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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렛츠리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렛츠리뷰</link>
		<description>렛츠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Jul 2008 13:2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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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렛츠리뷰] 화성의 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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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문고판 사이즈보단 좀 크고, 일반 소설 단행본보다는 작은 판형. 소설, 특히 이런 흥미본위 장르문학 종류는 들고 다니기 쉬워야 좋다고 생각하는지라 딱 마음에 들었다. 여백의 미를 지나치게 살려가는 최근의 유행도 썩 달갑지 않은 바, 알찬듯 배치된 내지 인쇄나 가독성 높은 행간 비율이나 전체적으로 합격선. 나야 뭐, 워스트 어워드 표지에도 구애받지 않는 대인배인지라(?) 어지간히 부끄러운 껍데기도 개의치 않으니 딱히 상관 없지만, 심플한 표지 디자인도 괜찮았다. 흑+적(계열) 색대치 구도를 좋아하기도 하고.    ＃ 원래 장르문학을 선호하는 편인데다, 히치하이커~시리즈랑 로저 젤라즈니 정주행을 막 마친 참이라 별 생각없이 응모했다. 나 때문에 밀려난 원년 버로우즈 팬 1人(….)에게는 사죄를. 아무튼, 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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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3:2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amp;gt;:^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건도 안받고 쓰는 2번째 렛츠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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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42/e0034142_48743819704dd_t.jpg"  
				alt="물건도 안받고 쓰는 2번째 렛츠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렛츠 리뷰는 맞춤 동화책에 당첨되어 잘 받고 잘 썼다. (아래 참조)  디지털 저작 시대의 아날로그 추억 붙잡기: 맞춤 동화책    맛이 들려 계속 렛츠 리뷰에 응모를 하고 있는데 이번엔 22차 렛츠 리뷰에 &quot;세븐일레븐 -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축제&quot;에 당첨되었다.      그런데 아뿔사, 내 블랙잭은 이모티콘이 안된다!! 그래서 EBC에 덧글을 달았다.    좀 늦게 올지도 모르겠단다. 뭐 늦는 건 별 상관없었다. 그런데, 아뿔사, 새로 보낸 전화번호가 forward되는 번호라 SMS로 온 링크가 네이트로 연결이 안된다. 그래서 EBC에 또 덧글을 달았다.    ...답이 없다.   바쁜가보군. 귀찮기도 하겠지. 못봤을까봐 덧글 다시 달았다.    ...답이 없다.   웹마스터에게 이메일로도 보냈다.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3:2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igital] e[X]perien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도살장, 미국 공장식 도축의 치명적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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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65/d0005365_487428e8a5c81_t.jpg"  
				alt="[렛츠리뷰] 도살장, 미국 공장식 도축의 치명적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살장, 시공사. 게일 A 아이스니츠 지음    고등학교 2학년, '철학'이라는 과목을 배웠던 우리는 조별로 토론 주제를 짜 와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었다. 그당시 우리 조가 맡았던 주제는 '고기를 먹는 것이 옳은가?' 에 대해서였고 당시 여러모로 고민해보던 내가 낸 결론은 결국 육식은 사람의 욕구에 의해 행해지는 필요악이다 라는 것이었다. 고기를 먹기 위해 태어나지 않아도 될 수많은 생명들을 태어나게 하고, 사육해서 도축하는 시스템은 육식 찬성주의자인 내가 보더라도 결코 좋은 방식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대학생이 되어 생명공학과에 진학한 첫 해, 생명공학 입문 과목에서 내가 낸 리포트의 내용에는  '고기가 열리는 나무' 에 대한 개발가능성과 실용화에 대한 연구주제에 대하여 쓴 가설이 있었다.      그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3:0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폭식대마왕은 언제나 즐겁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포포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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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2년 한일 월드컵 때가 생각이 나네요. 사실 전 그때서야 아빠 오프사이드가 뭐야?, 라고 물어보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축구 자체에 대해선 잘 몰라요. four-four-two라는 것도 잡지를 읽고 나서야 그 의미를 알았으니까요. 제가 즐기는 거라곤 축구경기 그 자체였고, 골을 넣는 짜릿함이였어요. 그래서 이왕 즐길꺼, 뭔가 좀 알면 더 재밌지 않을까해서 렛츠리뷰를 신청했지만, 당첨되고나서 이거 내가 읽기엔 좀 버거운게 아닐까하는 걱정이 많이든건 사실이예요.    처음 잡지를 펴보고 반가웠던 건 아무래도 3차예선을 치르는 한국 대표팀의 사진이 아니였나 생각해요. 낯익은 얼굴들도 보이구요. 물론 실용주의, 실리주의로 돌아섰다고 주장한 허정무호가 지난 경기에서 보여줬던 실망스러운 플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1:34: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짝반짝 빛나는 靑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세븐 일레븐 헬로키티와 세계 꽃축제]]></title>
	<link>http://remel.egloos.com/4476469</link>
	<guid>http://remel.egloos.com/4476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96/c0003596_48740c5cdce7d_t.png"  
				alt="[렛츠리뷰]세븐 일레븐 헬로키티와 세계 꽃축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렛츠리뷰 헬로키티와 세계 꽃축제에 당첨된 리뷰를 이제서야 쓴다. 음-그래도 늦지는 않았으니 뭐...  아래부터 리뷰 시작    헬로키티와 세계 꽃 축제란 세븐 일레븐에서 하는 행사로 4000원 이상 사면 입이 어디 달려있는지 모르는 괴 생물체 헬로키티 자석택을 준다. 그런데 이 자석택이 보통 것이 아니라 세계 각국의 국화를 그려넣어, 콜랙터(?)로 하여금 불타오르게 만드는 물건이란 말이다.   여튼 그런 헬로키티 행사에 신청을 했더니 당첨 되었다는 공지를 보고 하루하루 언제 오는 거냐 기다리던 나날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무 생각 없이 샤워하고 학원에 출근할 예정이었던 나에게 도착한 한통의 문자!   참고로 위에 그린 건 실제 상황이었다. 포즈도 딱 저렇게 하고서는 전송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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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l 2008 10:1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人生無想 - 절망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헬로키티와 세계의 꽃축제]]></title>
	<link>http://junkyard.egloos.com/1780888</link>
	<guid>http://junkyard.egloos.com/17808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62/a0011362_4873fb508c0a1_t.jpg"  
				alt="헬로키티와 세계의 꽃축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날은 지금처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6월의 어느날이었습니다.  .렛츠리뷰 22차 당첨자 명단에서 제 이름을 확인한지 며칠후, 핸드폰으로부터 [세븐일레븐 -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축제]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프티콘이 날아왔습니다. 마침 기프티콘을 받았을때는 밖에 있었고 근처에 세븐일레븐점이 있었기에 순간적으로 환호성을 지를 뻔했습니다. '이걸로 Wil에 한발자국 다가섰구나하는 생각'도 살짝 들었죠.세븐일레븐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점원에게 핸드폰을 들이대더니 점원은 웃으면서 핸드폰에 바코드 리더기를 이용해서 당첨여부를 확인한다음에, 헬로키티 마그네틱 1종과 더불어 월드콘 2개를 사은품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날씨가 워낙 더워서 밖에서 먹어봤자 별 소용이 없었고 무엇보다 2개를 전부 다 먹을 수 없었기에 얌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9:4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S.O.A(Spirits Of Alt's junkyar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세븐일레븐 -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title>
	<link>http://rumikun.egloos.com/38178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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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9/56/b0001556_48739562041be_t.jpg"  
				alt="[렛츠리뷰] 세븐일레븐 -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당첨된 세븐일레븐 헬로키티와 세계의 꽃 축제(이하 키티)에 대한 리뷰...!  인데 이거 왜 렛츠리뷰 당첨 될 때마다 이렇게 간당간당 리뷰를 쓰게 되는건지.  이번만큼은 기필코 재빨리 리뷰를 쓰겠어....!! 하고 다짐을 했거늘, 이번에도 턱걸이다.  그래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나님.    최초-&gt;리뷰 마감 뒷날 작성  두번째-&gt;리뷰 마감날+4시간?(..)  이번에-&gt;리뷰 마감날(...)    자랑이냐    그러니 부디 블랙리스트에만 올리지 말아주십시오 m( __)m;;      각설하고.    내가 리뷰해야 할 대상은 현재 세븐일레븐에서 절찬리 홍보중&amp;실행중인 이벤트 중 하나인, 4천원 이상 구입시 주는 헬로키티 패키지다. 처음에는 저걸 어떻게 사람들에게 주려나..... 하는 내가 해봤자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2: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sitory Fantas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rokeback Mountain]]></title>
	<link>http://prymme.egloos.com/1852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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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ovies이안 감독을 좋아하게 만든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동성애를 소재로 한 영화이기도 하지만 나에겐 그보다 지극히 일반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로 다가왔다. 물론 이성애자들 간의 비슷한 사랑 연출보단 동성애자들간의 그것이 더 매력적인데다 이목을 끌 수 있는 소재이긴 할거다.    잭과 애너스는 서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는데다가 게이라는 사실 때문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만 사랑해야만 하는, 연인에게 있어 최악의 환경에 있다. 바로 여기까지가 외적 갈등, 처음 볼 땐 나도 여기까지 감지했다. 동성애, 사랑하기 힘든 현실, 장거리, 등등...  그렇지만 영화를 두번, 세번 보면서 단지 외적 상황들만이 그들 사랑을 비극적으로 몰아간 것은 아니라는 걸 느꼈다. 바로 내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있었던,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1: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Other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lt;화성의 공주&gt;]]></title>
	<link>http://destin.egloos.com/1969024</link>
	<guid>http://destin.egloos.com/1969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77/d0045177_487372d2e0738_t.jpg"  
				alt="렛츠리뷰, &lt;화성의 공주&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F소설은, 연세대학교 도서관 어드메에서 갑작스럽게 만났다. Philip K. Dick의 화려한 소설로 시작했는데, 요 필립횽아의 이름은 상당히 '거시기'해서 우리나라로 치면 '안성기'횽아 정도의 느낌이려나.. 암튼, 필립횽아로 시작했더니 내 머릿속은 이미 SF세상으로 빠져들게 되었고, &amp;lt;2001, space oddysey&amp;gt;를 거쳐서 정신세계가 비로소 우주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이륙하기 시작했다. &amp;lt;Space oddysey&amp;gt;같은 space opera도 있는가 하면, Philip횽아같이 미래의 지구 설정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점점 빠져들때쯤... 정말 캐구린 양장본으로 되었고 두께는 성경책정도 될것같은 &amp;lt;SF 걸작선 모음집&amp;gt;을 보고 정말 감탄에 감탄을 마지 않았다. 과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3:0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Destinati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도살장]]></title>
	<link>http://ready0817.egloos.com/3817545</link>
	<guid>http://ready0817.egloos.com/3817545</guid>
	<description>
	<![CDATA[ 
모처럼 렛츠리뷰에 신청한 물건이 당첨되었어요.   먹을 건 그렇게나 당첨이 안되더니-_-; '작은아씨들'에 이어 두 번째로 책이...  책 많이 읽고 인간 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흑흑.   아니 뭐 책도 너무 좋아하기는 하지만 나도 가끔은 공짜 밥이 먹고파 'x')/    당첨된 책은 '도살장'.  한창 광우병 논란이 커지고, 촛불집회 분위기도 슬슬 험악해질 무렵이 신청기간이었는데,  그 덕분에 한번 읽어보고 싶어져서 신청했더니 떡하니 왔네요. 으흐.    일단 책이 오면 처음부터 끝까지 파라라락 넘겨서 내용을 대충 한번 보는게 습관인데,  아, 진짜 이 책은 그렇게 해봤다가 신청한 것 자체를 잠시 후회했을 정도로 꽤 충격이었어요.  고기 하면 깜빡 죽는 내가 고기가 일순(...) 먹기 싫어졌으니, 오죽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5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사는게 다 이렇지 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he Ting Tings - We Started Nothing (album)]]></title>
	<link>http://groovysong.egloos.com/1852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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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60/e0003660_48736f8dece6f_t.jpg"  
				alt="The Ting Tings - We Started Nothing (album)"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We Started Nothing의 빨간색 표지는 사람을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고, 그 속의 음악은 표지만 보고 구매했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나는 오프라인 레코드샵에 가면 가끔 계획에도 없던 시디를 표지만 보고 사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경험상 이런 경우는 40%정도의 실패율을 가진다. 어떻게 보면 성공률이 60%이기 때문에 아직도 그런 짓을 간혹 하긴 하지만 요즘은 돈이 별로 넉넉하지 못해 자제하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   이 시디도 코엑스 EVAN에 갔을 때 New Release 코너에서 날 좀 괴롭혔던 아이다. 사실 그전에 향뮤직에서 살짝 보고 난 이후 자꾸 눈에 밟혀서 코엑스에선 거의 살뻔했다가 그래도 한번 들어봐야 할 것 같아서 참았다. 보통 음반매장에 가면 사려고 생각하고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2:5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y Song - Liquid Lou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니노미야 토모코] 음주가무연구소-주정뱅이의 세계에 어서오세요]]></title>
	<link>http://alexandrit.egloos.com/3817017</link>
	<guid>http://alexandrit.egloos.com/38170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85/b0017485_4873159a6a934_t.jpg"  
				alt="[니노미야 토모코] 음주가무연구소-주정뱅이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왔다!!! 이글루스 렛츠리뷰 '음주가무연구소' 당첨됐습니다~ 퇴근하고 뜯자마자 인증샷부터~ (침대 위에서 찍었더니 깔개이불(?)이 같이 찍혀 훙측하쿤뇨........ 그치만 책과 보색이라 책이 더 돋보일거라 우겨봅니다.) 근데 당연한 거지만 왜 전 이글루스 측에서 책을 보내준다고 생각했던 걸까요;;; 물론 책은 출판사에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봉투 챙겨놓고 찍는걸 깜박해서 사진은 없어용~ 그나저나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리뷰를;;; 나름 베스트 리뷰 뽑혀보려고 용쓰다 게으름만 피웠군뇽; (저 별 아이콘은 직접 스캔해서 넣어보았습니다- 타이들은 최대한 비슷한 글자체로 포샵에서 쉬리릭!)  그나저나 외국 사이트에서 브러쉬고 패턴이고 잔뜩 받았는데;;;;;; 제 센스가 개발이라 아무런 소용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7:1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인보우하게 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살장 - 동물들의 아우슈비츠]]></title>
	<link>http://utis.egloos.com/1968440</link>
	<guid>http://utis.egloos.com/1968440</guid>
	<description>
	<![CDATA[ 
 난 고기를 참 좋아한다. 갈비나 안심 등심 삼겹살 이런 기본적인 것만이 아니다. 난 옛날부터 맛깔나게 찢어진 장조림만 있으면 김치와 장조림 외의 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울 수 있는 아이였다. 육회도 맛나게 먹고 선지국이 있으면 신나게 그 단단하게 굳은 핏덩어리를 골라 먹는다. 회색과 흑갈색이 섞인 그 핏덩어리의 맛이라니. 어렸을 때 정말 양고기인 줄 알고 먹은 양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 2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감자탕집에 가서 동치미를 나눠먹으니, 꼬리곰탕이 춥고 어려울 때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눈 친구처럼 느껴지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내 주위에는 베지테리언 언니가 있다. 처음 알았을 때는 신기... 아니 동네를 방방 뛰어다니면서 내 주위에 베지테리언이 있다고 외치고 싶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4: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ReiTNs의 사랑따위 필요 없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AD TIMES 6월호 리뷰!]]></title>
	<link>http://ksel1004y.egloos.com/4474654</link>
	<guid>http://ksel1004y.egloos.com/4474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8/54/c0056354_4872fad287ee9_t.jpg"  
				alt="[렛츠리뷰] AD TIMES 6월호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라는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바람직한(?) 서비스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제일 먼저 신청한 아이템이 바로 이 '애드타임즈'였다. 이유는 간단했다. 대학교 광고 동아리에 있었고, 광고를 좋아하고, 또 광고를 하고 싶어 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애드타임즈는 나에게 왔다.   그 동안 동아리 선배가 동아리에 보내줘서, 혹은 인턴 했던 회사에서 정기 구독해서 슬쩍슬쩍 애드타임즈를 보긴 했었는데 이렇게 내 소유로 애드타임즈를 받아보긴 처음이었다. 아 흥분된다+_+   음. 근데 리뷰라는 것이 생각보다 난해한 것 같다.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1. 애드타임즈 표지 모델, 연아킴   연아킴의 표정이 좀 떨떠름한 구석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요즘 제일 잘 나가는 모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14:2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Big girls don't cry_♪]]></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5일 오프라인 렛츠리뷰 세븐일레븐 당첨자분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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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7월 5일 오프라인 렛츠리뷰 세븐일레븐 당첨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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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홍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간단한 공지입니다.   7월 5일 오프라인 렛츠리뷰 아이템 중에 세븐일레븐 당첨되신 분들요.. 제가 실수로 핸드폰 번호를 다 접수하지 못해 기프티콘을 넘겨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그럽게 한번만 용서해 주세요.   그날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 비밀덧글로 핸드폰 번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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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ul 2008 14:1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BC (Egloos Broadcast Cen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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