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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렛미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렛미인</link>
		<description>렛미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r 2012 02:0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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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렛미인 (Let the Right One In, 2010) _ (2012.3.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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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7/45/f0049445_4f6371ac2dbee.jpg"  
				alt="[영화] 렛미인 (Let the Right One In, 2010)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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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2010)공포 | 115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0.11.18 개봉감독 | 매트 리브스출연 | 클로이 모레츠, 코디 스미스 맥피, 리차드 젠킨스  클로버필드 감독이구나.클로버필드 볼때는 신인감독이라고 생각했는데...언더시즈2같은 영화 감독도 맡고... 생각보다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독했네.클로버필드때는 핸드헬드 영상이라서 영상미같은걸 생각할 여지가 없었는데렛미인의 영상은 꽤 멋있다.  뭔가 남기는 이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신선했다.차라리 예쁘게 만들면 더 쉬웠을텐데...하는 생각도 들고.  캠비별점 : ★★★☆한줄감상 : 잘 만든 영화라 조금은 찝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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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2 02:0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23camby's sha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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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영화 '렛미인' 상영 후 이나영 강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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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11216   영화 '렛미인' 상영 후 이나영 강연       Busan Cinema Center 영화의 전당                        	]]>
	</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12 04:3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욕망백과 ㅇ+ㅡ+ㅁ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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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금은 이따위 아스팔트 바닥을 밟고 있지만, 언젠가는, 아니 꿈은 구체적으로 말해야 이루어진단다니까, 내년 가을쯤엔 눈으로 뒤덮인 언덕이든 평원이든 뒹굴고 있지 않을까? 북극의연인들, 잉베, 렛미인에서 본 것 같은 그런곳. 내 방은 점점 예쁜 쓰레기장으로 변해간다. 옷을 벗어서 아무데나 던져놓기 때문이고, 택배박스를 뜯어 널어놓기 때문이고, 엄마가 약간 포기했기 때문이고, 예쁜것은 벽에 예쁜 그림들을 붙여놨기 때문. 팽창하고있다. 언젠가 한쪽벽을 가득 채울 것 같다. 예전엔 엄청 큰 지도를 붙였는데 밤에 한쪽이 떨어져서 찢어져버렸다. 지금은 블로그에서 찾은 지도들을 뽑아서 붙여놨는데 여기는 마음대로 낙서도 할 수 있고 좋다. 유럽여행의 유명한 코스들을 봤는데 그닥... 영국이나 프랑스를 꼭 가고싶긴 하지만.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3:2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奇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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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2/06/50/d0010750_4edd5ebdcfffb.jpg"  
				alt="각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레이킹 던. 2011.11.30.수요일.  영화를 보면서, 아 역시나 10대 소녀팬들을 위한 뱀파이어 로맨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딱 한 장면... 각인되는 장면. 거기서 뻑이 갔다.      원작을 읽었노라는 누군가는 각인되는 장면이 너무 시시?해서 실망스럽다고 했다.아- 책에도 나오는구나.나는 책은 전혀 읽지 않아서 말이야. 전혀 몰랐지뭐야.        각인.오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눈 뜰때 본 것을 엄마로 각인한다는데...  각인되는 장면에서, 뭐랄까, 가슴이 쿵- 제이콥이 각인되면서 쿵-하고 무릎 꿇는 장면에서 내 마음도 쿵-    평생 한 번 각인된다는 늑대의 전설도 좋았고,늑대에게 각인된 누군가는 절대로! 건들지 않는다는 늑대들의 규,율,도 마음에 들었다.  나도 누군가에게 각인되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13:5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everyda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미인 ]]></title>
	<link>http://nosorito.egloos.com/155899</link>
	<guid>http://nosorito.egloos.com/1558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9/25/46/d0121746_4e7ea17e32be6.jpg"  
				alt="렛미인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죽음보다 더 큰 유혹	]]>
	</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11 12:3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슬렁어슬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Let the Right One In (렛미인)]]></title>
	<link>http://pientia10.egloos.com/2845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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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01/20/d0008420_4e5ec19e5a75c.jpg"  
				alt="(영화) Let the Right One In (렛미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는 DVD로 2년전 쯤 사놓고 이제야 봤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리메이크되기도 했었구요.  영화의 전체 줄거리는 12살짜리 왕따 남자아이와   이웃집에 사는 동갑 뱀파이어 여자아이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로   영화는 굉장히 잔잔하게 흘러 가지만   중간 중간에 잔인한 장면도 나옵니다.  잔잔한 영화에서 한번씩 나오는 잔인한 장면이라 그런지  더욱 잔인하게 느껴지더군요.;;;;  남자아이인 오스칼은 어느 날 뱀파이어 소녀 이엘리를 만나게 되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왔던 오스칼이었기에   친구가 된 이웃집 소녀에 대한 애정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 듯 합니다.  그 와중에 이엘리가 피를 빨아 먹고 죽인 사람들의 시체가 하나 둘 발견되고   피를 빨아 먹는 이엘리의 모습을 본 목격자가 생기면서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8:2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바람처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Let The Right One In, 2008)]]></title>
	<link>http://asdraco.egloos.com/2823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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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8/09/85/f0091685_4e4022f7bd41f.jpg"  
				alt="렛 미 인 (Lat Den Ratte Komma In, Let Th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인보다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을 더 좋아한다.)    큰 맘먹고 숙원사업을 이루고야 말았다. 허나 맞아죽어도 할 말은 없다.    정말 정말 부끄러운 얘기지만 영화를 볼 때  나는 왜 이 영화가 극찬을 받아 마땅했는지 이해하지 못했고  자료들을 찾아 읽은 후에야 비로소 이 영화를 그나마 제대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절대로 이 영화를 광고하고 찬미하기위해 쓰여진 글들은 보지 말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광고의 줄거리처럼 어린 소년과 뱀파이어 소녀의 눈물나는 감동스토리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분명 나처럼 영화를 보면서 공중에 붕뜬  굉장히 답답하면서도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기분에 휩싸일 것이고,  표현력이 미숙한 영화를 보는 듯한 불쾌한 감정과  내가 무언가 잡아내지 못한다는 찝찝함	]]>
	</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11 03:1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 116번째 페이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 미 인.]]></title>
	<link>http://whereart.egloos.com/733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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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소년이 소녀에게 묻습니다. '너는 누구니?'  소녀는 간결하게 대답합니다. '나는 너야.'  수줍은 소년은 더이상 묻지 않습니다만, 아니 도대체 어떻게. 소년은 왕따에나 시달리는 약한 인간이나, 소녀는 엄동설한 추위에도 끄떡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데. 소년은 낮에 움직이지만, 소녀는 날이 저물어서야 밖으로 나오는데. 소년은 언젠가 늙고 언젠가 죽겠지만, 소녀는 영원히 열 두 살 인데. 소녀는 뱀파이어인데. 그런데 어떻게 소년과 소녀가 등질관계에 해당한다는 것인지, 소년도 소녀도 그 답을 알려준 적은 없지만 어쩌면 진부한 표현 한 마디로도 충분하겠지요. '그것은 사랑이니까 - '  모든게 사랑때문이라는 오래된 변명은 이미 헤드윅이 신화적 고증에 따라 입증한 바 있습니다. 뱀파이어만큼이나 괴상한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13:5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선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19 몬스터 주식회사, 렛 미 인(스웨덴판)]]></title>
	<link>http://parans.egloos.com/1453724</link>
	<guid>http://parans.egloos.com/14537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19/73/b0142673_4dad0df29764b.jpg"  
				alt="4/19 몬스터 주식회사, 렛 미 인(스웨덴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블루레이 전문 몰이 생겼다. 오픈 기념으로 10%할인과 이것저것 이벤트를 하길래 시험삼아 주문해 본 렛미인과 몬스터 주식회사. 일단은 배송도 빠르고 택배사도 우체국택배여서 만족한다. 회원등급과 제휴카드 때문에 여전히 메인은 응24겠지만 여기도 종종 이용할 듯 싶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11 13:2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취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보다 더 끌리는 원작소설 4종세트]]></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692259</link>
	<guid>http://mlkangho.egloos.com/106922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4/12/73/a0106573_4da39da53eef2.jpg"  
				alt="영화보다 더 끌리는 원작소설 4종세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느덧 영화가 일상으로 다가오며 맥스무비를 통해서 자주 영화예매를 하다보니, 매 영화마다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를 하게 된다. 그런면서 영화와 관련된 책이나 음반, 셔츠, 화장품 등 이벤트 상품들을 보게 되는데, 이게 뜻하지 않게 운좋게 당첨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위처럼 책을 무려 4권이나 받는 이벤트에 당첨된 거. 바로 얼마 전 판타지 로맨스 무비 '비스틀리'를 예매하면서 이런 행운이 온 것인데, 그 영화의 원작소설인 &amp;lt;비스틀리&amp;gt;를 비롯해 &amp;lt;세인트 클라우드&amp;gt;, &amp;lt;더 로드&amp;gt;, &amp;lt;더 리더&amp;gt; 이렇게 4종세트다. 그런데 이중에서 '세인트 클라우드'가 아닌 '렛미인'으로 구성된 세트였는데, 이걸로 변경돼 아쉬움을 남겼다. 그리고 '더 로드'는 이	]]>
	</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1 09:30: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로이 모레츠 (Chloe Moretz)]]></title>
	<link>http://lovexpeace.egloos.com/1417084</link>
	<guid>http://lovexpeace.egloos.com/14170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14/52/b0115352_4d7dbe22cc506.jpg"  
				alt="클로이 모레츠 (Chloe Moretz)"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loe Moretz (1997년생)  헐리우드 신예대작렬! 클로이 모레츠 어린나이에 긴-긴 필모그라피를 자랑한다  위기의 주부들(2004)을 시작해서  500일의 썸머(2009) - 렛미인(2010) - 킥애스(2010)까지 x맨스러운 액션과 다양한 배역소화로 주인공보다 큰 관심 받는 중      ▼  &amp;lt;킥 애스&amp;gt;에서 정말 '핫'했던 '힛걸'   힛걸 역도 좋았지만,  영화&amp;lt;500일의 썸머&amp;gt;에서 조셉 고든 레빗의 동생 역할로 나왔을 때가 단연 최고 x.x   &amp;lt;렛미인&amp;gt;은 아직 못 봤지만 꼭 보고 싶은 영화리스트 순위권이라 곧 보게 될 예정.   아참 2012년 개봉할 킥애스 2탄도 기대해보자 같이 보실까요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1 16:2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이먹기대회1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 미 인 Let me in (2010) ]]></title>
	<link>http://koln.egloos.com/5486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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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판 '렛 미 인'이다. 감독은 스웨덴판의 리메이크가 아니라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스웨덴 판과 비교할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잘 만든 영화다. 그러나 스웨덴 판이 가지는 아련한 느낌은, 미국판 주인공들의 성숙함이 더해짐에 따라 희미해졌다. 그보다는 공포영화의 극적 효과가 두드러진다.   영화를 보노라니 스웨덴 판이 얼마나 훌륭한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 미국판 역시 흠잡을 수 없이 좋았지만 스웨덴 판이 가지는 균형감과 아우라가 부족했다. 특히 마지막 수영장 신은 미국판과 스웨덴 판이 지향하는 바가 어떻게 다른 지 알 수 있는 바로미터다. 미국판은 음향과 시각효과를 통해 사지가 절단되는 잔인함을 배가시켰지만 스웨덴 판은 마치 투명한 물이 담긴 컵에 피 한방울을 떨어뜨린 것과 같은 여운이 남는다.   그나	]]>
	</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11 03:4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Wine and Ros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 미 인 / Let Me In (2010년) ]]></title>
	<link>http://leosden.egloos.com/2713067</link>
	<guid>http://leosden.egloos.com/27130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2/14/35/f0094235_4d588754b9de5.jpg"  
				alt="렛 미 인 / Let Me In (2010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감   독 : 맷 리브스스토리 : 존 아이비드 린드비스트(원작 &amp;amp; 각본), 맷 리브스출   연 : 클로이 모레츠, 코디 스밋-맥피, 리처드 젠킨스, 일라이어스 코티스, 사샤 바레즈, 카라 부오노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편   집 : 스탄 살파스촬   영 : 그레이그 프레이저  극장에서 놓치고 지인의 집에서 DVD로 맷 리브스의 [렛 미인]을 보게 되었네요. 오늘 본 맷 리브스의 [렛 미 인]은 호러 영화 보다는 소년의 슬픈 성장 이야기로 보게 되더군요. 원작 영화를 보지 못해서 비교는 못하지만 맷 리브스의 리메이크 작도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원작자인 존 아이비드 린드비스트가 자신은 최고로 운이 좋은 작가라고 말한 바가 있을 정도로 스웨덴의 [렛 더 라이트 원 인]과 헐리우드 리메이크인 [렛미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10:4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 영화 리뷰 월드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미인-들어가도록 허락해 줘..]]></title>
	<link>http://sabob108.egloos.com/117401</link>
	<guid>http://sabob108.egloos.com/117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4/67/c0110767_4d580239273d8.jpg"  
				alt="렛미인-들어가도록 허락해 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 스웨덴판 렛미인을 본 터라 리메이크 된 렛미인이 과연 어떨지 기대하던 차에 드디어 보게 된 렛미인 미국판. 내가 이 영화에서 중점적으로 본 것은 원작의 뱀파이어인 '이엘리' 역을 맡은 배우이다. 스웨덴판 렛미인의 이엘리vs미국판 렛미인의 애비. 두 배우다 뭔가 일상에 스며들지 못하는 듯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점에서는 굳. 하지만 타입이 확연히 다르다고나 할까.. 이엘리가 소년과 소녀의 경계선상에 있는 모습이라면 애비는 정말 소녀답고 예쁘다는 느낌이 든다. 작중에서 애비가 자기는 여자애가 아니라고 하는 장면이 있는데, 처음에는 '여자(인간)가 아니다=뱀파이어다'라는 걸 뜻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진짜로 여자가 아니었을 줄이야.. 이건 오로지 원작을 읽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한정된 시간의	]]>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01:2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소한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었지만 렛미인을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ryuji723.egloos.com/2029773</link>
	<guid>http://ryuji723.egloos.com/2029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2/09/63/a0070563_4d5277b58e9ea.png"  
				alt="늦었지만 렛미인을 보았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것은 본격 흡혈귀의 피셔틀 만들기 영화!?.. 는 훼이크고 2010년작을 보았는데 스웨덴의 2008년작이있다네요!? 그쪽 남자애가 더 몽환적이지만 똑같은 내용을 또 보기 귀챤아서 그냥 이미지만 하악하악 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11 20:1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HEAT ME_RYU JI - ☆]]></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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