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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롯데_자이언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롯데_자이언츠</link>
		<description>롯데_자이언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0 Mar 2012 22:25: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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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나 깨나 글조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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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디씨인사이드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만  롯데 자이언츠 전광판 영상을 만드는 어느 하청업체 직원이롯데 자이언츠 갤러리에서 고인드립을 하며 어그로를 끈 것이 사건의 발단 입니다  그 어그로로 인하여 롯데 자이언츠 갤러리는 벌집 쑤신듯한 분위가가 되어버리고이내 그 직원은 실명이나 출신학교 나이를 비롯한 신상이 다 털려버리고해당 하청업체가 어디인지 까지 다 까발려 지게 되었습니다고정닉으로 어그로를 끌어버린 것이 그냥 &quot;나 잡아가세요&quot;와 다름없었죠  결국 롯데자이언츠 갤러들은 해당 하청업체에 항의 전화를 걸고 난리가 아니었습니다만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해당 하청업체 직원은 해고 당했다고 하는군요  역시 자나 깨나 글조심 입니다입사 하기는 어려워도훅~ 가는건 순식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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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22:2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A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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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A, 전쟁 전야 - 불펜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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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많은 선수가 FA 선언을 한 것 치고는, 의외로 지금까지는 잠잠하지 않았나 싶다. 오늘이 우선 협상기간 마지막 날인데, 대박은 거의 없었다. 두산 정재훈이 많이 받기는 했지만, 잭팟은 아직 터지지 않았다.   추가로 계약한 선수들을 보자면.  임재철. 수준급 외야수이지만, 출전 기회가 많지 않다. 이종욱 - 정수빈 - 김현수의 외야라인이 튼튼하다. 하지만, 다른 구단에 내주기는 아까운 선수임에는 분명. 올해 36경기 밖에 뛰지 않았지만, 타율 .321은 그의 대타 가능성을 충분히 반영한다. 수준급 백업 요원으로 보자면 2년 5억은 적정한 계약.  조성환. 롯데에서는 처음 사인이 나온, 이 계약을 보면서, 다시금 롯데 프런트에 대해서 고개가 저어진다. 조성환이 올해 주춤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2년 7억 5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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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Nov 2011 14:08: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애드립]]></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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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역적 투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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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가을집필 시작한 임작가 2. 가운데만 던진 부작가 3. 공이 몰리는걸 알면서도 같은 코스 요구한 닭 4. 1사만룬데 병살타친 손아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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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Oct 2011 20:4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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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구] 꼴리건 그들의 우승은 7년 남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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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0/16/85/f0072685_4e9ac24e95ad9.jpg"  
				alt="[야구] 꼴리건 그들의 우승은 7년 남은걸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플레이오프는 3차전으로 끝날 것 같아요 ^_^'      아아. 져쓰요  결국 롯데는 지고 말아쓰요.  사실 이번 4강에서 밀고 있는 팀은 하나도 없지만,  SK가 또 이기고 올라가는것보단 [ 얘넨 코시에서 하도 봐서.. ]  다른팀이 올라가는것도 재밌어보였는데.    양승호의 3차전으로 끝내겠다는 말이 있었으니 3연패로 끝내겠네요 롯데로선.  자 그럼 이쯤에서 롯데의 과거와 향후 우승 가능성을 알아봅시다.  2008 준PO 0승 3패  2009 준PO 1승 3패  2010 준PO 2승 3패  오오 이 차분한 오름.  그리고 2011년 드디어 PO를 뚫었습니다.  2011 PO 현재 1패 [ 3연패를 향해 달려감 ]  그렇다면...  2008 준PO 3패  2009 준PO 1승 3패  2010 준PO 2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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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Oct 2011 20:3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휴대폰의 사는 방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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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예이~, 2데 확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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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근데 18점차 승리보다 이대호 도루성공이 더 쇼킹해쓰요.]             	]]>
	</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08:5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력과 근성으로 이악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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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오늘 농구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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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 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오늘 포텐 다 터트리고 남은 시즌 뻗을라꼬 이런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런 시발 부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21:24: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의 : 도박과는 관계 없습니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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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팬들에게 질문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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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 故최동원 선생님의 별세 후의 꼴데 프런트 처사에 대해 영 기분이 좋진 않습니다만  롯팬이 아니지만 롯데하면 떠오르는 선수들은  최동원 김응국 윤학길 염종석 박정태 주형광  이정도가 우선 떠오르는데  이분들은 어땠나요  제대로 처사 한적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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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Sep 2011 14:33: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니 이 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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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타격의 천재가 가신지 얼마나 됬다고...    선생님께선 안아프시다고 하셨잖아요 버틸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왜 거짓말을 하세요     반드시 일어나신다면서요        롯데의 영원한 1선발    시즌(248게임, 1414.2이닝)동안 103승 74패 26세이브, 평균자책점 2.46 , WHIP 1.15, 1019탈삼진    그리고 한국 야구계의 영원한 전설로 남을 84년 KS를 기억하며    불세출의 투수 故최동원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1:1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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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 야구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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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장원준  올시즌 장원준 상승세의 이유에는 커브가 눈에띄게 좋아졌다는점과 주자를 둔 상황에서 셋 포지션의 호흡이 상당히 좋아 졌단점 그리고 퀵모션에서 팔이 나오는 각도와 팔꿈치 각이 무너지지 않아 공을 꾸준하게 앞으로 잘 끌고 나와서 던진다는 점이  가장 큰 그것이다. (여기에 꾸준한 포인트 형성은 자연스레 따라오고)  거기다 야수들과의 호흡이 예전에 비해 아주 좋아진 인상인데, 머 올시즌 수비진의 안정화가 큰 이유긴 해도 확실히 예전에  비해 부드러운 연계 플레이가 많다는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득점권에선 무조건 본인이 해결해야 한다는 강박강념,  그러다보니 수비수들 또한 자연스레 경직된 상태의 긴장감. 이건 한경기 전체 질(타격포함) 과도 연결된 문제였다.  올시즌 장원준의 경우 셋포지션 상황에서 호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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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1 00:4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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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치열한 2위 다툼, 최종 승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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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반전을 알리는 안치홍의 끝내기! 과연 KIA의 최종 순위는? 사진: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2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롯데 3연전에서 내리 패하면서 4위까지 떨어졌던 KIA 였습니다. 그렇게 끝없는 추락으로 이어질 것만 같았지만 귀신같은 3연승, SK 와이번스를 스윕하는 반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총체적 난국에서 보여준 희망이었습니다. 투수진에서는 후반기 KIA 타이거즈가 거둔 12승중 혼자서 3승을 올린 베테랑 서재응의 분전, 회복한 윤석민, 로페즈 원투펀치의 부활이 돋보였습니다. 타선에서는 김상현의 조기복귀가 승부수였습니다. SK와의 3연전에서 10타수 3안타 1홈런을 기록하며 무게감 잃은 중심타선에 힘이 되었습니다. 조기복귀의 도박이 성공한 것입니다. 현재 2위 KIA, 3위 롯데,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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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11 11:4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공의 활자로 읽는 야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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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퇴출된 코리, 누가 그를 아마추어로 만들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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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퇴출된 코리, 누가 그를 아마추어로 만들었나?[2011 프로야구 : 치고 달리고]2011년 07월 13일 (수) 16:02:47김완 기자	 ssamwan@gmail.com   ▲ 지난 5월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기아 대 롯데경기.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등판한 코리는 8회초 2사 이후 3타자 연속 솔로홈런으로 맞으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연합뉴스   양승호 감독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큰 틀에서 그의 전략이 불가피했단 점을 인정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소유한 구단의 감독으로서, 그 팬들과 가장 드라마틱한 소통을 했던 전임자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보다 자신에게 주어진 '4강 이상'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선 그 이상의 방법이라도 필요했을지 모릅니다.하지만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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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Jul 2011 16: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ujin-w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롯데는 왜 발로 수비하나여 진짜 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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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mp;gt;&amp;lt;/U&amp;gt;   진짜 발로 수비하심  힐패스가 장난니 아니네요...	]]>
	</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11 13: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라노의 샐러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호구야 호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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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다시는 꼴데 야구 안본다. 보면 내가 고자다 라고..  월요일에 다짐을 했건만..  나 고자 맞음...ㅠ.ㅠ  어제 경기 참....  8 1 8 ...하고도 홈 들어온게 딸랑 2점..  우리나라 마무리는 언제부터 기본 이닝이 3이닝인가요...  팀의 대가리가 경기가 지면 자기 전략이 잘못되었다. 내 판단 미스다 해야지  이건 뭐 누구 탓이니, 정신이 빠져있다니.  난 전임 감독과 다르다니 전임 감독은 잘못되었다느니..  으아... 일일이 열거하기도 모자랄 디스 디스 디스 디스 .  차라리 HIpHop 가수로 한번 나가시지 시포요..  이길땐 롸끈하게, 질때는 병신같지만 멋지게 지던 야구 3년 보다가. 이건 뭐 강번트 야구 보다 못한 야구 볼라니까  울화통이 치밀어 볼 수가 없다.  근 10년간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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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11:0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92롯데의 병신력 쩌는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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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환상, 현실, 그리고 꼴데]]></title>
	<link>http://bhang813.egloos.com/10694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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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16/09/a0100509_4da89a9293570.jpg"  
				alt="환상, 현실, 그리고 꼴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 아래의 동영상 ‘꼴셉션’은 환상에 관한 것이다. 이 영상을 소개한 기사에 달린 베스트 댓글은 (아마 SK팬이 쓴 것으로 기억되는데) “꼴데팬, 느그들이 드디어 미쳤구나.”였다. 외부자의 입장에서 정확한 표현이다. 냉정하게 말해 현실도피로 보일 수밖에 없다.        1. 내가 원래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다음과 같다. 때로는 환상이 우리의 삶을 구원해주는 힘을 가진다는 것. 환상이 현실의 변화를 가져오는 실재로서 기능한다는 것. 이것은 ‘의미 있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실재적인real 것, 실재reality 개념을 사용하고, 그것을 종교에 해당하는 것으로 본 종교학의 용법과 맞닿아 있다. 엘리아데는 이렇게 말한다.“신화는 오로지 실재realities에 대해서, 무엇이 실제로really 일어났는가에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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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Apr 2011 04:2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교학 벌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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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르시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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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로꼴통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돋아나샤빠님의 옛날 짤들을 뒤적이다가 발견ㅋ 가르시아 헤드샷 ㅋㅋ          아 이런용병 세상 어디서 다시 구할수 있을까 ㅠ   출처는 역시나 http://shaparr.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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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15: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riz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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