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레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몬</link>
		<description>레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Sep 2008 23:30:4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햄버거 스테이크와 카레 볶음밥 &amp; 카스 레몬 &amp; 동그랑 떡갈비 - 삼성 홈플러스]]></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9328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932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03/b0007603_48c13f24ea24c_t.jpg"  
				alt="햄버거 스테이크와 카레 볶음밥 &amp; 카스 레몬 &amp; 동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햄버거 스테이크와 카레 볶음밥. 정가는 2580원. 유통 기한 임박 할인가로 1550원에 구입. 구입처는 삼성 홈플러스다.  개봉 샷. 왼쪽이 햄버거 스테이크고 오른쪽의 카레 볶음밥. 근데 인간적으로 햄버거는 둘째치고 카레 볶음밥 담긴 공간이 너무 작다. 진짜 밥 많이 먹는 사람 기준으로 보면 모기 눈물 만한 공간이라고 할까나.  동그랑 떡갈비. 정가는 1200~1000원. 유통 기한 임박 할인가로 760원에 구입. 이런 포장용 떡갈비 맛 나는 동그랑땡 류의 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카스 레몬. 중량은 750mm. 가격은 1680원. 카스 레몬 750짜리는 이상하게 우리 동네에서는 삼성 홈플러스 밖에 안 판다. 맛은 카스에 레몬즙을 섞은 듯한 느낌이 든다. 레몬 향이 강한 건 아니고 마시면 맥주의 씁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23:3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가제조 칵테일 at 홈]]></title>
	<link>http://bistro.egloos.com/763579</link>
	<guid>http://bistro.egloos.com/7635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59/f0049259_48b7ba5ec2d69_t.jpg"  
				alt="자가제조 칵테일 at 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름내 음료수로, 칵테일로 다양하게 썼던 레몬청도 거의 막바지. 원래는 라임과 브라질 전통주 Cachaca 를 넣은 Caipirinha 를 모방 -  심플하게 럼과 레몬청, 얼음, 생수로 큰 잔에 마시는 &quot;레몬럼&quot; 하루 중 어느 때나 어울리는 칵테일. 민트잎을 넣으면 나름 모히토 짝퉁 -.-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8: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bistro :: 느린인생주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몬 노므]]></title>
	<link>http://dlvmflxk.egloos.com/748022</link>
	<guid>http://dlvmflxk.egloos.com/7480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5/56/f0061256_48b271e84578f_t.jpg"  
				alt="레몬 노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쉐릴 놈 5화 옷은 쉐릴이 입은 옷들 중에서 그나마 나은 옷이었음..  오프숄더라 레몬님한테 잘 어울릴거 같아서 낙서 선글라스 팔찌 색 칠 안 했네 ㄳ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7:4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mmercial city Atlan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UTBACK STEAKHOUSE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서울대점] 골드 코스트 코코넛 쉬림프 &amp; 쉬림프 파스타 뽀모도로]]></title>
	<link>http://noondd.egloos.com/743844</link>
	<guid>http://noondd.egloos.com/7438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57/f0004957_48b0ed5451208_t.jpg"  
				alt="[OUTBACK STEAKHOUSE 아웃백 스테이크하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권도로 금메달 두개를 거머 쥔 다음 날, 코코넛 쉬림프 먹으러 아웃백으로~ 고고싱~! 버스님하, 어여 오셔요. 요즘 5511 버스가 많아 졌다. 다른 노선이랑 통합이 댔다는 듯 서울대입구 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똑바로 걸어 가면 건물 2층에 위치한 아웃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입구는 물론 1층 역시나 10~15분 대기해야 한단다. 메뉴판을 보며 메뉴를 고르기로 했다 룸으로 안내 한다기에 뭐여 했는데, 걍 구획이 좀 작은 곳인 듯 했다 (다른 곳은 안 봐서 모름 ^^;) 젤 안쪽 벽면엔 가출한 캥거루가 버티고 게셨다. 창고 같은 건가?? 코코넛 쉬림프와 더불어 먹기로 한 건, 런치세트 중 쉬림프 파스타 뽀모도로 새우랑 파스타를 먹을 뿐인데, 이 칼은 쪼매 부담스럽다. 버터를 발라 먹기엔 살짝 거한 나이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5:4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래도 살고싶다.-레몬.(네타有)+근데 이 소설 제목아는사람?]]></title>
	<link>http://homepage.egloos.com/742551</link>
	<guid>http://homepage.egloos.com/742551</guid>
	<description>
	<![CDATA[ 
  읽은 책들이나 영화 리뷰나 할랍니다.(먹은건 사진이...OTL)  일본의 유명 추리소설작가-라는 소리에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를 빌리러 갔다가 허탕치고(..)돌아오면서  오 이거 좋은 듯? 으왕ㅋ굳ㅋ 라면서 빌린책이빈다.  에도가와 란포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일본내의 추리계열 최고상을 받았다고 생각하면서 돌아왔습지요.  뭐 일단 재밌습니다. 구성이라든지가 확실하게 짜여져있는것 같아요.  한마디로 흥미진진하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몰입해서 읽었고 중후반?에 와서야 아하 싶었으니까요.  뭐 저는 추리소설을 좋아해도 추리를 하면서 보는 편은 아닙니다만.  사실 저의 경우 제목은 기억안나지만 예전에 어릴적에 읽었던 sf소설(..아메리카대륙이 배경이었던걸로보아 미국소설이었을지도.)에서 나왔던   '사실 너는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02:4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딘의 잡다한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론&amp;메론&amp;레몬 : 출연작 - 하나우쿄 메이드대]]></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7590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759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3/03/b0007603_48b01de6c1022_t.jpg"  
				alt="마론&amp;메론&amp;레몬 : 출연작 - 하나우쿄 메이드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마도 첫째로 추정되는 레몬..       아마도 둘째로 추정되는 마론..       아마도 막내로 추정되는 메론..       입고 있는 속옷 색깔로 누가 누군지 구분해야 할 상황인데..       얼굴이 이렇게 다 똑같은 세 쌍둥이라서 솔직히.. 이건 독자 입장에서 배치순 서로밖에 구분할 방법이 없는 것 같다. 도대체 누가 누구지?    --------------------------------------------------------------------------      측근 어용대의 마스코트. 아니, 솔지히 까놓고 말하면 측근 어용대 중에서 유일하게 조연 역이라도 맡고 있는 인물들이다.     본래 원작인 코믹스 판에서는 초반에 조금 나오다가 나중에 가서는 그 자리를 바둑부에 빼앗기고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23:2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hat'bout my star]]></title>
	<link>http://dlvmflxk.egloos.com/721784</link>
	<guid>http://dlvmflxk.egloos.com/7217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56/f0061256_48a99608ddb50_t.jpg"  
				alt="what'bout my sta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날렸지만 그래도 그려보고 싶었던 두 명의 듀엣 쉐릴 단독이나 란카 단독 보다도 쉐릴란카 듀엣이 더 듣기 좋아서 낙서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00:3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Attracto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겐 너무 자주 쓰이는 레몬]]></title>
	<link>http://ooow.egloos.com/721214</link>
	<guid>http://ooow.egloos.com/7212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96/f0061696_48a975723c7c2_t.jpg"  
				alt="내겐 너무 자주 쓰이는 레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로나가 갑자기 땡겨주시는겁니다.  집앞 패밀리마트로 냉큼 달려가 두병, 레몬 두개사서 왔어요. 평소라면 그 돈으로 맥주 안사고 커피 사 마십니다만... 졸업이 코 앞이라 한창 심란해진 마음을 요즘 간간히 홀짝거리는 술로 달래고 있걸랑요 코로나엔 역시 레몬!!!! 이랬는데 병속에 몇조각 잘라넣었더니 맛이 안나서 글라스에 따라마셨는데 이거 보면 우리 엄마 또 ㅈㄹ한다고 하십니다;; 설겆이거리 늘린다구요...       생각해보니 요 며칠 레몬이 참 여러군데 쓰입니다 ^^  뭔가 밍밍한 티백홍차에도 맛있게.. 코로나에도 맛있게.. 그리고 입맛없는 저를 위해 따순 물에 레몬 한조각~ 집에서 요리할 일이 없어서 요리따위엔 안들어가지만요,,    --------------------------------------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22:2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리미의 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니건스 &amp; 마켓오 서울역점] 쉬림프 알프레도 페투치니 &amp; 파워런치 치킨 퀘사디아 세트 ]]></title>
	<link>http://noondd.egloos.com/692247</link>
	<guid>http://noondd.egloos.com/6922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1/57/f0004957_48a02153e63a2_t.jpg"  
				alt="[베니건스 &amp; 마켓오 서울역점] 쉬림프 알프레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니건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하면 무료식사권을 준다기에 냉큼 가입했다 (이벤트 페이지를 가시려면 여기를 꾸욱) 회원가입을 하면 뉴욕 스테이크, 쉬림 프알프레도 페투치니, 자스민 폭립&amp;amp; 쉬림프,  시푸드 토마토 파스타, 트리플 콤보 스테이크 중 하나 시식권을 랜덤으로 메일로 발송해 준다 가입할 땐 뭐가 되었는지 안 갈챠 준다. 두근두근 메일을 열었는디.. 알프레도가 될 거 같다고 했는데, 역시나 알프레도가 되어 있었다 ^^; 역시 내 복에 스테키는 무린가? 어쨌든 쿠폰 출력해서 룰루 랄라 서울역 베니건스로 향했다 왼쪽에 마켓오라는 요상한 게 붙어 있어 살짝 당황했었는데,  베니건스에서 손대고 있는 웰빙을 표방하여 아시아계 음식을 파는 패밀리 레스토랑인 모양이었다 서울역 베니건스는 전에 와 본 적이 있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21:1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이닝 포스 2]]></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59779</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597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0/03/b0007603_489eed3e33e4f_t.jpg"  
				alt="샤이닝 포스 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3년에 세가에서 나온 게임. 샤이닝 앤 다크니스부터 참여했던 일르스트 레이터 다마키 요시타카가 빠지고 실 제작도 클라이막스가 아닌 소닉 소프트웨어 플래닝. 지금은 카멜롯 소프트웨어 플레닝이라 불리는 곳에서 맡았다.     내용은 악마왕 제논에 맞서 싸우는 보우이와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라고 축약할 수 잇다.     필드 그래픽이나 액션 연출의 일부가 전작에 비해 딸린다고 전작보다 못한 속편이란 평가도 있었지만. 대중적 인기는 전작을 상회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었기에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전작이 드래곤 퀘스트 필에 약간 어두운 내용. 주군과 스승을 잃고 박 터지게 싸우며 아임 유어 브라더에 마지막엔 희생 정신까지 발휘하는 정통 용사물이었다면 이번 후속작은 어린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22:2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빠시용제과점 초코볼, 후치아이스 레몬~]]></title>
	<link>http://hakurei4.egloos.com/1934132</link>
	<guid>http://hakurei4.egloos.com/1934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9/34/e0089734_489c61c936601_t.jpg"  
				alt="마빠시용제과점 초코볼, 후치아이스 레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마지막으로 남은 후치아이스레몬이랍니다 할인기간에 사둔 6병도 벌써 이게 마지막이네요 OTL 스텔라 아르투아를 더 사둘걸 하는 후회감이 있네요 어쨌든 오늘은 후치아이스 레몬 한병입니다   용량은 275ml에 5퍼센트알코올함량으로 일반 쥬스같이 쉽게 마실 수 있죠 실제로 맛은... 레모네이드맛에 끝에 알코올 약간 느껴지는 정도? 역시 후치아이스 시리즈에선 애플이 가장 무난한 것 같습니다 달고 쥬스같아서 역시 마시기 쉬운건 모두 같지만 애플맛이 가장 무난하고 자연스러운 맛이거든요  가격은 롯데마트 가격으로 2690원인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할인이벤트로 2050원가량에 구했지요  그리고 오늘 같이 먹은 안주?는 테크노마트정문 오른편 상가건물에 있는  마빠시용 제과점의 쵸코볼 이름 촌스럽죠?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00: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UN.OWEN의 레지던트동방프로젝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몬슬러쉬]]></title>
	<link>http://ddlove.egloos.com/670564</link>
	<guid>http://ddlove.egloos.com/6705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6/04/f0059304_48997839b1787_t.jpg"  
				alt="레몬슬러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좋아하는 상큼한 레몬이 많이나는 이탈리아 그중 카프리섬 그곳의 노점상도 이렇게 이쁘다.. 온갖종류의 레몬으로 만든건 다 판매하고 있는듯..  그래서 나두 슬러쉬 하나마셔주고.. 새콤달콤 차가운 레몬의 맛이 여행중 피로를 싹 가시게 해주는 느낌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19:1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I am in the ordinary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title>
	<link>http://crclba.egloos.com/644426</link>
	<guid>http://crclba.egloos.com/64442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30/99/f0049399_48906f38e6133_t.jpg"  
				alt="[바나준]오늘의 소소한 지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몬_히가시노 게이고 아유르베다_바산트레드 총, 균, 쇠_재레드 다이아몬드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_정찬웅  1. 레몬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챙겨보는 편입니다만,   읽었던 중에서는 썩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한창 황우석 파동이 일어날 때에 에 책이 나왔다는 건 좀 의미심장 하군요. (이건 국내 출판일이고 실제로 일본에 책이 나온 건 10년도 전입니다.)  진지한 주제에 대해 가볍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장점이라면 장점[..]인 것 같습니다.   2. 아유르베다  사실 사고 싶었던 건 이 책이 아니었습니다만[..]  정작 사고 싶었던 책은 품절, 내지는 절판 상태로 뜨더군요.   (원래 사고싶었던 책은 이쪽)  목차를 보면서 결국 그나마 원하던 것과 비슷한 책을 사긴 했는데 	]]>
	</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08 23: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성 Triple 블로그 3인전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그린 피즈 (Green Fizz)]]></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907373</link>
	<guid>http://darkone.egloos.com/19073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9/40/e0059340_488edbd94afc9_t.jpg"  
				alt="[칵테일] 그린 피즈 (Green Fizz)"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날씨는 정말... 단순히 &quot;덥다&quot;라는 한 마디로 표현 불가능하군요.  한창 햇볕이 쨍쩅 내리쬐는 2시쯤에 1시간 가량 거리로 나가 돌아다녔는데 땅에서 열기가 이글이글 올라오는 것이 보일 정도에다 햇빛에 몸이 자글자글 익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적당히 바깥에서의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후다닥 피신했군요.    날씨가 이렇게 더우니 오늘은 오랜만에 피즈 계열의 칵테일이 마시고 싶어졌습니다.  그린 피즈(Green Fizz)입니다. 진 피즈의 변형판의 하나로군요.    =========================  기법 - 셰이크    진 - 45ml  크렘 드 멘트 그린 - 10ml  레몬 주스 - 15ml  설탕 - 2tsps  탄산수 - 적당량  ========================= 	]]>
	</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08 18:0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칵테일] &quot;향기&quot; (Fragrance)]]></title>
	<link>http://darkone.egloos.com/1878257</link>
	<guid>http://darkone.egloos.com/187825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8/40/e0059340_48806e4a84d14_t.jpg"  
				alt="[칵테일] &quot;향기&quot; (Fragranc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오랜만에 제빵을 몇 번 하다보니 어째 이쪽에 슬슬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미친듯이 파고 들었을 때는 점차 싫증나고 지루해져서 점차 안 하게 되었는데 요즘 한두 번 하다보니 의외로 재미가 붙어 오랜만에 예전에 보던 제과, 제빵 요리책을 넘겨보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고 칵테일 쪽이 소홀해진 것은 아니로군요. 오늘 소개할 녀석은 칵테일 프래그런스... ...우리말로 쓰자니 꽤나 어색하군요; 어쨌든 칵테일 &quot;향기&quot;입니다.  ===================== 기법 - 셰이크  보드카 - 45ml 미도리 - 15ml 파인애플 주스 - 30ml 레몬 주스 - 30ml 설탕 시럽 - 10ml ===================== 일반적으로 칵테일 중 녹색을 띄는 것은 페퍼민트 리큐르를 사용한 것이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19:5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oType의 일상 칵테일]]></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