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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레바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바논</link>
		<description>레바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Sep 2008 09:2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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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바논의 슈퍼카 (!?) Frem F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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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8/81/b0035881_48decc030842e_t.jpg"  
				alt="레바논의 슈퍼카 (!?) Frem F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바논에서도 슈퍼카(!) 를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조엘 슈마허의 배트맨 차기작에나 등장할법한 괴상한 스타일링의 Frem F1 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 차는 프로토타입이며, 양산형이 될 F2 는 보다 개선된 모습으로 내년 초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노린다고 합니다.  FRP 를 사용한 보디는 일단은 그럴싸 해 보입니다만...일단 원천기술이 없는 백야드다 보니 이런 저런 문제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단 파워플랜트는 아우디의 것인데, W12, V10, V8 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2000cc 플랫 4 입니다. 네, 소나타 같은데 올라가는 그런 애들과 동급입니다. 나름대로 미드십에 얹긴 했지만 제대로 튜닝조차 되지 않아서 최대출력은 로터스 엘리제보다 약합니다.  ...덕택에 최고속도는 200km/h 에도	]]>
	</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09:2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 Luthien's 망상공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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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번역 - 아사히 신문 사설 20080821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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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 출처 :      シリアとレバノン―正常化を中東の安定へ(2008.8.21.)  시리아와 레바논 - 관계 정상화를 중동 정세 안정으로    シリアとレバノンが先週、外交関係の樹立で合意した。数十年にわたって宗教対立や暗殺、テロなど暴力的な出来事が続く中東で、小さくとも良い方向への大事な一歩として、これを歓迎したい。   シリアは中東の強国であり、隣接する小国レバノンを長年、属国扱いし、軍事的、政治的に支配してきた。   しかし、０５年に起きたレバノンのハリリ元首相の暗殺にシリアの関与が疑われ、国際的な批判と圧力を受けて、レバノンから駐留軍を撤退させた。   その後、レバノンでは反シリア派が政権をとったが、親シリア派との間で対立が続き、５月には武力衝突も起こった。その危機の収拾の過程で、親シリア派も閣僚として政権に入り、統一内閣ができた。   この流れのなかでレバノン大統領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3:0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z the 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바논 반미시위의 스즈미야 하루히]]></title>
	<link>http://zairai.egloos.com/4513445</link>
	<guid>http://zairai.egloos.com/45134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7/02/c0063102_488b4c6c91527_t.jpg"  
				alt="레바논 반미시위의 스즈미야 하루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언급했던 (http://zairai.egloos.com/4453187)문제의 레바논 반미시위의 스즈미야 하루히.  아랍민족주의의 심볼 바트당이 약화되면서 새로운 아랍민족주의의 구심점으로 떠오르고 있다던가. 세간에 의하면 이집트의 아랍영웅 압드 알 나세르 대통령의 후계자로써 이미 최대의 이슬람비밀결사 이슬람형제단조차 SOS단의 통제하에 들어갔다고 한다. 물론 구라. 	]]>
	</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08 01:1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스터 술탄의 鐵鎧究樂部(철갑구락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시르와 왈츠를]]></title>
	<link>http://theisle.egloos.com/1885759</link>
	<guid>http://theisle.egloos.com/18857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14/e0064314_48839d7926f61_t.jpg"  
				alt="바시르와 왈츠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감독 아리에게 어느 날 친구 한명이 찾아옵니다. 그는 2년 반 전부터 계속 된 26마리의 독기 오른 개들에게 쫓기는 꿈을 얘기하면서 20년 전의 전쟁에 대한 얘기를 합니다. 아리 역시 그것과 관련된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꿈을 제외한다면, 자신이 복무한 시기 중 어느 한 시기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의 주변 친구들을 비롯한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을 채우기 시작하는데, 그것은 레바논 전쟁의 추악한 학살극과 관련된 끔찍한 역사의 현장이었습니다.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건 어찌보면 그 자신을 찾는 일입니다.그가 유일하게 기억하는 꿈. 모든 것은 어찌보면 여기서 시작 됩니다.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은 로랑 캉테의 [더 클래스]였습니다. 그런데 황금종려상의 위치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6:2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용희의 영화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아, 레바논, 요르단 사진 업데이트 종료]]></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1772439</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1772439</guid>
	<description>
	<![CDATA[ 
사피윳딘입니다.    현재까지 찍었던 시리아 사진을 모두 업로드 완료했습니다.    .... 이제 마음 편하게 시리아로 떠날 수 있게 되었어요.... ㅜㅜ    .... 남은 건 이제 2008년 부활절 퍼레이드 동영상인데.....    .... 다들 100메가가 가볍게 넘어버리는고로.... 이건 엠X캐스트에 올려야겠군요.    .... 하지만 어제 올렸을 때 X앤캐스트가 거부했던 경력이 있는지라.... 좀 걱정되긴 합니다.....    .... 어쨌든, 이제 시리아 사진 제가 찍은 것들은 다 올렸습니다(시원섭섭하군요).    추신 1 : 사진을 보시려면 이 문장을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추신 2 : 전체 사진 리스트는 이 문장을 클릭하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9: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피윳딘의 레바논 영상기 - 마론파 기독교 예배]]></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1771969</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17719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9/93/20080619080600000333291701.jpg"  
				alt="사피윳딘의 레바논 영상기 - 마론파 기독교 예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피윳딘입니다.    아래에서는 인샬라라고 이야기했습니다만.... 그래도 하나도 동영상 안 올리고 가면 너무 섭섭할 것 같아서 포토로그 업데이트와 함께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지금 위에서 보시는 영상은 다름 아닌 레바논의 기독교 종파 중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하고 있는 마론파의 예배 장면입니다.    마침 제가 마론파 대성당에 갔을 당시가 일요일이었던지라 운 좋게 마론파의 예배 장면을 영상으로 찍을 수가 있었죠.    마론파에 대해서는 나중에(인샬라입니다만) 별도의 포스팅으로 말씀드릴 예정입니다만.... 레바논의 기독교 종파 중 가장 많은 수를 자랑하고 있는 종파이며 과거 레바논 내전에서 기독교 종파의 최선두에서 이슬람 종파와 싸웠던 종파이기도 하죠. 일단 동방 정교 계열이긴 합니다만 십자군 시절	]]>
	</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08 09:0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토로그 덧글 기능 생성 기념(?)으로 시리아 사진 업로드]]></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1764727</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1764727</guid>
	<description>
	<![CDATA[ 
사피윳딘입니다.    ... 포토로그 덧글 기능 생성 기념.... 은 조금 과장이고.... 어쨌든 본래 계획이 시리아에서 찍은 사진들 대부분을 올리는 것이었으니 계속해서 차근차근 올리는 중입니다. 뭐 아직 남은 사진이 엄청나게 많은지라.... (거기 몇 기가를 상회하고 있으니).    이제 겨우 작년 5월까지의 사진을 올렸군요. 그런데 6월부터의 사진은 조금 다릅니다. 제가 찍었던 사진이 작년 6월부터 8월까지의 사진이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제 후배가 찍은 사진을 올리게 됩니다. 물론 후배의 허락은 받았습니다.    이렇게까지 올리는 이유는 바로 그 날아가버린 사진 중에 작년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의 재선 축하 퍼레이드 사진이 있기 때문이죠. 이 재선 축하 퍼레이드 사진만 제 후배의 사진을 빌려서 올	]]>
	</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08 11: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리아 &amp; 레바논 &amp; 요르단 사진 포토로그 업로드 중]]></title>
	<link>http://youngsus.egloos.com/1763327</link>
	<guid>http://youngsus.egloos.com/1763327</guid>
	<description>
	<![CDATA[ 
사피윳딘입니다.    한국 온 김에 나중에 포스팅 할 때 좀 편하게 해볼까 - 시리아 가면 또 어차피 업로드하기가 만만치 않을테니 - 하는 마음으로 그간 찍었던 사진들을 포토로그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 뭐, 예전에 20만 히트 때 시리아 사진 포스팅에 대한 많은 분들의 부탁도 있었고..... 한국에 있을 때 사진들을 싸그리 업로드 해두면 이후 시리아 돌아가서 포스팅할 때 느린 인터넷에 사진 안 올려도 편하게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겠군요.    그런고로 한국에 있을 때는 일단 열심히 그간 찍은 사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즉, 어쨌든 이게 제 20만 히트 이벤트가 되겠군요.    물론, 사진에 대한 설명은 별도의 포스팅에서 해야겠지만요. ^^    어쨌든 이쪽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1:4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과 冥의 경계에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3-카타르 도하의 교훈]]></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01960</link>
	<guid>http://enterre.egloos.com/40196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8/67/f0008967_483d0f2176d4f_t.jpg"  
				alt="LeMonde-080523-카타르 도하의 교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타르 도하의 교훈  아랍 연합은 너무 자주 그 침묵과 무능으로 그려진다. 우리가 도하(Doha) 협정으로 얻어진 그들 방식으로의 성공을 환영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레바논의 다수파와 야당 사이에 나타난 타협은 분명 깨지기 쉽고, 5월 초에 처음으로 레바논 사람들에 대해 총구를 돌린 헤즈볼라 민병대의 해산에 대한 차후의 중요한 의문을 다시 제기한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6일 전부터 유효한 휴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협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 협정은 맺어졌다. 여섯 달 동안 비어있던 그 나라의 공화국 대통령직은 결국 갖춰질 것이고, 2009년 의원선거는 아마 침착하게 준비될 것이다.   2주 전의 전투상황에 비추어, 이 결과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시리아와 재개할 때, 간단한 것만큼이나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6: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11-레바논의 저주들]]></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330883</link>
	<guid>http://enterre.egloos.com/3308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67/f0008967_4827091ad03ee_t.jpg"  
				alt="LeMonde-080511-레바논의 저주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바논의 저주들  근동(近東)의 모든 드라마가 복잡하다고 생각한다면 잘못하는 것이다. 몇몇은 간단하다. 오늘 레바논이 본 것, 게다가 비극으로 드러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외양상 두 편이 있다. 한 편엔 헤즈볼라와 아말(Amal)이란 두 시아파 무슬림 일파들에 의해 지도받는 반대파가 있다. 다른 편엔 정부의 다수파, 즉 수니파 무슬림, 기독교도 다수, 그리고 몇몇 드루즈 족이 있다. 대립자들 간에 합의가 없어서, 2007년 11월 이래 대통령이 없었고, 의회는 작동치 않으며, 정부는 곤란에 처해있다.   정치적인 위기의 나라에서 요 며칠 만에 내전의 나라로 변했다. 어째서? 왜냐하면 정부가 헤즈볼라에 두 가지 점에서 권위를 행사하길 원했기 때문인데, 즉, (이란 회사에 의뢰된) 그들만의 원거리 통신망을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3:5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아, 평화를 믿어라’의 저자 림 하다드에게 1]]></title>
	<link>http://lnkhama.egloos.com/1628820</link>
	<guid>http://lnkhama.egloos.com/1628820</guid>
	<description>
	<![CDATA[ 
    ‘아이들아, 평화를 믿어라’의 저자 림 하다드에게.    안녕하세요. 나는 이나경입니다.  무엇보다도 나는 당신이 사랑하는 두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낸 것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를 잃은 엄마들에게 당신은 미안해하지만, 그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나도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끊어지는 듯한 아픔에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의 침공이 있었던 2006년 7월 13일은 내 둘째아이가 태어나기 불과 6일 전이었습니다.  만약 그 당시 만삭의 몸이었던 나에게도 그와 같이 끔찍한 전쟁이 일어났다면 나는 과연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직 두 돌이 채 안된 첫째아이와 곧 태어날 둘째아이를 지키기 위해 나 역시 당신처럼, 그 모든 엄마들처럼 힘들고도 처절한 시간들을 보냈겠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5:4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아, 평화를 믿어라’의 저자 림 하다드에게 2]]></title>
	<link>http://lnkhama.egloos.com/1628819</link>
	<guid>http://lnkhama.egloos.com/1628819</guid>
	<description>
	<![CDATA[ 
 그것은 림,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이스라엘의 침공 이틀째 되는 2006년 7월 14일 금요일, 하산 나스랄라의 연설이 텔레비전을 통해 나오자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산 나스랄라는 카리스마 있고 사랑받는, 헤즈볼라의 지도자다. 그는 많은 레바논 사람들에게 큰 존경을 받고 있고, 많은 시아파 지지자들은 그를 숭배한다.(p102) ] [ 분노에 찬 그의 목소리는 얼마나 결연한지! 하산 나스랄라는 사람들이 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인물이다. 그가 말하면 사람들은 듣는다. 나도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였다.(p103) ]  그의 연설을 다 듣고 나서는 [ 나는 손이 떨리는 것을 느꼈다. 강력한 연설이었다. 그 연설은 분명 역사에 남아 전해질 것이다. (p105) ]라며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5:4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아, 평화를 믿어라’의 저자 림 하다드에게 3]]></title>
	<link>http://lnkhama.egloos.com/1628814</link>
	<guid>http://lnkhama.egloos.com/1628814</guid>
	<description>
	<![CDATA[ 
 이렇게  옳은 기준을 몰라 선악(善惡)이 혼재된 현실에 대한 바른 분별력이 없다보니, 당신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33일 간의 이스라엘의 침공에 있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해자이고 레바논 사람들이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만 보면 그렇게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옳은 기준으로 문제의 본질을, 진실을 자세히 보면 진정한 가해자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헤즈볼라의 지도자들이고 진정한 피해자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는 그 지도자들에 의해 전쟁과 테러의 사지(死地)로 내몰리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레바논의 국민들입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레바논의 죄 없이 죽어간 너무나 작고 사랑스러운 그 모든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잃은 그 모든 어머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5:3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들아, 평화를 믿어라’의 저자 림 하다드에게 4]]></title>
	<link>http://lnkhama.egloos.com/1628805</link>
	<guid>http://lnkhama.egloos.com/1628805</guid>
	<description>
	<![CDATA[ 
 림. 당신은 책 시작부분에서 ‘ 이 글은  증오와 복수 대신  평화와 희망을 염원하는  아랍 사람들이  세상을 향해 내미는  뜨거운 손길이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아랍 사람들이 내미는 그 뜨거운 손길에 세상이, 특히 이스라엘이 기쁘게 화답하기를 바라는 당신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림. 그 마음이 진심이라면 부디 이 편지로 전하는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기 바랍니다.  책 속에서 당신은 평화와 희망을 말했지만 진정한 평화와 희망이 무엇이며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은 말하지 못했습니다. 증오와 복수심을 버리라고는 말했지만 옳은 기준이 없는 당신의 말이 오히려 그 모든 아이들에게 증오와 복수심을 부추기고 자살폭탄테러를 순교라 거짓말하는 헤즈볼라를 영웅시 하게 만들고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모르고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15:3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나경 사랑밖엔 난 몰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바논] 죽은 자들의 도시.]]></title>
	<link>http://shaneria.egloos.com/3665591</link>
	<guid>http://shaneria.egloos.com/36655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30/b0028930_47df36c834acb_t.jpg"  
				alt="[레바논] 죽은 자들의 도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뿜로그를 내리기 위한 재빠른 포스팅.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도 있는 법..  죽을 자들의 도시 '네크로폴리스'. 고대에는 죽은 자들에게도 도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한 마디로 마을 모양으로 된 공동묘지이지요. 가족은 같은 집에 넣어주고 합니다.  레바논의 작은 네크로폴리스입니다. 역시 주민들의 집짓기 때문에(..) 많이 훼손된 상태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08 12:2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AsaNara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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