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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리키해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리키해튼</link>
		<description>리키해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Aug 2011 16:01: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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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odbye, Blue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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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6/26/78/20110626150600007602781701.jpg"  
				alt="Goodbye, Blue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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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ribute to Manchester Mexican, Ricky Hatton.          많은 이들이 복슬링이라고 칭하며 리키 해튼의 복싱을 싫어하는 걸 알고 있지만, 나는 그럼에도 해튼의 복싱엔 몇 가지 볼 만한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전적엔 거품이 껴 있다 하더라도, 해튼에게 편파란 없었다.    (굳이 꼽자면 루이스 콜라조전인데, 나는 이 경기를 해튼 승리로 봤다)    해튼 복싱의 핵심을 두 단어로 표현하자면 각도와 스태미나라고 하겠다. 그리고 그 두 가지는 상대를 고갈시키는 목적을 공유하는데, 클린치 상황에서 움직이며 각도를 만들고 그걸 12라운드 내내 반복하며 상대를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고갈시키는 것이 해튼이 링에서 하는 일이다.           좀 더 투박할 뿐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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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Aug 2011 16:0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빈翰彬's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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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늙었지만 여전히 독한 모슬리, 이 시대의 위대한 복서 팩맨. 승자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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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5/07/88/c0112088_4dc4cea1087d3.jpg"  
				alt="늙었지만 여전히 독한 모슬리, 이 시대의 위대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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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해 예정된 가장 빅 매치 중 하나, 그러나 가장 욕을 많이 먹은 매치 중 하나. 드디어 코 앞까지 왔다. 이제 팩맨이 복싱 역사에서 상대하면 될 복서는 단 두명이다. 플로이드 메이웨더, 후안 마누엘 마르케즈. 메이웨더와 팩맨의 승부는 현대 복싱의 진정한 NO.1을 가리는 경기이자 동시에 가장 위대한 복서를 가리는 최후의 매치다. 마르케즈는 완성과정에 도달한 팩맨을 유일하게 침몰시킬 뻔한 저력을 보여준 선수였으며, 비록 한번 패했을지언정 그 경기에서마저 팩맨이 우위를 점할 기회를 많이 주지 않았다. 팩맨은 최고로 남기 위해 메이웨더와 붙어야 하며, 자신의 가장 큰 난적인 마르케즈와의 3차전, 이 두 경기로 자신의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메이웨더는 1억 달러를 부르며 몸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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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pr 2011 10:5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KNC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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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퀴아오-메이웨더 맞대결 무산의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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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1001/10/84/e0010684_4b48af7a5b623.jpg"  
				alt="파퀴아오-메이웨더 맞대결 무산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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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파퀴아오-메이웨더 맞대결 무산 세기의 대결 매니 파퀴아오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의 맞대결이 결국 무산되었는가 봅니다. 이 대결이 무산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나저나 메이웨더 부자는 사이가 굉장히 좋지 않은 것으로 아는데, 앞장서서 파퀴아오의 약물 복용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좀 이상했습니다. &quot;피는 물보다 진하다.&quot;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자신이 맡았던 리키 해튼이 5분만에 박살나면서 괜히 쪽팔려 그런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무튼, 세기의 대결이 어떤 식으로든 성사되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세기의 대결이 무산된 이유는 아마도  날씨 때문일 겁니다. 확실하다니까요...  MayWea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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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Jan 2010 01:4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 Stella et Fossil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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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관심度]]></title>
	<link>http://Lucier.egloos.com/19247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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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는 사람이랑 술을 먹는데, 모르는 사람을 데리고 나왔다.  난 원래 낯을 무지막지하게 가리는 편이라, 굳이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으면 초면인 사람한테 먼저 말 걸고 이런 게 좀 미숙하다. 예전보단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뭐 암튼 기본적으로 그런데..  아는 사람이 갑자기 일이 생겨 자리를 뜨는 통에 모르는 사람이랑 둘만 남았다.  꽤 뻘쭘해졌는데 갑자기 일어나기도 그래서 술 시켜놓은 거나 먹고 가죠 그러면서 계속 먹는데.  그냥 시덥잖은 얘기 하다가 그 사람이 갑자기 복싱을 좋아한댄다.   '와 저도 예전엔 복싱 쫌 좋아했는데.' '전 지금도 좋아해요.' '요즘은 엠엠에이 쪽이 신나는데, 중계를 잘 안 해 주더라구요.' '엠엠에이는 뭔가요?' '믹스트마샬아츠라고 보통 이종격투기라고도 하는데, 그건 사실 좀 일	]]>
	</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09 11:1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tivity in Bl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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