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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립</link>
		<description>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Sep 2008 23:1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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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915.앗백의 새로운 메뉴-애플,치킨 &amp; 월넛샐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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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16/78/d0026678_48cfb787f3836_t.jpg"  
				alt="080915.앗백의 새로운 메뉴-애플,치킨 &amp; 월넛샐러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부턴가 연휴가 되면 아웃백으로 가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 평소에도 적당히 가는 편이지만요;;;;; 작년추석에도 아웃백 갔었고 설날엔 여기 아니면 프리비같은 곳을 제일 많이 간것 같아요. [물론 돈은 제가 안냈기에] 아.. 사이즈가 좀 크기에 클릭은 금지해주세요..;;   역시나 기본제공되는 부쉬맨브레드 &amp;gt;_&amp;lt; 좋아해요 ㅋ  이날 시킨 메뉴가 뉴메뉴인 애플,치킨 &amp;amp; 월넛샐러드와 터커파스타와  그리고 포항 아웃백 2주년 기념으로 포항매장에만 있는 1/2 립이었는데, 새로운 메뉴가 눈에 띄게 많아졌더군요~ 위의 스프는 콘스프와 양송이스프.. 전 양송이스프가 역시 짧잘한게 제일 좋더군요.  애플,치킨 &amp;amp; 월넛샐러드입니다~ 소스가 무엇보다 상큼해서 너무 맘에 들었던..  소스를 뿌린후 비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3:1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베큐 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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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7/94/d0003794_48a744a14b53a_t.jpg"  
				alt="바베큐 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집에 머무는동안 가장 좋은점은 바로 이겁니다!  집 주인 아저씨가 바베큐가 취미셔서 거의 이틀에 한번씩 이렇게 ;ㅂ;!    오늘처럼 립도 있고, 스테이크, 핫도그, 햄버그, 새우, 뭐 수도 없이 많아요.  게다가 한번에 엄청 많이 만드셔서 거의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능 -3-    오늘 립 바베큐는 5시간 이상 걸려 만든거라 식당에서 파는것들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이게 진짜 립이지! 싶은 느낌이랄까..	]]>
	</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08 06:22:41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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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화점 상품권 있을 때만 가는 토니로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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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6/12/d0019112_488aa83b2a701_t.jpg"  
				alt="백화점 상품권 있을 때만 가는 토니로마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토니로마스의 립을 참 좋아라하지만, 비싼 가격에 제 돈 주고 간 적은 그닥 없는 거 같습니다 =_=;; 제목에 썼다시피 어디서 백화점 상품권을 우연찮게 얻었다거나 하면 '그래, 이럴 때 토니로마스 가줘야해 +_+' 라며 가게 되지요;;;    이 날은 회사에서 롯데상품권 10만원권을 득템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강남점이 없어져서 대략 안습이더군요...-_-;;  그래서 홍대점으로 고고싱...  메뉴는 홈페이지에서 보고 대강 정해갔는데, 이 샐러드가 무척 맘에 들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Roma's Garden Salad였던 걸로 기억해요.  각종 야채에 레몬 소스를 뿌려먹는데, 싱싱한 야채가 많아서 무척 맘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생양파와 토마토, 파프리카가 많아서 말이죠 +_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11:26: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긍정의 힘을 믿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캉수의 맛집여행]죽전맛집 5탄 : 옛골토성 수지점]]></title>
	<link>http://zkadan.egloos.com/1705121</link>
	<guid>http://zkadan.egloos.com/1705121</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오리등 가금류가 AI로 비상이 걸렸는데요..  농민들과, 음식점 하시는 분들 시럼이 크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죽전쪽에 있는 옛골토성 안내해 드립니다.  옛골토성은 많이들 아시죠? 주요리로는 오리, 삼겹살바베큐, 바베큐립, 쏘시지등이 있지요   1.주차장이 굉장히 넓어서. 주차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2.저는 오리보다는 삼겹살이 맜있더라구요. 잡자기 배가 고프네요..    사실 가격도 이게 싸고..맛도 있고 굉찮은 메뉴 입니다.  3.바베큐립 :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습니다. 먹어보게 되면 알려드리죠  팁이 하나 있는데요, 옛골토성 수지점에서는 점심메뉴가 있어요. 오리조금 하고, 밥하고, 된장찌게 나오는 건데 이게 굉챦더라구요. 나름 양도 많고  사진은여기를    참고하세요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10: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향긋한 나락내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년 5월 4일 애슐리]]></title>
	<link>http://adol2k.egloos.com/4338134</link>
	<guid>http://adol2k.egloos.com/433813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5/07/c0029407_481ef34c27426_t.jpg"  
				alt="08년 5월 4일 애슐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사한 친구덕에 무려 애슐리에서 립도 먹어봤습니다ㅎㅎ    립덕분에 샐러드바를 몇 번 못간게 한(....)    못먹은게 절반이라능 ㅠㅠ    립은 나쁘지 않더군요.    마지막에 치즈케익은 당연히 먹고 나왔지만 사진이 없습니다.     ...영화시간에 쫓겨 사진도 못찍고 먹었다능 ㅠ    이날 본 아이언맨은 딱 슈퍼히어로물만큼 하는 영화입니다.     주인공 캐릭터가 좀 뽀대짱이니 참고하시길.    여기저기 샐러드바를 가봐도 저는 애슐리가 제일 먹기 편하고 좋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20: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야기하듯, 살아가듯]]></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01.31 베니건스 노원점]]></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1728340</link>
	<guid>http://woookdu.egloos.com/17283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31/78/d0026678_47a1cdb87e537_t.jpg"  
				alt="08.01.31 베니건스 노원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베니건스님의 말씀 -ㅁ-  1차 샐러드~ 처음에 드레싱을 선택하면 알아서 비벼주시고 재료도 얹어주십니다.  드디어 메인!! 바베큐 립 앤 쉬림프 입니다.  메인을 시키고선 상당시간이 지난후에야 나왔습니다.   뭐 그전까진 샐러드바를 이용할 수 있었으므로 허기를 달랠수 있었습니다만 ㅡㅡ;;  그리고 몬테크리스토!! 꼭 먹고 싶었던것이라 무조건 주문!!  느끼함을 덜어줄 샐러드..  일단 두가지의 전체샷.. 몬테크리스토엔 두부튀김 립엔 통고구마를 주문했습니다.  몬테크리스토!! 디테일샷 ㅡㅡ;;  마지막 메인 씨푸드 스파게티..  다음으로 전체적인 분위기..  이건 빈그릇들..;;  마지막으로 선택한 후식! 아스크림..  첨엔 작동법을 몰라 좀 고생했는데 직원분이 친절히 가르쳐주시더군요.!  샐러드바는 처음 가	]]>
	</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08 22:45:1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12.15 도쿄돔, BASEBALL Cafe]]></title>
	<link>http://SeiiAkii.egloos.com/1708874</link>
	<guid>http://SeiiAkii.egloos.com/17088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20/18/d0003218_479336258f915_t.jpg"  
				alt="2007.12.15 도쿄돔, BASEBALL Caf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쿄돔에서 일루미네이션을 보고, 립을 먹으러 갔다. '야구'를 컨셉으로 한 레스토랑, BASEBALL Cafe 직원들이 유니폼같은 스타일의 옷을 입고, 일정시간이 되면 노래를 틀어놓고 춤을 막 추더라;       일루미네이션을 보러 들어가는 길에 이 가게의 립을 보고선 괴로워하다가, 다 보고나서 재빨리 뛰어와서 립을 먹었다^^;       (초점이 나갔다;) 기본으로 팝콘을 주더라. 오랜만에 냠냠. 그러나 짰다 ㄱ-                 시저사라다 1,344엔 일단 사라다를 시켜먹었는데, 여기 조금 비싼편인 것 같더라. 물론 맛은 있었다^^;                  크리스마스 피자 1,743엔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새로 내놓은 메뉴인것같았는데, 맛이 없었다. 게다가 옆 테이블이랑 순서를 헷갈려	]]>
	</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08 21:0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1秒]]></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립,러츠,립이나 플러츠를 뛰는것은]]></title>
	<link>http://figuresk8.egloos.com/1244186</link>
	<guid>http://figuresk8.egloos.com/1244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5/54/e0070254_477f987994107_t.jpg"  
				alt="플립,러츠,립이나 플러츠를 뛰는것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선수들은 보니까 플립보다 러츠를 빨리 배우는거 같아. 플립에 익숙해지면 러츠는 못뛰는 경우가 있거든.  그래서 러츠에 익숙해 져 버리면 문제는 플립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플립은 전혀 다른 무게 중심을 가지고 있다는거야  립을 뛰는 이유는 이 무게 중심에 있는거 같아  점프를 할때 자기에게 익숙한 중심으로 뛰고 근육도 그 중심에 마춰서  발달 하겠지.   게다가 몸을 움추릴때도 러츠와 플립은 서로 달라. 러츠는 위에 그림이 설명하듯이 왼발과 오른발이 거의 직선인 상태로  왼발이 도약하고 토를 찍고 올라가면서 왼발이 오른발쪽으로 모이면서  회전을 하지만 플립은 왼발이 벌어진 상태에서 오른발앞으로 다가갈 때 사선으로 모여지거든..  그러니까 러츠를 먼저 배운 선수는 무게중심, 몸을 움추리는 방법이 러	]]>
	</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08 23:49: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윈드맨 피겨 스케이팅을 말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네셔널주니어의 전국시대]곽민정선수 피겨팬 ㅋ~의 분석.]]></title>
	<link>http://figuresk8.egloos.com/1235262</link>
	<guid>http://figuresk8.egloos.com/123526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04/54/e0070254_477d810ce26f5_t.jpg"  
				alt="[한국네셔널주니어의 전국시대]곽민정선수 피겨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그냥 피겨팬이구 나름 내가 아는데로 분석 해 봤어.  곽민정 선수가 이번에 트리플 플립과 트리플 러츠를 동시에 하려다가  립을 뛰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나름 피겨팬으로서  민정이가 실수 하는 부분을 살펴 봤어.  문제는 토를 찍는 위치에 있는거 같아.  어려운 러츠는 좋은 자세가 나오는 거 같은데. 플립에서 더 고생하고 있다는 생각이들어. 엣지만 강조해서 진입궤적 엣지는 모두 플립인데, 토를 찍는 위치가  플립의 무게중심을 잡지 못하는 러츠의 위치에서 토를 찍고 있어서 전체적인 벨런스가 흐트러지고 립을 고치기 힘들어 하는거 같아. 플립과 러츠는 무게중심이 미묘하게 틀려. 러츠의 무게 중심이 몸의 중앙에 가깝다면  플립은 자세의 오른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어. 왜냐면 러츠는 역방향 점프	]]>
	</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08 09:4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윈드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립점프 러츠점프 립 구분 하기]]></title>
	<link>http://figuresk8.egloos.com/1235237</link>
	<guid>http://figuresk8.egloos.com/12352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4/54/e0070254_477d7e0d29635_t.jpg"  
				alt="플립점프 러츠점프 립 구분 하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흠.. 이 글은 연갤에서 썼었는데 묻혀서.. 그냥 새벽에 시간나는김에 몇글자 보태서 피갤에도 올려 보아요. 뭐 개인적인 분석글이니 사실과 다를 수도 있음..    일단 내가 그린걸로 이해가 될지 모르겠네..  플립은 인엣지 궤적을 그리면서 점프 해야되.. 원래 플립은 프리로테이션이 인정되지 않는 왼발 토계열 점프기 때문에 이 인엣지 궤적이 많이 둥글어 지게 되면 프리로테이션을 하게 되는거거든.. 그래서 거의 직선에서 아주 얇은 궤적으로 인을 그리며 점프해야 가장 질이 좋은 얕은 인사이드 엣지 플립이 되는거고.  립은 러츠를 많이 연습하고 성공하다 보니  습관상 생긴 잘못된 엣지 사용의 점프가 되는거고 그래서 립은 러츠 궤적을 그리게 되어 있어. 턴후에 원래 바로 점프해야 플립이고 그 턴직	]]>
	</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08 09:35: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윈드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립 점프 깊은 인엣지와 얕은 인엣지의 차이]]></title>
	<link>http://figuresk8.egloos.com/1235173</link>
	<guid>http://figuresk8.egloos.com/12351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801/04/54/e0070254_477d74781b28e_t.jpg"  
				alt="플립 점프 깊은 인엣지와 얕은 인엣지의 차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장 기본적으로 점프를 나누는 요소는 엣지계열 점프와 토계열 점프로 나뉜다. 엣지 점프는 엣지를 이용해 도약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프리로테이션이 인정되는 점프다 토계열 점프로는 토룹, 플립, 럿츠가 있다. 토룹은 오른발로 도약하기때문에 공중 회전방향이 열리게 되어 있어서 다른 점프에 비해 쉽게 뛸수 있고, 오른발아웃엣지가 토를찍을때 자연스럽게 약간의 프리로테 형식으로 도약한다. 그래서 배점이 낮다.  그럼 플립과 러츠의 배점이 왜 높을까? 그건 왼발로 도약하는 토계열 점프이기 때문이다. 왼발로 도약하면 회전방향이 왼발에 의해  닫히게 되어 있다. 토계열 점프는 왼발힘과 마지막에 토로 도약하고, 회	]]>
	</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08 08:56: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윈드맨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니로마스 : The Original Baby Back Ribs (Lunch Set)]]></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634951</link>
	<guid>http://thexian.egloos.com/16349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08/27/d0005027_475a3fcae2515_t.jpg"  
				alt="토니로마스 : The Original Baby Back Ribs (L.."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토니로마스는 확실히 자사 홈페이지에서 한때 &quot;World Famous Ribs'라고 소개했을 만큼 립에 있어서 나름 일가를 이룬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그리고 토니로마스의 대표 메뉴이자, 아웃백이나 베니건스 같은 곳을 들락거리던 내 발걸음을 토니로마스로 고정시켰을 정도로 중독성이 있는 메뉴가 바로 Original Baby Back Ribs 인 것이다.   맛 들렸을 땐 한 달에 두세 번씩이나 가서 먹기도 했지만 이제는 칼로리 문제 때문에 손이 잘 안 가게 되는(그러면서 닭은 매주마다 시켜먹냐 이 한심한 인간아-_-+++) 아니, 사실은 배달 오는 닭에 입맛을 선점당한 채 뒤로 물러나 있던 메뉴. 하지만 토니로마스가 주머니 가벼운 내 주변 사람들에게는 꽤 악평을 듣는데, 그이유는 아웃백이나 베니건스의 런치세트와는	]]>
	</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07 16:10:3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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