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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로로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로로스</link>
		<description>로로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Jan 2012 23:2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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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ll Around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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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7/82/e0070282_4f22b99e8a5ba.png"  
				alt="All Around vol.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자인 by 석씨.          	]]>
	</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2 23:22: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석씨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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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의 오른쪽 안구에선 난초향이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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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로스 - 너의 오른쪽 안구에선 난초향이 나   나의 오롯한 사랑의 노래. 처음부터 끝까지. 나의 사랑의 이미지.  _ 이 노래는 참 아프다. 가사도 아프고, 음색도 아프고, 기억도 아프다. 돌이켜보면 또 왜 그렇게 치기어렸는지. 물컹한 홍시처럼 푸욱 익어버리는 때는 언제 오는지. 이 곡에 대한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어찌 보면 그때보다 더 크지 않았다는 것 아닐까. 그렇지만 scent of orchid on your right eye 의 이미지는, 여전히 최고의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_ 다시 한 번 눈에서 향기를 맡을,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이 실존적인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할까. 결국 더불어 살 수 밖에 없을까.   _ 그래도 살 만하긴 한가 보구나.	]]>
	</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00:1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ikk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ro's-방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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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방안에서 혼자 듣기 딱 좋은 곡. 첼로가 곡의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09: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두려움과 떨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ro's [I sa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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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페이스 공감 우연히 보다가 들은 노래인데, 이번에 '연옥님이 보고계셔' 에도 나왔다.  잔잔하고.. 섬세하다.  가사도 좋구,....  이 노래가 쓰인 이 웹툰도 좋은 작품이다.  나중에 단행본 나오면 사야지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04 Jun 2010 04:1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우는 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꿈꾸는 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로스 - It's Raining Part 2]]></title>
	<link>http://threshold.egloos.com/1624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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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같이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은 왠지 기분이 싱숭생숭한데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꽤 안정이 된다.     로로스를 한국의 시규어로스라고 많이 하는데 글쎄.. 시규어로스와는 많이 다른것같다.    분위기는 비슷한데.. 음.. 말로 표현이 안되는구나-_-	]]>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11:4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Critical Mas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ro's 콘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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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친구가 푹 빠져있는 밴드다. 얼떨결에 나도 콘서트에 갔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더니....마포면 강북이지. 그러고보니 마포문화센터는 두번째 가봤다.  지난번에 갑자기 가말쵸바 공연 초대권을 받아서 간 곳.  다들 주말에도 한가한 나를 가엽게 여기는 것이다.;  미안하지만 한 번도 노래를 들어본 적은 없고.  (가장 히트곡인 듯한 노래를 하면서 &quot;가사 아시는 분 떼창!&quot; 이러는데 난 몰라서 미안해유. 그래서 씨디 하나 사왔다.) 노래는 어떤지 너무너무 궁금했다.  무대가 어두워지면서 친구가 소근소근 &quot;이 밴드는 드럼이 괜찮다구... 곧 섹시한 드럼이 나올거야.&quot; 과연 가슴이 훅 파진 티셔츠를 입은 남자가 드럼 앞에 앉았다. 훗.  친구가 하도 칭찬을 해서 그런가 처음 듣는데도 노래가 좋은 것 같았다. 이들의	]]>
	</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01:2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  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근에 산 앨범들(Part 1)]]></title>
	<link>http://rockermin.egloos.com/4975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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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28/78/c0077978_4a1dfa6333f7a_t.jpg"  
				alt="최근에 산 앨범들(Part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 책을 좋아하면서도 제일 좋아하는 건 음악이지만, 그것에 관해 쓰기는 너무 버겁다. 얼마 전 서울 간 김에 핫트랙스에서 CD를 몇 장 사고 난 후 영수증을 보던 그녀는 놀란다. 핫트랙스 영수증엔 그동안 산 총 금액이 나와 있는데 100만원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2005년 정도 부터 이용했으니, 나로서는 꽤 자주 산 것 같다. 하지만, 인터넷 음반매장에서도 자주 샀으니 실제로 CD 구입에 투자한 돈은 더 많으리라. 일정한 벌이도 없으면서, 나도 참 징하게 사모았다. 2005년 여름 정도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주 15시간 근무라 부담이 없었다. 그래서 한달에 22만원 정도 벌었는데, 10만원 정도는 CD를 사고 남은 돈으로 영화 보고 책 사느라 다 썼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그때는 행	]]>
	</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09 12: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 달을 향해 여행을 떠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살이 아닌 타살]]></title>
	<link>http://offair.egloos.com/2237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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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5/26/43/d0058243_4a1b33ffaed76_t.jpg"  
				alt="자살이 아닌 타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From. 로로스 &quot;방 안에서&quot;&amp;gt;  토요일 오전...  아직 모든 것이 확정되지 않은 소식들이 무겁게만 입에 오르 내린다.  &quot;노무현이 봉화산에 오르다가 자신을 만류하는 경호원을 뿌리치고 바위에서 뛰어 내렸대~&quot; &quot;응... 근데 봉화산이 어디지?&quot; &quot;7호선에 끝에 있는 산 있잖아... 바위 많은 거기... 거기 바위에서 뛰어 내린거 같던데...&quot;  토요일 오전이다... 모든 게 불확실했던 소식 속에 지하철 내부는 이런 식으로 술렁였다.  평소때 같으면 배를 부여잡고... 떼굴떼굴 구르며 웃었을 이야기들...  그날은... 이상하게...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성찰없는 권력이 가한 잔인한 죽음일 뿐이라고 생각했건만... 그래서, 살아 남은 자는 살아 남은 대로 권력의 가학성을 저	]]>
	</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09:2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ry To Remember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로스 - Dream(s)]]></title>
	<link>http://jailbird.egloos.com/4941953</link>
	<guid>http://jailbird.egloos.com/4941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10/84/c0086084_4a05b35422016_t.jpg"  
				alt="로로스 - Dream(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로로스 - Dream(s)  이들의 출신성분이, 이미 해외에서는 예전부터 모범답안이 만들어진 포스트락 장르라는, 의미로 볼때, 분명히 이쪽 장르에 목말라있는 대한민국의 음악팬들에게는, 로로스는 확실히 반가운 존재가 될듯하다. 2009년 한국 대중음악상에서 신인상 타이틀도 거머쥐었을뿐더러, 저주받은 락큰롤 국가에서, 더욱이 이쪽 장르의 팬층도 그리 높지않은 환경이라는 점을 고려하자면, 이들의 존재는 사뭇 특별하게 느껴질정도이다. 여하튼 특별하고도 반가운 마음에서 본작을 듣고 있으면, 그동안 이쪽 장르의 해외 밴드들에게 오로지 의지했던 마음을, 이제서야 이들에게 덜어주고 싶은 기분이 든다.   앨범 타이틀처럼, 본작은 꿈이라는 주제로,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 꿈속으로 빠져들고, 꿈속에서 악몽을 꾸고, 악몽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01:4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 Rowsky Pictur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월은 공연의 계절]]></title>
	<link>http://zakka.egloos.com/4134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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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08/48/b0034548_4a030444565ad_t.jpg"  
				alt="5월은 공연의 계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에 다녀오니 지산과 펜타때문에 시끌시끌하다. 둘다 잘 됐으면 좋겠지만 좁디 좁은 한국 시장에서 그것은 지옥에서 꿈꾸는 유토피아같은 것. 라인업은 지산이 먼저 발표했는데, 펜타가 그간 축적해온 노하우와 이런 것들이 있으니 발표되는 라인업을 봐야 판세를 전망할 수 있을터. 물론 라인업만으로 판단하는 것도 아마추어. 작년 써머 브리즈를 보라. 여튼 그건 아직은 머나먼 얘기. 5월에도 좋은 공연은 쭉 이어진다. 아니 어떻게 사람이 주말에 약속도 못잡게, 이렇게 잔혹한 공연들이 이어질 수 있단 말인가.  일단 이번 주, 5월 10일 일요일. 그 분들이 오신다. 작년에 이어 또 오신다.    작년에 봤던 공연중, 일본에서의 공연과 펜타포트 등 페스티벌을 제외하면 엔비가 최고였다. 이번에 함께 무대에 서는 로로스도 	]]>
	</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09 01:2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 Tub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용산참사 유가족돕기 콘서트 Live Aid '희망']]></title>
	<link>http://danpyunsun.egloos.com/4317770</link>
	<guid>http://danpyunsun.egloos.com/4317770</guid>
	<description>
	<![CDATA[ 
  날은 풀려간다만 어쩐지 흉흉함이 감도는 봄, 간만에 반가운 소식이다. 뜻 있는 뮤지션들이 용산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돕기 위한 콘서트를 준비했다. 라인업은 보다시피 꽤나 출중한 편. 특히 젊은 아티스트인 흐른, 브로콜리 너마저,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의 참여가 눈에 띈다. 게다가 '큰형님', 블랙홀까지. 이거, 어지간히 재미있는 판이 될 듯도 하고. 공연 수익금 전액은 유가족에게 전달된다 하는데, 이 정도면 미담 아닌가? 염가에 신나게 공연보고서, 명분까지 챙겨먹을 수 있다. 이것이야 말로 일타쌍피! 용산참사에 분노하면서도 막상 거리로 나서지 못했던 수많은 소심쟁이 리스너들이여, 이제 죄책감을 떨치시게나. 면죄부 한 장씩 손에 쥐고서 종종걸음으로 명랑하게 입장하시게. 그 순간, 누군가는 진심으	]]>
	</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23:4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rolétari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end] 2009년 3월 넷째주]]></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2275773</link>
	<guid>http://wormfang.egloos.com/22757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3/30/77/d0002177_49cfabd06f77d_t.jpg"  
				alt="[Week-end] 2009년 3월 넷째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간은 잘도 갑니다.  이제 슬슬 이 생활도 할만합니다  항상 목요일만 빼고    짤방은 검색하다가 건진, 예전 스노우캣 홈페이지에서 봤던 그림.  언제더라...중3? 고1?  ...  1. 알바 패턴이 항상  월수금은 할만하고, 그 중에 하루는 날씨가  이상해서 손님이 잘 안 오거나, 아님 잘 안오다가 몰려오거나 그러고,  목요일은 정말 원인을 알 수 없이 힘들어 죽겠고, 비록 과외 때문이지만 6시 퇴근마저 안 한다면 정말 못버틸 듯;  금요일은 '아, 내일이면 쉰다', 뭐 이런 생각때문에 그럭저럭 할만하고,  그렇게 살았네요, 이번주도.  이제 슬슬 단골 손님들 얼굴도 알 것 같고...근데 Call Me의 주인공은 아직 소식이 없고...    2. 이번주에 절실히 깨달은건,  우리학교에도 또라이들이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09 02:1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eek-end] 2009년 3월 셋째주 +.]]></title>
	<link>http://wormfang.egloos.com/22691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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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3/23/77/d0002177_49c663ed26c8f_t.jpg"  
				alt="[Week-end] 2009년 3월 셋째주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는 지금  휴학생이 아니라  알바생입니다  ...  짤방은 김해린씨가 찍은 로모프래프 사진  1. 주변의 휴학생, 김모씨나, 신모씨와는 다르게,  이상하게 바쁩니다-_-  바쁘지만 그 와중에 놀기는 꼬박꼬박 놀아야 한다는 일념 하에 9시에 알바 끝나고 잘도 놀러다녔죠-_-  아, 하루는 11시 반에 과외 끝나고 나서도 놀러갔지  애초에 11시부터 9시까지 일 하겠다고 나선 자체가 오바였던 것 같습니다, 그걸 이제야 깨닫다니, 으흐으그ㅓㅎㅇ겅헝  몸이 고단한건 둘째치고, 정신이 황폐해지고 있습니다...  '아...입대 한달 반 남은 내가 지금 여기서 이, 개, 시끄럽게 몰려다니는 신입생 꼬꼬마들을 대상으로 뭘 하고 있는거지'  뭐 이런 생각.  뭘 하긴, 돈 벌고 있는거지.  근데 이 돈을 벌어서, 음,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09 01:1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sten To My Voice : pax et bon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월은 공연의 달]]></title>
	<link>http://zakka.egloos.com/40802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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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3/03/48/b0034548_49ad2164068c0_t.jpg"  
				alt="3월은 공연의 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물이 약동하는 봄이 오니 음악판에도 활기가 넘친다. 지난해의 풍요로웠던 분위기를 반증하듯 3월부터 공연이 쏟아진다.  주저주저하다가 결국 갔고, 끝난 후에는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트래비스 공연을 시작으로 내일(수요일)은 국카스텐이 상상마당에서 주먹밥 콘서트 무대에 선다.  상상마당의 음향환경이야말로 국카스텐 사운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 꼭 갈 생각이다.   6일부터 8일까지는 2007년부터 꾸준히 양질의 앨범을 내온 튠테이블 무브먼트 레이블 파티가 브이홀에서 열린다.  6일에는 흐른의 정규 앨범 발매공연으로 이아립,휘루,트렘폴린이 함께 무대에 서고 7일은 새EP발매를 앞두고 있는 로로스를 오랫만에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백현진이 게스트로 서니 반드시 고고. 8일은 프렌지, 한강의 기적,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09 21: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e Tub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년 한국 대중음악 결산]]></title>
	<link>http://toojazzy.egloos.com/2183836</link>
	<guid>http://toojazzy.egloos.com/2183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27/07/d0032107_4955c4f65a1a0_t.jpg"  
				alt="2008년 한국 대중음악 결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원문은 음악취향Y(cafe.naver.com/musicy)에 있습니다.   한 해를 거르고 다시 결산에 동참합니다.  좋은 음악은 많고 늘 그렇듯 못들어본 음악은 더더욱 많지요.  올해도 괜찮은 음악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고민끝에 스무장만 골라봅니다. 순위는 음악의 우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그저 저 개인에게 준 인상의 강도를 나타낼 뿐입니다. 나와 100프로 싱크율을 보일 수 있는 음악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음악. 당신도 당신의 리스트를 만들어 가세요.  올해도 이것으로 끝이군요. 늘 욕심만 앞서는 하루하루입니다. 그저 공부 더 하고, 열심히 듣고, 꾸준히 쓰겠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건강한 한해를 기원합니다.  -----    1.버벌진트 [누명] 누군가는 가야하는, 진작에 가야했을 진짜 힙	]]>
	</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08 15:1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round the t-orbit]]></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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