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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리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뷰</link>
		<description>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7 Sep 2008 11: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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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니: R.O.D. 0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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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7/22/f0015322_48c33e832d4a9_t.jpg"  
				alt="애니: R.O.D. 01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년 전 쓴 작품 이후로는 쓴 적이 없는 작가 스미레가와 네네네. 그건 자신의 글을 좋아했던 소중한 사람이 말도 없이 떠났기 때문.  기자회견과 사인회를 하기 위해 온 홍콩에서 그녀는 목숨을 위협받게 되는데...  예전에 원작을 본 후 책과 종이를 소재로 썼다는 점에서 되게 마음에 들었던 작품. 책을 좋아하는 사람과 글을 쓰는 사람, 두 입장이 다 들어가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  당신이 작가라면, 작품으로 날 죽여봐.  그나저나 진짜 나도 소설 써야 하는데...   저 분은 또 언제 나오셨다냐?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11:3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찰본부 리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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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21/f0056121_48c319b459276_t.jpg"  
				alt="경찰본부 리뷰(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1번2번 리뷰먼저~~오~~이제 끝났군~~(2편은...)와 이제 끝나서(잠깐 2..) 자 그럼 끝났으니깐 나가세요~~(야!!야!!2편은!!!) 아 맞다... 2편이 있었지... 그럼 그 때봐여~~ㅂ2ㅂ2 수고(__)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9:0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레고와펫]]></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얼음집 속에서 읽는 F/W패션(스크롤바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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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6/20/f0063920_48c27ac6e2fde_t.jpg"  
				alt="얼음집 속에서 읽는 F/W패션(스크롤바 주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음집 속에서 읽는 F/W패션(스크롤바 주의)    안녕하세요~ 아루에입니다.. 이글루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처음으로 응모한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어제 책을 받고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글 재주가 별로 없기 때문에 리뷰의 대부분을 사진으로 채우게 되겠지만 A+받으려고 레포트 쓰는 것처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해볼까요?   금요일 오후 개강모임에 참석하느라 집 밖에 있어서 택배 아주머니와의 만남을 가지지는 못 하였지만 택배에 관한 전화를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자리에 계속 앉아있을 수 없어 예정보다 (아주) 일찍 귀가했습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는 건 보그걸님께서 자리하고 계신 연갈색의 상자...&amp;lt;- 집에 오자마자 신발은 내던지고 뛰어와서 택배상자를 열어 보았습니다*.* 보그걸님 등장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2: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루에의 사적인 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 클론 전쟁 (Star Wars : The Clone Wars)]]></title>
	<link>http://gilwon.egloos.com/2049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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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5/04/d0038604_48c132c2f007e_t.jpg"  
				alt="스타워즈 : 클론 전쟁 (Star Wars : The Clone W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실사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 작품이라는 점이 아쉽기는 했지만 &amp;lt;스타워즈&amp;gt;를 다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설레임 때문에 국내 개봉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릅니다. 조지 루카스가 말해온대로 이제 다시는 극장에서 &amp;lt;스타워즈&amp;gt;를 만나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국내와는 달리 &amp;lt;스타워즈&amp;gt; 팬층이 매우 탄탄한 북미(1)에서조차 혹평을 받고 있었고, 박스오피스에서는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2천 9백만$ 밖에 못벌어들이는 참패를 당하고 있었지만 개의치 않고 상영관으로 향했습니다.  오프닝부터 실사판과 애니메이션 버전의 간극만큼이나 차이가 있더군요. 스타워즈 특유의 로고로 시작되지도 않고, 그 순간 상영관의 스피커에서 불을 뿜듯이 터져나오던 메인 테마곡도 없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22:5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지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포포투 9월호 리뷰! ]]></title>
	<link>http://easeful.egloos.com/2005079</link>
	<guid>http://easeful.egloos.com/20050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2/e0041802_48c23d678cad4_t.jpg"  
				alt="[리뷰] 포포투 9월호 리뷰!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 이번에도 역시나 뽑아주셨습니다! 이글루 넘 고맙습니다! 그리도 여전히 이번에도 좀 늦게 리뷰를 작성하네요. 이글루 넘 죄송합니다! ㅎㅎ 자~ 렛츠리뷰~ 스타트!!  표지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장식했네요~! 나이키 무늬가 선명한 검정색 셔츠! 이번에 EPL 특집페이지를 내서 그런지, 표지도 EPL 소속선수 인건가요? ^^ 사실, EPL은 그다지 즐겨보는 리그는 아니지요. (전 오로지 K리그를 좋아라한답니다) 그치만, 역시나 깔끔하게 정리된 팀정보 및 주요 선수들이 들어있는 부록페이지는 좋았습니다. 분명히 EPL 팬들이시라면.. 얇지만 알찬 정보가 될것입니다 ^^  이번에 눈에 띄는 인터뷰 기사는 웨스트브로미치에서 잘뛰고 있는 김두현 선수 였습니다! 역시나, 한국선수에게 눈이 가는건 당연한거겠지요.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7:2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Easeful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드기어스 R2 21화 늦게 봤습니다....인데...]]></title>
	<link>http://kwangwaul.egloos.com/4596591</link>
	<guid>http://kwangwaul.egloos.com/45965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55/c0014355_48c150b5d6f1c_t.gif"  
				alt="코드기어스 R2 21화 늦게 봤습니다....인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미친거죠??   솔직히 지금까지 봐온  코드기어스 1기 25화, 2기 20화  총 45화를 종이조각으로 만들어 버리는 2기 21화....    아나...  그건 그렇고 루루슈 황제라니요;;    지금까지 저희는 코드기어스 낚시를 봐온거네요..     ps. 그나저나 샤를로켓~ 이 뭔가 엄청 궁금했는데...  이거 뭐죠;;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00:3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니와 월세자들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괜찮은 웹툰 하나 발견 - 『마음이 만든 것』]]></title>
	<link>http://olvimama.egloos.com/2047582</link>
	<guid>http://olvimama.egloos.com/2047582</guid>
	<description>
	<![CDATA[ 
※ 관련링크: 마음이 만든 것 제5화 by 정필원    점심시간에 미스 문방구 매니저 새로 올라온 것 보다가~  즐겨봤던 낭만돼지 데이지2가 끝나서 이제 이거랑 이웃사람 밖에 볼 게 없네.. 하다가~    문득 그림이 예뻐보여 클릭해본 '마음이 만든 것'.    밑에 달린 덧글들처럼, 애니메이션 한 편을 보는 듯한 아름답고 부드러운 그림.  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내용.  그리고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이랄까?  아~ 정말 간만에 괜찮은거 발견했다 싶다.    매주 금요일 연재라는데, 주1회 연재라는게 조금 아쉽지만, 애독할듯 ^^    ※ 다른 링크: 정필원 님의 또다른 작품, 단편 그녀의 하루. 이건 좀 슬프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3:0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슬레이어즈 Revolution 10화]]></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791885</link>
	<guid>http://anhyunhwi.egloos.com/7918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5/22/f0015322_48c09b3b48382_t.jpg"  
				alt="애니: 슬레이어즈 Revolution 10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편에서 제로스 때문에 떨어진 와이저 아저씨는 아직도 살아 있었다.  콜로세움에서는 죠콘다 vs 가우리, 오젤 vs 제르가디스&amp;amp;아멜리아(죽이 척척), 어쌔씬 vs 리나의 구조로 싸우다가 어쌔씬이 마법을 흡수하는 어둠을 발동시켜 다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타포리시아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병으로 쓰러질 때 나타난 적법사 레조. 그는 치료법이 발견될 때까지라면서 사람들을 봉인(?)시키고 어떤 단지의 힘으로 듀클라스와 포코타의 의식도 다른 몸으로 옮긴다. 그 때를 회상하던 듀클라스와 포코타의 앞에 나타난 와이저. 그는 듀클라스와 포코타가 모르고 있던 사실을 알려주는데...  마법을 흡수하는 어둠 탓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리나들. 리나는 라그나 블레이드로 어쌔씬을 공격하려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11:44:19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 워즈 - 클론 전쟁 : 과연 이걸 스타워즈세계의 일부로 봐야 할 것인가.......]]></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47320</link>
	<guid>http://job314.egloos.com/20473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74/d0014374_48c066888d239_t.jpg"  
				alt="스타 워즈 - 클론 전쟁 : 과연 이걸 스타워즈세계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가 내일도 할 예정입니다. 드디어 맘마미야 리뷰도 올라갈 예정인데, 2번째 보고 나서 쓰려고 합니다. 일단 전반적인 평은 아껴두기로 하고, 일단 먼저 두번 관람이 끝난 클론전쟁부터 먼저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지구는 예매도 안 한 상태인데, 내일 조조가 아주 일찍이 없으면 아무래도 지구 관람은 영 요원해 보이는 상황이군요;;;(다음주부터는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굉장히 바빠지기 때문에....추석준비죠 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주는 그나마 영화가 좀 더 다양하군요.         일차적으로 이 작품은 루카스가 만들기로 한 100부작짜리 TV시리즈의 파일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전 드라마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3D로 만들어 진다고 하는군요. 아쉬운 일이기는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8:2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블로그 히어로즈 3/3  + 8910111213 event :)]]></title>
	<link>http://anex.egloos.com/3892339</link>
	<guid>http://anex.egloos.com/3892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5/33/b0056533_48c0487cb9280_t.jpg"  
				alt="[렛츠리뷰] 블로그 히어로즈 3/3  + 8910111213 even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렛츠리뷰] 블로그 히어로즈 1/3     ㅎㅎ 마지막으로- 렛츠 리뷰에서 착상한 렛츠 테그 이벤트! 블로그 히어로즈를 읽으며 아이디어와 용기를 얻어 시작했습니다^ㅁ^/  블로그,라는 시스템이 만들어 낼 재미난 세상. 우리 함께 가 봐요&amp;gt;_&amp;lt;/    8910111213 렛츠 테그 이벤트  2008년 9월 10일 11시 12분 13초, 한 날 한 시에 동시에 무언가를 찍는 사람은, 이글루스 유저가 아닌가 의심해 보아도 좋아요 ^ㅡ^ 	]]>
	</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08 05:4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Dear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3 -흐린 창의 저편 (콘노 오유키)]]></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788813</link>
	<guid>http://anhyunhwi.egloos.com/788813</guid>
	<description>
	<![CDATA[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23 -흐린 창의 저편  토코에게 퇴짜를 맞은 유미는 내내 우울해 하지만 자신보다 토코가 더 상처받았을 거라는 생각에 마리아상 앞에서 토코를 위해 기도한다. 토코 짱이 울지 않게 해 주세요-라고.  며칠 뒤, 유미의 집으로 사치코가 보낸 초대장이 도착한다, 여성 한정 신년회를 여니 와 달라는 내용의. 곧 요시노와 시마코한테서도 신년회 참여 여부를 묻는 전화가 오고...  신년회 당일 백장미 자매와 함께 사치코의 집에 도착한 유미. 토코에게도 초대장을 보냈지만 안 올지도 모른다는 사치코의 예상대로 토코는 오지 않았다.  각자 준비해온 여러 음식을 먹고 난 후 다 같이 사야코(사치코의 어머니)의 제안으로 게임을 하게 되고...  신년회에 모인 사람들 중 사야코를 제외하면 모두 자매들이었기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8:3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나츠메 우인장 (夏目 友人帳) 09화]]></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788218</link>
	<guid>http://anhyunhwi.egloos.com/7882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4/22/f0015322_48bf8605d8b72_t.jpg"  
				alt="애니: 나츠메 우인장 (夏目 友人帳) 09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위 잘 나가는 배우인 나토리 슈이치. 그는 나츠메처럼 요괴나 마물들을 볼 수 있었고, 그 능력을 사용해 요괴 퇴치를 부업으로 하고 있었다.  외뢰를 받아 나츠메가 사는 마을에 온 그는, 나츠메와 자신이 같은 처지라는 것을 알고는 나츠메에게 자신의 조수가 되어 달라 한다.  사용하지 않는 창고에 달라붙은 요괴를 퇴치하는 것, 그것이 나토리의 임무.  우연히 목에 새끼줄이 걸려있고 손에는 붕대가 감겨 있는 요괴를 본 나츠메. 그 요괴를 다시 보게 된 나츠메는 풀린 그의 붕대를 단단히 고쳐 매어준다.  자신의 붕대를 다시 매어 주는 나츠메를 보며 옛 기억을 떠올리는 요괴. 산을 지키고 있던 자신을 누군가가 억지로 잡아 창고를 지키게 했다는 것, 그리고 오래 전 자신의 손에 붕대를 매어준 소년이 이번에는 자신을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6:0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환상게임 외전 3 -설야차전 (니시자키 메구미, 와타세 유우)]]></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784690</link>
	<guid>http://anhyunhwi.egloos.com/784690</guid>
	<description>
	<![CDATA[ 
환상게임 외전 3 -설야차전  홍남국의 수도 영양과 어느 동네에서 동시에 두 소녀가 마차에 치일 위기에 놓인다. 그 중 한 소녀는 누군가가 도와주지만, 다른 소녀는 어떻게 할 틈도 없이 마차에 치인다.  세월은 흐르고... 죽은 여동생과 언제나 함께 살아가기 위해 여장을 하고 여동생의 이름인 코우린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던 류엔은 유키가세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친척을 찾아간다.  손쥰이라는 친척과 후요라는 그의 부인과 함께 살기 시작한 코우린은, 그 마을에서 텐분이라는 소년과 그의 여동생인 뱌쿠렌, 지주의 아들인 타마타마를 알게 된다.  그렇게 유키가세 마을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어느 날, 수도인 영양에서 비 간택을 위해 사자가 내려오는데...  누리코가 계속 여장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리고 후궁으로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9:3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A Whole New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디어워드에 도전하세요!]]></title>
	<link>http://mybandi.egloos.com/782906</link>
	<guid>http://mybandi.egloos.com/782906</guid>
	<description>
	<![CDATA[ 
 출처:정성껏 쓰신 리뷰를 반디앤루니스 ‘나의 서재’(블로그)에 올려주세요. ‘반디어워드’에 자동 참여하시게 됩니다!   ‘반디어워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한 달 동안 반디앤루니스 사이트에 등록된 리뷰 중 가장 내용이 알찬 리뷰들을 모아 적립금을 드리는 제도랍니다. 1등부터 5등까지 각 1분씩 선정하고 있구요. 적립금 지급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등 - 10만원 적립 2등 - 5만원 적립 3등 - 3만원 적립 4등 - 2만원 적립 5등 - 1만원 적립  지난 7월, 8월 반디어워드는 합산해서 적립금을 드렸는데요. 선정되신 다섯 분의 멋진 리뷰, 함께 보실까요? 1등 Richboy님 - “베풀면 베풀수록 부자 되는 비결, &amp;lt;레이첼의 커피&amp;gt;” 2등 고냥씨님 - “변방에서 울리는 경종, &amp;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10: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리뷰 (4) - 인물분석2 and 결론]]></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044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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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3/74/d0014374_48bdb525af0ee_t.jpg"  
				alt="다크나이트 리뷰 (4) - 인물분석2 and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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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리즈가 재개됨과 동시에 다시 한동안 바빴습니다;;;;이번에 벌써 영화 본 게 2개인데 이 리뷰에 막혀서 아직까지 못 하고 있어서 말이죠;;; 빨리 이걸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날림으로 쓸 건 아니니까 안심하시길....) 게다가 300만을 넘어서면서 드디어 상영관 축소 단계에 들어선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맥스 상영이 축소된건 아직까진 아니니 안심하시길)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앞부분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제요.  (1부보기) (2부보기) (3부보기)   4. 인물분석, 하비 덴트(or 투 페이스), 조커, 그리고 배트맨 (계속)   (3) 두가지 상징을 한몸에 가진 배트맨, 혹은 브루스 웨인         이번 영화에서 조커의 심각함에 배트맨이 상당히 밀리는건 사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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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08:1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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