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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레진캐스트밀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레진캐스트밀크</link>
		<description>레진캐스트밀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an 2012 14:3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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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판매] 라이트 노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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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16/97/f0007997_4f13941a4e75b.jpg"  
				alt="[판매] 라이트 노벨 정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이트 노벨    1. 스트레이트 재킷 1~12(완) + 외전 1,2 (송료포함 42,000) 이것.. 지금도 좀 주저중. 이분책은 나름 재미있게 보는지라.     2. 키노의 여행 1~11 + 학원키노 1,2 (송료포함, 36,000원) 대충 11권까지 봤군요. 학원키노는 좀 취향이 아니었고.     3. 강각의 레기오스 1~16 (송료포함 45,000원) 그럭저럭 무협스타일 좋아하신다면 추천입니다.        4. Hyper Hybrid Organization 1~6 (송료 포함 18000원) 특촬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강추 머리속에 그려가며 읽어보심 정말 딱 맞을듯..        5. 놀러갈게! 1~9 (송료 포함 : 24,000원)  신나게 보다가... 한번 끊어지니 왠지 뒷권 보기가 힘들어지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4:3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악마성 관광 가이드 2호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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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삽화가 이야기 - 쿠라모토 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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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01/80/e0035580_4c04fbfd7eeb2.jpg"  
				alt="삽화가 이야기 - 쿠라모토 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성 일러스트레이터 쿠라모토 카야(椋本夏夜)는 프로 작가가 된 과정이 조금 특이합니다.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취미로 시간 날 때마다 그림을 그려 홈 페이지에 올리곤 했는데 이게 눈에 띄어 일러스트 작업 의뢰가 들어왔다고 하네요. 인맥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림만 보고 작업이 들어올 정도였으면 꽤나 실력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2000년에 데뷰해 지금까지 꾸준히 라이트 노벨 삽화를 그리고 있으며 간간히 만화 연재도 하고 있습니다.    쿠라모토 카야의 본업은 역시 라이트 노벨의 표지와 삽화. 주요 작품으로는 Add(니키 타케시 지음), 루나틱 문(ルナティック・ムーン; 후지와라 유우 지음), 레진 캐스트 밀크(レジンキャストミルク; 후지와라 유우 지음), 진홍빛 로망스(アカイロ／ロマンス; 후지와라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10 21: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moastone.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타有] '진홍빛·로망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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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5/23/42/e0098542_4bf8cc61560ab.jpg"  
				alt="[네타有] '진홍빛·로망스' 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로 조금 전, 이벤트까지 꺼내 들 정도로 L노벨이 공을 들이고 독자들마저 그 미심쩍은(?) 표지 일러스트로 기대하게 만든 '진홍빛·로망스' 1권을 전부 읽었습니다. 뭐, 중간에 한 번 불가피하게 멈추게 되어서 이틀에 걸쳐서 읽게 되었지만, 굉장히 빠져들게 되어서 중간의 하루정도의 텀이 무색해져 버렸습니다.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 &quot;이 소설은 독자를 몇 번이고 뒤통수 때리고 몇 번이고 가슴을 할퀴고 몇 번이고 슬픈 현실에 한숨을 쉬게 만든다.&quot;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뷰에서 말씀 드리죠.    그럼, '레진 캐스트 밀크' 콤비의 신작, '진홍빛·로망스' 의 리뷰 시작합니다.      스   토   리 ●●●●◐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
	</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10 15:3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소라면의 백화요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상] 레진 캐스트 밀크 (완)   ]]></title>
	<link>http://uamoe.egloos.com/25739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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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다 봤는데 진정이 안 된다.  어제 일기에 감상을 3~4페이지에 걸쳐서 적었는데도 이 개떡같은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다.  훼까닥한 상태의 머리정신이기에 이 감상은 정리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해 문법 맞추기도 어려운 정도.    (네타 다대함)     네타가 많다는 이야기를 적는 거 자체가 오랜만이네.      나는 원체 중2병을 좋아한다. 내 스스로가 깊숙한 중2병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에 더욱 그렇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중2병은 정말 멋지다는 게 내생각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중2병 작품, 나아가 그것을 극복하는 작품을 매우 선호하고 있다.  또한 중2병 소설에 극단적인 성격의 캐릭터가 나오는 것이 내 마음을 더욱 자극해 준다.  레진 캐스트 밀크에서 나오는 캐스트처럼, 마음의 빈공간이 	]]>
	</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10 14: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생리의 얼음통조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Junk - ...이것도 끝났어 ㅠㅠㅠㅠㅠㅠㅠㅠ]]></title>
	<link>http://takozip.egloos.com/1667658</link>
	<guid>http://takozip.egloos.com/1667658</guid>
	<description>
	<![CDATA[ 
레진 캐스트 밀크 Junk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1. 약 3주 전부터        대략 3주 전부터 완결작품들만 줄기차게 읽고 있습니다. 문학소녀, 안녕 피아노 소나타에 이어 레진 캐스트 밀크 시리즈까지. 으음, 어떤 이야기이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건만, 의외로 제가 센시티브한 타입인가 조금 서글퍼지는군요. 쩝. 이 작품 이후로는 단편 작품들을 제외하고는 완결 작품이 당분간 없는 것이 위안이 될 정도, 하하 (..). - 뭐 하여간, 레진 캐스트 밀크 시리즈의 마지막 권, 단편집+보너스트랙을 담은 &amp;lt;레진 캐스트 밀크 Junk&amp;gt;입니다. 안녕 피아노 소나타 외전과 마찬가지로 뒤끝이 남았던 본편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	]]>
	</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10 09:0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이너스토리 리포트 @Takozip]]></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輕]재고정리.... ]]></title>
	<link>http://Rancelot.egloos.com/31275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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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지난 주 이번 주 해서 밀렸던 라노베를 봤습니다  아직도 3권이 남긴 했습니다만 그럭저럭 처분 했네요..  그 동안 못 쓴것도 있고 해서... 몰아서 ...    별의 목소리- 네... 아는 분은 아는 애니의 소설판입니다..   NT노벨로 2종류가 들어와 있는데 오오바 와쿠씨와 카노우 아라타씨가  쓴게 각각 들어와 있습니다.. 구성에 있어서는 전자, 문장력에 있어서는  후자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오오바 와쿠씨가 쓴 책은 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시점을 번갈아 가면서 보여줘서 서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또 어떻게 감정이 교차하는지를 보여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반면 전체적으로 원작의 스토리를 쫓아가는데 급박하다는 인상을  많이 주더군요. 특히 결말부는 원작에서는 보여주지 않은 둘의 재회를  	]]>
	</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22:2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湯浅 比呂美 サポタズ 魔人領本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 읽은 라노베 단상 2010.1 Part.1]]></title>
	<link>http://sirkarl.egloos.com/4333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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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05/73/b0000773_4b6bb4ed0b2cd.jpg"  
				alt="최근 읽은 라노베 단상 2010.1 Part.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새 만화책이나 라노베를 보면 '국어_문법을_창조할_기세.zip'가 느껴집니다. 국문법을 잘 모르는 제가 이렇게 느낄 정도면....    개와 공주  저자 : NZ  삽화 : Cu-rim  평점 : B    세계관에 주의하면서 읽으면 어째서인가 사지가 오그라들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만 그거 빼면 그럭저럭 괜찮더군요.  But, 하지만,  이제 시드측에서도 인기가 없으면 단권에서 잘라버릴 기세인지 넘버링을 빼고 있습니다만 그럼 편집에서 좀 걸려주시죠. 이거 어떻게 봐도 단권용이 아니거든요. 일단 1권 전체적으로 공주님과 멍멍이(...)를 엮어놓기 위해서 다른 플래그는 전부 컷해놓고 있습니다. 뭔가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듯한 위예시는 뭐 들러리로 전락.    기실 공주님의 능력(...)보다 1권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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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10 15: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빛으로 물드는 언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Junk]]></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4331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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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레진 캐스트 밀크 Junk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마지막 마무리이자, 후반부는 막나가는 개그편.    예전에 작가후기에서 백수전대이야기를봤을 때도 개그하면 나름 웃길 듯 싶었지만 이렇게 막 나갈 줄이야.--;; 뭐, 이정도 패러디는 이제 별게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주인공의 마무리는 지난 권에서 지어졌고, 그 여동생(?)의 마무리도 지어졌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은 마이즈루의 이야기. 능력을 잃은 이 아이는 어떻게 중2병을 극복할 것인가?? 그 이야기. 꽤 괜찮긴 했지만....아니, 뭐.... 이제 일상으로 돌아온 것이니 당연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미적지근한 느낌이라 많이 아쉽네요. 개그에서 마음껏 질렀는데도 뭔	]]>
	</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3:4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1월 라노베 감상]]></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659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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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개와 공주 1권    금서목록+토라도라. 성향 자체는 토라도라 쪽에 더 가깝습니다. 사실 대한왕국이나 학생사회같은 오그라드는 설정 보고 구입했고 그래서 별반 기대는 안하고 펼쳐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놀랐던 작품. 페이지가 술술 잘 넘어가더군요. 역시 시드노벨은 별 기대 안하고 보는게 최고에요. 기대하고 보면 실망하고, 기대 안하고 보면 의외로 낫고.    사실 설정 같은건 그냥 무시하고 이야기 자체로만 봐도 꽤 괜찮습니다. 주인공은 넘기더라도 여캐들은 다들 괜찮고(전 회장님 맘에 들더군요) 플룻 자체는 전형적이지만 기본빵은 만족시켜 주니까요. 흠잡으려면 얼마든지 잡을수 있지만 일단 재미는 있어서 넘길수 있는 수준. 1권 자체만으로는 기반을 닦는다는 분위기도 있는지라 앞으로가 꽤 기대됩니다. 2권에서 말아먹을	]]>
	</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21:32:3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air of bonedrag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7, 8권 - 사망 플래그 좀 그만 세워 ㅠㅠㅠㅠㅠㅠ]]></title>
	<link>http://penguinzip.egloos.com/1607516</link>
	<guid>http://penguinzip.egloos.com/1607516</guid>
	<description>
	<![CDATA[ 
레진 캐스트 밀크 7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레진 캐스트 밀크 8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1. 괴로웠던 두 권        니시오 이신의 &amp;lt;헛소리꾼 이야기&amp;gt; 시리즈의 캐릭터들은 아무 복선없이, 뭔가 심심하다 치면 로켓부스터로 삼도천을 건너서 슬픔보다는 그 어이없는 전개를 받아들이느라 온 정신을 쏟아부었습니다. 반면에 이 시리즈는 너무나 확실하게 사망플래그를 세워 그 안타까움 때문에 캐릭터의 사망을 직면할 쯤에는 사망 자체보다는 그 과정에 정신이 쏠리더군요. 물론 당연히 후자가 소설에 가장 적합한 '장치'라는 녀석. 캐릭터의 사망 그 자체보다는, 그 캐릭터가 걸어온 길을 통해 이 &quot;	]]>
	</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21:0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P. Hugsy 의 남극생존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8 (완) - 결국은 사랑이겠죠.]]></title>
	<link>http://nagi.egloos.com/1970428</link>
	<guid>http://nagi.egloos.com/1970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2/64/a0011164_4b090c74908b4.jpg"  
				alt="레진 캐스트 밀크 8 (완) - 결국은 사랑이겠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진 캐스트 밀크 8 -  (2/5)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  마지막 권임에도 불구하고 따사롭게 하하호호거려서 대체 어떻게 끝맺을지 막 보면서 불안했는데, 의외로 마무리 자체는 적은 분량을 사용한 것에 비해서 상당히 깔끔한 편. 마지막 결전도 트릭키한것이 나름 머리굴리며 보는 맛이 있었고 말이지.    하지만.....하지만......    보면서 언젠가는 작가가 해결해 줄거라고 믿었던, 내 머릿속의 퀘스쳔 마크는 대체 어쩔령미?    덕분에 마지막 장을 덮으며 느낀 감정은...에? 에에? 에에에에에에에에?! 난 누구? 여긴 어디? 결국 파파가 돌아온 부분 부터 의문을 풀기 위해 복습을 시작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의 물음표는 아직도 완전히 지워지질 않고.....ㅠ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19:08:00 +0900</pubDate>
	<dc:creator><![CDATA[週末圖書幻想 † PRISMATI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번에 구입한 라이트 노벨]]></title>
	<link>http://ryuki2.egloos.com/2478135</link>
	<guid>http://ryuki2.egloos.com/2478135</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구입 자체는 지난 주 토요일에 했습니다만, 게을러서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9권    유미와 토코가 드디어 자매가 되었습니다. 길었군요...  그건 그렇고, 이번 1학년들은 과연 슈퍼 여동생들. 안 가르쳐도 알아서 척척척, 스스로 어린이 (?)      작안의 샤나 18권    발 마스케와 플레임헤이즈 군단의 전면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 '교차로'. 그 광경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니 정말 장관이더군요.      레진 캐스트 밀크 8권    본편 완결. 남은 것은 외전 1권 뿐입니다. 뭔가 여운이 남는 엔딩이라고 할까...  여담이지만 에필로그에서 설명된 미츠의 모습, 귀여웠습니다 (...)      시나오시    키리사키와 같은 세계관에, 나비가 중복출	]]>
	</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09 11:0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Chaotic Blue Hole [별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8권.... 와, 완결??]]></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4274285</link>
	<guid>http://charmsun.egloos.com/4274285</guid>
	<description>
	<![CDATA[ 
레진 캐스트 밀크 8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책, 그것도 이런 소설책을 읽는 이유라면 재밌으니까. 별로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현실로부터 일종의 도피.    이 시리즈에서 처음에 제공하겠다고(?)한 서비스는 '나는 친구들을 마구 이용해먹는 나쁜 놈이지.'라고 말하는 주인공 괴롭히기.    샌드맨을 읽으면서 새삼 느낀거지만.... 스스로에게 벌을 주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고 이 시리즈의 주인공처럼 난 괴롭힘당해도 돼~라고 말하는 녀석은 자기 자신 대신에 마음껏 괴롭혀지고 싶어진다는 것.    하지만 작가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뭔가 모자릅니다. 좀 더 마음껏 괴롭혀줬으면 좋겠는데....            ------------미리니름, 네타바레 주의---	]]>
	</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01:5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캐스트밀크 7권]]></title>
	<link>http://charmsun.egloos.com/4252662</link>
	<guid>http://charmsun.egloos.com/4252662</guid>
	<description>
	<![CDATA[ 
레진 캐스트 밀크 7 -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왠지 차가운 눈으로 이야기를 보고있는 제가 있습니다. -_-;;;    세계를 무너뜨린다거나 무너지는 걸 지킨다거나.... 하는 이야기에는 이제 소화를 잘 못하는 모양입니다.(;;;;)  다른 면으로보면 이것도 일상물인데..... 이 부분의 재미가 저것때문에 죽습니다.-_-;;; 아, 아우.... 저것때문에 일상이 더 빛나야 하는데.... 왜 다 빛을 잃고마는지...... 뭔가 독서의 전환점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아하하;;;    드디어 도구로 사용하는 척 하던 친구중에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7권째.... 맨처음의 분위기에서 보면 많이 늦었네요. 분명 주인공을 맘고생하도록 그 주변에 각종의 고난이 닥	]]>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09 02:5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Ratatosk's Tr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진 캐스트 밀크 7 -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나?]]></title>
	<link>http://nagi.egloos.com/1954513</link>
	<guid>http://nagi.egloos.com/1954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0/02/64/a0011164_4ac5d1a35b489.jpg"  
				alt="레진 캐스트 밀크 7 -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진 캐스트 밀크 7 -  (3/5)  후지와라 유우 지음, 최재한 옮김, 쿠라모토 카야 그림  완결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삽질하다 쫓겨나가는 패턴은 여전해서 보는 내가 눈물이 다 난다. 이거 한 권으로 마무리가 제대로 지어질 수 있는지 걱정이 들 정도. 다만 캐릭터들의 심리라는 면에 있어서는 꽤나 풍부한 묘사를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백합]에 열중했던 분들은 이번 7권이 대단히 인상깊게 남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도 나름 충격적인 장면이기는 했지만...사실 내용에 비해 의외로 냉정하고 덤덥하게 받아들인 이야기. 드디어 올게 오고야 말았다는 느낌이였다.    사실.....    [까놓고 말해 하야미 코토코는 정리해고 1순위였던 캐릭터니까 말이지. 능력을 완전히 뺴앗겨 버렸으니 캐릭터를 굴릴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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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09 20:0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週末圖書幻想 † PRISMATIC]]></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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