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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레밍'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밍</link>
		<description>레밍</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Sep 2010 12:0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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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옆구리 들이 받으러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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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3/74/b0112974_4c8d91235a6bd.jpg"  
				alt="옆구리 들이 받으러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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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거 무슨 소리냐고요? 충각과 구상선수 이야기죠.(구상선수는 들이받기용이 아니지만...)  이게 충각입니다. 어떻게 붙혀서 쓰는거냐면... 선수에 끼우는 겁니다.   복원된 그리스 갤리선인 올림푸스호  어떻게 쓰냐고한다면...적 갤리선의 선측으로 돌겨억! 그리고 쾅!   말이야 쉽지 실제로는 어려운거에요. 너무 빠르면 확실하게 구멍이 나는데 잘못하면 적선의 선체에 끼어버립니다. 그럼 'X됬다...'적선에서 건너와서 백병전이 벌어지죠. 너무 느리면 부딫혀도 구멍도 안나고 까딱하면 적선의 선체에 맞고 튕기겠죠.(축구공이나 탱탱볼처럼 다이나믹(?)하진 않겠지만...)  모범답안(?)을 말하자면 ramming speed라고 적절한 속도가 있는데 전속으로 적선쪽으로 다가가서 속도를 조금 줄여서 들이박는거죠. 그리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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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Sep 2010 12:00: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냥이의 아늑한 땅속(?)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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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밍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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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5/15/03/b0007603_482b7bb28fa44_t.jpg"  
				alt="레밍즈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밍즈는 수년 마다 크게 증식하여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나그네 쥐를 착안해 만든 게임으로, 유저는 레밍이란 기묘한 존재들을 조종해 모두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착시켜야한다.      벽파기, 벽타고오르기, 풍선, 자폭 등등 여러 가지 기능을 활용해 레밍들을 이끌어야 하는데, 4D복싱 보다 더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 그 당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 중 하나였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기도 하지만 일단은 나온지 워낙 오래되고 후속작들도 국내에선 빛을 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기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레밍즈는 이후로도 게속 시리즈화 됐는데 90년대 후반에는 레밍즈 3D까지 나왔었다.      좀 진지하게 생각하자면 레밍즈는 스머프와 같은 사회주의의 극을 달리는 게임인데, 모두가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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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8:5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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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설] 나더러 어쩌라고.... 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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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1/24/63/e0055563_479802854039c_t.jpg"  
				alt="[잡설] 나더러 어쩌라고.... ㅡ,.ㅡ;;;"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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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S이숍에서 무슨 도서행사를 해서 받은 책입니다. 보시다시피 똑같은 책 두 권이죠. 왼쪽은 어제 받았고 오른쪽은 방금전에 받은 겁니다...   원래 하나만 배송해야 하는데 착오로 연속 배달된 것 같네요.   GS이숍은 꼭 이런 에러를 저지르더군요. 수년전 LG이숍이던 시절에 잉크 카트리지 하나 주문했는데 2개가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착불로 되돌려 보냈지만 이번에는 아무말 없으면 그냥 생깔 예정입니다... -.-b  자기들이 아쉬우면 연락해서 보내달라고 하겠죠..... -.-;;;  왼쪽은 어머니에게 읽으라고 드리고 오른쪽은 돌려달라고 할 가능성을 대비 해서 고이 모셔놓을 예정입니다.  책 자체는 그냥 대충 살펴만 봤는데 일종의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한 음식 가이드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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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08 12: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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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리고개]]></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5360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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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F는 어떻게 왔는가.  IMF는 어떻게 왔는가. - monac.egloos.com    남의 돈 빌려서 흥청망청 쓰면서 땅투기라... 제로섬게임인가... 아니, 알고보면 마이너스게임이지.  결국 재벌은 배터져 죽고, 기업과 국가, 국민은 배곯아 죽고...  &gt;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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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17:2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8. 레밍은 왜 바다로 뛰어드는가 ]]></title>
	<link>http://rno21.egloos.com/1611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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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7/31/70/a0006870_0607517.jpg"  
				alt="18. 레밍은 왜 바다로 뛰어드는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밍이 물에 빠져 죽는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구가 있었다. 이들이 물에 빠져 죽는 행동을 하는데는 의외의 원인이 있다. 레밍이 먹이로 삼는 황새풀과(科) 사초속(屬) 풀에 그 비밀이 숨어 있었다는 것. 이 풀들은 레밍에게 뜯어먹히게 되면 레밍의 소화액을 중화시키는 액체를 만들어낸다. 레밍의 수가 적어서 뜯어먹히는 풀도 적다면 풀들은 처음 먹히기 시작한 때로부터 30시간 쯤 후에 중화액 생산을 그만둔다. 하지만 레밍이 개체 폭발할 정도로 그 수가 늘어나면 풀들도 점점 더 많이 중화액을 만들어낸다. 레밍은 이 중화액 때문에 먹이를 소화시킬 수 없게 된다.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상태에 돌입하게 되는 것. 더구나 레밍은 먹이로 삼은 풀을 소화시키기 위해 더 많은 소화액을 만들어낸다. 이 때문에 레밍은 탈진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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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07 18:4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밍은 왜 바다로 뛰어드나?]]></title>
	<link>http://orumi.egloos.com/3308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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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3.egloos.com/pds/200707/29/11/b0016211_0907281.jpg"  
				alt="레밍은 왜 바다로 뛰어드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밍, 가끔 들쥐로도 번역되는 이 쥐의 우리말은 [나그네쥐]라고 한다. 쥐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로 무리가 많아지면 바다에 뛰어들어 집단자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북극권 안 - 스칸디나비아 반도 등 - 에 서식하며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이들을 구하는 게임 [레밍즈]까지 나온 바 있다.      레밍이 물에 빠져 죽는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연구가 있었다. 이들이 물에 빠져 죽는 행동을 하는데는 의외의 원인이 있다.  레밍이 먹이로 삼는 황새풀과(科) 사초속(屬) 풀에 그 비밀이 숨어 있었다는 것.    이 풀들은 레밍에게 뜯어먹히게 되면 레밍의 소화액을 중화시키는 액체를 만들어낸다.  레밍의 수가 적어서 뜯어먹히는 풀도 적다면 풀들은 처음 먹히기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07 10: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9. 레밍 (Lemming)]]></title>
	<link>http://rno21.egloos.com/1528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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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4.egloos.com/pds/200703/16/70/a0006870_03035044_t.jpg"  
				alt="49. 레밍 (Lemming)"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미니크 몰 감독 / 샬롯 갱스부르, 샬롯 램플링, 로랑 루카스 (2007. 3)    - 왜 그렇게 성난 얼굴로 날 쳐다보는 거죠? - 전 화나지 않았어요 - 당신이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해? 모범적인 부부 생활에 근사한 집이 있어서? - 그런 생각 전혀 없는데요? - 내가 한마디 할까? 당신 아주 불쌍해보여요 - 마찬가지에요   레밍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와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에 서식하는 쥐과의 포유류로, 몇년마다 크게 증식하여 이동해서 나그네쥐라고 부른다. 레밍은 우두머리를 따라 맹목적으로 이동하는데 절벽이나 낭떠러지를 만나도 절대 멈추지 않는다. 레밍의 떼죽음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도미니크 몰 감독은 예기치 않은 사람의 등장으로 인해 평온한 삶이 파탄에 이르는 과정에 관심을 갖고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r 2007 15: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르노's  movie  diary  'Deep  Foc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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