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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루즈벨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루즈벨트</link>
		<description>루즈벨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Nov 2011 22:2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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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라모델을 즐긴 국가 지도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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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28/09/b0094009_4ed38b6349177.jpg"  
				alt="프라모델을 즐긴 국가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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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배의 생김새로 보아 컨스티튜션 호로 추정된다.   2. 로널드 레이건: 타이타닉과 비슷하게 생긴 배를 조립중인 로널드 레이건   3. 조지6세: 영화 킹스스피치에서 에어픽스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장면이 잠깐 등장한다.    4. 헤르만 괴링: 독일 공군원수 헤르만 괴링의 자택 다락방에 놓여있는 철도 디오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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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11 22:27: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돚거노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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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킷 리뷰 &amp; 가조립]USS CVN-71 Rooseve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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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3/09/b0094009_4ebf488dbeb9a.jpg"  
				alt="[킷 리뷰 &amp; 가조립]USS CVN-71 Roosevelt"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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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탈레리의 1/720스케일 루즈벨트를 선물받았다.  이번 작업이 현용개장버전 미주리 이후로 두번째 현용함이 될 것이다.   아직 박스도 풀지 못한 지휘함이 하나 더 있는데 루즈벨트가 완성되는 대로 작업에 들어갈 것 같다.     그동안 트럼페터와 드래곤 제품만 줄창 써오다가 처음 접한 이탈레리  루즈벨트의 뒷태가 숨막힌다(?)     박스 개봉! 사실 어느 정도의 조립이 진행된 상태에서 찍은거라 일부 런너가 없는 상태이다.     기본도색과 가조립을 마친 후 찍은 좌현의 모습. 사출상태가 영 안좋아서 좌측에 붙은 파츠가 기울었다;;;    함교 클로즈업. 에섹스급 항모의 함교보다 작은 것 같다.     함미 클로즈업. 잘 보이지는 않지만 하단의 스크류들이 길이가 달라서 신경쓰인다      여러 각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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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Nov 2011 13:55: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돚거노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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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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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흔히 루즈벨트 대통령의 뉴딜 정책을 케인즈학파의 주장을 받아들여 시행한거라 하지만... .. 지적하자면,  케인즈가 루즈벨트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는 정부지출을 늘일것과 세금을 감면할것을 담았는데 루즈벨트는 무시하고 정부지출은 늘였지만 세금은 오히려 늘렸지 말입니다.ㄱ-(거기에 차후에 브레튼우즈 체제와 IMF 창설 과정에서 케인즈의 주장은 미국측 와이트에 의해 밀렸지 말입니다. 현재 IMF의 SDR, 즉 특별 인출권은 후일 금본위제가 붕괴될 무렵쯤에 등장했는데 이게 케인즈가 주장했던 안중 하나입니다.ㄲ)  그리고 케인즈학파의 주장이 경제정책으로 다루어진건 60년대 들어서입죠. 또한 뉴딜정책이 적절했는가에 대한 평가도 그렇고 말입니다. 최저임금 보장으로 인해 임금을 상승시켜 물가를 오르게 하고 결국 실업	]]>
	</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23: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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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0/52/d0067652_4d37a266ea5ef.jpg"  
				alt="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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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다고 답하라  그리곤 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내려 최선을 다하라  - 테오도 루즈벨트 -	]]>
	</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11 11:4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F5`s playgrou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득의 대압착 10편:  재무장과 FDR의 전시경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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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8/14/94/a0015994_4c65f0b1a5b9f.png"  
				alt="소득의 대압착 10편:  재무장과 FDR의 전시경제 (2)"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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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득의 대압착 10편:  재무장과 FDR의 전시경제 (1) [수정] by 트윈드릴에서 트랙백    I. 재무장과 무기대여법    1. 재무장 정책  FDR은 히틀러의 영토 야욕을 두려워 하여 재무장을 1937년부터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 정부의 우선목표를 재무장으로 둔 시점은 1939년 말이었다. 실리를 추구하는 정치인답게 FDR은 반기업 정서를 바탕으로 한 뉴딜정책을 180도 전환해 기업에게 온갖 혜택을 주는 재무장정책을 시행했다.     『강대국의 흥망』에서 폴 케네디(Paul Kennedy)가 밝혔듯이, 1937년 미국의 명목 GNP는 680억$이고 GNP 대비 국방비 지출은 1.5%에 불과해 다른 강대국보다 적었다. (대영제국은 5.7%, 프랑스는 9.1%, 독일은 23.5%, 소련은 26.4%, 일	]]>
	</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10 10:4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윈드릴 친위대: 계약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득의 대압착 5편: 뉴딜 정책 1/3 - 후버와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뉴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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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24/94/a0015994_4c4a0e85a645a.png"  
				alt="소득의 대압착 5편: 뉴딜 정책 1/3 - 후버와 프랭클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인즈 vs. 하이에크 by 트윈드릴에서 트랙백    *상당히 긴 포스팅이므로 읽기 귀찮으신 분은...그냥 위의 동영상만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편의상 평어체로 쓸게요*    I. 서문    1. 우리는 이전 &quot;소득의 대압착 4편: 1929년의 대공황 (Great Depression)&quot; 포스팅에서 어떻게 1929-30년의 경기침체가 정부의 파멸적인 개입정책들과 무분별한 불간섭 -- 관세장벽, 신용경색, 금본위제 유지 -- 으로 인해 대공황으로 일변했는지 시간대별로 간략하게 살펴 보았다.     이 포스팅에서는 1932년 후버의 뉴딜과 그 연장선상에 있는 프랭클린 루즈벨트(이하 FDR)의 1차 뉴딜 정책들에 대해서 분야별로 살펴보도록 할 예정이다. 순서는 (1) 은행구제, (2) 주택융자, (3) 농업	]]>
	</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06: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트윈드릴 친위대: 계약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the Japs interest me and I like them&quot;]]></title>
	<link>http://kalnaf.egloos.com/2945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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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6/05/68/e0072368_4c09a3a5dceff.jpg"  
				alt="&quot;the Japs interest me and I like them&quot;"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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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26대 미 합중국 대통령 시오도어 '테디' 루즈벨트는 백인 우월주의자였으며 인종차별주의자였고 또한 제국주의자였다. 그는 세상을 지배할 권리는 오로지 우수한 백인, 그것도 앵글로 색슨계 백인에게 있다고 보았다. 그는 비-코카시안계 인종들을 모두 우습게 보았고, 이런 점에서 아시아는 그저 우수한 백인종이 다스려야 할 피지배지에 불과했다. 그런데 러시아-일본 전쟁에서 일본이 압승을 거둘 때 양국을 중재해 종전협상을 유도하고 그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것도 이 루즈벨트다. 그는 일본을 존중했다.     그의 황인종에 대한 경멸적 시선에서 일본만은 예외였다.    주미 영국대사이자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가 된 영국인 세실 스프링-라이스 경에게 쓴 편지에서 그는 이렇게 적었다. &quot;the Japs in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10 10:0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3월의 토끼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역사] 3월 12일]]></title>
	<link>http://pudmaker.egloos.com/1662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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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622 - 예수회 설립자 로욜라의 이그나투스(Ignatus of Loyola), 시성됨.  1823 - 소나티네로 유명한 덴마크의 작곡가 프리드리히 쿨라우(Friedrich Daniel Rudolf Kuhlau) 사망  1872 - 태평천국 진압한 증국번(曾國藩) 사망  1894 - 병으로 된 코카콜라, 미시시피에서 첫 판매  1912 - 걸스카우트 창립(창립 당시 명칭은 Girl Guides)  1913 - 호주의 미래 수도, 캔버라(Canberra)로 명명됨  1918 - 혁명러시아, 모스크바(Moskva)를 수도로 재지정  1923 - 프로레슬러 메이 영(Mae Young) 탄생  1925 - 삼민주의 혁명가 손문(孫文) 사망  1930 - 소금세 폐지를 위한 간디의 사티아그라하 운동 개시  1933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3:4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10년 맡이하세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936년 10월 31일, 매디슨 스퀘어 가든 연설]]></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317958</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317958</guid>
	<description>
	<![CDATA[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민주당 대선후보, 뉴딜정책을 강조하다.    (선거시즌에 즈음하여 2010/01/13 20:27에 작성된 글을 맨 위로 올리다. 2010/05/17)      We had to struggle with the old enemies of peace—business and financial monopoly, speculation, reckless banking, class antagonism, sectionalism, war profiteering.  (우리는 오랫동안 평화를 위협하는 적, 즉 산업과 금융 분야의 독점, 투기, 분별없는 은행의 관행, 계급간의 대립, 파벌주의, 전쟁으로 부당이득을 챙기는 이들과 투쟁해야 했습니다.)    They had begun to consider th	]]>
	</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20:2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쯤 해서 민주당은 뉴딜정책을 구호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316667</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316667</guid>
	<description>
	<![CDATA[ 
선거도 다가오는데..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뉴딜정책은 폴 크루그먼이 규정한 &quot;길어진 도금시대&quot;의 기업과 부자들의 독주를 종식시키고 대규모의 중산층을 형성시킴으로써 미국의 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경제현실은 지난 공화당 집권기의 미국처럼 &quot;길어진 도금시대&quot;에 필적하는 악조건을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뭐 자세한건 폴 크루그먼의 &quot;미래를 말하다&quot;를 참고하시고..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   폴 크루그먼 지음, 예상환 외 옮김/현대경제연구원BOOKS    현 정부가 주창하는 신자유주의 독트린에서 경제를 살린다는 논리는 저 유명한, 그리고 케인지언들이 비판하는 &quot;적하효과&quot;입니다. 부자들이 많이 벌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져서 사회 전체가 부유해진다는 논리죠. 하지만 저는 	]]>
	</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00: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i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B는 F. D. 루즈벨트를 꿈꾸며 트루먼을 행한다]]></title>
	<link>http://susugeki86.egloos.com/5188849</link>
	<guid>http://susugeki86.egloos.com/5188849</guid>
	<description>
	<![CDATA[ 
1933, 미국은 대공황이라는 거대한 경제적 재앙을 맞이했다. 이 당시 미국을 이끌던 대통령은 바로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F. D. Roosevelt, 약칭 FDR)라는 희대의 인물이었다. 루즈벨트가 2번째로 대통령으로 당선 되었던 해가 바로 이 1933년, 대공황이 한창일 때 였다. 그는 재취임하자마자 뉴딜 이라는 것을 공표했는데, 뉴딜의 골자는 아담 스미스의 자유 방임주의 (Laissez-faire)를 벗어나, 케인즈 학파의 주장에 의거하여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정책을 펼치자는 쪽에 가까웠다. 이는 루즈벨트가 기용한 &quot;브레인 트러스트&quot;의 영향을 크게 받았는데, 브레인 트러스트는 금융/경제 각각 분야의 저명한 인물들로 구성된 자문단 이었다. 루즈벨트가 뉴딜을 통해 추구하려 했던 목표는 &quot;구제,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20:1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기말 영문학 교수 전설:완전 재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얄타 회담을 바라보는 폴란드의 시각-&quot;우리는 희생양 이었다&quot;]]></title>
	<link>http://kk1234ang.egloos.com/2447371</link>
	<guid>http://kk1234ang.egloos.com/24473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9/73/e0022573_4ac1c9471b427.jpg"  
				alt="얄타 회담을 바라보는 폴란드의 시각-&quot;우리는 희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es sacrifiés de Yalta[폴란드]얄타 의 희생양들... 저자는 1970-1980년대 민주주의 야당 세력의 일원이었고, 그는 현재 바르샤바 가톨릭 대학의 사학과 교수이며, 독립 언론인이다. 중동부 유럽의 특수성은 그가 선호하는 주제 중의 하나이다. Membre de l’opposition démocratique dans les années 1970 et 1980, il est aujourd’hui professeur d’histoire à l’Université catholique de Varsovie et journaliste indépendant. La spécificité de l’Europe centrale et de l’Est est l’un de ses sujets de préd	]]>
	</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09 17:47: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Role 2 ㅡ「1인자를 만든 2인자」]]></title>
	<link>http://shinjae.egloos.com/2455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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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인자를 만든 2인자들 이철희 지음 / 페이퍼로드 나의 점수 :         2인자, 누구인가?  조직에서 두 번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2인자다. 이런 이해는, 거두절미하고 잘못된 것이다. 무지 혹은 오해, 그것도 아니라면 왜곡이다. 총리가 2인자인가. 아니다. 2인자는 지위 개념이 아니라 역할 개념이다. 2인자는 1인자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참모다. 비록 사장 바로 밑의 부사장이 아닌 과장일지라도 그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면, 그 사람이 2인자다. 따라서 2인자라 함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은, 가장 질적으로 기여하는 참모를 말한다. 2인자란 number two가 아니다. 비유하자면, role two다. Quality two다.  ㅡ 머리말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머리말	]]>
	</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11:5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title>
	<link>http://staff6.egloos.com/1923299</link>
	<guid>http://staff6.egloos.com/1923299</guid>
	<description>
	<![CDATA[ 
1편을 안 보고 2편부터 본 영화가 뭐였더라... 진짜 오래간만에 2편부터 본 영화.     아내와 함께 시내에 데이트하러 갔다가, 선택의 폭이 좁아-지방 극장은 영화관도 작지만, 그나마도 상영하는 영화 편수가 더 적은 경우가 허다하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편을 보기로 했다. 1편도 안 본데다가 원래 양키가 나와서 M-60으로 양민학살하는 마초 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불편하게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뭐랄까 진짜 양키 영화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2명이라는 것쯤은 테디베어 때문에 아는 사람이 있겠지만, 에어하트 부인, 커스터 대령, 332 전투비행단까지 보여주면 한국에서는 너무 부담스런 내용들 뿐이다. 뭐 다 떠나서 그릴의 조지 포먼과 같은 레벨로 지내다가 다 **하고, 다시 ***가	]]>
	</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4:22:05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회] 오바마, 李대통령에 루스벨트 저서 선물]]></title>
	<link>http://kasumielf.egloos.com/5005747</link>
	<guid>http://kasumielf.egloos.com/5005747</guid>
	<description>
	<![CDATA[ 
프랭클린 D. 루스벨트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그는 1928년 그는 뉴욕 주지사에 당선되었고, 두 번에 걸친 임기 중 '최고의 지사'라는 칭송과 함께 뛰어난 임무 수행 능력을 증명받고 마침내 193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어 낙관적인 경제론때문에 최악의 인기로 허덕이던 허버트 C. 후버를 누르고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했다. 그는 1940년 선거에 출마해 웬델 윌키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그는 그 때 2번까지만 임기를 맡는다는 조지 워싱턴의 전통을 깼다. 또 다시 4년 후, 그는 4선에 성공했지만 루스벨트 사후 대통령 3선 출마금지법으로 조지 워싱턴의 전통이 계승, 강화되었다.  대공황에 대해서는 뉴딜 정책이라고 불리는 경제에 대한 정부의 개입(적극적인 경제정책)을 행하였다. 단	]]>
	</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7:1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다시티 짐(로리콘카스미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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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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