 배급사의 만행....]]></title>
	<link>http://job314.egloos.com/1726736</link>
	<guid>http://job314.egloos.com/17267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30/74/d0014374_47a087d618948_t.jpg"  
				alt="람보 국내 배급사의 만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내 개봉도 상당히 빨라지고 있는데다 제목의 경우, 영화에 맞게 잘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이번에 람보4 배급사에서 제대로 한 건 터뜨린 거 같습니다.   '람보4 - 라스트 블러드' 라니....     정말 너무 하는군요. 일본의 경우도 록키를 록키 더 파이널로 개봉하는 만행을 저질렀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람보의 경우, 다음편을 찍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단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배급사가 난감해 지겠군요.   뭐....제 알 바 아니지만 말입니다.           P.S 덧글좀....의미 없는 것도 괜찮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23: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피니의 유일한 도망칠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람보4 새 예고편]]></title>
	<link>http://sosi.egloos.com/1029991</link>
	<guid>http://sosi.egloos.com/10299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2/05/e0075505_4744e528d1ebe_t.jpg"  
				alt="람보4 새 예고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롭게 공개된 예고편이라는데요... 화려한 편집에 비해서 간간히 나오는 스탤론 형님의 약간 더 쳐진듯한 얼굴 근육이 안쓰럽습니다...  이젠 몸이 좋을 수가 없는 상태일테니.. 바스트 샷조차도 안나오는 듯 ^^;;  이양반 이러다 저지드레드2 찍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	]]>
	</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07 11:1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류노스케의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