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리장고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장고성</link>
		<description>리장고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1 May 2011 17:02:35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운남8일째/리장고성] 비비비비비 / 털렸다.]]></title>
	<link>http://destin.egloos.com/2806547</link>
	<guid>http://destin.egloos.com/28065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5/31/77/d0045177_4de49aeb95c79.jpg"  
				alt="[운남8일째/리장고성] 비비비비비 / 털렸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3일째 계속 비가 온다. 리장고성(麗江古城)안에는 수로가 있어서 항상 물이 힘차게 흐르는데, 안그래도 습한데 거의 습도가 100%되나보다. 방에 널어놓은 바지가 마르질 않아. 여기 오래살면 습해서 병이 생길거 같은데, 그래서 향신료를 많이 먹을 필요성이 있다.  그러고보면, 물과 길과 건물을 나름 잘 엮어놓았다. 분명 수공간은 설계부터 유지까지 쉽지 않을텐데.  비가 주룩주룩오니깐, 좋은 점은 사람이 없다는 거. 전통적 기와 건물에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좋은거. 안좋은점은 무엇도 할 수 없다! 호도협에 오늘 가고 싶었지만, 결국 하루 미루고 고성 안의 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다. 특별히 할 일 없이 날씨를 기다리는 이 기분도 되게 좋은거 알까들몰라. 말하자면 그야말로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여행자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17: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GQ :: Gagism Qua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남6,7일째/따리고성 리장고성] 그냥그냥 / 따리삼겹살]]></title>
	<link>http://destin.egloos.com/2806018</link>
	<guid>http://destin.egloos.com/2806018</guid>
	<description>
	<![CDATA[ 
1. 어제 오늘은 정말 하는 거 없다. 어젠 원래 자전거타고 얼하이 호숫가를 돌며, 백족 전통 염색마을 저우청과 시저우를 가려고 했지만, 아침에 일어나보니 너무나 눈부셔 모든게 다 변한 느낌이 들었는데 왜 그런가 보니 쿤밍에서 입은 무릎 부상때문. 혼자 버스에서 내리다가 발을 헛디뎌서 내동댕이 쳐졌다. 무릎이 대박 까진게 아직까지 잘 아물지가 않네. 그덕에 반대쪽 다리도 통증이 조금씩 생기길래 최대한 휴식하면서 회복을 도모하기로 한거다. 그래서 밥사먹고 슬슬 걷고 점심먹고 맥주 먹다가 버스타고 리장와서 누워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슬슬 걷고 이제 점심 먹고 또 슬슬 걸어야지. 그 다음엔? 저녁먹고 리장의 화려한 밤을 구경하다가 내일 아침 드디어 호도협으로!  2. 몇년전 운남 대지진때 현대식 건물은 다 	]]>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4:4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GQ :: Gagism Qua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년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Day 5 (리장 고성 관광)]]></title>
	<link>http://paine.egloos.com/5338786</link>
	<guid>http://paine.egloos.com/53387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8/22/66/c0017966_4c71039ed9283.jpg"  
				alt="2010년 호도협-옥룡설산 트레킹 Day 5 (리장 고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리장 시내 (주로 리장 고성) 을 관람하고 오후 비행기로 성도로 가서 시내로 잠깐 나가 저녁식사를 한 뒤 다시 공항으로 돌아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는 일정이다. 바쁜일은 다 끝낸 셈이니 아침에 모이는 시간도 넉넉하게 잡아서 10시에 모이자고 하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식사를 하고 짐을 꾸리고 나니 별다른 할일이 없어 방 안에서 TV나 보며 누워 있었는데, 중국말을 모르니 영 재미가 없고, 그나마 영어 뉴스를 방송하는 채널을 하나 발견하여 시청 후 리장 시내 관광에 나선다.      아침에 일어나 내다 본 호텔 주변 풍경. 리장은 우리나라 80년대 지방 중소도시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먼저 리장고성과 이어진 재래시장부터 둘러보기로 한다. 시장은 구시가지에 있는데 입구로 들어서니 호텔 주변	]]>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20: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now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남여행 6일째(3/3) - 리장 (리장고성 야경)]]></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918490</link>
	<guid>http://marenova.egloos.com/19184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17/88/a0011188_4a37b92eb61f5_t.jpg"  
				alt="운남여행 6일째(3/3) - 리장 (리장고성 야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리장고성 야경&amp;gt;    해가 진 리장고성은 낮의 고성과 전혀 다른 모습.  붉은 조명이 들어온 골목골목을 사람속에 휩쓸리며 걷다보니  리장에 유별나게 장기체류자들이 많은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클릭        해가 진 고성 골목에 나온 장기체류자 악사들        여행객을 위한 퍼포먼스라지만  곱게 차려입은 나시족 여인이 직물을 짜는 모습은 역시 예쁘다.        해가 진 마을 광장에서는 나시족 전통 춤 공연이 있다.        불이 들어온 운하거리의 홍등을 멍하니 바라보며 시간을 물같이 흘려봤다.      운하거리에 여전히 사람이 넘쳐 흐르는 모습과  가게마다 뿜어내는 음악소리, 그리고 종업원들의 적극적인 호객행위에 놀랐다  중국이 아니고 한국 느낌이 나는 곳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00:4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운남여행 6일째(2/3) - 리장 (리장고성)]]></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918476</link>
	<guid>http://marenova.egloos.com/19184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16/88/a0011188_4a37aee50e1c1_t.jpg"  
				alt="운남여행 6일째(2/3) - 리장 (리장고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리장 시내와 옥룡설산&amp;gt;    리장.   소수민족 중 하나인 나시족의 도시  리장고성으로 불리는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있는 도시  리장고성은 1990년대 말의 대지진에도 무너지지 않으며 유명해졌다  실제로는 무너진 건물도 많지만 새 건물들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안무너졌다 한다.    리장고성, 수허고성등 리장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옥룡설산과 호도협트랙킹의 일정 조정을 위한 베이스캠프 역할도 같이 가지고 있다.      클릭      따리에서 3시간 정도 버스로 달리면  리장에 도착한다.        &amp;lt;경아누나가 만들어 준 &quot;시홍스차오지단&quot;&amp;gt;  준비없이 시작한 운남여행   여행 정보를 얻으려 한국인 게스트하우스 &quot;두남자네&quot;에 숙소를 잡았다.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00:1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