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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리조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조또</link>
		<description>리조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Apr 2012 22:2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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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몇가지 먹부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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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1/01/b0143701_4f92b38faf41f.jpg"  
				alt="몇가지 먹부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료는 없어도 해먹는당 콜드파스타  키 우유라면일주일에 한번은 안먹으면 탈나. ㅠㅁ -파를 얹어먹으니까 더맛나당♡  우우라면 면 다먹고 국물에 리조또해먹는 난 깨알같은녀자사람ㅋㅋㅋㅋㅋ꼬꼬면이랑 나가사키짬뽕 국물에도 죽해먹음 깨알같은 맛이고우유라면 국물에도 리조또해먹으면 깨알같은 맛♡  간식은 아니고 후식인가;ㅁ;오렌지쥬스랑 아베크쿠키요거 코스트코에 파는 아베크쿠키랑 똑같은건데 패밀리마트에서 판다패키지는 다른데 제조원은 동일 ^ ^*아 맛나ㅏㅏ  바로 요거 ㅋㅋ두개 사쟁임 ㅎㅎ까망베르는 2봉지 사서 다 먹음.  패키지는 다르지만 코스트코꺼랑 똑같은 쿠키랍니당패밀리마트에서 1000원에 살 수 있어요! 요건 15개 들어있다능!  이건 초코사브레 ㅎ난 까망베르쿠키가 더 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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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Apr 2012 22:2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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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햇살좋은 오후에 홍대 밤삼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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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3/94/b0037294_4f87e4f4357ab.jpg"  
				alt="햇살좋은 오후에 홍대 밤삼킨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포스팅에 엮어봅니다.  ㅅ님과 다녀오고 또 ㅅ님이 낮에 다녀오신 사진 보고 넘 맘에 들어서 저도 주말에 동행과 함께 다녀왔지용. 헤헤. 지난 포스팅에 이런저런 얘기 많이 했으니 이번엔 사진 위주+음식잡담? ㅋ.. 하지만 전 수다쟁이니 알아서 잘 떠들겠죠.  밸리에 올라갈 첫얼굴사진은 동행도 마음에 들어한 요놈으로! :) 지난번에는 1층에서 놀았고 요날은 2층에서 놀았어요. 단 오후 5시부터였던가; 촬영땜에 누가 통채로 빌렸으니 양해해달라고 미리 안내를 받았어요. 크크 그 시간이면 이미 다른 약속으로 이동할 예정이었기에 흔쾌히 2층으로!  지난번에 손님이 있어 못 찍었던 좌식공간이 보이네요. ㅋ 솔직히 편안해보이진 않아영 등받침이 없이 오래 앉아있기가 좀!;  2층 창가에도 예쁜 꽃들이 하이!  동행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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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2 17: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순간을 채색하는 내 영혼의 팔레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집 탐방] 신촌 이탈리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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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5/94/f0026694_4f3b602c1de27.jpg"  
				alt="[맛집 탐방] 신촌 이탈리아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발렌타인데이 날 여친님에게 쇼핑백 가득히 초코렛과 맛밤을 받았더랬다.(포장 따윈 없음)  아무튼 신촌에 자주 들리는 레스토랑 &quot;이탈리아노&quot;를 방문 하였음.  개인적으로 노리타 보다 더 맛있고 싸며, 적립 쿠폰도 있고, 사장님이 직원에 비해 3배 정도 더 친절함.  조명도 적절하며 조용하다.  노리타보다 싸다고 해서 가볍게 갔다가는 낭패 당한다. 레스토랑임을 명심할 것.  뭘 고르던 맛있었지만 필자가 특별히 추천하는 메뉴는 리조또 류.  아무튼 어제 먹은 메뉴를 그냥 사진만 투척하겠다.처음 시켜본 샐러드...  나오는 순간 어라!? 싶었지만 새우와 곁들여 먹고 나니 황홀하더라.   암튼 양은 적지만 맛은 보장 함.   &quot;새우에 무슨 짓을 한거냐&quot;  만조 리조또(성질 급한 한국인이라 퍼먹다가 찍었음.)  적당히	]]>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16: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Game Architecture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16 토마토소스+불지옥리조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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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kimboramoo.egloos.com/4059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1/17/60/d0138260_4f143ca92fd81.jpg"  
				alt="2012.01.16 토마토소스+불지옥리조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위험했다.        재료는 집에 있는거 갖고 그냥 했다.고기는 비싸니까 별 수 없이 베지테리안 토마토 소스!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ㅋ엉ㅋ                양파 한 개, 가지 1/3(한국꺼는 1/2), 양송이 4개,감자 1/2개,토마토 한 개, 중국마늘 하나(누군가 Chinese garlic이라 알려준 이것은 통으로 이어진 쪼그만 마늘..이니까 한국꺼로는 4톨정도?)토마토 페이스트 쪼그만 캔 하나(수저로 뜨면 두~세스푼 나오겠음), 싸구려 토마토소스(6NOK) 1/6통설탕 바질 파슬리 우유쪼금(없어도 됨)                재료 손질               양송이도 껍질 있으니까 벗겨주셈            재료 손질 끝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볶으면	]]>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00:4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보라무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압구정 브런치&amp;와인 까페 h450 ]]></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72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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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3/67/d0127867_4f02d0c834513.jpg"  
				alt="압구정 브런치&amp;와인 까페 h450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우중충~ 눈보라도 날리고 오늘 오랜만에 가방속에 미러팝이 있길래 찰칵찰칵 동생이 맛있다고 집앞 브런치 까페 추천 점심시간이라 동네아주머님들로 바글바글   신선하고 적당히 잘익힌 그릴드 샐러드~ 아스파라가스 마늘 파프리카 호박 버섯 양파    예쁜 그릇에 담긴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봉골레 리조또   베이컨, 양송이 송송 with 치즈~~까르보나라   세상에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조카도 한컷 키친에서 열띠미 요리중인 쉐프님들도 보이시고    	]]>
	</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19:0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리비아 &amp; 메종기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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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09/67/d0127867_4ee1fb0248321.jpg"  
				alt="올리비아 &amp; 메종기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은 맛있는 파스타집이 많지만, 옛날엔  올리비아 정말 좋아했지 벌써 5-6년도 더된거 같은데?? 그래서 옛날 생각하면서 오늘런치로 들려준곳 여기오면 내가 먹는 메뉴 딱 정해져있음, 나티보,메를르쪼,먹물리조또 뭐니뭐니해도 해장으로 쵝오인 나티보!! 두명이서도 충분히 먹을만한 저아이를 혼자 다드심.. 시원한 국물맛~!! 밥까지 말아드실 기세-오늘저녁까지도 이렇게 든든할수가.. 아쉬운게 있다면 국물맛이 좀 싱거워지고 홍합이랑 조개살이 점점 줄어드는듯... 탱탱한 홍합과 조갯살은 어디에ㅠㅠ그래도 맛있게 먹었엉  맛있는 먹물리조또 ---------------------------------------------------------------------------------------  이젠 디저트를 먹으러 ^^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21: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강남] 프리모바치오바치 - 마리나라 리조또, 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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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06/97/b0129697_4eddfa7f900a2.jpg"  
				alt="[강남] 프리모바치오바치 - 마리나라 리조또, 빠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노동법 시험이 오전에 끝나고 동기와 다녀온 프리모바치오바치. 급 가게되서 샐러드 쿠폰을 빠뜨려서 쫌 아쉽... 강남역 11번 출구로 나와 직진하다보면 씨티약국 옆 계단으로 올라오면 도착. 평일 열두시 전이라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  웨이팅없이 들어간 건 처...처음...! 나는 마리나라 리조또(10500원), 동기는 빠네(11000원)주문.  마리나라 리조또(10500원) 꽃게, 홍합, 조개로 해산물이 풍성한 토마토 소스의 리조또*_* 밥이 고슬고슬하지는 않고 진한 해산물의 맛과 토마토 소스의 밸런스가 굿! 뚝배기에 나와 다 먹을때까지 온기가 유지된다는 점에서 플러스+++ 피클과 식전빵. 마늘향이 강하지 않으면서 부드러운 마늘빵. 리필 안해먹으면 왠지 아쉬운..ㅋㅋㅋ  프리모바치오바치의 대표 메뉴 빠네	]]>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20:1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ppy End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 프리모]]></title>
	<link>http://nearyou.egloos.com/290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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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6/03/d0122603_4ed0e5edadd05.jpg"  
				alt="일 프리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완전 오랜만에 신촌 일프리모 -   오늘은 조촐하게 셋이서 ! S의 생일축하 목적이었는데 각자 일들이 생겨서  결국 셋밖에 못 모였네.   그래도 오붓하게 :-)  연어 크림파스타랑 고르곤졸라, 뻬스까또레 리조또. 다 먹고 배 터질뻔 했지만   파리바게트에서 케익사가지고 트리니티로 가서 또 차 마시면서 수다떨기.   헤어질 때 다들 배가 부르다못해 땡기는 상태로 일어났다.   S가 집에 내려가야해서  조금 일찍 만나고 일찍 헤어져서 아쉬웠다.   다음달엔 연말이니까 어떻게든 시간 맞춰서  다 모여야지 !  이번 겨울 어디로 놀러갈지 계획도 세워야겠다 :)  	]]>
	</description>
	<pubDate>Sat, 26 Nov 2011 22:2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dum spiro, sp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 에브리데이 파스타 - 데이트 장소로 무난한 분위기의 파스타집]]></title>
	<link>http://yasnaga.egloos.com/5576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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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24/57/c0046657_4ece49ee565e8.jpg"  
				alt="[대학로] 에브리데이 파스타 - 데이트 장소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조아 생일기념으로 저녁먹으러 갔던 대학로의 파스타집입니다!    위치는 혜화역 4번출구로 나와서 길 건너서..; 좌측에 있는 큰 건물입니다    차이나팩토리가 있는 건물의 4층이였던듯-ㅅ-;        대학로에서 식사를 한건 정말 오랜만인데 조아양의 리퀘로 파스타집을 뒤지니 심심치않게 나오는 곳이더라구요!  전에 앙키아노라는 이름이였는데 바뀌었다고 들었습니다      음식사진은 접어서!    기본 테이블 세팅입니다~        식전빵인데 먹어보니 상당히 고소하고 괜찮더라구요+ㅅ+! 생각보다 맛있었음        아삭아삭한 피클입니다!        가장먼저 샐러드가 나왔는데 우린 고기를 사랑하니까 고기가 들어간 샐러드///ㅂ///        가장먼저 크림리조또가 나왔습니다~  적당히 맛도 좋고 진득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22:5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in a bott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lussen 슬루센에서 맛있는 런치타임]]></title>
	<link>http://prahan.egloos.com/282629</link>
	<guid>http://prahan.egloos.com/2826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22/67/d0127867_4ecb93f6e4be5.jpg"  
				alt="slussen 슬루센에서 맛있는 런치타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식사도 거른채 부지런히 슬루센역에 도착 밤에왔을때랑 또다른 느낌의 화창한 햇살이 비추었던 슬루센의 아침향기 헝그리헝그리...오늘은 슬루센의 여느아이들처럼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파  노랗게 물든 낙엽입이 떨어질듯 말듯.... 겨울의 시점을 알려주는구나...지금 이맘때쯤이면 눈으로 덮혀있을법한  스웨덴인데 나는 참 운이 좋은 아이같아~^^ 메인스트릿에서 몇분간을 두리번 두리번, 오늘은 저곳에서 식사를 해봐야겠엉 오늘 메인요리간판을 보고 내가 선택한 메뉴는 리조또&amp;amp;양고기 아~~ 생각만해도 군침돈다..계산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주문하고 20여분이 지나서 드디어 내가 시킨 음식이 나오심...뿌뜻하여라.. 잣이 많이 들어서 맛의 풍미를 더해주고, 잘구운 양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군아  피곤에 쩔은 모습으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21:44: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은거 이거저거+우리동네 맛집~ : ) ]]></title>
	<link>http://niflheimr.egloos.com/5601503</link>
	<guid>http://niflheimr.egloos.com/56015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4/06/c0080006_4ec11013c4a83.jpg"  
				alt="먹은거 이거저거+우리동네 맛집~ :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동네 새로 생긴 맛집'ㅂ')♡더 플레이트~[저렴하게 한국어로]  오성급 호텔 요리사분이 나와서 차린곳이라던~  입구에 상장이 주렁주렁~★   ↓ ↓ ↓   일단 ㅇㅅㅇ요러케 세팅~  글고 치즈듬뿍 치킨 리조또~ 닭가슴살이 듬뿍들어가고 치즈도 아낌없이!! &amp;gt;&amp;lt; 쌀알이 매콤하니 치즈랑 닭고기랑 잘어울렸음요~  애인이 시킨-ㅈ-)그랑끼오  이름이 묘해서 기억중임 ㅋㅋㅋ;; 날치알이 듬뿍 올려진 스파게티~  세가지 시켰는데 요리와 동시에 피자가 같이 나올줄 몰랐음 ㅎㄷㄷ;;  워낙 얇은 피자라서 다먹을수 있었구+_+마르가리따 피자였나?? 토마토소스가 향긋하니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음!   글고 후식은 녹차무스~ 이거 맛있었는데 ㅠㅠㅠ양이!!![.......]  글고 맛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한편이라 3주년	]]>
	</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23:08: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겟타♡하야토홀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숙대] 랑그(Langue), 까르보나라]]></title>
	<link>http://kimgang.egloos.com/5569518</link>
	<guid>http://kimgang.egloos.com/55695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1/07/89/c0025089_4eb7bc6d2859d.jpg"  
				alt="[숙대] 랑그(Langue), 까르보나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숙대 갤러리에 졸업전시회를 보러갔다가 친구들과 간 'Langue'. 숙대를 다니는 친구는 어제도 여기에 왔었다며 연신 맛있다고 했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여성 취향에 특화되어있는 듯한 곳이었지만 매장에서 나오는 노래들은 내 취향에 가까웠다.   여대 앞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소소한 것들까지 신경을 쓴 모습이 눈에 띄었다. 조명의 세기까지 신경쓰는 세심함이라니.    다닥다닥 테이블을 더 만들어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받을 수도 있으련만 그것보다 손님들의 동선에 더 중점을 둔 것 같았다. (아닐 수도 있다.)   전래동화가 생각나는 물병 속 잎. 서빙하시는 분이 어제도 왔다던 친구를 알아보았다. 다음 날 또 와서 똑같은 것을 먹는 탓일까? 그것이 아니더라도 손님을 기억해주는 것은 좋은 버릇이다.    교보문	]]>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20:4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합정] 라리에또 - 맛있고 저렴한 스테이크가 있는곳!]]></title>
	<link>http://yasnaga.egloos.com/5565387</link>
	<guid>http://yasnaga.egloos.com/55653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8/57/c0046657_4eaaab7d914a9.jpg"  
				alt="[홍대/합정] 라리에또 - 맛있고 저렴한 스테이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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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 식도락모임+친구한명 추가로 해서 다녀온 홍대 라리에또입니다~ (리키,유나네꼬,모코,조아)  라리에또는 항상 압구정쪽에 매장을 갔었는데 홍대점은 처음 방문이였답니다! *여긴 뜨레또리아=ㅁ=!   친구인 모코양이 회사사람들에게 맛있는 파스타집을 들었다며 델꾸간곳이 이곳-ㅂ-;;   이번에 방문해보니 제가 좋아하던 메뉴가 사라지고 좀 바뀐 느낌이였지만! 기대를 가지고 4명은 메뉴를 골고루 시켜 맛보기로 했답니다//ㅂ//  귀찮으니 한큐에;;  순서대로 마늘빵, 부르스케타, 새우크림파스타, 버섯크림리조또, 루꼴라가 올라간 피자(이름생각안남),스테이크, 티라미스, 후식 아이스크림!   부르스케타와 티라미스와 디저트는 스테이크에 6000원 추가해서 먹은거였구요~ 파스타와 리조또는 무난무난하게 합격점! 맛 괜찮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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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1 22:3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 in a bott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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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늘홀릭들을 위한 곳!! 매드포갈릭 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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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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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마늘홀릭들을 위한 곳!! 매드포갈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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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서울에서 HSK(중국어)시험이 있다.  새벽 네시 반에 일어나서 다섯시 반 차를 타고 도착해 목동까지가서 아홉시 셤을치고나니 정신이 혼미하다.  머리가 띵~~하다.  진영형님과 실진누나를 만나기로 한다.        원래 &quot;더 키친 살바토레&quot;가 광화문에 있대서 광화문에서 만났으나... 꽤 먼 곳에 있다.  걷기 싫어하는 저질체력 누님들이어서   두번째 옵션인 매드포갈릭으로 가기로 한다.       마늘이 테마인 패말리 레스토랑이어서 계속 가보고 싶었지만 가격/서울에 있어서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셋팅  점원이 팸레 특유의 톤으로 &quot;반갑게&quot; 맞아준다.        잠도 별로 못 잤고 셤 치느라 뇌를 쥐어짜냈더니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조금이나마 두통을 덜어보고자 상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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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1 14:53:4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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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조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title>
	<link>http://dansoo.egloos.com/1962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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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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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리조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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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 하려는데 그동안 먹은 음식으로 포스팅을 하려니 최근에는 찍어놓은 사진이 없고, 예전것들은 기억이 안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ios5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아이폰 카메라를 볼륨 버튼으로 찍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참으로 요리사 친화적인 기능이 아닐 수 없다고 감탄하면서 요리를 하나 하면서 그 기능을 만끽해 보았습니다.      전 리조또를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충 뭔지는 알겠는데 먹어볼 기회는 없었더랬죠. 그래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재료들 외에 치킨 스톡이랑 소세지, 쌀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리조또는 대충 야채와 함께 볶은 쌀에 화이트 와인을 먹여서 향을 나게 하고 거기에 육수를 부으면서 익히는, 이탈리아식 죽이라고 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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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11 11:0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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