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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럼</link>
		<description>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Jun 2008 17:2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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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Moji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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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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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Mojit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부지런히 민트민트입니다. =0  아직까지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민트잎들이지만   언제 시들고 물러버리게 될 지 모르니 가능한 빨리빨리 사용해줘야죠.     그런고로 재료입니다. =)        민트잎, 럼, 라임쥬스, 심플시럽, 소다. 로군요.   간단한 재료들입니다.           모히토    민트잎 12장  2온즈 럼  3/4온즈 라임쥬스  1/4온즈 심플시럽  탑업 소다     얼음과 함께 스터    콜린스 글래스    민트 칵테일에 있어서 영원히 전설로 남을 칵테일인 모히토.입니다.   그 유명세에 비해서 오히려 소개가 늦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역시 민트잎이 문제인 것이지요.     쿠바에는 의외일 정도로 바가 굉장히 발달해있습니다.  이유라면.. 미국내에서 금주법이 발령되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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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17: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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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Mint Daiqui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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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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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Mint Daiquir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전히 민트처리 일환의 연장입니다.  부재료란 것은 참으로 애매하기 짝이 없어서   어찌보면 본재료인 리큐르보다 더더욱 비중이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신선한 딸기가 들어오면 이거 다 먹어치우기 전에 빨리 무언가  만들어야 하고 파인애플 쥬스라도 한 캔 따면 난리도 아니죠.;  크림도 마찬가지입니다. 암만 크림이라도 장기보존이 안되는 건데  세월아 네월아 놔둘수도 없고.   두세번 쓴 다음 버린 크림만 한 세팩 되는 것 같네요. -    _-    아무튼, 재료입니다.         럼, 민트잎, 라임쥬스에 심플시럽입니다.   간단하지요. =)        민트 다이쿼리     민트잎 12장  2온즈 럼  1/2온즈 라임쥬스  1/4온즈 심플시럽  1/2온즈 물(*)    얼음과 함께 셰이크    칵테일 글래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5: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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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칵테일] 애시드 (Ac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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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40/e0059340_483d3dc50262c_t.jpg"  
				alt="[칵테일] 애시드 (Aci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침 어떤 일 하나가 마무리되어 오늘은 꽤나 여유 있는 저녁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뭔가 강렬한 녀석으로 하나 마시고 싶더군요.  예전부터 시도해보고 싶었지만 버번 위스키인 와일드 터키가 없어서 못 했었던 칵테일, 애시드(Acid)입니다. &quot;산성, 신 맛, 강렬한&quot; 등등의 뜻에 어울릴 것인지... 하여간 요런 녀석입니다.  =================== 기법 - 빌드  바카디 151 - 30ml 와일드 터키 - 30ml 콜라 - 적당량 =================== 뭐랄까... 딱 보면 &quot;이게 어딜 봐서 칵테일?&quot;...스러운게 사실이로군요; 그냥 술이 담긴 잔 하나와 뭔가 콜라 같아 보이는 것이 담긴 잔 하나... 막상 이렇게 가져다 놓으면 이걸 섞으란 것인지 어떻게 마시란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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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20:3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PS. I Love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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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21/40/e0059340_4833e7b7b7327_t.jpg"  
				alt="[칵테일] PS. I Love You"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랜만에 순수 목적(?) 칵테일 포스트입니다. 그동안은 조주기능사 관련 칵테일만 주구장창 포스트하느라 이쪽 관련 포스트는 거의 할 기회가 없었군요. 조주기능사 관련 실기 칵테일은 이미 50가지를 전부 클리어(?)했으니 그쪽 칵테일은 더 이상 포스트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소개할 녀석은 꽤 친숙한 녀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칵테일, PS. I Love You입니다. &quot;추신. 당신을 사랑합니다.&quot;... 바 메뉴에 심심찮게 보이는 의미심장한 이름을 가진 칵테일이로군요.  ================ 기법 - 셰이크  다크 럼 - 15ml 깔루아 - 30ml 아마레또 - 30ml 베일리스 - 45ml 크림 - 30ml ================  칵테일의 외양이나 레시피만 봐도 달달함이 확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18:2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kTail] Virgo : Maiden's pra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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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0/11/b0040511_48329357e6697_t.jpg"  
				alt="[CockTail] Virgo : Maiden's pray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올리는 칵테일 관련이로군요.   올릴 것은 많은데 얼마간 게으름을 줄창 부리고 있었으니.. 이거야.  이 테마도 그야말로 끝을 보아가니 후딱 끝마치고 또 다른   테마를 잡아 달려봐야겠죠. =)  아무튼, 재료입니다.         진, 꼬앙뜨로, 럼에 레몬쥬스.  꼬앙뜨로를 트리플섹으로 쓴다면 간단한 재료가 되는군요.         처녀의 기도 : 처녀자리    3/4온즈 진  3/4온즈 럼  3/4온즈 꼬앙트로  3/4온즈 레몬쥬스    얼음과 함께 셰이크    칵테일 글래스    처녀자리의 칵테일은 처녀의 기도. 가 되겠습니다.   사실은 좀 더 발랄한 이미지로 메이든 브러쉬, 즉 처녀의 홍조를  소개하고 싶었는데 이미 예전에 포스팅을 했었기 때문에  다른 칵테일로 갑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8:2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마이 타이 (Mai T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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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1/40/e0059340_480c985b88991_t.jpg"  
				alt="[조주실기] 마이 타이 (Mai Ta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로 42번째 칵테일... 처음 시작했을 땐 얼마나 걸릴까 했는데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군요.  이번엔 마이 타이(Mai Tai)입니다.  저번에 소개했던 적이 있었던, &quot;트로피컬 칵테일의 여왕&quot;이라 불리는 한 잔이로군요.  ========================= Mai-Tai (Shake) Old Fashioned Glass Rum 1oz Triple Sec 1/2oz Orange Juice 1 1/2oz Pineapple Juice 1 1/2oz Lime Juice 1/2oz Grenadine Syrup 1/3oz Top with Dark Rum 1/2oz G : Orange &amp;amp; Cherry ========================== ↓ ===================== 기법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18:0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쿠바 리브레 (Cuba Libre), 브랜디 에그노그 (Brandy Eggn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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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4/40/e0059340_481ce669835d1_t.jpg"  
				alt="[조주실기] 쿠바 리브레 (Cuba Libre), 브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며칠간은 간단한 칵테일뿐이었지만 이제 슬슬 손이 가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오늘은 럼 베이스의 쿠바 리브레(Cuba Libre)와 브랜디 에그노그(Brandy Eggnog)입니다.  일단 쿠바 리브레... 시중 바에서도 자주 보이는 녀석이로군요.   ================== Cuba Libre (Build) Collins Glass Rum 1oz Lime Juice 1/3oz Cola Fill G : Lemon Slice =================== ↓ ================= 기법 - 빌드  럼 - 30ml 라임 주스 - 10ml 콜라 - 적당량 =================  럼과 콜라를 섞는 럼콕에 라임을 넣은 형태로, 가장 기본적인 럼을 이용한 롱 드링크 칵테일이라	]]>
	</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08 17:4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비튄 더 쉬츠 (Between the Shee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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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4/40/e0059340_4802dbecaf03e_t.jpg"  
				alt="[조주실기] 비튄 더 쉬츠 (Between the Sheet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여기서 칵테일 포스트를 올리는 경우에는 최대한 한글 표기를 중시하는 편입니다. 물론 칵테일 이름에 따라 차마 우리말로 쓰기 민망하여(..) 영어로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정상적인 이름(?)을 가진 칵테일 중에서도 한글로 쓰기엔 꽤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이 있는데... 바로 오늘 소개할 이 녀석이 그렇다 생각합니다.  칵테일 비튄 더 쉬츠(Between the Sheets)... &quot;시트 사이에서&quot;입니다.  ============================ Between the Sheets (Shake) Cocktail Glass Brandy 1/2oz White Rum 1/2oz Triple Sec 1/2oz Lemon Juice 1/2oz ============================ 	]]>
	</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17:2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피나 콜라다 (Pina Col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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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3/40/e0059340_4801f27d604f1_t.jpg"  
				alt="[칵테일] 피나 콜라다 (Pina Colad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슬슬 주말이 끝나가는군요. 곧 시험 때가 다가오니 공부에 슬슬 입질이 오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오늘 소개할 녀석은... 꽤 유명한 칵테일이로군요.  럼 베이스의 칵테일 피나 콜라다(Pina Colada)입니다.  ======================= 기법 - 블렌드 or 셰이크  화이트 럼 - 30ml 코코넛 럼 - 30ml 코코넛 밀크 - 60ml 파인애플 주스 - 90ml 설탕 - 2tsps =======================  이 &quot;피나 콜라다&quot;라는 이름은 푸에르토리코(Puerto Rico)어로 &quot;파인애플 언덕&quot;이라는 뜻이라 하며 기본적으로 럼, 코코넛 크림 또는 밀크, 파인애플 주스만으로 만드는 심플한 칵테일입니다. 국내 바에서도 이 피나 콜라다가 없는 곳이 드물 정도이니 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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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Apr 2008 20:5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김렛 (Gimlet), 다이커리 (Daiqui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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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4/40/e0059340_47f61bc91a696_t.jpg"  
				alt="[조주실기] 김렛 (Gimlet), 다이커리 (Daiquir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고보니 요즘 이렇게 두 가지를 한 번에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재료가 비슷하거나 레시피상 유사점이 있을 경우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두 가지만 놓고 보면 전혀 상관 없는 칵테일이지만 이 조주실기 레시피들의 순서가 마치 유사한 것들을 모아서 나열한 것 같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두 가지를 소개합니다. 김렛(Gimlet)과 다이커리(Daiquiri)... 예전에 둘 다 소개한 적이 있었군요. 그리고 우연인지 몰라도 둘 다 제가 꽤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우선 칵테일 김렛부터 시작합니다.  ======================= Gimlet Cocktail (Shake) Cocktail Glass Dry Gin 1oz Lime Juice 1/2oz Suger Syrup 1tsp =========	]]>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21: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조주실기] 바카디(Bacardi), 뉴욕(New Yo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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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30/40/e0059340_47ef94f3253ad_t.jpg"  
				alt="[조주실기] 바카디(Bacardi), 뉴욕(New Y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조주기능사 실기 50가지 칵테일을 정리해본 적이 있었지만 이왕이면 다시금 하나하나 만들어서 정리해보고 싶어서 당분간은 이 50가지를 순서대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개중에는 이제까지 제가 소개한 것과 중복되는 것도 있고 약간 레시피가 차이가 있는 것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이 레시피는 시험용이니 맛의 차이가 어떨지 비교해보고 싶기도 했었군요. 덤으로 앞으로 있을 실기 시험을 위한 저 나름의 대비이기도 하군요.  그리고 이 실기 시험의 레시피의 단위의 기본은 온스(oz)입니다만, 개인적으론 온스 단위는 눈에 약간 걸리는 느낌이라 이걸 밀리리터 단위로 바꿔서 동시에 표기합니다. 또한 칵테일 잔들도 가급적 독특한 형태를 쓰기보다는 그야말로 &quot;표준적인 형태&quot;에 가까운 것을 쓰도록 할 생각입니다.  오늘은 그 첫 	]]>
	</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08 18:2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모히토 (Moji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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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7/40/e0059340_47ea6526c705f_t.jpg"  
				alt="[칵테일] 모히토 (Mojito)"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 이제 슬슬 과제와 리포트 등이 쌓이며 공부에 입질이 오기 시작하는 것을 보니 중간 고사가 멀지 않았음이 실감납니다. 뭐... 아직까진 별 부담 없이 소화시키고 있지만 언제 그게 얹혀서(?) 압박이 되기 시작할 지 걱정되는군요;  어쨌든 오늘 소개할 녀석은... 사실상 제가 민트를 기르게 된 계기가 된 녀석이로군요. 민트 잎과 럼을 이용한 대표적인 칵테일, 모히토(Mojito)입니다.  ================= 기법 - 빌드  골드 럼 - 45ml 민트 잎 - 4~5장 설탕 - 2tsps 레몬 - 1/2개 탄산수 - 적당량 ================= 다이커리(Daiquiri)와 더불어 럼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한 잔이로군요.  이 모히토는 쿠바의 전통적인 음료 가운데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5:3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파인애플 프로즌 다이커리 (Pineapple Frozen Daiquir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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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5/40/e0059340_47ce90ec0d30e_t.jpg"  
				alt="[칵테일] 파인애플 프로즌 다이커리 (Pineappl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 오늘은 최근들어 가장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날씨가 꽤나 맑아서 햇볕이 쨍쨍 내리쬐서 낮동안 바깥을 걸어다니다보니 몸에서 열이 다 날 지경이더군요; 뭐... 저녁 무렵이 되니 약간 서늘해지긴 했지만 낮에 워낙 열을 받아서인지(?) 오늘은 뭔가 시원한 것이 마시고 싶더군요.  그래서 만들어보는... 럼을 베이스로 한 기본적인 칵테일인 다이커리, 이 다이커리의 변형인 프로즌 다이커리, 그리고 이 프로즌 다이커리의 응용인 파인애플 프로즌 다이커리(Pineapple Frozen Daiquiri)입니다.  ========================= 기법 - 블렌드  럼 - 45ml 트리플 섹 - 15ml 라임 주스 - 15ml 파인애플 슬라이스 - 2조각 얼음 - 적당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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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r 2008 19:3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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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칵테일] 블루 그린 (Blue 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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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28/40/e0059340_47c68b6f68c1f_t.jpg"  
				alt="[칵테일] 블루 그린 (Blue Gree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우~ 오늘부로 번거로운 일이 하나 끝났군요. 당분간 쉴 수...있을 시간따위 없이 주말 동안은 어딘가 다녀와야하고, 다음 주부터 개강이군요; ...나의 방학 기간은 대체 어디로 사라진건지...  뭐... 그래도 모처럼 큰일을 끝내고 긴장도 탁~ 풀어진김에 강렬한 녀석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칵테일 블루 그린(Blue Green)... 청록색이라는 이름이로군요.  ================== 기법 - 빌드  바카디 151 - 30ml 블루 큐라소 - 15ml 라임 주스 - 15ml 진저엘 - 적당량 ================== 뭐... 레시피만 봐도 탁~ 답이 나오는 느낌이로군요; 보통 이렇게 탄산 음료가 들어가는 롱 드링크 칵테일은 대략 20도 내외, 또는 그 이하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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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Feb 2008 19: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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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ckTail] Morning R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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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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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CockTail] Morning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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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십니까, 하로군입니다. =)  우연히 신의 물방울을 12권까지 가져온 녀석이 있어서  빌려보았습니다.   .....그걸 여기까지 꾸역꾸역 들고오다니.   아무튼.. 예전에 6권 언저리까지만 보았었기 때문에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뭐.. 여전히 재미는 있더군요. 깔끔한 그림체도 그렇고  하지만 여전히 &quot;이 자식들 무슨 소리 하는지 전혀 모르겠어..;&quot;  라는 느낌은 여전합니다.     맛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기준일텐데..  암만 와인 테이스팅에 천재적인 두주인공이라곤 하지만   같은 와인을 마시고 똑같은 장면을 연상해야만 한다..라.  역시 납득하기 힘듭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과연 김치에 어떤 와인을 매치할지, 조금 기대되기도 하구요. =)    아무튼, 오늘의 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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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Feb 2008 18:5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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