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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르몽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르몽드</link>
		<description>르몽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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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21:4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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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Monde-080702-잘못된 회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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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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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702-잘못된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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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못된 회계  민중의 현명함, 혹은 오히려 민중의 불신은 분명 “우리는 숫자들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말하도록 만들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사회보장의 일반체제에 대한 2007년 예산의 회계감사원(La Cour des comptes)에 의한 감사에서 그것이 새로운 증명을 찾으리란 걸 그 누구도 의심치 않는다.  200년 됐고, 호방하며, 개의치 않을 정도로 수익은 없는 상급재정법원은 거기에서 그의 일을 한다. 국가, 사회보장, 그리고 지방자치단체들의 재정을 샅샅이 조사하고, 가능한 한 시민들에게 공적 자금, 일명 그들의 세금이 정확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관리된다는 보증을 해 준다. 지난 3년, 그리고 재정법들의 개혁 이래, 그 감사원의 책임은 절대 그리 크지 않았다. 즉 국가가 다소간에 기업처럼 인식된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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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21: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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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eMonde-080701-패거리 목록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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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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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701-패거리 목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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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패거리 목록화  라시다 다티는 은밀하게 그 기능을 바꿨는가? 법무부 장관에서 내무부 장관으로 바꾸면서 말이다. 6월 29일 일요일의 신문에의 인터뷰에서 국새상서(國璽상서-법무부 장관)은 친절하게도 발표하길 경찰국장에게 “조직된 무리에 대한 색인표를 만들 것”을 요구했단다. 경찰국장에게 그런 지시를 할 능력을 다리 여사가 갖고 있지 않다면 유감인데-이는 그의 동료인 내무부 장관의 소관인데-그녀는 그녀의 꿋꿋함을 보여주려고, 그녀가 구청장인 파리 제 7구의 주민들을 필요로 했다.  법무장관은 &quot;샹 드 마르(Champ-de-Mars)&quot;에서 6월 19일과 20일 밤에 발생한 사건들에 대처하길 원했다. 방리유(교외 슬럼가)에서 온 젊은이 무리가, 바까롤레아(역자 주 :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자격시험, 프랑스판 수학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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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22:10:4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629-현실주의자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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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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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629-현실주의자 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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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실주의자 오바마  보스턴 전당대회에서 ‘그것’을 했던 연사였던지 딱 4년 후에, 버락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직에 대한 그 당의 후보로서 8월 말, 덴버에서의 전당대회에서 공식적으로 지명될 것이다. 2004년엔 단지 일리노이주의 상원직 후보였던 그가 달린 노정은 놀랍다. 백악관을 정복하려 시도하기 위해 이 마흔 여섯 살의 혼혈인에게 우선권을 주면서 민주당 유권자들은 매우 젊고 미욱한 이 남성 정치인의 재능을 명예롭게 했듯, 나라를 명예롭게 했다.  버락 오바마의 성공은 미국인들에게 비난받는 조지 부시 대통령 탓이다. 30여년 전에 로널드 레이건이 시작한 “보수혁명”은 한 풀 꺾였다.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자유주의 좌파와 보수주의 우파간의 “문화 전쟁”들은 멀리 떨어진 시대에 속한다. 경제 위기, 환경	]]>
	</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08 17: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615-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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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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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615-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유럽을 위한 기회인가?  아일랜드의 리스본 조약에 대한 반대는 유럽연합을 그 토대를 흔들어온 지난 10년간의 제도적 위기에 다시 빠지게 했다. 냉전의 종식과 유럽의 분화는 유럽연합을 딜레마에 마주하게 했다. 즉 유럽연합은 계속된 확장에 그 기능을 적응시키는데 무능함을 드러낸다. 반면에, 회원국 수의 증대는 제도의 개혁을 더욱 더 필수적인 것으로 만드는데도 말이다.   당장, 니콜라 사르코지에게 소중한 ‘단순조약’을 아일랜드 사람들이 거부한 것은 프랑스의 유럽연합 의장국 역할에 부담을 지울 것이다. 국민들의 걱정(이민, 에너지, 농업...)의 당면 거대 과제들에 전념하려는 공화국 대통령의 의지가 어떻든지, 다음 6개월은 제도적 문제들로 곤욕을 치를 것이다. 그런데, “플랜 B(복안)&quot;가 없다. 프랑스 사람들과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16:2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촛불시위, 르몽드 인터넷 독자 반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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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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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한국 촛불시위, 르몽드 인터넷 독자 반응"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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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hristophe D. 프랑스에는 사르코지가 있고, 한국에는 이명박이 있는데, 정확하게 똑같다. 자본주의적 이익을 감수해야 할 위험들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한국에 살면서 우리는 시위자들의 수가 늘어나는 과정을 보았다. 정말 많은 경찰들이 나타났어도 오히려 더 많이 나왔다. 요새 정부가 군중들을 진정시키려고 하는 것 같아보여도, 경제는 사람들의 목소리보다 더 중요하다.   Laurent76 남한 사람들이 우리에게 '시민성'에 대해 훌륭한 교훈을 주고 있다. 유럽집행이사회가 호르몬을 먹인 미국산 닭을 수입하는 걸 허용한 것을 잊지 말자. 이는 남한에서 미국산 쇠고기와 바로 같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프랑스)에선 누구도 나서질 않는다! 남한 사람들의 용기와 결단은 우리가 닮아야 할 훌륭한 교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22:1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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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LeMonde-080604-버락 후세인 오바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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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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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604-버락 후세인 오바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버락 후세인 오바마  그리하여 11월 4일의 미국 대선에 대한 민주당 후보는 버락 후세인 오바마일 것이다. 46세이고, 미국인 여성과 케냐 남성의 아들이며, 하와이에서 태어났고, 부분적으론 인도네시아에서 자랐으며, 하버드 대학교 학생이었고, 시카고의 흑인 빈민촌의 사회복지 일꾼이었으며, 워싱턴에 있는 상원에 3년 반 전에 들어갔다.  프라이머리에서 그에게 표를 가져온 유권자들과, 그의 선거운동에 기여한 150만 명의(그 중 절반은 200달러(130유로, 약 20만원) 혹은 그 이하의 정치헌금을 냈다)당원들, 그를 지지한 당의 고위인사들, 그의 진취성을 알아차린 미디어들은 미국 민주정체가 로비스트가 자금을 대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인도하는 협소한 정치계급에 빼앗기는 쪽으로 나아가지 아니함을 보여주었다. 	]]>
	</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08 01:3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8-잘못된 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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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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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528-잘못된 제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못된 제소  지방자치단체들이 프랑스 국가재정 불균형의 큰 부분에 책임이 있다고 가리키는 나라의 주장은 아연실색케 할 일인데다, 더하여 냉소적인 것이다. 그럼에도 현 정부는 이 반복어구를 다시금 되뇌는데 확고해 보인다.  무슨 일인가? 수년간, 탈집중화는 나라가 지방자치단체에 공공정책의 전반을 의존하기에 편리한 수단이었다. 분명, RMI(최저임금보장)정책이나 노령자 보조 정책들이 그러하다. 간단히 말해, 사회복지정책은 오늘날 많은 부분이 지방자치단체장들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들은 국가가 손을 놓은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도처에서 소수 고용됐다.  재정 계획에서, 그 시나리오는 많이 깎여나갔다. 국가는 너무 자주 그 자체적으로 쓰는 그만큼에 상응하는 자원을 넘기는데, 이는 끔찍할 만치 부족했다. 그 자치단체장	]]>
	</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08 00: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9-왕자의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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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04/67/f0008967_4846a6d545230_t.jpg"  
				alt="LeMonde-080529-왕자의 행동"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왕자의 행동  사람들은 먼저 치고, 나중에 생각한다. 필요하다면 새롭게 두들기고, 그러고 나서 죽은 이들을 헤아린다. 그렇게, 우리는 니콜라 사르코지가 프랑스에서 공영TV의 미래 문제를 다루기 위해 채택한 방법을 요약할 수 있을 터다. 캐리커쳐? 불행히도 그런 건 없다!  1월 8일에, 공화국 대통령은 공영 채널에서 광고들을 없앨 그의 의도를 발표했는데, 관계 장관(크리스틴느 알바넬)에게, 주요 이해관계자(프랑스 텔레비전 사장인 빠트릭 드 꺄롤리)에게도 사전통지를 하지 않았다. 그 결정은 담대한 것인데, 좌파가 그걸 꿈꿨지만, “바람이 빠졌다.” 그러나 그 결정은 충격과 분노의 외침을 시작하게 할만치 임시변통으로 만들어졌다.  그리하여 국가수반은 2월에 하원의 UMP(중도우파연합-프랑스 여당) 원내대표이자 	]]>
	</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08 23: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6-클린턴 여사는 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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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67/f0008967_483fe6efebe54_t.jpg"  
				alt="LeMonde-080526-클린턴 여사는 졌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클린턴 여사는 졌다  이 여성은 1970년대 초, 미국 사회의 부정(不正)을 끝내겠다는 의지로 정치활동에 뛰어들었다. 1980년에 아칸소 주의 가난한 가정 출신인 똑똑한 학업동료를 배우자로 맞았는데, 그녀는 그들 공동의 이상을 진전시키는데 남편이 그녀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판단했다. 1992년에 정권을 잡는데 그녀는 그의 파트너가 됐다.  백악관에서, 선거유세동안 약속됐던 질병보험(의료보험) 계획을 책임졌는데, 1994년에 그녀는 우파뿐만 아니라, 그녀 자신의 완고하고, 서투른 행동들에 대한 적대(敵對)에 실패하고 말았다. 르윈스키 사건의 시련, 그리고 빌 클린턴 대통령에 대한 1998년의 탄핵 이후, 그녀는 그녀 자신의 경력을 이끌기로 결정했다. 뉴욕 주에서 2000년에 상원의원에 등장하면서 말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20: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5-음베키의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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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30/67/f0008967_483fe679b259e_t.jpg"  
				alt="LeMonde-080525-음베키의 실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베키의 실패  1994년, 그 나라의 첫 다인종 선거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책임자들은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삶”을 약속했다. 마을들을 불태우는 외국인 혐오의 폭력들은 흑인 지도자들의 이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요하네스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의 판자촌에 사는 혜택을 받지 못한 수백만 명의 울분, 즉 경제상의 집합체인데, 이는 이웃나라, 특히 짐바브웨에서 대량으로 이주해온 사람들에 돌려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흑인들에게서 일자리를 앗아갔다고, 그리고 치안불안정의 책임이 있다고 지탄받는 이주자들은 희생양이 되고 있다. 그들 중 수십 명은 목이 잘렸고, 다른 수천 명은 난민 캠프로 변형된 교회와 경찰서에서 은신처를 찾아야만 했다.   임기의 마지막 1년에, 타보 음베키 대통령은 이런	]]>
	</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08 20:35: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50824-잘나가는 츠빌리시]]></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02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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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8/67/f0008967_483d16d067205_t.jpg"  
				alt="LeMonde-050824-잘나가는 츠빌리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잘나가는 츠빌리시  아시아를 유럽시장에 연결하는 중요한 송유관으로 가로질러지는,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전략지역이며, 코카서스 산맥의 심장부에 둘러싸인 그루지야는 서방(西方)을 향하여 그 주된 선호를 열었다.(주 : 서방을 더 좋아하게 됐다) 5월 21일에 치러진 입법의원 선거는 2007년 11월, 야당의 시위의 격렬한 강박과, 1월에 경합을 벌인 대통령 선거로 인해 혼탁해진 그 젊은 민주정체에 대한 일종의 시험이었다. 입법의원 선거는 대통령인 미카엘 사카슈빌리가 속한 정당의 큰 승리로 결과가 났다.  이 입법의원 선거의 전개엔 잘못이 없지는 않다. 유권자들에 대한 압력, 즉 선거부정 말이다. 탈-소비에트 주의의 습관적인 잘못이 질긴 생명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열두 개 정치집단이 경쟁할 수 있었고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7:2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3-카타르 도하의 교훈]]></title>
	<link>http://enterre.egloos.com/4019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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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28/67/f0008967_483d0f2176d4f_t.jpg"  
				alt="LeMonde-080523-카타르 도하의 교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타르 도하의 교훈  아랍 연합은 너무 자주 그 침묵과 무능으로 그려진다. 우리가 도하(Doha) 협정으로 얻어진 그들 방식으로의 성공을 환영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레바논의 다수파와 야당 사이에 나타난 타협은 분명 깨지기 쉽고, 5월 초에 처음으로 레바논 사람들에 대해 총구를 돌린 헤즈볼라 민병대의 해산에 대한 차후의 중요한 의문을 다시 제기한다. (하지만) 그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6일 전부터 유효한 휴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협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그 협정은 맺어졌다. 여섯 달 동안 비어있던 그 나라의 공화국 대통령직은 결국 갖춰질 것이고, 2009년 의원선거는 아마 침착하게 준비될 것이다.   2주 전의 전투상황에 비추어, 이 결과는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시리아와 재개할 때, 간단한 것만큼이나	]]>
	</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08 16:5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eMonde-080522-타이완에서의 데탕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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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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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522-타이완에서의 데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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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완에서의 데탕트  그 모든 기다림에 반(反)하여, 타이완은 이 올림픽의 해에 심하게 피해입은 중국에 고통을 덜어주는 하나의 원천이다. 1949년 이래 중국 공산당의 권위에 항거한 그 섬에서, 그런 정신들은 완화되고 있다. 긴장이 줄어들고 있다. 5월 20일에 정식으로 취임한 타이완의 새 총통, 마잉주는 북경과 “대화를 재개할 것”을 제안했다. 지난 수년간 양안의 관계를 봉인시켰던 호전적인 분위기를 떠올리면, 우리는 (지금이) 전환점임을 어림해본다. 그때까지 극동(極東) 전쟁의 주요 위험으로서 보여진 “타이완의 종기들”은 북경과 워싱턴의 전략가들이 골머리를 앓는 것을 멈추게 할 것이다. 어쨌든 짧은 기간이라도 말이다.   마잉주는 독립을 주장하는 정치의 8년에 이르는 난입을 닫아버린다. 그의 전임자(천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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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08 21: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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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Monde-080521-보조금 낚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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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금 낚기  여러 석유 저장고에 더해, 라베라(Lavera)의 원유 터미널을 막으면서, 프랑스 어부들은 그들의 분노의 대상을 명확하게 가리켰는데, 이는 가솔린 가격이다. 그들이 말하길, 고객들에게 비용의 상승을 전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어부들은 한 번 더 정부로 돌아선다. 하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납세자들이 그들에게 보조금을 줄 수 있도록 말이다.  보조금이 시행할 좋은 대답인지? 의심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직접적인 공적 지원은 유럽 이사회에서 거부당할 모든 가능성을 갖고 있다. 프랑스의 유럽연합 의장국 수임을 몇 주 남겨놓고,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프랑스가 그 파트너들과 검(劍)을 교차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게 본다.  보조금은 다른 허점이 있는데, 이는 진정한 문제들을 회피하게 한다. 가솔린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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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22:4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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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Monde-080520-부시의 대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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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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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LeMonde-080520-부시의 대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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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시의 대실패  불안정해진 지역과 무(無)에 가깝게 줄어든 신뢰, 이는 조지 W. 부시의 두 차례 통치에서 중근동(中近東)에 대한 결산서인데, 이곳에서 그는 아마도 그의 미국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순방을 막 마쳤을 것이다. 엄청난 대실패로 요약된 순방 말이다.   2000년의 공화당원의 선출을 해당지역의 주요 아랍국가들은 매우 환영했는데, 이들은 민주당원들을 이스라엘에 매우 호의적인 이상주의자들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현상유지의 현재에 집착하는 현실주의가 백악관에 돌아왔다고 확신했다. 이는 빌 클린턴의 다음을 취한 팀에 대하여 심각하게 실수한 것이다. 네오콘(신보수주의자들)에 가까운 이 팀은 야심차게 안정에 대한 집착을 던져버렸다. 2001년 9.11의 발발은 이들을 “건설적 혼돈”의 전략 하에서 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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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y 2008 21:50:17 +0900</pubDate>
	<dc:creator><![CDATA[테라포밍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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