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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로열필하모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로열필하모닉</link>
		<description>로열필하모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1 Oct 2009 15:4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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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디베르티멘토 2번 - 비첨/RPO(H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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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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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모차르트; 교향곡 41번 '주피터', 디베르티멘토 2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마스 비첨의 모차르트 연주는 꽤 오래 정평이 있었는데, '마술 피리' 녹음은 Nimbus, EMI, Naxos 등 여러 회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제가 언급할 필요가 없겠죠.   교향곡은 78회전 시대에 런던 필하모닉과 녹음한 교향곡집(EMI; 1991년 모차르트 200주기 기념으로 발매)이 있었습니다.  이건 폐반된 지 오래다 보니 - 아직 Naxos에서 복각해 내놓지 않았습니다 -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고, 이 LP 및 '주피터'만을 포함한 GRoC CD로만 다른 EMI 녹음을 구할 수 있습니다.  SonyBMG에서는 1950년대 초반 로열 필하모닉과 녹음한 구반으로 교향곡 등 몇 개를 내놓았습니다만 역시 우리 나라에서는 지금 보기 힘들군요.  얼마 전 외환 위기 때문에 한동안 수입을 안 했다고 들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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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15:4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Questo e quella';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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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2번, 2대의 바이올린 협주곡 - 오이스트라흐 부자(D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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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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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2번, 2대의 바이올린 협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음 레코드에서 냈던 DGG 138 820 SLPM입니다.   오이스트라흐 아버지의 바흐 연주는 매끈하게 연마됐으면서도 선이 굵습니다. 그뤼미오의 아름답게 다듬어진 연주에 비하면 귀로 듣는 음색의 쾌감은 조금 덜할지 몰라도, 노련하면서 빈틈 없이 구축하는 굵직한 선으로 만들어가는 바흐의 연주는 더 남성적이며 제게는 더 마음이 끌립니다. 근래 ㅍㅇㄷ에 갔더니 오이스트라흐가 연주하는 Melodiya 소품집에 호빵맨이라고 제목을 달아 놨던데, 이 아저씨의 진지한 음악은 전혀 코미디와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에 조금 씁쓸한 느낌이 들더군요. 0.0 아들과 아버지가 어울리는 2대 협주곡의 음악을 들으면서는, 漁童 녀석이 언제쯤 악기를 할까 하는 염려(!)가 좀 지나갑니다. 하하.   바흐 1,2번은 1962년 6월,	]]>
	</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09 18: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모리니/로진스키/로열 필하모닉(Westmin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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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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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모리니/로진스키/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 모리니/로진스키/RPO(Westminster) 음반과 거의 같은 시기에 녹음했습니다.  브람스 협주곡은 제가 좀 그저 그렇게 들었습니다만, 이것은 훨씬 듣기 좋습니다. 단 3악장에서 사용한 악보가 보통 들을 수 있는 음반에 비해 약간 달라서(좀 많이 잘려 있습니다) 놀라실 분도 계실 듯. 지금 제 의견은 &quot;CD를 사시려면 차이코프스키를 노리고 사시기 바랍니다.&quot;  녹음 정보는 제 모리니 디스코그라피를 보셔도 됩니다만 그냥 여기에 옮기죠. 1956년 4월 20일 브람스 협주곡과 같은 장소에서 Westminster의 핵심 프로듀서였던 Kurt List가 이끈 기술진이 녹음. 시리얼 WST 14017, 레이블은 브람스와 같은 Westminster stereo 1st. 이건 브람스	]]>
	</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09 21:1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 모리니/로진스키/로열 필하모닉(Westmin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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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1/23/20/b0000920_4979b39fa48cf_t.jpg"  
				alt="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 모리니/로진스키/로열 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이올리니스트 에리카 모리니는 20세기 초반의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였음에는 틀림 없지만, 미국과 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기나긴 행렬에서 좀 묻혀 버린 듯합니다 - 하이페츠, 다비드 오이스트라흐, 프랑세스카티(전성기의 활동 무대는 거의 완전히 미국), 밀스타인, 메뉴힌, 스턴, 코간 등 쟁쟁한 사람 정말 많긴 하군요. 이 때문에 유럽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좀 손해를 본 느낌이 없지 않죠. 미국에 살았지만 모리니도 메이저 레코드사들의 관심까지는 받지 못해서, Westminster, 미국 Decca(영국 Decca와 관계 없습니다. 현재 MCA 산하로 MCA와 계약을 맺은 DG에 의해 세고비아와 레지날드 켈 등 일부의 음반 발매중)에 대부분이 있고 극소수만이 EMI와 DG에 남겨졌을 뿐입니다.  이 사람의 녹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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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21:1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핸델; Love in Bath - 비첨/로열 필하모닉(E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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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23/20/b0000920_4979976a314b9_t.jpg"  
				alt="핸델; Love in Bath - 비첨/로열 필하모닉(EMI)"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연주가가 어느 작곡가의 여러 작품에서 편집한 '모음곡'을 연주한다고 하면 아마 엄청난 항의가 들어올 겁니다. 글쎄요, 저는 (이런 항의가) 반드시 좋다고 생각하기는 어렵겠는데요... ^^ 왜냐하면, 핸델이나 심지어는 말러 시대까지에도 이런 관습이 남아 있었고, 가장 유명한 작곡가들도 이런 관습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사람은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이 음반은 비첨 자신이 1945년 'The Great Elopement'라는 제목의 발레를 위해서 시나리오를 쓰고 곡을 선정한 것을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줄거리는 18세기의 Bath(목욕탕이 아닙니다. 뒤에 메뉴힌이 이끈 Bath Festival을 보더라도 지명임을 알 수 있죠)에서 두 남녀가 사랑에 빠져 런던으로 떠난다는 내용인데, 등장 인물들이 상당히 영	]]>
	</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09 19:11:58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리그; 페르 귄트 발췌 - 비첨/로열 필하모닉, 홀베그(E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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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23/20/b0000920_49799638098d5_t.jpg"  
				alt="그리그; 페르 귄트 발췌 - 비첨/로열 필하모닉, 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르 귄트에 붙은 음악이라면 대부분의 그리그와 '모음곡 1,2번 op.46,55'를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나와 있는 음반은 대부분 4곡씩 들어간 op.46,55지 발췌반은 수가 적습니다. 전곡반도 있긴 할 텐데, 제가 과문이라서.  음악에 대해서는 너무 널리 알려졌을 테니 언급이 필요없고, 이 발췌반은 곡의 순서가 다릅니다. 1면 순서는 아래 레이블에서 보시듯이 '아침'이 첫 곡이 아닙니다. 2면도 다른데, 비첨 자신이 곡을 골라 배열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바비롤리의 다른 발췌판(EMI)과 마찬가지로 합창 및 소프라노 독창이 수록됨. Ilse Hollweg의 소프라노는 아쉽게도 그리 '뿅간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녹음은 1956년 11월 5일과 다음 해 4월 1일 EMI 애비 로드 1번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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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09 19:0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스코틀랜드 환상곡 - 정경화/켐페/로열 필하모닉(Dec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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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1/14/20/b0000920_496db7910b16e_t.jpg"  
				alt="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스코틀랜드 환상곡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까지는 한국인으로서 지명도, 연주 경력이나 실력으로 볼 때 최대의 서양 고전음악 연주가라고 해야 할 정경화. 그녀가 연주 활동 초기에 Decca에서 녹음한 여러 장의 LP들은 그녀의 실력을 전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마 리벤트리트 콩쿠르에서 주커만과 '붙었으면서' 전혀 눌리지 않았으나 아이작 스턴의 입김 때문에 단독 1위를 차지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었을까요? Decca가 계약을 하게 된 이유를 저는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그 뒤 그녀가 낸 LP들은 아직까지 인기가 있으며 CD 시대로 들어와서도 발매되고는 했습니다. 이제는 Original masters 대열에 들어갈 때가.... ^^ (속 들여다 보이는군요. 이런.... )   이 음반은 시벨리우스/차이코프스키로 데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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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19:0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관현악곡들 - 비첨/로열 필하모닉(EMI)]]></title>
	<link>http://fischer.egloos.com/40352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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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09/20/b0000920_4966c8ffc4b02_t.jpg"  
				alt="시벨리우스; 교향곡 7번, 관현악곡들 - 비첨/로열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당히 싸게 구할 수 있었던 이 음반은 제가 갖고 있는 유일한 비첨의 시벨리우스 음반입니다.  제가 이 레파토리에 대해 뭐라 할 수 있을 만큼 음반이 많거나 청취 경험도 많지 않으니, 저는 아직 '가닥을 못 잡은' 교향곡 7번보다는 '펠레아스와 멜리장드'에 더 맘이 끌린다는 것만 언급하겠습니다.  뒷면에 사진이 있는데, 다음에.... (늘 다음에 올린다고 하네요)  Angel S 35458.  비첨은 1961년에 세상을 떴지만, 대략 1957~61년 동안에 EMI에 스테레오 녹음이 꽤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녹음한 유명한 '카르멘'이나, 자신이 창립하고 키운 로열 필을 기용한 녹음이 많고 최근에 Great Recordings of this century 시리즈로 나온 것도 제법 됩니다.  아래 레이블은 '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2:5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漁夫의 이것저것; Juvenile delinquen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심포니 2008, 다녀 왔습니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159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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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809/28/67/a0004367_48df54ee139f9_t.jpg"  
				alt="서태지 심포니 2008, 다녀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후 8시에 공연 시작인데, 집에서 상암까지 차로 13Km 밖에 되질 않아 좀 느긋하게 출발 했습니다. 헌데, 길이 상당히 막히고 공연장 주변에선 공연을 보러온 차들로 붐벼 주차를 마친 시간은 근 7시 30분경. 공연 기념품도 못 사고 부랴부랴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일단, 스탠딩이 아닌 관계로 팔찌 교환도 필요 없었고 그냥 티켓을 들고 지정석으로 향했는데. 자리에 앉는 순간 '이게 뭐야. 이게 왜 R석이야. S보다 훨씬 머네' 하는 생각. 티켓 끊을 때 '아 이걸 R석으로 해야 하나, 스탠딩으로 가야 하나. 오케스트라니까 앉아서 보는게 좋겠지. 어, 그런데 왜 R석이 S석보다 더 뒤지? 서태지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가격책정을 이렇게 했겠지' 라는 생각에 대장을 믿고 R석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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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08 19: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태지 심포니 티저 사이트 오픈]]></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3864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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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808/14/07/b0000607_48a394d276908_t.jpg"  
				alt="서태지 심포니 티저 사이트 오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27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톨가 카시프의 지휘로 예정되어 있는 '서태지 심포니(Seotaiji Symphony)'의 티저 사이트가 오픈되었습니다. D-2 로는 카운트다운이 있는 걸로 보아 오늘부터 내일까지 있을 ETPFEST 2008이 끝나자마자 정식오픈 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서태지 심포니 티저 사이트 -&gt; 클릭    공연 로고에 톨가 카시프와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확실히 박혀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기쁘지만, 이렇게 대형공연을 연달아 몰아치니 정신없다는 면도...;;(물론 재정적 부담도_no) 하여튼 개인적으론 심포니 쪽을 훨씬 더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어서 정보가 공개되길 빕니다-_-)b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1:1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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