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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로버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로버트</link>
		<description>로버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3 May 2012 18:4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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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패기 쩌는 구글 로고... Mo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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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29/c0005129_4fbcaffccd392.jpg"  
				alt="패기 쩌는 구글 로고... Moo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IT로 따지자면 C언어를 만드신 데니스 리치정도로 비교할 수 있는 모그(혹은 무그) 박사님의 기념일입니다. 78주년 기념이라고 구글이 기를 모았나 봅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십니다.   Moog 박사님이 없었으면 현대의 전자음악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대중음악의 사운드가 지금과 많이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음악적으로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테라민 같은거 말고-) 최초의 아날로그 신디사이져를 만드신 분이죠. 이 기술이나 사운드는 현재 여러분들이 듣고 있는 음악에서도 매우 높은 비율로 쓰이고 있습니다.    구글에 접속해서 해당 이미지를 클릭하면 Moog 관련 검색어가 검색되는게 아니라.. 저 건반이 작동을 합니다! (html5를 제대로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합니다. ie6,ie7,ie8 안됨)  모듈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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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8:4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쥬나이, 외계에서 오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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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코먼 영화 포스터들 모음 외전 - 이 배우를 아십니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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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09/14/e0064314_4faa630c8be3e.jpg"  
				alt="코먼 영화 포스터들 모음 외전 - 이 배우를 아십니까?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입니다만 오늘 글을 쓰는 이유는 작업이 꽤 많은데 스트레스 받아서 그거 풀려고 씁니다...-_-    그래서 오늘은 좀 간단한 거 쓰고 갈 게요.     혹시 이 배우를 아십니까?    모르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마지막 이미지 보시면 누군지 대부분 아실 테니까.     어쨌든 이 분은 배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잘 풀리진 않았지만요.   미국에서 일자리를 찾다 안 풀리던 그는 필리핀의 감독 시리오 산티아고에게 픽업되어 어떤 영화를 찍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다행이죠. 데뷔작이었는데 바로 주연이었고, 심지어는    이 분과의 대결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독이 같이 찍던    이 영화에서는 초반부의 악역으로 나오기도 했죠. 허접하게 퇴장해서 사진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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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22: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현씨의 영화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악의 발연기 배우였던 로버트 코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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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버트 코츠(Robert Coates, 1772~1848)      배우 로버트 코츠는 연기가 너무 형편없었기 때문에 런던 리전시극장의 스타가 되어 버렸다.   그의 연기가 소문대로 정말 형편없는지 보기 위해 방방곡곡에서 구경꾼들이 몰려왔다.   코츠는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그의 무능한 연기는 가히 천재급이었다.      어떤 연극에서 코츠가 죽어야 할 장면에 이르자 그는 주머니에서 실크 손수건을 꺼내 무대에 조심스럽게 펼치더니 힘들게 만든 장식용 모자를 망가뜨리지 않고 우아하게 쓰러지기 위해 그것을 손수건 위에 벗어 놓았다.   이러한 동작이 관객을 매료시켰기 때문에 앙콜이 나왔고, 그는 서너 번이나 죽는 연기를 해야 했다.      코츠는 1772년 서인도제도의 안티구아에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1:4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롤링 스톤(Rolling Stone) 5월호 로버트 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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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강한男, 괴짜男, 인기男    RDJ가 이번 롤링 스톤 매거진 5월호(1104호) 표지를 장식했다는 소식에 어떤 식으로 이 5월호를 손에 넣을까 고민을 하다   대구 교보문고 외국잡지코너에 들어오길 기다렸다간 날 샐 것 같아(직원이 잘못 알았는지 10일 후엔 들어올 거라 하였으나 감감무소식)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하였는데 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집에 도착한 롤링스톤 5월호.  (4.99달러 잡지가 14,000원으로 둔갑 ㅡ.ㅡ)            RDJ한테 물 뿌린 놈 누구야~!!!!  자자손손 복 받으실 겁니다!!!  (뭔가 좀 가라앉는 분위기의 기사를 보고나서 이 사진 보면 괜히 좀 울적해진다)    잡지를 구입하기 전 커버 사진와 인터뷰 기사에 들어있는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1: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허술한 영화 내용은 그들의 사랑으로 메꿔주세요 &lt;셜록홈즈2: 그림자 게임&gt;]]></title>
	<link>http://ppeco.egloos.com/3278374</link>
	<guid>http://ppeco.egloos.com/3278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8/01/e0099301_4efa853a89576.jpg"  
				alt="허술한 영화 내용은 그들의 사랑으로 메꿔주세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영화는 한마디로 개판 입니다. 왈왈. 과다하게 남용된 부담스러운 액션씬은 셜록홈즈 팬이라면 슬쩍 눈감아줄만 하다. 그러나 무려 모리아티를 데려다놓고도 긴박한 스토리는 길게 유지되지 않는다는 점이 너무나도 아쉽다. 원작에 비해서, 하다못해 BBC 영드 셜록에 비해서도 한없이 떨어지는스토리 라인. 그러나 내용은 상관 없어요. 일단 해를 넘기기전에 셜록홈즈를 스크린에서 봤다는게 참 대단한 팩트고요. 그리고...듬성듬성 비어있는 부족한 부분은 이들의 사랑으로 메꿔주면 됩니다. 그들의 사랑으로 영화를 메꾸라는 말은 둘의 사랑이 아니라 둘을 &quot;향한&quot; 우리의 사랑입니다. 허허. 어쨌든 영화는 참 가치롭습니다. a) 추운 날씨를 뚫고 b) 다래끼 때문에 퉁퉁 부은 눈을 이끌고 c) 빙판길을 운전하여 &amp;lt;셜록홈즈&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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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1 12: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란튤라 by 로버트 J 랭 by 지철이]]></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62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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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타란튤라 by 로버트 J 랭 by 지철이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공예&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타란튤라   by   로버트   J   랭   	]]>
	</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1 00:00: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북이 by 로버트 J 랭 by 지철이]]></title>
	<link>http://snugart.egloos.com/2759069</link>
	<guid>http://snugart.egloos.com/2759069</guid>
	<description>
	<![CDATA[ 
  거북이 by 로버트 J 랭 by 지철이   이 작품이 속한 카테고리 : 공예&amp;gt;그외  이 작품의 태그 : 거북이   by   로버트   J   랭   	]]>
	</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1 00:0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유로운 창작공간 - 스너그아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버트 쿠비카(Robert Kubica)]]></title>
	<link>http://afterabc.egloos.com/3829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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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로버트 쿠비카 (Robert Kubica)  2010년 시즌을 르노와 함께 하는 로버트 쿠비카는 비교적 성적이 저조했던 자우버 팀에서의 낸 좋은 성과로 인해 패독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2007년 캐나다 GP에서 극적인 충돌사고에 연루되었었고 많은 이들은 그가 심각하게 다쳤거나 아니면 더 심한 상태에 있을 거라는 염려를 했었다. 그러나 F1의 안전규준과 개발된 기술의 증거로 쿠비카는 생존할 수 있었고 하나의 레이스만 놓치고 다시 레이싱으로 돌아왔다.  쿠비카의 첫 번째, 아니, 그의 유일한 우승은 그 다음 해인 캐나다GP에서 이루어는 것이 어울렸다.   국적/생년월일폴란드, 1984.12.07소속 팀르노카 넘버11전 소속 팀BMW 자우버 (09, 08, 07, 06)챔피언십0레이스58우승1포디엄9폴 보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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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10 08:2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ABC운영자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단명 사이코패스 : 우리 주변에 숨은 이상인격자]]></title>
	<link>http://ax1sz30n.egloos.com/25293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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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nakes in suits 를 보기 전에 본 책 양복을 입은 독사는 원서로 봤지만 이건 국문 번역판으로 보았다.양복을 입은 독사는 사이코패스 전체보다는 비지니스에서 활동하는 사이코패스를 다루지만 진단명:사이코패스는 전체를 다룬다.  사이코패스 전체를 다루기 때문에 광범위한 분석이 이루어진다.챕터가 시작할 때마다 문학작품에서 사이코패스로 생각되는 인물들의 인용들이 나온다.특히 나쁜씨앗(Bad Seeds)의 인용이 꽤 볼만했다.저자인 로버트 D.헤어 박사가 정리한 사이코 패스의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다.  감정 대인관계달변이며 깊이가 없다자기중심적이며 과장이 심하다후회나 죄의식 결여공감능력부족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다피상적 감정  사회적 일탈충동적이다.행동 제어가 서투르다.자극을 추구한다책임감이 없다어린시절의	]]>
	</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12:2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리는 것은 야심과 욕망 널부러지는 것은 개와 돼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버트 다우니 주니어]]></title>
	<link>http://tosca1031.egloos.com/5262573</link>
	<guid>http://tosca1031.egloos.com/52625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5/06/29/c0032929_4be292fe7c9c9.jpg"  
				alt="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꽂힌배우! 바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 이름 너무 어렵다.특히 다우니의 '니'가..) 이틀전 아이언맨2를 보고 오 매력있어 매력있어 바로 검색에 들어감. 한창 아이언맨 상영했을때 네이X 검색 1위로 떠올랐었는데,  그때는 이사람이 왜 검색1위야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이런..시나리오는 둘째치고 캐릭터를 한층 더 매력있게 만드는,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루는  배우가 아닌가!! 영화내내 연신 친구와 꺄악꺄악 거리며 (아이언맨1 안본거 다 티낸다;)  역시 진리는 나쁜남자를 외쳤다.(그래도 막상 사귈려면 이런 남성분은 ..........................)   그의 흐뭇한(?) 사진들                                그의 가장큰 매력은 똘끼(?)있는 눈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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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y 2010 19: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Longest Jorne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언 맨 / 아..이런 맨들...]]></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463353</link>
	<guid>http://captianz.egloos.com/24633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5/06/16/f0099116_4be255e91c1c8.jpg"  
				alt="아이언 맨 / 아..이런 맨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언맨 2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기네스 팰트로우,미키 루크 / 존 파브로우  나의 점수 : ★★★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뭐야? 이게 끝이야?' 였습니다.그러니 보고나서 1주일이 지난 지금에서야 근근히 리뷰를 적고 있는 것이겠죠.    저와 와이프, 이 두명의 우매한 사람들은 아이언맨2가 3D로 나온다는 아바타 시절 돌았던 근거없는 루머를 철썩같이 믿은채3D따위는 없다는 것을 예매할 당시에나 알았답니다.    아이언맨1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2를 기대했건만 형만한 아우 없다는 징크스를 깨지 못한것 같습니다.1이 재미있었던 이유는지금까지 저렇게 건들대고 껄렁대면서 성실치 못하고 제잘난맛에 흥청망청사는 백만장자 히어로는 없었기 때문이었고아이언맨이 전투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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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y 2010 14: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신병원에 입원한 로버트 박과 그가 받은 충격]]></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428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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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05/84/a0100584_4b90e0dceaebe.jpg"  
				alt="정신병원에 입원한 로버트 박과 그가 받은 충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신병원에 입원한 로버트 박과 그가 받은 충격  북한에 갔다가 얼마전에 풀려난 로버트 박이 주변 친지들의 강요에 의해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남한에서도 가끔씩 신문기사로 나오는 황당한 일이지만...  친척 등 주변인물들이 모종의 음모를 추진하기 위해  정신이 멀쩡한 사람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켜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음을 우리는 안다.  아마....로버트 박도 그런 경우가 아닐까???  북에 억류됐던 로버트 박, 정신병원 입원  【 앵커멘트 】 북한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로버트 박 씨가 최근 정신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입북 당시 국경에서 심한 구타를 당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호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재미교포 선교사이자 대북 인권운동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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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Mar 2010 19:4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법입북한 &quot;로버트 박&quot;의 사죄문 전문]]></title>
	<link>http://engjjang.egloos.com/10405685</link>
	<guid>http://engjjang.egloos.com/104056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2/06/84/a0100584_4b6d19ac7a3c2.jpg"  
				alt="불법입북한 &quot;로버트 박&quot;의 사죄문 전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불법입북한 &quot;로버트 박&quot;의 사죄문 전문  기세좋게 북으로 들어간 로버트 박이....풀죽은 모습으로 오늘 베이징 공항에 나타났다고 한다.  그렇게 기세좋던 로버트 박이....도대체 왜 그렇게 풀죽은 모습이 되어버린 것일까???  그것을....단지 북한의 모진 고문 때문이라고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참으로 아둔한 발상이라고 할 것이다.  '청년' 로버트 박, 입북...북한을 떨게하다 &quot;내가 억류되더라도 미국 정부가 구해주길 안원해&quot;  북한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중국을 통해 북한으로 들어간 재미교포 인권 운동가 로버트 박(28) 씨의 '담대함'에 북한이 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의 인권 단체 관계자는 28일 북한 국경 지역 군인들과 연락이 닿는 탈북자들의 말을 빌어 &quot;박 씨가 성경책을 들고	]]>
	</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16:4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사평론:정론직필을 찾아서 (민족, 민주, 서민경제를 생각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셜록홈즈 / 아~ 원작이 정말 아쉬운 영화..]]></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303197</link>
	<guid>http://captianz.egloos.com/23031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06/16/f0099116_4b44a2ec9e459.jpg"  
				alt="셜록홈즈 / 아~ 원작이 정말 아쉬운 영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셜록 홈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주드 로,레이첼 맥아덤즈 / 가이 리치  나의 점수 : ★★★                          간만에 와이프와 극장에 가서셜록홈즈를 볼까 전우치를 볼까 고민하다가의외로 와이프가 셜록홈즈를 보자고 해서 보고 왔습니다.                                                아.. 제목에도 썼지만원작이 아쉽더군요  사실 두꺼운 책자로 된 원작들은 읽은지 오래 되서 느낌은 남아있지만 기억은 가물가물하고..  얼마전에 소책자, 핸드북 형식으로 간단간단하게 단편이 엮인 조그만 책을 읽었는데..사실 글로 전달된 긴박감이화면에는 잘 전달이 안된 것 같습니다.  이번엔 그냥 제 느낌 위주로 간단간단하게 짚고 넘어갈까 합니다.    1. 연기는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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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an 2010 00:00:55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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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히스레저]]></title>
	<link>http://autoscrap.egloos.com/2264057</link>
	<guid>http://autoscrap.egloos.com/2264057</guid>
	<description>
	<![CDATA[ 
히스레저 - Autoscrap에서 퍼온 글입니다.  &quot;히스레저&quot; 관련 동영상   생전의 히스레저, 브로크백마운틴 -  - 생전의 히스 레저 - 히스의 연기 인생 - E!NEWS와의 첫 인터뷰 - 오스카 상 후보 ＇브로크백 마운틴＇   히스 레저의 사망! 이어지는 스타들의 애도! - ... E!NEWS 데일리 19회&gt; - 명을 다하지 못한 히스 레저 - 가족들의 얘기 - 아버지로서의 히스 레저 - 비보를 들은 미셸 윌리엄스 - 스타들의 애도 ...    고 히스레저, 올슨과의 관계 밝혀지다! - ... 올슨 - 밝혀진 올슨과 고 히스레저의 관계 - 데이트 YES, 그러나 진지한 관계 NO? - 여배우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히스레저 - 취향이 비슷했던...    무비홀릭 - ... 최고의 남자!! 쟈코모 카사노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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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09 13:25: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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