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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로맨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로맨스</link>
		<description>로맨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3 Sep 2008 01:12: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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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레그 베어, &lt;다윈의 라디오&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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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생식-임신-출산에 관한 특이현상이 전세계를 뒤덮어 그것을 멸망의 징조로 해석한 인류가 대혼란에 빠진다는 스토리는 많았지만, 그레그 베어는 거기서 한 발짝 나아갔다. 임산부들이 기형인 아이를 낳는다는 것까지는 똑같은데, 그 아이들이 인류 멸망을 뜻하는 게 아니라 다음 시대의 신인류라고 바라보는 시선. 그러니까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네안데르탈인이 달랐고,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이 달랐고, 크로마뇽인과 현생 인류가 달랐듯, 이제 현생 인류와 다른 표현형이 나타날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이야기다. 현생 인류의 유전형질 속에 오랫동안 보존되어 있었던 어떤 변화의 기운이 특정한 원인에 의해(경쟁심리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한 남편을 둔 여주인공 케이 랭은 그것을 과도경쟁 사회의 스트레스라고 보았다) 외부로 드러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01:12: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sob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빠로와 찬드라무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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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20/e0040720_48baa55e8bc8a_t.jpg"  
				alt="빠로와 찬드라무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력'을 떠나서 순수한 의미에서 너무 '예뻐서' 인정하게 만들어버리는 여자들이 있다. 육체의 모든 부분이 다 제자리에 있고 정성들여 가꾸어져 왔으며 잘 정돈되어 있다는 느낌. 그리고 전체적으로 모든 것이 매우 화려하다. 인도영화 에서 두 명의 여주인공들 중 한 명인 빠로 역의 그녀, 애쉬에게서도 비슷한 것을 느꼈다. 이 아가씨, 인도를 대표하는 미녀배우이자 미스 월드 출신이라고 한다.       개봉년도가 2002년인고로 2002년 달력으로 만들어져 있는 월페이퍼;       눈도, 코도, 입도 여러 남자 울리게 생겼다. 참 클래식하다.       인도의 결혼식 전통의상을 입은 빠로. 이마에 찍은 연지같은 저것을 '빈디'라고 한다고. 그 위의 상처는 남자주인공인 데브다스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그녀를 찾아	]]>
	</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08 00:0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sob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암 머로, &lt;스마트 피플&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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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8/20/e0040720_48b588c428db5_t.jpg"  
				alt="노암 머로, &lt;스마트 피플&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대를 너무 했나, 사랑스럽긴 한데 3% 부족한 느낌. 씁쓸함 때문은 아니고, 좀 짧다는 느낌이 들었다.   똑똑한 사람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다지 행복할 수는 없는 방식으로 똑똑하다.   그런 것- 사람을 만나면 질문을 잘 하고, 딱히 관심이 없어도 이런저런 것들을 묻고, 신경써주고, 이른바 '관계지향적' 이라고 불리는 대화들. 그런 걸 small talk라고 하는구나. 흐음. 이 사람들은 그런 걸 잘 못한다. 좀 심각할 정도로.   맞아. 똑똑한 사람들 가운데 이런 걸 잘하는 사람들은 정말 빛이 나긴 해.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원해서가 아니라 의무감에서 그걸 하는 게 눈에 보이기도 한다. 좀- 억지로 신경써주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러면- 영화 속에서 로렌	]]>
	</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08 02:23:29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sob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성연화 - 신라의 5세기]]></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79896</link>
	<guid>http://orumi.egloos.com/3879896</guid>
	<description>
	<![CDATA[ 
월성연화 첫 번째 이야기 -   이서정 지음/파란미디어  이 소설은 392년에 시작하여 419년에 끝난다. 27년간의 이야기. 길고긴 이야기같지만 삼국사기 번역본으로 이 시대를 보면 달랑 다섯 페이지에 불과하다.    그 다섯 페이지의 역사가 천 페이지에 달하는 소설로 살아났다.    이 시기는 나 자신이 &quot;신라, 희망의 5세기&quot;라는 이름으로 정리해서 포스팅한 바도 있듯이 내게 생소한 시기는 아니다. 그리고 역사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quot;박제상&quot;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시대기도 하다. 바로 신라가 고구려로 왜로 볼모를 보내야만 했던 그 어려운 시절의 이야기다.    392년은 바로 실성이 고구려에 볼모로 간 연도이다. 9년만에 돌아와 왕이 된 실성은 자신을 볼모로 보낸 내물왕의 아들들을 다시 볼모로 보낸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22: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맨스]]></title>
	<link>http://mulgogi.egloos.com/4559040</link>
	<guid>http://mulgogi.egloos.com/45590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8/98/c0013798_48a94407c12da_t.jpg"  
				alt="로맨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Dino Saluzzi가 작곡하고 연주한 Romance를 들었다.  Bandoneon으로 연주한 곡이라고 해서 음반을 들어봤는데  아코디언비슷하게 생겨서 소리는 좀더 청아하게 들린다.(녹음탓인지도 모르겠지만)  음반안에 Gorrion(참새 라는 뜻)이라고 '장 뤽 고다르를 위해'라는 부제가 달린 음악이 있었는데  왜 참새인지 궁금했다.더구나 음악이 내가 들을 땐 참새의 느낌이 아니어서 더욱 궁금해졌다.  (아니면 내가 모르는 참새의 모습인가?)      몇년전까지만해도 로맨스는 이런게 아닐까  그런 정도의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나이를 먹을수록 무언가가 명확해지는게 아니라  보다 많은 삶의 모습이 있다는 걸 배우게 되어서 판단기준이라는게 무너지게 되는 것 같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19:04: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고기 on ma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프레드 진네만, &lt;지상에서 영원으로&gt; ]]></title>
	<link>http://loonies.egloos.com/1951984</link>
	<guid>http://loonies.egloos.com/19519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6/20/e0040720_48a5f895d9053_t.jpg"  
				alt="프레드 진네만, &lt;지상에서 영원으로&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for chiffs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전쟁영화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진주만 공습은 영화 후반부로 멀찌감치 물러난 채 이야기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을 뿐이다. 일본 전투기를 쏘아 떨어뜨린 워든(버트 랭카스터)이 환호하는 장면에서조차 미국적인 애국주의는 영화 전면으로 나서지 않는다. 하와이 호놀룰루의 스코필드 부대에서 근무하는 직업 군인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에게 자신들의 조국인 ‘미국’은 직접 드러내기엔 너무 미묘한 애증의 대상이다. 그들에게 미국-군대-시스템은 마치 오늘날 평범한 노동자에게 기업이 그러하듯 싫어도 살아남기 위해 발을 뺄 수 없는 곳, 더럽지만 그나마 자신을 받아주는 곳, 복종하면 삶이 나아질 거라는 환상을 제공하는 존재다. 그 안의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욕	]]>
	</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08 06: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y sobe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식] 제1회 대원소설상 결과 발표]]></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61859</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61859</guid>
	<description>
	<![CDATA[ 
  250명이 지원해서 입상작은 단 한 작품이군요.    제1회 대원소설상은 독특한 문학상이라 할 수 있는데,  굉장히 다양한 장르를 각각 따로 응모 받았죠. 각 부문별로   대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가작 50만원의 상금이 있었고요.  issue novels, B愛novels, 무협/ 판타지 novels, 로맨스/ 기타 novels  등의 장르가 있었습니다.  이번 결과를 봐도 물론 대회가 많이 홍보가 되지 않았지만,  (대원씨아이에서 내는 잡지들에서 광고와 신청서가 함께 있었죠.)  인적 자원이 풍부하지 않은 느낌도 드네요.(시드노벨 역시 아직까지  대상을 뽑지 못한다는 점 역시 생각해 볼 때)  아무튼 이런 결과가 나와도 8월 말 경에 2회 공지를 한다고 하는군요.  뭔가 변화가 있을지, 또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5:1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E (WALL-E, 2008)]]></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60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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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11/03/b0007603_489f9f2a0f400_t.jpg"  
				alt="월-E (WALL-E,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에 픽사에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인간들이 쓰레기로 가득 찬 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도피한 뒤 수백 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홀로 쓰레기를 수거하여 정리하던 청소용 로봇 월-E가 지구에 탐사차 내려 온 로봇 이브를 보고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픽사는 토이 스토리 때부터 시작해 지난 해 낸 라따뚜이까지 비인간을 주인공을 삼으면서 인간을 배재했지만, 기존의 그 어떤 애니보다 더욱 인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무슨 작품을 내든지 간에 항상 인간적인 느낌을 주었다. 니모를 찾아서 같은 작품으로 예를 들어 봐도 물고기를 주인공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애절하고 눈물겨운 부정애를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작품인 월-E는 기존의 작품들을 뛰어넘었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1: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손에 손잡고 - 월.E, 2008]]></title>
	<link>http://dorothy01.egloos.com/4544787</link>
	<guid>http://dorothy01.egloos.com/45447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1/39/c0044339_489f9c7fa1daf_t.jpg"  
				alt="손에 손잡고 - 월.E,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시 픽사라는 감탄이 나올 만하다. &amp;lt;월.E - WALL.E, 2008&amp;gt; 는 매년 한 편의 영화를 만들 때마다 눈부시게 발전하는 픽사의 기술과 남다른 상상력을 정서적으로 납득시키고야 마는 낭만적인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이 여전함을 다시 한 번 증명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혼자 지구에 남은 로봇 월.E. 월.E의 임무는 산재한 고철덩이를 압축한 뒤 잘 모아놓는 것이다. 인간 이외의 생물과 소모품처럼 버려지는 물체에도 엄연히 감정이 존재하고 존중받아야 할 개성이 있다는 픽사의 일관된 입장은 더 이상 새롭거나 하진 않다. 그럼에도 그들 고유의 정서를 환기하는 데에는 여전히 효과적이다.     혼자 지구에 남겨져 지내기를 수백 년.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보물처럼 아끼는 비디오테이프를 통해 뮤지컬을	]]>
	</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08 11:0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상한 나라의 도로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남북녀 (2003)]]></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486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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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1/03/b0007603_4893226734f06_t.jpg"  
				alt="남남북녀 (20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양에서 애절한 연인의 사랑을 그린 대표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을 꼽는다면, 우리 나라에서는 '견우와 직녀'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드라마는 물론이고 영화에서도 상당히 많은 장르적 비중을 차지하는 로맨스 물에 있어 이러한 구도의 영화는 정말 셀수도 없이 많다.      이 작품 '남남북녀'도 그러한 수많은 로맨스물 중 하나로 기록될 것이라 본다.      줄거리를 간략히 요약하자면 연변의 고군 발군단에 참가한 남한측 청년 대표 '김철수'가 북한측 청년 대표 '오영희'에게 반해서 적극적인 댓쉬를 하면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정초신'감독은 일찌기 '몽정기'와 '자카르타'로 상업 영화 감각을 인정 받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어설픈 북한 소재의 코미디에 로맨스 전개를 만들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23:4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간] 길들여지다(로맨스)]]></title>
	<link>http://twinpix.egloos.com/3848043</link>
	<guid>http://twinpix.egloos.com/38480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1/73/b0051173_4892a29eb9757_t.jpg"  
				alt="[신간] 길들여지다(로맨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들여지다 			정지원 (지은이) | 노블리타  정   가 : 9,000원  판매가 : 8,100원(10%off, 900원 할인)  반양장본| 384쪽| 200*130mm					     국내도서 &amp;gt; 문학 &amp;gt; 한국소설    국내도서 &amp;gt; 문학 &amp;gt; 본격 장르소설 &amp;gt; 로맨스소설     저자 소개    ▶ 정지원 - 하이텔, 나우누리 등에서 활동 했으며 판타지와 로맨스를 접목시키는 것에 관심을 둔다.   &amp;lt;여름의 끝&amp;gt;(여우, 2003년 3월), &amp;lt;깊은 밤을 날아서&amp;gt;(신영미디어, 2003년 8월), &amp;lt;푸른바다의 노래&amp;gt;(신영미디어, 2004년 6월), &amp;lt;인연&amp;gt;(북박스, 2005년 1월),&amp;lt;봄바람&amp;gt;(청어람, 2006년 8월) 등을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4:4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개를 펴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적, 디스코 왕 되다 (2002)]]></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36240</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362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7/23/03/b0007603_4886ab5ce3457_t.jpg"  
				alt="해적, 디스코 왕 되다 (200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2년에 '김동원'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80년대 초 달동네를 배경으로 사고뭉치 삼총사가 패싸움을 하다가 체육 선생에게 쫓겨 도망치는데 그 중 한 명이 우연히 봉자라는 소녀를 보고 첫눈에 반했으나, 우여곡절 끝에 디스코텍에 끌려가게 되고 삼총사가 그걸 구하러 갔다가 사장으로부터 일주일 뒤에 열리는 디스코 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봉자를 풀어주겠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이 작품은 코믹 디스코 액션을 표방하고 있으며, 80년대 달동네를 배경으로 삼아서 사고뭉치 삼총사를 이야기의 중심에 투입하여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청춘영화다.     하지만 말이 좋아 코믹 디스코 액션이지. 정작 춤에 관한 부분은 상당히 건성으로 만든 느낌이 강하게 된다. 주인공이 제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12:5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꺼번에 리뷰 2]]></title>
	<link>http://hibernate.egloos.com/1780921</link>
	<guid>http://hibernate.egloos.com/1780921</guid>
	<description>
	<![CDATA[ 
 네버웨어 닐 게이먼 지음, 나중길 옮김 / 노블마인 나의 점수 : ★★★★★  누군가가 별로라 했던가. 모르겠다. 잘나가는 금융맨??에서 비유가 아니라 실제로 나락으로 떨어져버린 남자의 이야기. 잊혀진 이들의 기이한 이야기와 함께 생존을 위해 아둥바둥하는 이야기가 엮여서 흥미진진한 하모니를 이룬다. 더불어 사랑.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일종의 경외나 그런 것이 아닐까 싶은 부분도 있는 아무튼 그런 감정이 주인공들 사이에 흐르는듯.   설득 제인 오스틴 지음, 조애리 옮김 / 창비(창작과비평사) 나의 점수 : ★★★★★  BBC드라마로 보았을 때의 두근거림이 되살아난다. 소설로도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번역이 좀 딱딱한 걸까. 제인오스틴의 소설은 영상화된 쪽이 더 좋다. 잠옷같은 드레스 창백한 얼굴에 검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1:1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HIBERNATE IN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mance of Astrea and Celadon]]></title>
	<link>http://outofplace.egloos.com/1832416</link>
	<guid>http://outofplace.egloos.com/1832416</guid>
	<description>
	<![CDATA[ 
한국 개봉명 : 로맨스 원제 : Romance of Astrea and Celadon,  감독 : 에릭 로메르 언어 : 불어 제작 :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원작 : 아스트레  로맨스는 씨네휴에서 기획한 레인보우영화제(유럽쪽 작품 소개)에 상영 중인 작품 중 하나이다. 귀가하는 길 씨네큐브 들러 시간에 맞는 거 본 셈인데...표 끊어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전 상영이 끝나고 사람들이 나오더라. 그들의 표정이 밝고 맑아서 정말 재밌나보다, 기대심이 만발하였다. 희곡을 초원에서 연극으로 옮겨놓은 듯한 영화, 신화를 연극적으로 표현한 영화. 질투, 배신, 유혹, 아름다움을 탐하는 일, 모든 것은 사랑 앞에서 굴복한다. 마지막 장면은 멀쩡한데 무척! 관능적이다. 역시 금지된 것(위장된 것이라 할지라도)에 대한 욕구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18:3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OfPl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엠브레이스 오브 뱀파이어 (The Nosferatu Diaries: Embrace Of The Vampire, 1994)]]></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795203</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795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03/b0007603_485e56365c645_t.jpg"  
				alt="엠브레이스 오브 뱀파이어 (The Nosferatu Di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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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4년에 앤 구서드 감독이 만든 작품. 원제는 노스페라투 다이어리. 부제는 엠브레이스 오브 뱀파이어.     내용은 아득히 먼 옛날 인간이었을 때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졌던 뱀파이어가, 수 백년의 시간을 거친 뒤에 환생한 여인을 다시 만나고 자신의 영혼을 구제할 수 있는 그녀뿐이기에 3일이란 시간 내에 진실한 사랑을 얻으려 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줄거리 자체를 보면 로맨스라고 할 수 있지만 내용만 보면 그렇지 실제로는 전혀 다른 전개 양상을 띄고 있다. 로맨스가 아니라 싸구려 에로 영화를 방불케하는 내용으로, 뱀파이어가 3일 내에 여인의 사랑을 쟁취하는데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3일의 기한을 두고 여인에게 불신감을 들게 만들어 현재 연인과 헤어지게 만드는 것이라 선정적인 장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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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Jun 2008 22:4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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