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레이디가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이디가가</link>
		<description>레이디가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May 2012 14:18:52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레이디 가가x마리아 아라곤]]></title>
	<link>http://tosanawai.egloos.com/2018231</link>
	<guid>http://tosanawai.egloos.com/2018231</guid>
	<description>
	<![CDATA[ 
      12년 5월 10일자 기적체험! 언빌리버블에서    지난 3월 3일 레이디 가가의 캐나다 토론토 콘서트에서 나온 영상이다.    가가와 같이 듀엣 공연을 한 아이는 10살 소녀 마리아 아라곤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가가와 마리아를 비중있게 다루어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집중하면서 보았는데,    후반인 듀엣 공연 장면에서 마리아의 목소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 방송 도중에 녹화를 하였다.    이미 국내 언론에서도 소개를 했던지라 아마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다시 한번 더 이 노래를 들어보기 바란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4:1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T.N.Iくんの遊び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dy GaGa Style]]></title>
	<link>http://plumpplum.egloos.com/613584</link>
	<guid>http://plumpplum.egloos.com/613584</guid>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4:1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자인아카이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러가지 지껄임]]></title>
	<link>http://gozel.egloos.com/3321438</link>
	<guid>http://gozel.egloos.com/3321438</guid>
	<description>
	<![CDATA[ 
      1. Asus Zenbook UX31E  넷북이 수명을 다했음을 알리면서 노트북을 장만했다. 결국 또 아수스가 되었는데, 뭐랄까 갑자기 커진 자판에 적응이 안된다. 언제쯤 적응이 되서 오타가 안나고 작성할 수 있을까? 이 글은 그런 마음에서 작성하는 연습이다. 아무튼 새로운 장난감이 생겨서 즐거운 하루하루다.    2. evernote 수업을 듣다가 알게 된 앱이다. 핸드폰이나, 컴터나 거의 모든 OS에서 쓸 수 있어서 좋구나 싶어 일단 시험 삼아 다운을 받아서 써보고 있는데 아직 잘 못다루고 있다. 언제쯤 익숙해질까?    3. 자유부인 언제 본 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최근에 본 큰 공연에 속한다. (가가 공연을 제외하고) 시네마토그라피라고 해서 영화를 무대 위로 끌어 온 건데, 2시간이 넘는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0: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old fashion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포로리 VS 개독먹사 in 끝장토론.]]></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3730</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37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3/01/c0017601_4fa1cd24645ca.gif"  
				alt="진포로리 VS 개독먹사 in 끝장토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 총체적 난국 집사님 백지영이 사회를 봐서 복장 터진 끝장토론 몇 줄 감상.   1. 진포로리는 그냥 집에서 밥먹다 나와도 되었겠다. 어차피 개독에겐 논리가 안 통한다.  2. 찰리 채플린이 영화 라임라이트에서 &amp;lt;가난은 악이 아니지만 극빈은 악이야. 선택기가 없거든&amp;gt; 이런 비슷한 말을 했는데 나도 해주고 싶다. &amp;lt;종교는 악이 아니지만 광신은 악이야. 선택기가 없거든&amp;gt;  3. 성경에는 돌로 쳐죽이라고.............&amp;lt;---그럼 죽이세요. (^_-)/~ 깨알 같은 진포로리.  4. 어디 안티사이트에서........&amp;lt;---기독교 사이틉니다.(^_-)/~ 깨알 같은 진포로리.  5. 우리나라는 동성애청정국가 드립.........&amp;lt;---반만년 기독교청정국가였습니다. (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9:1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장토론, 26세 여자애의 룰에 놀아나는 바보들!]]></title>
	<link>http://uniquesite.egloos.com/3835919</link>
	<guid>http://uniquesite.egloos.com/38359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2/50/a0040250_4fa0ae7f03e67.jpg"  
				alt="끝장토론, 26세 여자애의 룰에 놀아나는 바보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이디 가가 콘서트에 다녀왔다. 5만명에 달하는 인파 속에서 휴대폰도 터지지 않을지경. 야외 공여장이라 날씨는 쌀쌀하고, 하지만 넓게 펼쳐진 밤하늘 아래서 반짝이는 야광봉들과 화려한 스테이지는 판타스틱! 이번 주 끝장토론 주제도 마침 '레이디 가가 콘서트의 청소년 유해매체 선정'이라, 글도 경험적으로 쓸 수 있었다. 아래 링크는 끝장토론 홈페이지에 올라온 원문 링크~~~    여동생이랑 둘이서 가가 콘서트 인증샷&amp;gt;&amp;lt;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2:5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The Born This Way Ball Tour in Seoul ]]></title>
	<link>http://ahnn.egloos.com/2926084</link>
	<guid>http://ahnn.egloos.com/29260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1/38/d0019838_4f9fa1a343706.jpg"  
				alt="2012 The Born This Way Ball Tour in Seoul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대카드 슈퍼 콘서트로 레이디 가가의 내한 공연이 결정되었을 때, 나와 K양은 이것만은 꼭 가야 한다고 동시에 결심을 했더랬다. 박재범 첫 단독 콘서트와, 뷰티풀 민트 라이프와, 레이디 가가 내한 공연 중에서 가장 희소 가치가 높은 것이 레이디 가가일테니까! '전설의 레전드' 급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그녀의 무대가 너무나 기대되었기 때문에, 티켓팅에 임하는 마음가짐도 남달랐고 운 좋게 지정 R석의 나쁘지 않은 자리를 구할 수 있었다. 표 예매 이후 K양이 발목을 다쳐버려서, '우리의 선견지명이 통했나벼' 하며 기분 좋아했더랬다.     공연 당일, K양은 오후에 시험이 있어 일찍 올라올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6시에 서울역에서 만나 잠실주경기장으로 갔다. 성인인증도 해야 하고 사람이 많을 테니 입장하는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7:4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AH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ncert] 레이디가가 내한공연]]></title>
	<link>http://Laygogo.egloos.com/3834801</link>
	<guid>http://Laygogo.egloos.com/38348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9/28/a0000128_4f9cd30aecc4d.jpg"  
				alt="[concert] 레이디가가 내한공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명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   공연장 : 올림픽주경기장  관람일 : 2012년 4월 27일 with 신군    공연 시작전에 정말 넘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번 콘서트는 참 여러모로 내게 기억에 남을것 같다. T^T  가가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언제 한국에서 다시 볼 수 있을지 몰라서 일단 고고.  면봉가가를 보면서 뒤에는 이 근처에 다 우리 회사 직원들이라며 초대권을 자랑하는 아저씨. 앞에는 머리에 리본달고 시야를 방해하는 츠자들. 그리고 옆엔 이게 뭔지 여긴 어딘지 하는 커플들 틈에서 관람.  올림픽주경기장은 그냥 드림콘서트나 해야할듯;;; 음향을 아무리 신경썼어도 소리가 허공으로 날아가는걸 잡을 길이 없어;  너무 넓어서 스크린으로 봐도 그냥 티비 보는거 같아.	]]>
	</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4:4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Laygog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 말들 많네..]]></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34490</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344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8/75/a0001675_4f9b80d160bce.jpg"  
				alt="레이디 가가의 내한공연, 말들 많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공연 자체보다 다른 이야기가 더 많다..     선정성을 이유로 만 18세 이상만 관람이 허용되어, 이미 예약했던 미성년자들은 환불을 해주기로.. 가가가 무대에서 스트립쑈 하나? 입장할때 민증 까고 신분증 검사해서 나이 확인 했는지 다녀온 사람들에게 물어봐야겠구만.. (물어보니 검사 일일히 다 했다네..)    다른 한편에서는 가가는 악마야라며 기독교 단체에서 &quot;결사반대&quot; 운동이 일어나자, 온라인 세상에선 한바탕 난리가 났다.. 온갖 비방에 누가 옳으네, 니는 그르네.. 심지어는 기독교 단체에서 교인들을 동원하여 현대카드 집단 해지 운동을 벌이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근데.. 이게 옳고 그름으로 따질 문제는 아니잖아?    기독교 믿는 사람들 중에 레이디 가가가 싫은 사람 있을 수 있지..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4:5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 가가 내한 공연 &quot;Born this way Ball&quot;]]></title>
	<link>http://euikk.egloos.com/2307218</link>
	<guid>http://euikk.egloos.com/23072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8/39/a0065639_4f9b35880ec77.jpg"  
				alt="레이디 가가 내한 공연 &quot;Born this way Ball&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1 시작 시간 20분을 넘어 시작하는걸 보니, 앵콜곡 한 번 없이 깔끔하게 마치는걸 보니, 우주 대스타가 분명하다. 뭔가 '완벽한 무대'에 대한 고집 때문에 지지부진하게 앵콜을 하는 등의 장치를 안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 공연 시작 전에 DJ가 믹싱하면서 놀아준 것도 상당히 괜찮았음.  02 중세의 성을 표현한 무대와 고기 의상을 포함한 다양한 의상, 키보드가 실린 오토바이 등의 소품에 압도되서 야 이건 뭐 가수가 아니라 종합 무대예술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라이브도 상당히 잘해서 놀랐음. 똑똑한 가수들은 역시 일단 노래를 잘함. 뒤쪽 관객들을 위한 무대 구성도 흡족했는데, 몬스터핏까지 걸어나온 가가의 표정이 다 보일 정도였음.   03 백댄서들 수준이 장난이 아님. 흑형들 절도가 아주드냥 뙇!  04 공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9:2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unstab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 가가 공연 갔다왔습니다~]]></title>
	<link>http://lucylain.egloos.com/600292</link>
	<guid>http://lucylain.egloos.com/6002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8/69/d0136369_4f9b23c130413.jpg"  
				alt="레이디 가가 공연 갔다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레이디 가가 공연! 회사도 오후 반차 쓰고 달려갔지요~ &amp;gt;_&amp;lt; 우후후후후!!  ㅇㅅㅇ 저는 스탠딩A석 2000번대!!.  역시 레이디 가가느님은 최고였습니다. 가볍게 즐기는 콘서트보다.. 정말 웅대하고 장엄한 뮤지컬 한편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어요.(이런 무대를 보일수 있는 아티스트가 얼마나 있을까요?? 대박 대애박~ 나중에 공연 DVD도 사야징!)  노래도 왠만한 곡은 다 하셨구요. ;ㅂ; !! 최고.!!  그런데 한 절반 밖에 못 따라 부르겠다는 ㅠㅜ.. 실은 이번 앨범은.. 저도 별로 안들었거든요.  &quot;아아아아~&quot; 요런곡이 더 많았어요.ㅠㅜ  공연은 정말 정말 너무 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great 했어요!  한 3년 뒤쯤에 다시 갈때는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8:0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lucyla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악마 같은 레이디 가가]]></title>
	<link>http://deulpul.egloos.com/3834407</link>
	<guid>http://deulpul.egloos.com/3834407</guid>
	<description>
	<![CDATA[ 
2011년 5월에 미국에서 레이디 가가의 ＜원래 이렇게 태어났수(Born This Way)＞, 특히 그 중 한 곡인 '유다(Judas)'가 나왔을 때 미국 기독교계에서 일부 성직자들이 분노와 반발을 드러냈지만, 그냥 그렇게 넘어갔다. 어떤 종교 같았으면 신도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성직자들은 레이디 가가에 대한 처형 명령서를 발부했을지도 모르지만, 그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아서 비교적 성숙한 종교와 사회의 면모를 보여 주었다. 물론 이(異)문화로부터 나온 자극이 아니라 같은 문화권 안에서 나온 현상이란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악마 같은 레이디 가가가 만든 이 악마 같은 뮤직비디오에 대해 역시 악마인지도 모를 ＜뉴욕 타임스＞라는 매체에 글을 쓴 역시 악마 같은 미시건 주립대학 영문학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05:56: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정도면 병인데............ 사이비 같아]]></title>
	<link>http://shops.egloos.com/599779</link>
	<guid>http://shops.egloos.com/599779</guid>
	<description>
	<![CDATA[ 
이정도면 병인데............ 사이비 같아+++  레이디가가 공연 반대 기도하는 기독교인들  [이사진을 보면서][사진보기]    근데 저 분은 도대체 뭘 들고 있는 건가요? 무슨 녹용을 들고 천국하고 텔레파시를 하고 있는...?  왜 이러는 걸까요..?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1:4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sBeple-뉴스 베스트 댓글 모음-베플 1위의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흔한 경고]]></title>
	<link>http://julcara88.egloos.com/2925033</link>
	<guid>http://julcara88.egloos.com/29250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03/d0010203_4f9a852a107c1.jpg"  
				alt="흔한 경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짜 나라망신, 종교망신이 따로 없네요.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저런 미친 놈들을 보면 진짜 이해할 수 없습니다.   * P.S - 레이디 가가의 공연이 펑크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증거가 되겠죠??? [컥컥컥컥]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21:0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J/U/L/C/A/R/A ☆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가가 공연에 반대자의 황당함]]></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5631802</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5631802</guid>
	<description>
	<![CDATA[ 
개독교의 종교적 운운하는 반대야 개소리로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반대의 목소리 또한 존재할 수 있다' 라는 이유로 가가 공연 반대를 두둔하는 부류도 보이는데, 그 사람들 참으로 착각하는 것이 반대의 목소리 또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반대의 목소리를 위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그렇다면 나는 개독교를 반대하는 목소리를 내니 교인들을 테러하는 것 또한 정당화 된다는 말인가? 테러가 뭐하다면 개신교인이라는 이유로 직업, 학업 등에서의 차별이 당연하냐고, 그럴듯한 말로 호도하지 말라.  다른 이야기지만 총선 후보로 나서면서 남의 돈 빌려놓고 뻔뻔하게 교회 대출이자 2% 줄이는거 운운하는 개독교들 보다, 헐리우드 기부순위 1위 레이디가가가 훨씬 낫다. 온갖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8: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디가가와 시민단체의 대립]]></title>
	<link>http://herofilm.egloos.com/1150654</link>
	<guid>http://herofilm.egloos.com/1150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25/97/c0140597_4f97da1459e09.jpg"  
				alt="레이디가가와 시민단체의 대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이디가가와 (개신교계와 합세한)시민단체의 대립을 볼 때 국제적 망신살이 아니냐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 같다. 반면 건전한 한국사회를 위한다는 그들 나름의 가치관과 발언은 자유민주주의사회에서 합당한 목소리다. 그러나 언제까지 의견이 다르다는, 단순히 문화적 차이라는, 그런류의 딜레마로 계속 남겨둘 순 없을 것 같다. 과연 현 시대에 누구의 가치관이 더 옳은가에 대해 생각해볼 문제는 분명 있다. 주술적 신앙  주술신앙의 핵심주제는 가상의 이미지, 메시지가 현실과 곧 연결된다는 것을 말한다. 18세기 무렵, 유럽인들이 미대륙을 개척할 당시 인디언들은 들판에 버팔로를 그리는 서양화가들을 못마땅해 했다. 그들은 화가들이 스케치북에 버팔로를 담음으로써 버팔로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당시 인디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0: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히어로 연구소]]></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