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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리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더</link>
		<description>리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9:1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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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 모두는 행운아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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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08 19:1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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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더는 조직의 거울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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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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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08 20: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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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군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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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태어나서 지금까지 리더의 위치에서 무언가를 해본게 있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게 아마 군대에서의 분대장시절일 듯 합니다.   이등병 때 몇 번 맞아보기도 했고, 짬이 안되는 사수와 근무를 설 땐 '연장근무'를 서기도 했었지만,  이건 분명 잘못된 것이라는 것..너무 당연한 일일 듯 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분대장으로 야간 순찰을 도는데, 탄약고 근무 교대시간인데 전근무자가 그대로 근무를 서고 있었습니다. ㅏ  내무반에 들어가보니 사수라는 녀석이 늦장을 부렸던 모양입니다.   전 근무자 사수가 그 다음 근무자 사수보다 짬이 안된 녀석이었다죠.  그 다음날 저녁 내무반 청소가 끝나고 조용히 막내 분대장을 불러 내무반 집합을 시켰습니다.  잘못한 녀석은 상병사수녀석인데, 일이등병앞에서 얼차려를 줄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23:0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작의 이야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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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능력 있는 상사는 칭찬의 달인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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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12:4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글 리더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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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좀 지리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이것저것 노려보고 있는터에 .. 블로그좀 꾸며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 저곳 쑤시고 다녔었다. 결국 티스토리로 이전 하려던 마음을 다잡아 먹고 그냥 이글루에 머물게 되었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게으름때문에 놓쳤던 것들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 그 중에 하나가 RSS구독이다.  그냥 설정 정도만 해보려고 했는데 계속 써보니 상당히 편리하다라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물론 아주 기본적인 기능인 관심사항 싸이트들을 무두 가보지 않아도 된다른 점과 최신정보를 아주 효율적으로 접근할수 있다라는 점에서 왜 진작 이것을 활성화 해서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맨처음 찾은 구독기는 한RSS였다  활용도도 높고 대부분이 링크를 걸고 있어서 처음 몇개를 등록을 해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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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15: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 or N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를 읽고]]></title>
	<link>http://mobizen.egloos.com/736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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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2/51/f0005551_48ae72a368a0b_t.jpg"  
				alt="'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를 읽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블로그가 있다. 바로 'Talk about Software with hani' 이다. 좋아하는 블로그라는 것과 자주 가는 블로그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정보나 현재 이슈에 대한 반응를 얻기 위해 RSS Reader에 추가된 수많은 블로그 들이 있지만 정보를 얻는 것에만 만족하는 블로그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것도 '미디어 Like'한 블로그들의 패러다임에 대한 삐딱한 시선이라면 그런 것 같다.  그에 반해 hani님의 블로그는 Issue Follow up과는 거리가 멀고 본인이 겪었던 일을 토대로 진솔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곳이다. 사실 SI위주의 Story나 애자일 이야기와 같은 것은 Stand alone Project에 익숙한 모바일쟁이에게는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것 같지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7:3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mobizen's Tal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닌자거북이 - 팀의 잘못은 무조건 리더의 잘못이다!]]></title>
	<link>http://ani2life.egloos.com/3859288</link>
	<guid>http://ani2life.egloos.com/38592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10/93/b0055993_489e72cf39bf9_t.jpg"  
				alt="닌자거북이 - 팀의 잘못은 무조건 리더의 잘못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닌자거북이들의 스승 스프린터가 레오나르도를 야단치는 장면입니다.  잘못에 대해서 레오나르도가 다른 닌자거북이들의 핑계를 대자 스프린터는 이렇게 혼을 냈습니다.    '팀이 잘못 되면 무조건 리더가 잘못했기 때문이다!'    요즘 모든 잘못을 타인의 핑계로 돌리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08 13: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교학 신문』 (2005년 9월)]]></title>
	<link>http://soganglens.egloos.com/664649</link>
	<guid>http://soganglens.egloos.com/664649</guid>
	<description>
	<![CDATA[ 
[전교학신문]공모전 동아리… 그것을 알려주마이력 UP, 취업 OK 캠퍼스에 공모전 동아리가 뜨고 있다. 이들은 기업 주최의 각종 공모전을 휩쓸면서 성과를 증명,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동아리들이 좌판까지 벌이고,각종 퍼포먼스 등 신입 회원 모으기에 안간힘을 쓰는 것과는 달리 이들 공모전 동아리는 문전성시다. 현재 △N-CEO(서울대) △GMT(연세대) △FES(고려대) △LENS(서강대) △S one(성균관대)△HESA(한양대) 등이 대표적 모임으로 꼽히고 있다.  이들은 예전 동아리들의 끈끈한 유대관계와 공모전,취업준비란 점에서 일석이조란 평가를 듣고 있다. 이에따라 진입장벽도 높다. 1,2학기에 걸쳐 한두차례 치러지는 신입회원 모집시 평균 10대1의 경쟁률을 통과해야 한다.   # 실용성·인맥 두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14:04:0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책]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서광원]]></title>
	<link>http://paromix.egloos.com/4532203</link>
	<guid>http://paromix.egloos.com/45322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5/88/c0067688_489723fd1092e_t.jpg"  
				alt="[책] 사장으로 산다는 것 - 서광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장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마음 같아선 당장 사장님께 달려가서 물어보고 싶지만, 아쉽게도(?) 사장님이 휴가중이시기 때문에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Paromix군이 좀 소심한가봅니다) 책으로나마 조금은 알게 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amp;lt;사장으로 산다는 것&amp;gt;입니다.   그럼 책을 읽었으니 사장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좀 알아볼까요.  사장님은 돈도 많이 벌고 귀찮은 일 있으면 시키면되고 업무시간에 논다고 혼나지도 않는 아주 멋진 직업입니다... 라는 결론이 당연히 아닙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이런 사실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책은 아닙니다. 반대로 사장이나 리더로서의 힘든 점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루고 있죠. 이 책의 부제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quot;사장이 차마 말하지 못한	]]>
	</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08 01:2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 Last Paromix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네노조 리오 : 출연작 - 번업 스크램블]]></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50974</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509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8/03/03/b0007603_4895c2cb384ad_t.jpg"  
				alt="키네노조 리오 : 출연작 - 번업 스크램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은 주인공이라서 키와 나이를 제외하면 바스트 2짱에 머무르는 리더!   판치라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답게 가장 서비스씬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역시 주력은 개그. 울트라맨 패러디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매력 포인트는 자기 욕망에 충실한 망상 표정이다.   하지만 할 때는 하는 성격! 팀원 최강의 전투력을 자랑한다.   그래도 역시 마음만은 행복한 결혼을 꿈꾸며 가치관의 중심이 거기에 있는 꿈많은 아가씨(하지만 마지막까지 다른 누군가와 이어지지는 않는다)  -------------------------------------------------------------------------  나이는 23세. 소속은 경시청 제 8구 분서 상호 치안 대책과 소속. 계급은 순경. 3사이즈는 95-66-8	]]>
	</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08 23:3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관리자와 리더 ]]></title>
	<link>http://HappyCoach.egloos.com/591070</link>
	<guid>http://HappyCoach.egloos.com/5910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01/f0054401_487d8b8cb329e_t.jpg"  
				alt="관리자와 리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달 전 우리 회사에서 후배 사원들이 모여 선배들의 뒤담화를 까(?) 는 곳에서  어깨넘어 들은 이야기가 있다.  &quot;우리 회사엔 관리자들만 존재할 뿐 리더는 존재하지 않아&quot;  선배들을 욕하는 내용이다.    나는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났다.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가 멀까?  관리자 = 나쁜 리더 라 표현하는 많은 글들이 주위에 많이 있을 뿐  관리자와 리더의 차이를 표현 하는 것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오늘 한 도서에서 위의 개념을 찾을 수 있었다.      유능한 관리자는 내면을 지향한다. 기업의 내면을 바라보고, 직원들의 생각을 들여다 본다. 그리고 직원 각자의 스타일, 목표,욕구, 동기부여 방식의 차이를 파악한다. 그 차이는 미묘하지만, 유능한 관리자들은 여기에 주목한다. 이 미묘한 차이가 개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14:4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과 행복의 전도사 행복 코치 신문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더]]></title>
	<link>http://mulgogi.egloos.com/4489376</link>
	<guid>http://mulgogi.egloos.com/4489376</guid>
	<description>
	<![CDATA[ 
한동안 열심히 뉴스를 보다가  너무 화가 나는 일이 많아서 뉴스 보기를 그만뒀다.  비겁한 행동인지도 모르지만  그런 답답한 것들을 보면서도 내스스로 할수 있는 것이란 그저 '잘못됐다'라고 판단내리는 것 뿐이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달라.  금강산에서 한 주부가 사살됐는데, 설명은 흐지부지.  북한과의 관계는 악화.  게다가 오늘 우연히 본 포털사이트뉴스를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  (내가 블로그를 옮기려는 이유도 이중 하나다. 로그인하려면 얼렁뚱땅 뉴스를 봐야하기에-.-)  독도때문에 말이 많은것 까지는 알겠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이미 일본은 이명박이 일본갔을 때 독도를 자기땅으로 표시하겠다고 알렸다는 것이다.  (!)    이놈의 정부는 도대체 하는 일 마다  자기들끼리 꿍꿍이속에서 일을 벌여놓고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3:3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물고기 on ma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선우같은 리더는 없어져야지.]]></title>
	<link>http://comicdo.egloos.com/4440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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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대한 잡설    장선우에 대한 일화(나쁜 의미)는 많이 들어왔다.     이정도라면 대부분 사실일거 같고 또 사실이라면 장선우란 사람은 영화계에 다시는 발을 붙여서는 안되겠다.      게임계에도 장선우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시작은 떠들썩 하지만 중간에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되겠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특징은 관련 문서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그래픽, 프로그래밍 관련 에셋 정리도 안되 있을 것이다.  에셋 정리가 안되있고 분석을 할 수  없는 수준의 문서만 남겨진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관련 노하우도 챙기지 못한채 다른 프로젝트를 전전해야 할 것이다.    리더 한 명 잘못 뽑은 죄로 말이다.    그동안 경험했던 조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3:5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3식구가 사는 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더가 없다.2]]></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4416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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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리는 과연 이길 준비가 되어 있나 관련 트랙백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숭고하나 방향이 결여되어있다는 글에 깊이 공감한다.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다.  리더가 없다. 라는 제목으로  5월 23일에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포스팅을 했었다.  방향제시,성토,자기비판  나는 그걸 종교지도자가 그 임무가 적절하다고 생각했다.  나같은 일반시민은 소견도 짧고, 논리에 허점도 많으며, 사람들의 인정도 쉽게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멀리 돌아 가더라도, 일반시민이 주체가 되서 자유토론대에서 토론하고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문화제 초기에 비해 지금은 토론되어야 할 사안도 너무 많아지고 집회관련문제,프락치문제 등  서로 머리를 마주하고 토론해야 할게 너무 많아졌다. 슬픈 현실이지만 의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21: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局賢]]></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더가 없다.]]></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378701</link>
	<guid>http://newidea.egloos.com/378701</guid>
	<description>
	<![CDATA[ 
요새 사회적으로 매우 시끌시끌하다.    각종 문제가 연이어 터져나온다.    광우병 문제가 그 핵심에 있다.    길거리에선 리더의 하야를 요구한다.    하지만 지금 그 활동으 미지근하다.    이유는 무엇일까?    반대여론을 이끌 리더가 없다.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따지고 보면 그들 역시 보수진영일뿐     단지 이번에 잠시 밀린것 뿐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알고있다.    이대로 가다간 시쳇말로 국회의원들이 흔히 말하는 &quot;조금 지나면 잠잠해지겠지&quot; 가 될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강력한 권력과 힘을 지닌 자들과 싸울    비등한 강력한 권력과 힘이 아니다.    우리는 정신적인 지주, 리더를 꿈꾼다.    진짜로 대중들이 믿을수 있는 자가 나타나서    간단하게 방향만 제시해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08 16:1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穱仙]]></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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