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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레볼루셔너리로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볼루셔너리로드</link>
		<description>레볼루셔너리로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1 Mar 2012 03:2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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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레볼루셔너리 로드&gt;,샘 멘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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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01/13/d0148213_4f4e6c74e5660.jpg"  
				alt="&lt;레볼루셔너리 로드&gt;,샘 멘데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0229  - 중산층 욕망의 사형선고, &amp;lt;레볼루셔너리 로드&amp;gt;가 시대 구분 없이 공감 얻는 이유 -   파티에서 만난 두 남녀의 눈빛이 마주친다. 미래의 휠러 부부,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에이프릴(케이트 윈슬럿)이다. 홀의 한구석, 둘이 대화를 나눈다. 에이프릴은 ‘연기 수업’을 받는 중이라 말하고, 프랭크는 먹고살기 위해 이런저런 일(항만 노동자, 식당 계산대 야간 점원)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가 진짜 ‘관심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는 그 얘기를 하면 ‘지루해서 30분 안에 죽을 것’이라고 재치있게 대답하며 그녀에게 다가간다. 컷. 춤을 추는 남녀의 눈빛이 뜨겁다. 또 한번의 컷. 뜨거운 눈빛은 7년 뒤 프랭크의 지루하고 곤혹스러운 눈빛으로 이어진다. 이 두번의 	]]>
	</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3:2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velog ]]></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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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벽시계·탁상시계 그 아름다운 합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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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벽시계·탁상시계 그 아름다운 합체 이야기 한 보름쯤 됐을까? 어머님께서 거실에서 마주친 제게 툭 던지는 겁니다. '저 시계가 그대로 가만히 있네.' 처음엔 무심코 들었다가 말씀대로 벽시계 쪽으로 다가가 살폈더니 초침이 멈췄더군요. 건전지가 다 됐거니 생각하고 새것으로 갈아 끼웠었지요. 그런데 요놈이 아무런 반응도 없네요. 이리 돌려보고 저리 끼워보고 하다못해 뜯어서 다시 맞춰봐도(분해하고서 다시 조립해봐도 ) 꼼짝도 않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그것을 들고 가까운 금은방에 들렀습니다. 거기 금은방에선 시계도 보거든요. 그런데 거기서도 밀 창을 밀자마자 거의 문전박대하다시피 바로 쏘는 겁니다. '그거 고칠 수 없는 시계예요. 그냥 가지고 가세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말도 꺼내지 않았는데 무슨 소리야!'	]]>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15:2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요한 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sc] 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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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12/31/05/a0082105_4d1d7a7e41c1e.jpg"  
				alt="[Misc] 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쳤다’는 게 제대로 된 삶을 사는 거면 난 미쳐도 상관없어	]]>
	</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10 16:34:43 +0900</pubDate>
	<dc:creator><![CDATA[『EHtopia』━ Diary &amp;amp; Fi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labuenavida.egloos.com/3820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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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샘멘데스는 떠남의 로망을 품고 사는 인간에 대한 관심이 깊은 것 같다. 사는 곳을 떠남으로써 불쑥 찾아오는 회의를 없애보거나 변화를 꾀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 감독은 살뜰히 이웃의 감정까지 챙긴다. 가까운 이웃(주인공 커플)이 갑자기 파리로 새 인생을 찾아 떠난다고 했을 때 덮어놓고 행복한 앞날을 빌어주기는 힘든 이들의 씁쓸한 마음을 터치하다니.(예이츠의 원작에서 먼저 다룬건지는 안봐서 모르겠음)  대화를 하고 있어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 않는 커플을 스산하게 그리다가, 서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통하는 커플을 따뜻하게 그린다. 언제나 미국을 이야기하지만 또 언제나 보편적 세상을 이야기한다. 모르겠다. 뜬금없이 어웨이위고를 만든 그가 또 어떤 영화로 연출력을 뽐낼지는. 개인적으로는 그의 첫 영화	]]>
	</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22: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MYIDAH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볼루셔너리 로드]]></title>
	<link>http://heroine1.egloos.com/3366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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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6/47/a0048547_4c4016ef75ee1.jpg"  
				alt="레볼루셔너리 로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언젠가쯤, 지금의 마음과 같았을 그 때에 이 영화를 보았었다. 그 때는 '현실과 이상 그 사이의 괴리' 쯤으로 해석되던 이 영화가 이제는 내 삶, 그 자체로 느껴진다. 이 영화는 온전히 '나'였기에, 단 한장면도 (그리고 그들의 대화는 더 더욱) 놓칠 수가 없었다. (프랭크의 가부장적태도나 엄마답지 못한 행동을 보이는 에이프릴의 모습등, 다른 의미들은 오늘도 패스하기로 한다)  프랭크(남편)는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려는 자신의 이상에 대해 확고한 의지가 없었고,  그저 평범한 다른 사람들처럼 반복되는 자신의 일상으로부터의 일탈만을 꿈꿨을뿐이었다. 그랬기에 주변상황에 따라 휘둘리다가 결국은 현실에 안주한다.  에이프릴(아내)은 프랭크에 비하면 좀 더 용기있는 인물로 그려지지만  사실은 그녀도 뚜렷한	]]>
	</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18:0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noblesse nom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볼루셔너리 로드(2009)]]></title>
	<link>http://flowertea.egloos.com/1687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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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친척하고 다른 영화도 아니고 이 영화를 2번 보았다. 디 아워스도 3번 보고서야 아...했는데 이것도 왠지 1번 봐서는 너무 막막한 느낌이라 한번 더 도전.  결과. 이 영화는 주저리 주저리 감상 따위를 쓸 영화는 아님. 일단 직접 보고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 보면서 타인의 도움 없이 찾아낸 것이 몇개 더 있어서 나름 잘 했다고 생각. 하지만 어떤 유명한 영화평론가 분이 라디오에서 디제이와 했던 말처럼, 이 영화를 일단 보면 그날 남은 하루 일과는 전혀 손에 잡히지 않는다.  뭘 해도 제대로 하는게 아니게 되는 상황. 그리고 내릴 수 있는 결론은 극과 극.    짧게 말하자면 굉장히 '칼' 같은 영화다. 컷 하나 하나 배우들의 연기 하나 하나가 굉장히 세련되고 깔끔한데 그 정도가 날카로워서 베일	]]>
	</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20:1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Croquis In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way We Go (a comedy version of &lt;Revolutionary Road&gt;)]]></title>
	<link>http://beeru.egloos.com/3121050</link>
	<guid>http://beeru.egloos.com/3121050</guid>
	<description>
	<![CDATA[ 
    샘 멘데스 본인이 밝혔듯이, &amp;lt;Away We Go&amp;gt;와 &amp;lt;Revolutionary Road&amp;gt;는 동전의 양면이다. 레볼루셔너리 로드(귀찮으니 한글로 쓴다)는 Arthur Miller의 &quot;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quot;의 Willy와 Eugene O'neill의 밤으로의 긴 여로(Long Day Journey into Night)의 Mary가 부부로 출연하면 딱 이랬겠다 싶을 만큼 미국 비극의 길을 정통적으로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어웨이 위 고는 정통적 느낌은 아니지만, 레볼루셔너리 로드와 상반되는 결말 -'결합'을 이룬다는 점에서 희극이다.     두 커플이 '어떻게' 사랑에 빠졌는지는 중요치 않다. 어쨌든 그들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였고, 이전까지 그들이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01:5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웨이 위 고(Away we go, 2009) -샘 멘데스의 새로운 면모]]></title>
	<link>http://earendil.egloos.com/2899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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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3/31/a0010531_4b763282b1ecc.jpg"  
				alt="어웨이 위 고(Away we go, 2009) -샘 멘데스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는 전작의 안티테제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그림같이 아름다운 중산층 부부의 삶이 일상이란 이름의 괴물에 침식당하는 걸 그렸다면, 이번엔 정반대로 갖가지 문제에 시달리면서도 행복이란 이름의 진실을 찾아가는 소박한 로드무비를 그려내고 있으니까요.  워낙 전작의 분위기랑은 생경해서 같은 감독 맞나 싶었는데 군데군데 섬세하게 잡아주는 화면을 보고 있자니 맞긴 맞군요;;  참 좋습니다. 샘 멘데스를 아시는 분이던 모르시는 분이던, 커플이던 싱글이던 마음 편하게 보러가서 100여분간 그윽하게 커피 한잔처럼 즐기고 나오시면 좋을 영화입니다. 전작하고는 다르게 누구한테나 맘편히 추천할 수 있겠네요.  주인공 커플이 정착할 곳을 찾으면서 친척,친구 등 여러 형태의 부부들을 찾아다니는 게 주	]]>
	</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4:0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earendil의 ALICE CAFE[분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스크랩&gt; 그녀를 죽인 것은 남편일까, 권태일까? ]]></title>
	<link>http://rebecca123.egloos.com/2724768</link>
	<guid>http://rebecca123.egloos.com/2724768</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 cpeuny.egloos.com/2387515   이따금 우울증을 앓고 있던 주부가 자살을 했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등장한다. 그들 중 대다수는 특별한 생활고나 문제가 있었던 주부들이 아닌, 남편이 있고, 아이가 있는 평범한 주부들이다. 그런 그녀들이 죽음을 택하는 것을 단지 '우울증'이라는 병증 때문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 있을까?양귀자의 소설 '모순'에서는 평생을 지지리 고생하며 살아온 엄마 대신, 완벽한 남편과 부유한 가정생활, 완벽하게 자라준 자식을 가진 이모가 자살을 한다는 설정이 나온다. 소설을 읽으면서 그녀가 왜 죽음을 선택해야 했는지 여러모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는데, 어렴풋이 알것도 같았다. 내가 좋아하는 인물 중에 전혜린이라는 수필가가 있다. 시대를 앞서나간 똑똑한 여성이었고, 남편과 	]]>
	</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15:4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을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ad)]]></title>
	<link>http://catinboo.egloos.com/10378997</link>
	<guid>http://catinboo.egloos.com/103789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10/91/a0102191_4b48bbc60d8c0.jpg"  
				alt="[영화]레볼루셔너리 로드 (Revolutionary R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출처 : 네이트 영화정보 저작권 : BBC Films, CJ 엔터테인먼트   지난 주 하이퍼텍 나다의 마지막프로포즈에서 본 두번째 영화리뷰입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요.     일단 캐스팅이 화려하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 뭐 타이타닉의 컴비가 다시 만났다는 호들갑 혹은 광고로도 충분히 먹힐 수 있는 영화였죠. 하지만 그것에 혹해서 보신 분들도 '재밌는'영화라고 입소문 내기가 껄끄러우셨을거에요. 영화는 의외로 심각합니다. 배우의 티켓파워에 혹해서 만들어진 기획물은 아니라는거죠.      사실 많은 배우들이 젊었을대의 얼굴값에서 벗어나려고 애씁니다. 헐리웃 미남의 대명사였던 브랫 피트 같은 경우도 그렇죠. 그	]]>
	</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10 03:4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에 대한 환상 내가 다 깨줄거야-레볼루셔너리 로드]]></title>
	<link>http://myungworry.egloos.com/5164030</link>
	<guid>http://myungworry.egloos.com/51640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8/01/c0076901_4af6363832976.jpg"  
				alt="결혼에 대한 환상 내가 다 깨줄거야-레볼루셔너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 아직 '결혼은 젊고 아름다운 두 남녀가 만나 내놓을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는 미혼자가 있다면, 반드시 리처드 예이츠의 &amp;lt;레볼루셔너리 로드&amp;gt;를 읽을 것! 읽고 나서 책에 전혀 공감을 못하겠고, 행복할 수 있었던 주인공들이 왜 아무 이유 없이 파멸의 구덩이로 빠져드는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그의 결혼생활은 순탄치 못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판단할 수 있음. 오히려 이 책이 일정 부분 리얼하다고 느낀다면, 그의 결혼생활은 그럭저럭 잘 굴러갈 가능성이 높음.   허나 &amp;lt;레볼루셔너리 로드&amp;gt;는 잘 쓰여졌지만 난 이 책을 좋아한다고 말은 못하겠다. 1950년대 풍요로운 미국 중산층에 대한 작가의 조롱과 풍자가 지나친 이유다. 그들의 삶을 파고들었다는 느낌보단, 유리창 너머 	]]>
	</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09 12: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月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볼루셔너리 로드]재고 관리]]></title>
	<link>http://museluv.egloos.com/2649109</link>
	<guid>http://museluv.egloos.com/2649109</guid>
	<description>
	<![CDATA[ 
Revolutionary Road를 뒤늦게 봤는데...인상 깊은 대사가 나오더군. Knowing what you got,Knowing what you need,Knowing what you can do without- This is an inventory control. 네가 뭘 가졌는지 아는 것,네게 필요한 게 뭔지 아는 것,너한테 뭐가 필요 없는지 아는 것.- 이게 재고관리야. 삶은 욕망과의 싸움 아닐까 싶더라.가진 것과 원하는 것 사이의 긴장을 견뎌내지 못한 에이프릴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원하는 것이 불확실하지만 가진 것에 좀더 맘이 기운 프랭크는 오늘을 살아간다.좋고 나쁘고의 문제라기보다, 결국은 선택의 문제라는 것. 그리고 그게 어떤 선택이든 늘 몸과 마음의 결핍을 부른다는 것. 샘 멘더스는 아메	]]>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11:15: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tio ergo sum -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볼루셔너리 로드]]></title>
	<link>http://starring.egloos.com/5091114</link>
	<guid>http://starring.egloos.com/50911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08/92/c0044592_4acdfd417bc9e.jpg"  
				alt="레볼루셔너리 로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엔 기시감 때문에 영화를 받아 들이는 것이 힘 들었다. 그들은 마치 다시 환생한 타이타닉의 커플인것 처럼 보여 머리가 어지러웠더랬다. 너무 많이 해먹어 별로 새로울 것도 없던 엔디와홀의 원본 프린트를 실제로 본 그날처럼.      사람들은 케이트 윈슬렛의 연기를 극찬하고들 하던데, 그녀는 마치 실제 하는 여자들 중에 연기하듯 과장된 삶을 사는 부류의 어떤 여인을 그대로 복제한 것 처럼 느껴졌었고 가끔 디아워스의 브라운 부인이 기묘하게 겹치지는것 같기도 했다. 오히려 디카프리오의 연기는 연기가 좋다 뭐다 라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는데 영화를 보면서 일어나는 내 감정 때문에 밖에서 다시 영화 안으로 집중하기 위한 소모전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뜻이다. 그의 연기는 마치 하나의 도구처럼 관객을 영화의 서	]]>
	</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09 00:06:56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 trou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10월 첫째 주 책책책]]></title>
	<link>http://loveNlove.egloos.com/2444532</link>
	<guid>http://loveNlove.egloos.com/2444532</guid>
	<description>
	<![CDATA[ 
애인이랑 전화번호가 비슷한 남자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 '사랑해요 너무너무♡' 같은 문자를 몇 번이고 그 아이한테 잘못 보냈던 시절이 있었다. 나중에는 그 아이도 당연히 내가 잘못 보낸 줄 간파하고 '애인님한테 보낸 거지?-_-;'라는 문자를 보내더라. 어제 간만에 문자 배달 사고를 또 한 건 일으켰다. '당고씨는 내년 여행이 벌써부터 기대돼요'라는 이상야릇한 문자를 같이 일했던 (40대인지 50대인지 모를) 상담원 선생님께 보내버렸다! 게다가 '당고'에 보통 때는 잘 쓰지도 않는 내 본명까지 넣어서! 아, 이게 무슨 민망한 시츄에이션인지! 아아아- 밖에서 내 이미지는 나름 쿨하고 시크한 도시 여자인데 이런 젠장! 오늘 저녁엔 도서관으로 산책을 나가야겠다. 차가워진 밤 공기를 마시며 뇌에 산소를 공급해야겠다	]]>
	</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09 17: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참 쓸쓸한 당신의 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거 참;;;;블루레이 때문에 털리게 생긴거 같습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410775</link>
	<guid>http://job314.egloos.com/24107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8/09/74/d0014374_4a7dc6ba865b1.jpg"  
				alt="이거 참;;;;블루레이 때문에 털리게 생긴거 같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레이 타이틀은 비쌉니다. 뭐, 어디에 가서 구매를 하면 상상을 초월하게 싸게 구매를 할 수 있기는 합니다. 차비를 포함해서라도 그보다 싸게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죠. 솔직히 포인트가 거의 쌓일 일이 없는 저로서는 차라리 이런 구매가 더 싸게 먹힌다고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중고가가 2만원대로 시작을 하고, 정가가 3만원이 넘는 블루레이는 아무래도 가격적으로 타격이 엄청나게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구입을 자제하게 마련이지만.....이 두개는 좀 힘들 듯 합니다;;;         출처야 써 있고......일단 둘 다 영화관에서 본 영화입니다. 그리고 구입을 마음 먹고 있었던 타이틀들이기도 하죠. 아마 조만간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를 사면서 	]]>
	</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22:3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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