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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리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뷰</link>
		<description>리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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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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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7/63/d0145863_4fc22e44dfcf9.jpg"  
				alt="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뷰 :: 옥탑방왕세자 과연 무엇을 얻고자 했던 것인가  최근 종영한 옥탑방왕세자... 저는 한지민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이기 때문에 식구들이 더킹투하츠를 보고자했지만 옥탑방왕세자로 밀어붙였었죠. 물론 옥탑방왕세자도 종영하기까지 여러가지 고충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둔 것을 보면서 조금은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옥탑방왕세자는 전혀 반전이 존재하지 않는 드라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그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서로 공감하고... 서로 슬픔을 느끼면서... 속히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을수도 있죠.    일단 드라마의 전개상... 초반의 흡입력은 굉장히 강했습니다. 실제로 극중 초반 전개가 굉장히 빨랐기 때문에 1회, 2회를 다시 보기도 했죠. 1회와 2회의 내용이 어쩌면 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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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1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맨 인 블랙 3 - 썩어도 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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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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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맨 인 블랙 3 - 썩어도 준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온거죠. 이 시리즈 과거편을 보느라 이번에 고생을 좀 했습니다. 결국에는 죽 밀고 갔고, 결국에는 다 보고 난 다음에 이 리뷰를 쓰게 된 겁니다.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더군요. 솔직히 전편 리뷰를 해야 하는 경우에는 결국에는 그 전편을 시간을 내서 봐야 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뭐, 이 영화야 전편들이 워낙에 즐거웠던 터라 그렇게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맨 인 블랙 같은 작품을 리뷰를 한다는 것은 좀 웃기는 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길게 설명할 것도 거의 없고, 심지어는 이야기적으로도 그렇게 특별할 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에서는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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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08:14: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길티 크라운(Guilty Crown)]]></title>
	<link>http://saesae.egloos.com/6329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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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18/d0138218_4fc0d124d5031.jpg"  
				alt="길티 크라운(Guilty Crown)"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그 길크를 다 봤다.1,2쿨 오프닝이 너무 좋아서, 또 작화가 정말 예뻐서 막장이니 뭐니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시작한 작품!보는 내내 화려한 화면으로 시선을 잡아끄는데도, 이노리의 이쁨으로 잡아끄는데도 성공했다.그리고 무엇보다 노래가 너무너무 좋았음!  개인적 리뷰/스포주의/여성향드립주의/순서불규칙  내가 정말 좋아하는 엔딩컷중 하나!그림체도 좋고 처음 접한 하루요시님의 My dearest도 이런 느낌이어서 .. 그랬던.. 것..같은데??...  이르케 안고 싸우는거 넘넘 좋은데....이노리가 진짜 ㅠㅠ 이뻐서 잘 어울려서 그림같음 레알 어ㅏㅓㄹ큐ㅠㅠ그림이네...?  구로하다 사에는 빛의 작화에 발리는 것이었다  (이런 가이는 좋아) 좋은 가이의 표본난 갠적으로 장의사 제복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22:3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트맨 : 아캄 어사일럼 - 악몽을 그대로 퍼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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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1/74/d0014374_4f7846a3cba63.jpg"  
				alt="배트맨 : 아캄 어사일럼 - 악몽을 그대로 퍼붓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의 책 리뷰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 올라온 리뷰의 경우는 이미 다 작성이 된 상태에서, 제가 도저히 올릴 글이 없는 경우에 밀어붙이는 그런 물건이어서 말이죠. 사실 이미 써 놓고 나중에 적당한 타이밍에 올리는 그런 글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덕분에 아무래도 시일이 지나는 경우가 좀 있었죠. 사실 이 글도 아닌 척 하지만, 이 책 역시 이미 리뷰가 다 작성이 된 상태에서 적당한 때를 기다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책에 관해서는 솔직히 어떤 사회적인 논점이라고 하는 부분이 직접적으로 이야기가 되기는 아무래도 문제가 좀 있습니다. 분명히 이 책은 사회의 문제를 이야기 한다기 보다는, 한 사람의 안에 있는 어둠과 그 치료라는 굉장히 미묘하고 복잡한 부분에 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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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22:0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 이야기]]></title>
	<link>http://prica.egloos.com/631402</link>
	<guid>http://prica.egloos.com/6314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16/d0148516_4fbf08d4ec77d.jpg"  
				alt="여자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이 작품에 대해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결코 행복했다고 말할 수 없는 가난한 소도시에서의 유년시절에 대해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할머니가 어린 손녀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조곤조곤 나지막하게 중얼거리는 듯한 이 이야기를 두고,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이런 미묘한 느낌을 무어라 설명할 수 있을까.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인듯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짐작일 뿐, 직접 캐물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실제로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나올 수 없을 법한 유년의 시린 기억들 앞에서 ‘나는 행복하다.’며 주문을 외우듯 읊조리는 어린 나츠미는 아마도 작가의 어린 시절의 어느 부분과 겹쳐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볼 뿐이다.  미사, 키이, 그리고 나츠미와 그들의 엄마, 그들이 사는 거리의 또 다른 여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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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y 2012 13:2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니 DVD 감상 - 기동신세기 건담X vol.10]]></title>
	<link>http://knousang.egloos.com/3328469</link>
	<guid>http://knousang.egloos.com/33284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5/61/e0064461_4fbed1a61e094.jpg"  
				alt="애니 DVD 감상 - 기동신세기 건담X vol.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동신세기 건담X(이하 건담X)는 1996년 4월 5일부터 같은 해 12월 27일까지 텔레비 아사히에서 방송된 TV 애니메이션입니다.     건담X는 우주세기와 결별한 '헤이세이 건담 3연작'으로 불리는 G, W, X의 마지막 작품으로, 기존의 건담과 완벽하게 이미지를 달리하며 등장한 G건담, 전대물 + 미소년이 가미된 건담W 와는 달리 퍼스트 건담의 오마쥬 및 가느다란 연결고리를 가지고 등장했습니다. 이때문에 이전 작품들이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건담의 모습을 제시한 것과 달리 X는 다소 어정쩡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골수 올드 팬들과 새로운 라이트 팬들 모두를 만족시키지 못 한 근본 원인중 하나로 지적되기도 합니다.     본래 4쿨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방영 개시시 6%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1:3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有錢生樂 無錢生苦]]></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머신건 프리처 - 현실에 짓눌리긴 했는데, 그 현실이 너무 강하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326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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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2/74/d0014374_4fae6deb0a803.jpg"  
				alt="머신건 프리처 - 현실에 짓눌리긴 했는데, 그 현실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이번주에는 이 두 편이 다 입니다. 다음주에도 꽤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개봉하는 상황인지라, 한동안은 좀 호흡 조절이 위주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것도 어느 정도는 있고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이제서라도 개봉을 한다는 것이 상당히 기쁜 일이기는 했습니다. 워낙에 보고 싶어했던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는 결국에는 들어가는 부분이 꼭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실화가 주는 무게감이라는 부분이죠. 실화가 주는 무게감이라는 것은 허구의 영화에 어떤 매력을 심는가 라는 점에 관하여 가장 좋은 해답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영화들이 허구에 좀 더 많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07:0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7의 봉인 - 영화가 당신을 데려다 줄 겁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32394</link>
	<guid>http://job314.egloos.com/29323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29/74/d0014374_4f9c2ce6580df.jpg"  
				alt="제7의 봉인 - 영화가 당신을 데려다 줄 겁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는 정말 미묘한 주간입니다. 영화 배치 역시 애매하기 짝이 없는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스타일을 띄게 될 지가 정말 궁금하기는 했는데, 다른 영화들이 알아서 빠져주시거나, 아니면 개봉일이 갑자기 바뀌는 상황도 벌어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일정에 맞춰서 해 놓은 것들이 있기 때문에 갑자기 비는건 솔직히 달갑지 않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은 비었으니 하기는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이 한 줄이면 리뷰가 끝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는 잉마르 베리만의 걸작입니다. 이렇게 리뷰를 끝낼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영화 정도로 제게 충격을 준 영화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사람이 죽는 장면이 제대로 등장도 안 하고, 심지어는 그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8:3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리나가 모리누 연두부(Silken Tofu) 팩]]></title>
	<link>http://monggoo.egloos.com/5640771</link>
	<guid>http://monggoo.egloos.com/56407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4/18/c0037418_4fbd6b38087b6.jpg"  
				alt="모리나가 모리누 연두부(Silken Tofu) 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모리나가의 브랜드 모리-누의 연두부 팩입니다. 중량 340 g. 원산지 미국 모리나가 공장.패키지에는 소스, 스무디에 적당하다고 써있지만 그것은 색목인들을 위한 설명일 뿐. 이거 주문해서 아직 한개도 안 팔고 저 혼자 매일 하나씩 아침으로 간장 소스 올려서 먹고 있습니다.   포장. 양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샐러드 위에 으깨서 소스로 올린 사진을 이용.오른쪽은 소스인데 간장 물 미림 물엿 식초 레몬 파 참기름 약간.    이렇게 매일 먹고 있습니다.  깔끔한 연두부 맛이 납니다. 한국 연두부보다는 조금 밀도가 높고 생식용으로 나오는 두부와 질감이 비슷합니다. 고소하고 밍숭맹숭한 두부의 맛. 유통기한은 1년이고 냉장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서 간편. 합성 보존제는 무첨가 제품인데 원재료를 팩에 넣고 밀봉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08:1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누X보쿠 시크릿 서비스]]></title>
	<link>http://prica.egloos.com/6293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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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3/16/d0148516_4fbc64b1665da.jpg"  
				alt="이누X보쿠 시크릿 서비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과거 요괴의 피를 이어받고 그 피가 발현된 인간들이 거주하는 맨션 ‘아야카시관.’ 그 입주자들에게 제공되는 보디가드 ‘시크릿 서비스.’ 아야카시관의 입주자 시라키인 리리치요가 그녀만의 시크릿 서비스 미케츠카미 소시를 만나 시작되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식상하다. 마음에 상처를 입어 사람을 쌀쌀맞게 대할 수밖에 없는 소녀와 그런 자신을 이해해 주는 종복. 여성향 작품의 화석 표본이다. 원작 만화의 인기를 그대로 빌려 온 게 아닐까 싶을 정도. 이야기는 그저 일상적이기만 할 뿐, 임펙트가 없다. 사실 상기한 바와 같은 요소에 재미를 판정받는 식의 작품이 아니라 생각한다. 이런 작품은 으레 작중 인물의 사랑의 밀고 당기기에서 두근거림을 느끼고, 그 두근거림이 재미로 승화되기 마련이다. 그러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자암흑전]]></title>
	<link>http://prica.egloos.com/629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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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23/16/d0148516_4fbc63e1a244d.jpg"  
				alt="공자암흑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amp;lt;공자암흑전&amp;gt;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거대한 퍼즐판 위에 동아시아 각국의 신화와 설화, 주역, 음양의 조화 등을 흩어놓은 다음 모로호시 다이지로 특유의 재해석과 상상력으로 퍼즐을 맞추고 빈 조각을 적절히 채워 나가는 이 작품은 실로 방대한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절대진리와 그를 바탕으로 한 이상정치를 향한 열망에 평생을 매달려 온 공자의 삶과, 온유함의 극치인 적아와 잔혹함의 극치인 아수라가 합일을 이룬 하리하라가 동아시아 전역을 떠돌며 자신의 운명과 정면으로 부딪치면서 신의 길로 나아가는 기나긴 여정을 다루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우주와 만물의 근원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 바로 &amp;lt;공자암흑전&amp;gt;이다.  공자, 노자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14: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심한 복수 사무소]]></title>
	<link>http://prica.egloos.com/629351</link>
	<guid>http://prica.egloos.com/629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23/16/d0148516_4fbc635cc7bc7.jpg"  
				alt="소심한 복수 사무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길지 않은 한국 라이트노벨의 역사 속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거나 혹은 경망스럽게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를 떠안을 각오를 한다면 &amp;lt;소심한 복수 사무소&amp;gt;에 대해서 그 ‘기념비적인’ 이라는 수식어를 쓰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지나치게 한국적인 요소를 강조하다가 재미를 놓친 작품들이 적지 않았음을 비추어 생각하면 소심한 복수 사무소가 보여준 배경, 소재, 인물묘사는 한국형 라이트노벨의 본보기로써 손색없는 짜임새를 보여준다.  라이트노벨의 내용상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묘사에 있어서 본 작품이 보여주는 방향성은 간단하다. 만화적 과장을 차용하고 그것을 강조하면서도 세심한 마감으로 그러한 과장을 현실성 있게 담아내고 있다.  본 작품의 핵심이 되는 인물 구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3:1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브컬처웹진 프리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사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newidea.egloos.com/2021300</link>
	<guid>http://newidea.egloos.com/20213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3/84/f0031784_4fbc3ccb33903.jpg"  
				alt="역사란 무엇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대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공무원 국사 수험서의 첫 장에서 다루는것은 선사시대가 아닌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역사란 무엇인가? 이런 역사를 보는 관점은 과거의 사실을 강조하는 랑케, 액턴의 관점과 역사가의 입장을 강조하는 크로체, 콜링우드의 입장, 그 두가지를 절충하는 카의 입장 이렇게 3가지가 제시되지만, 그중 중간적인 입장에 있는 이 책의 저자 에드워드 H. 카가 가장 비중있게 다뤄집니다. 20세기 중반에 나온 이 책이 아직도 주목받고 있는것은, 그의 역사인식론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낼 당시 저자가 반론하고자 했던 논리 또한 아직도 존재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역사를 바라보는데 있어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역사는 사실만을 확인한다는 실증주의, 역사는 특수한 것만 다룬다는 개념,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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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10: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착선의 독서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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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 역사연구소의 리뷰] MetaMaus DVD 특전부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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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4/07/e0017807_4f7bbe10e1bd4.jpg"  
				alt="[당 역사연구소의 리뷰] MetaMaus DVD 특전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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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적당한 밸리가 안보이는 탓에, 역밸로 돌립니다.    저번에도 언급했지만, 아트 슈피겔만의 다시없는 역작인 쥐 (Maus)의 해설집에는 DVD특전이 낑겨져 있습니다. 이제까지 시간이 안나서 뮝기적대고 있었다가, 물론 아직도 연타근무가 남아서 완전한 건 아니지만, 방학이 시작되서야 도로 책을 잡을 수 있었던 탓에 지금에서야 간단한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한지라) 일단 두가지는 확실한데, 이건 옆집의 피해자인척 하는 불쏘시개 나부랭이와는 달리 제대로 된 역작이자, 치밀하게 준비한 물건이라는 점이고 (사실 쥐 자체 해설집은 책 본문과 DVD까지 합쳐야 하는고로...), 또하나는 아트 슈피겔만 화백의 대인배스러운 풍모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안에 쥐 1.2권과, 그에 쓰였던 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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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9:1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LVP의 お姉黨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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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서의 낙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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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05/74/d0014374_4fa497927d606.jpg"  
				alt="맨 인 블랙 2 - 블록버스터로서의 합격점, 속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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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마구 내달리고 있죠. 지금 분량으로 봐서는 손을 봐야 할 수준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제 제가 슬슬 그렝 관해서 한계가 오는 상황이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적당히 잘 마무리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어느 정도는 찾기도 했고, 그 면에 관해서 나름대로 개선점도 또 찾기도 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지금 마무리가 잘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맨 인 블랙의 첫 번째 영화는 꽤 성공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블록버스터적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만들어 가는 그런 사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는 이 영화가 생각 이상으로 복잡한 부분을 안고 가고 있다는 점인데, 그 점은 바로 전편의 너무 강렬한 성공이라는 점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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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y 2012 07:1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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