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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렛츠리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렛츠리뷰</link>
		<description>렛츠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Apr 2011 02:29: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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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를 하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인생의 이벤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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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뭐 사실 별건 아니다.이글루스를 시작하면서, 종종 이글루스 메인페이지에 내가 쓴 글이 사진과 함께 전면에 장시간 노출되어 많은 분들이 본의 아니게 내 블로그를 방문해준다는 건 어쩌면 내 인생의 소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 정도?  그리구 지금은 사라졌지만, 렛츠리뷰 같은 코너를 통해서 거의 반년이상동안 포포투를 공짜로 봤었었고... 콘서트 티켓도 얻고 그랬으니까 말이다.  가장 영광이었던 적은 한창 '신데렐라언니'에 내가 빠져있을때 쓴 리뷰 였는데.. 네이트닷컴 메인까지 걸려서 하루 8천명이 오는 그런 경사스런 날도 있었던 거다. (이틀동안 1만 5천힛 ㅋ)  또 이번에 축구기자디스편은 이브닝지 지면에까지 실렸다. 그냥 단순한 사건정도지만, 내 인생에서는 충분히 기억될 만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02:2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 리뷰 '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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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 개설하면 렛츠리뷰 쓰라고 뜨지만 렛츠리뷰는 아쉬움 속에 종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종료크리 ;ㅁ; 한 사이트의 운영은 이렇게나 힘든 거슬... 블로그 개설 시 안내 페이지의 조속한 수정을 촉구하며 피왕두. &amp;lt; ;;;;;;;;;; 낄낄	]]>
	</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13: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왕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63차-던전앤파이터-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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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글루나입니다.  63차 렛츠리뷰 중 '던전 앤 파이터'의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 던전앤파이터 귀검사 ] 베스트리뷰 입니다.* 상품은 문화상품권 3만원권입니다. 絶影 님 ( ) 강골보들 님 ( ) -하얀1004- 님 ( )   선정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포근한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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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Apr 2010 17:4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EBC (Egloos Broadcast Ce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3차 렛츠리뷰]던전앤파이터 귀검사 -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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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14/82/f0088082_4bc55a3eb315a.jpg"  
				alt="[63차 렛츠리뷰]던전앤파이터 귀검사 - 리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던전앤파이터 온라인(이하 던파온라인)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가입되어 있고 한중일 3국의 동시 접속자수가 200만명을 돌파한 기록도 있다. 이는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이용자들에게 인정 받았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대작 게임이 핸드폰 속으로 들어왔다니 주목할만한 소식이다. 이미 온라인에서 그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니 모바일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모바일)의 성공과 실패의 관건은 기존의 게임성을 얼마나 휴대폰에서 살리느냐는  것이겠다. 과연 던파모바일은 던파온라인의 게임성을 잘 살려 기존의 던파 이용자는 물론 새로운 이용자들도 사로 잡을 수 있을까?     (던파 모바일의 시작화면 귀검사의 모습과 뒤로 전직/각성 시 변한 모습의 웨펀마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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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pr 2010 16: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Our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결]]></title>
	<link>http://quechquemi.egloos.com/1684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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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이 카테고리는 동결해야겠군요. 렛츠리뷰관련 최후의 포스팅으로 63차 베스트리뷰가 발표되었고, 전 이제 당첨될 일도 없으니 그만 동결하렵니다. 앞으로 이 카테고리는 렛츠리뷰(동결)으로 바뀌어요.    	]]>
	</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23:2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궤일탈의 향수에 물들다 - Dye in Nostalgia of Aberra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젯이 사라지지 않아]]></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373905</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373905</guid>
	<description>
	<![CDATA[ 
렛츠리뷰가 이제 더 이상 서비스를 하지 않기로 한지도 참 오래되었죠?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렛츠리뷰 알리미 위젯을 달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렛츠리뷰가 다시한번 서비스 되기를 바라며? 나좀 이쁘게 봐주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런 일 없습니다. 저는 떨어지면 무진장 아쉬워하지만 그래도 안되면 안되는거 하고 포기할 줄 모르는(?) 쿨하지도 않고 시크하지도 않은 무심한 도시남자거든요.(근데 이게 뭔 소리냐;;;)  사실... 저 위젯을 없앨 수가 없어요ㅠㅠ  보시는 것처럼 도너스캠프 위젯과 같이 붙어있는데 메모장에 들어가서 소스를 봐도 어디서부터 렛츠리뷰고 어디서부터 도너스탬프 나눔달력인지 감을 못 잡겠습니다. 분명히 내가 갖다 붙였는데!   난 그저 위젯을 지우고 싶을 뿐인데! 이러케 이러케 지우기만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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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Apr 2010 15:5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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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100408] 임창정 Remind 앨범, 베스트리뷰에 선정되었습니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241104</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2411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8/28/c0019328_4bbdd40dd5279.jpg"  
				alt="[100408] 임창정 Remind 앨범, 베스트리뷰에 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bc의 렛츠리뷰 63차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에 엮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그렇게 잘 쓴 리뷰는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D    2, 3월에 본 영화에 대한 감상도 제대로 못올리고 있는 불성실한 블로그입니다만,  마지막 렛츠리뷰로 진행되었던 지난 임창정 베스트, 리메이크 앨범 Remind의 경우에는  나름 찾아보기도 많이 찾아보면서 진행했습니다. 작성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고 해야할까요.    아무쪼록 즐거운 리뷰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이글루스를 포함한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렛츠리뷰가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조금 늦게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정신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례일 수도 있겠네요. ;D  앞으로도 더 즐거운 리뷰 혹은 감상문을 작	]]>
	</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22:0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63차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title>
	<link>http://ebc.egloos.com/6679</link>
	<guid>http://ebc.egloos.com/6679</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이글루나입니다.  지난 3월에 마감된 63차 렛츠리뷰의 베스트리뷰를 발표합니다. ('던전앤파이터'는 KT 출시가 늦어진 관계로 리뷰 마감일인 4월 15일 이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임창정 - Remind ] 베스트리뷰 입니다. * 상품은 '임창정 곡물라인 비비크림'입니다. Zero 님 ( ) 루리릴리 님 ( ) 도리 님 ( )  축하드립니다 ^^   	]]>
	</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10 16:5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EBC (Egloos Broadcast Cen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창작과비평 2010 봄호]]></title>
	<link>http://leopord.egloos.com/4370437</link>
	<guid>http://leopord.egloos.com/43704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04/10/b0014110_4bb8193ced6e8.jpg"  
				alt="[렛츠리뷰] 창작과비평 2010 봄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렛츠리뷰가 너무 늦었다. 책을 흡수하는 속도가 더디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자신의 나태를 탓한다. 그럼에도 쉬이 넘어가지 않는 구석이 있다는 건 밝혀야겠다. 창비의 정치평론은 내게 좀 부담스럽다. 가능한 표지의 목차별로 하나하나 짚어보겠다.    1. 특집) 3대 위기를 넘어, 3대위기론을 넘어 : 전병유의 '경제위기를 넘어 민생위기 해결로'를 제외하고는 김종엽, 이남주, 백낙청 모두 '진보대연합'의 구성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전병유 역시 국민경제상 위기를 환기시킴으로 사실상 진보대연합 주장의 논거가 되고 있다. 그 글 역시 마찬가지선상에 있다고 봐야 할 게다. 진보신당의 5+4합의 거부라는 '사건'이 있기 이전에 씌여진 글인 만큼, 현실권력의 속도와 관계없이 반MB와 반한나라당이라는 '당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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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pr 2010 18:2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opord의 무한회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던전앤 파이터 - 귀검사편]]></title>
	<link>http://tigeloos.egloos.com/3207956</link>
	<guid>http://tigeloos.egloos.com/3207956</guid>
	<description>
	<![CDATA[ 
마...맙소사... 전 굉장히 억울한 일을 당해버렸어요 ㅠㅠ 그 이유덕에 마감은 지났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끄적거려봐요  사연은 이러합니다  3월8일! 렛츠리뷰 마지막회에 당첨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접한지 얼마안되서 신청했는데 그게 마지막이었더군요 ㅠ 그래서 전 들뜬마음에 다운을 시작했고.. 그런데 중간에 렉을 2,3번 먹는바람에 3번정도 이어받기를 실행해야했습니다 다운로드는 분명 100%가 되었어요.. 그런데 자꾸 안받아지더니 나중엔 데이터통화료요금이 다 떨어졌다고.... 어쩌란겁니까! 전 분명 5000원 풀로 차있던 상태인데다 이벤트 당첨으로 받는거라구요?! 근데 어째서 게임값을 제외한 인터넷접속값만 5000원이 넘게 나오는겁니까....!! 게임값은 4000원으로 알고있는데 ㅠㅠ (이건 정말 우리나라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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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Apr 2010 14:0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담만 한가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봄같지 않은 봄에 &quot;창작과 비평&quot;을 읽다.]]></title>
	<link>http://todaktodak.egloos.com/2888586</link>
	<guid>http://todaktodak.egloos.com/2888586</guid>
	<description>
	<![CDATA[ 
마지막 렛츠리뷰 당첨! 그러나 생각보다 두툼한 '창작과 비평'에 놀랐죠. 그래도 시, 소설 등 문학작품들이 있어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지하철 출퇴근길에 읽는데, 벌써 도착이다 싶을 정도였죠. 중고등학교때 아버지 친구분 덕에 읽었던 '동방문학' 생각도 나더군요.현재 이슈에 대한 글부터 수상작품들까지 실려 있어 질리거나(?) 하는 것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물론 논문 스타일의 몇몇 글은 제가 알아듣기도 벅차 지적수준을 높이자며 반성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제일 시원하게 읽었던 건 대화 - 20대 얘기, 들어는 봤어? 였습니다.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나와 같기도 하지만 다르기도 한.  현실적이고 솔직했던 이야기라 느꼈거	]]>
	</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10 00:08: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닥토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홉번째집두번째대문] 충분히 사랑하지 못해 외롭다]]></title>
	<link>http://hwanyou.tistory.com/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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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봄을 닮았다. 연둣빛 북 커버는 누가 생각했을까, 책을 받아들고 처음 든 생각이 그랬다. 책장을 덮고 나서는 비단 연둣빛 북 커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이 소설은 봄을 닮았다고 생각했다. 툭툭 끊기는 느낌, 그건 내게 다소 익숙치 않은 불편한 느낌을 주었다. 뭔가 이어질 듯 한데, 뭔가 더 이어졌으면 좋았을 법한데, 의도적으로 자꾸 끊겨지는 느낌말이다. 그렇다고 하려는 말을 빙빙 돌려 말하지도 않고, 일부러 제 옷이 아닌데도 번지르해 보이기 위해...	]]>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01:0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악] 임창정 RM&amp;BEST Remind - 가수 임창정 기억하기]]></title>
	<link>http://dirox.egloos.com/5232474</link>
	<guid>http://dirox.egloos.com/52324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9/26/c0021126_4baf75236d886.jpg"  
				alt="[음악] 임창정 RM&amp;BEST Remind - 가수 임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딘가에서 임창정에 대한 소고를 읽은 적이 있다.  이미 영화배우로서 익숙했던 임창정에 대한 독특한, 아니 생각했음직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것들을 말하는 시각이었다.    영화배우로서 임창정은, 그 감정이 인위적인 것 같아 보여서 불편하다고.  거기에 대해서 찬동도 반대도 할 수 없었던 것은, 그 글을 읽다가 노래를 부르던 그의 모습을 떠올리는 것으로 이미 그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판별할 힘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단순화해서 그가 영화배우로서 어색하냐/아니냐를 대답해야할 것 같은 기분 앞에서, '감히 임창정을!' 이라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닌데도, 노래하는 사람으로서 그의 위상이 자꾸만 판단을 흐리게 하는 필터가 되고 있었다.    그래, 어쩐지 연기하는 그의 모습은 뭔가 어색해 - 가수로서 훌륭해서 	]]>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00:31: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역설의 제 12 우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UFF 3월호 - 본격 패셔놀로지-_-;매거진]]></title>
	<link>http://stfada.egloos.com/2419511</link>
	<guid>http://stfada.egloos.com/2419511</guid>
	<description>
	<![CDATA[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마감이 오늘까지인데 또 게으름을 부리고 말았네요.실은 요즘 회사도 옮기고 해서 좀 정신이 없었어요 -_-;;;온갖 종류의 마감은 왜 항상 '임박'하는 걸까요? 밤 12시 전에 리뷰를 올려야 할텐데 ㅠ.ㅠ이글루스의 렛츠리뷰 서비스가 이제 끝난다고 하네요.그래서 마지막으로 잽싸게 신청해 보았습니다 ^^;이글루스라는 곳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사이트에 들어와 보고는참 좋다고 생각했던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렛츠리뷰였...	]]>
	</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10 00: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2차원적 기록장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봄같지 않은 봄에 '창작과 비평'을 읽었습니다.]]></title>
	<link>http://todaktodak.egloos.com/2887721</link>
	<guid>http://todaktodak.egloos.com/2887721</guid>
	<description>
	<![CDATA[ 
마지막 렛츠리뷰 당첨! 그러나 생각보다 두툼한 '창작과 비평'에 놀랐죠. 그래도 시, 소설 등 문학작품들이 있어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지하철 출퇴근길에 읽는데, 벌써 도착이다 싶을 정도였죠. 중고등학교때 아버지 친구분 덕에 읽었던 '동방문학' 생각도 나더군요.현재 이슈에 대한 글부터 수상작품들까지 실려 있어 질리거나(?) 하는 것 없이 읽기 좋았습니다.물론 논문 스타일의 몇몇 글은 제가 알아듣기도 벅차 지적수준을 높이자며 반성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제일 시원하게 읽었던 건 대화 - 20대 얘기, 들어는 봤어? 였습니다.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있구나..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구나. 나와 같기도 하지만 다르기도 한.  현실적이고 솔직했던 이야기라 느꼈거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23:5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닥토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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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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