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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레이첼결혼하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이첼결혼하다</link>
		<description>레이첼결혼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Feb 2012 06:5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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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첼 결혼하다] 앤 하서웨이의 연기가 인상깊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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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감독;조나단 드미 주연;앤 하서웨이지난 2008년에도 제작된 영화로써,&amp;lt;양들의 침묵&amp;gt;의 조나단 드미 감독이 연출하였으며앤 하서웨이가 주연을 맡았고 이 영화로 2009 아카데미여우주연상 후보에 되었다..바로, 2009년 2월 말 국내에서도 개봉한 영화&amp;lt;레이첼 결혼하다&amp;gt; (Rachel Getting Married)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amp;lt;레이챌 결혼하다;홈 비디오 식으로 풀어낸 가족 간의 갈등그 속에서 빛난 앤 하서웨이의 연기&amp;gt;&amp;lt;양들의 침묵&amp;gt;의 조나단 드미 감독이 연출하였으며 앤 하서웨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amp;lt;레이첼 결혼하다&amp;gt;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었던 것은 홈 비디오 식으로	]]>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06:5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루새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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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엄마를 죽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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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02/53/d0145953_4f2995e190b6f.jpg"  
				alt="나는 엄마를 죽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나는 엄마를 죽였다&amp;gt;는 놀랄만한 작품일 수밖에 없다. 감독 자비에 돌란이 이 영화를 찍었을 당시의 나이가 자그마치 21살... 쨋든 이 영화를 &amp;lt;레이첼, 결혼하다&amp;gt;와 비슷한 시기에 보게된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 엄마와 아들 사이의 갈등을 실날하게 재연하는 이 영화에서의 가족의 모습도 결국은 애증의 관계로 정리가 되기 때문이다. 영화는 픽스된 롱테이크로 인물들을 바라보며, 그들은 기계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정확한 비율을 지키며 화면에 배치시킨다. 굉장히 이질적일 수 있는 방식이지만, 하나의 다큐를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주며 현실성 있는 이야기에 더한 현실성을 부여했다. 제목이 나는 엄마를 죽였다라는 것. 어머니가 후반부에 하는 대사, &quot;나는 15년 동안 아들을 위해 일만했어. 미혼모 밑에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4: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첼 결혼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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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02/53/d0145953_4f29946fef79e.jpg"  
				alt="레이첼 결혼하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레이첼 결혼하다&amp;gt;는 지독하게 쓴 가족영화였다. 영화는 행복해보이는 결혼식 속에서 꿈틀대는 가족간의 갈등과 상처를 지독하고, 섬세하고 날카롭게 잡아낸다. 영화는 그 상처와 갈등을 홈비디오 형식으로 담아내면서, 가족 사이의 어쩔 수 없는 거리감과 차가운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해낸다. 그렇게 치열하게 갈등하던 가족들은 결혼식이 끝나갈 무렵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부드러워지고, 결국은 얕은 미소를 지으며 헤어진다. 가족이라는 것이 딱 요런게 아닐까 싶다. 끝없이 갈등하고, 사랑하는 것을 반복하는 애증의 관계. 그런 과정 속에서 가족은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이다. 인물들의 상처를 자연스럽게 녹아낸 섬세한 시나리오와, 거의 스릴러에 버금가는 분위기를 자아내는 연출력. 소재를 가장 효과적으	]]>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4:3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니 영화사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상반기 영화일기8-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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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26/77/c0070577_4a449df5c4c5a.jpg"  
				alt="2009년 상반기 영화일기8-6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6월  &amp;lt;드림캐쳐&amp;gt;-뭔가 모를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 공포가 꽤 긴장감 있게 가슴을 졸이게 하는 무척 독특한 2003년 판타지 공포영화. 강력 추천!  &amp;lt;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amp;gt;-&quot;도망가는 여자를 쫓아가기도, 찻길의 강아지를 목숨 걸고 구해보기도, 서점에서 사전털이를 하기도&quot;... 한번쯤은 뜨겁게 살길 다짐한 주인공의 다소 기이한 행보를 쫓아가다보면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의미있는 대사와 스토리가 의외의 여운으로 남는 일본 영화. 강력 추천!  &amp;lt;드래그 미 투 헬&amp;gt;/서울-독특한 코미디 영화로 보면 재밌다. *  &amp;lt;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amp;gt;/중앙-히말라야산과 최민수의 카리스마 가득! *  &amp;lt;쉘 위 키스&amp;gt;/중앙-품격이 살아있는 폭소 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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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7:5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첼, 결혼하다(Rachel Getting Married)] JaeChan Got Married,]]></title>
	<link>http://cafe2vida.egloos.com/14651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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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28/83/f0054283_49f65bde7d3f8_t.jpg"  
				alt="[레이첼, 결혼하다(Rachel Getting Marrie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Rachel Getting Married,  fantasy,의 반대는 reality,다. 동화 속 '마냥 해피 엔딩 스토리'에 열광하던 유소년기를 벗어나 사춘기 시절 삼국지 류의 영웅담에 빠져들다, 청년기에 접어들어 로맨틱 코미디,란 장르에 천착하게 되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누군가를 만나 약간은 떨떠름하게 여기다 결국 사랑에 빠져들게 된다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  어쩌면, 이 세가지 모두 fantasy,다. 세상에서 그리 쉽게만 일어나지 않는 약간은 과장된 스토리. 하지만, 그 비현실성과 과장에 열광하며 그저 그 시간의 몰입이 마냥 즐거웠다.  30대에 접어들고, 결혼이란 것을 하게 되고, 아기아빠란 존재가 되었다.  reality,가 fantasy,를 압도하는 형국. 아니, fantasy,는 	]]>
	</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09 10:3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2vid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첼 결혼하다 Rachel getting married 미국 가족의 정체성..]]></title>
	<link>http://yurian.egloos.com/42514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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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19/23/b0089423_49c25ac0bf04c_t.jpg"  
				alt="레이첼 결혼하다 Rachel getting married 미국 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영화는 킴(앤 헤서웨이)의 언니 레이첼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과 결혼식에 참여하는 일련의 시간의 흐름속에서 '가족' 특히나 미국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킴은 마약중독자입니다. 그녀는 어릴적 남동생을 마약중독으로 인해 사고로 잃게됩니다. 이로 인해 킴의 부모와 하나뿐인 언니 레이첼에게로 부터도 외면받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는 기존에 보던 그런 미국의 가정은 아닙니다. 언니 레이첼의 남편될 사람은 흑인에 음악을 했었던 사람이고 현재 아버지는 이혼한 후 새로운 분과 가정을 이뤄 살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킴은 마약중독자 이고 어릴적 사고로 동생을 잃게 만든 어찌보면 가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장본인이죠.   글쎄요, 킴이 가족에게 상처를 준건 동의합니다만, 킴 역시 가족에게서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09 00:0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차갑고 뜨겁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achel Getting Married (2008)]]></title>
	<link>http://pluuto.egloos.com/4231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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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3/11/18/b0066918_49b71459cdd34_t.jpg"  
				alt="Rachel Getting Married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릴 적에 엄마와 목욕탕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나는 엄마에게 하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내가 전부 이를 수 없는 이유는 부모에게 있다며 사춘기적인 발상으로 불평을 내뱉었다. 그러자 엄마는 &quot;어떡하겠니. 이런 집에 태어난게 네 팔자인걸.&quot; 이라고 하셨더랬다. 사랑을 얘기할 때에 종종 너는 내 운명이라는 말들을 하곤 한다. 촌스러운 얘기 같지만 진정한 운명은 가족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잉태되는 순간부터 선택의 범위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Kym (Ann Hathaway)은 언제나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보살펴주는 아버지 (Bill Irwin), 죽은 동생 (Ethan)에 대한 책임감, Kym에게만 모든 가족의 주의가 쏠렸다고 생각하는 언니 Rachel (Rosemarie Dewitt)과 이혼한 어머	]]>
	</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09 11:2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Breakfast on Plut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achel Getting Married (2008)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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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09/90/f0026490_49b4b2d1ef98c_t.jpg"  
				alt="Rachel Getting Married (2008)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맙게도 내 생일에 맞춰 개봉해준 영화. 기대가 무지 컸기 때문에 당연히 사전정보 없이 갔다. 아무래도 매체의 스포일러로부터 자신을 완벽하게 지켜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 딱 하나 알아버린 키워드는 '약물중독'이었다. 맙소사. 제목만 들었을 때보다 훨씬 기대되는게 사실이었다. 촌스럽고 편견에 가득찬 인간이어서일까? ㅋㅋ 꽤나 드라이하게 시작된 영화는 꾹꾹 눌러담아 우격다짐으로 테이핑한 듯한 가족의 갈등을 불안불안하게 보여줬다. 특히 킴을 보고 있을때의 조마조마함은 상당했다. 귀엽게 말해서는 미운오리새끼같이, 적나라하게는 푸르른 바다를 파괴하는 시커먼 기름덩어리같이, 짜증스럽고 신경질적으로 가족들의 행복한 순간에 먹구름을 드리운다. 매력적인 외모로 이건 뭐 팜므파탈도 아니고 완전 구제불능 사고뭉치로 진상떠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09 15:1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다우트 &amp; 레이첼 결혼하다]]></title>
	<link>http://unibat.egloos.com/48648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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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째서 두 영화를 동시에 봤느냐? 라면 내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커플링을 지지하기 때문(....) 이 아니라(사실 조금은 진심) 마침 두 개 다 보려고 하고 있었고, 그것이 한 극장, 한 관에서 다 상영해 주고 있었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자, 이하에는 각 영화들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다우트. 원래는 볼 생각이 거의 없었는데 주연 배우들이 전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영화라길래 얼마나 대단한가 싶어서 보게 되었다. 들은 대로 대단한 연기였다. 그렇지만 나는 미국의 1960년대 당시 역사적 상황에 대해서 거의 흥미가 없었기 때문에 (흑인 문제, 동성애자 인권 문제도 마찬가지. 요새 동성애자 문제는 거의 클리세처럼 느껴진다. 내가 워낙 그런 류의 텍스트를 많이 봐와서 	]]>
	</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09 17:31:07 +0900</pubDate>
	<dc:creator><![CDATA[9.23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이첼, 결혼하다]]></title>
	<link>http://mistisk.egloos.com/1385563</link>
	<guid>http://mistisk.egloos.com/13855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26/05/f0054105_49a67fe0bfc61_t.jpg"  
				alt="레이첼, 결혼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앤 해서웨이는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놓쳤지만 그렇게 아쉽지는 않을겁니다. 메릴스트립과 케이트 윈슬렛과 같이 후보에 올랐고 게다가 아직 26살이니까요. 사실 처음에 오드리 햅번과 줄리아 로버츠의 이미지를 차용한 듯한 프린세스 다이어리에 등장했을 때만해도 그녀에게 어떤 연기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았죠. 출연작품들은 대개 고예산에 헐리우드가 기획한 산업영화이자 어떤 다른 영화적 요소보다 상업적 논리가 앞서는 그런 작품들이었으니깐요. 캐릭터도 비교적 단순했었죠. 그러지만 이 영화를 보면 적잖게 놀라게 될거에요. 캐릭터의 구속력에서 벗어나 정말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거든요. 앤 해서웨이와 그녀가 연기하는 킴 사이의 이음새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문득 작년에 본 주노의 엘렌 페이지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09 22:1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About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아가씨 너무 이쁜데...?]]></title>
	<link>http://pagenine.egloos.com/4047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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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09/22/b0063522_4966bbb53d8c0_t.jpg"  
				alt="이 아가씨 너무 이쁜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엔 작은 얼굴에 눈 코 입이 너무너무너무 커서 좀 무서웠다...;;;; 그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면서 &quot;이쁜데... 흠.. 많이 이쁘군...&quot; 하면서 빠져버린 여배우. 첫번째 사진은 비가 와도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배우의 얼굴이 정말 빛을 발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1:5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agenin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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