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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립'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립</link>
		<description>립</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2 May 2012 02:5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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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이니스프리] 에코 립&amp;치크 크림 세트 - 에코 핑크/오렌지/코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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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2/40/a0097440_4fa01c92ab904.jpg"  
				alt="[이니스프리] 에코 립&amp;치크 크림 세트 - 에코 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것은 미리보기 짤 +_+  굉장히 오랫만에 쓰는 발색글이네요 ㅎㅎ 요즘 일은 바쁘고 자막 만들고 미드 열심히 보다보니까 생일쿠폰으로 4월달에 나름 왕창 질러 놓고도 발색글 업뎃을 자주 못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왕창 지른 품목이 주로 기초 제품이나 클렌징 제품들이라 발색글을 올리기가 쉽지 않다는 점도 한몫 했구요 ㅎㅎ  아무튼 미루고 미루다 오늘 업뎃할 발색글의 주인공은 바로 이니스프리에서 나온 에코 립&amp;amp;치크 크림 세트! 크림 타입 블러셔가 살짝 궁금하던 차에 한정으로 나와서 구매욕구를 더 부추겼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아주 귀염귀염 귀요미들이예요 ㅋㅋㅋ 케이스부터 보시면 이렇게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마구 풍기는 종이 케이스입니다 뒷면엔 설명이 적혀 있어요 지구의 날 기념 리미티드 립&amp;amp;치크 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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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02:5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What You Wanna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142. 언제나 금요일인 정신과 시간의 레스토랑(...?) TGIF (신촌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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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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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2012-142. 언제나 금요일인 정신과 시간의 레스토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음, 오래간만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써는 스테끼 맛은 각별하군~!  얼마 전 주말에 지인들 몇 분과 함께 신촌에 있는 TGIF를 다녀왔습니다. 오래간만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다른 요리 말고 제대로 된 스테이크를 썰고 오니(?) 참 좋더만요 ㅎㅎ 사실 이런 곳 갈 때마다 항상 스테이크를 썰고 싶었지만... 전문점에 비하면 낫다손 쳐도 결코 가격이 만만한 게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것만 즐겼었는데ㅠㅠ  ▲ TGIF 신촌점.  최근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중에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광고 때리면서 확 줄어든 매장 수를 다시 조금씩 늘려가고 있는 TGIF. 요즘 신규 오픈한 패밀리레스토랑 중에선 TGIF가 가장 적극적으로 매장 확장을 하는 것 같아보입니다. 쿠폰도 많이 뿌리면서 이제 유행이 식은 패밀리레스토랑 붐을 다시	]]>
	</description>
	<pubDate>Sat, 21 Apr 2012 13:0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 류토피아 2012 ★☆ Ryutopia 20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리 쪽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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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29/01/b0143701_4f254791eed18.jpg"  
				alt="누리 쪽갈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기먹고싶을 때 퇴근하고 달려가는 누리 쪽갈비으헷 고기는 졍말 포만감이 월등해영예로운 음식이야*_ *...케켘양념 없는 플레인한 갈비가 좋아요.  듀듀 앞에 갈비 있어나는 행복해  야미야미 얌냠냠yummy xD  이날은 매운맛 갈비도.헤. 하지만 아무것도 안발린 고기가 좋아요^ ^  	]]>
	</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22:2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C - 샴페일 컬렉션 립젤리 &quot;버블 라운지&quo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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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7/96/b0145096_4f072dce97d72.jpg"  
				alt="MAC - 샴페일 컬렉션 립젤리 &quot;버블 라운지&quo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C - 립젤리 (버블라운지 / 2011 샴페일 컬렉션)    1년 뒤 리뷰를 올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2011년 요맘때 나왔던 샴페일 컬렉션의 립젤리.요때 남들은 다 하이라이터에 꽂혔는데 이상하게 립젤리를 사들고 왔음 ㅎ2럭셔르랑 버블라운지를 구입했는데 럭셔르는 투명한 립글에 펄이 가득한 제품임! 언니한테 선물했다.    버블라운지는 차분한 피치핑크빛 립글로즈에 펄이 아주 그냥 한가득 들어있다.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펄에 색이 묻힐 정도임 ㅜㅜ  어플리케이터는 요렇게 생김!  펄  펄이 번쩍번쩍  블링블링블링 디스코!  펄이 진짜 엄청남!! 아직 이거보다 더 펄로 뒤덮인 립글로스는 구매한 적이 없다. 물론 살 생각이 없음.예쁘긴한데 생각보다 자주 안씀 ㅜㅜㅠ다른 튜브형 립글로스에 비해 맥의 립젤리는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2:25:17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Manhatt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리아쥬 - 스틱 레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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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07/96/b0145096_4f072cf871692.jpg"  
				alt="유리아쥬 - 스틱 레브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사진은 마츠키요에서 유리아쥬를 발견하고 기쁨에 넘쳐 찍은 기념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때인가? 뉴트로지나 제품에 알러지 반응이 난 이후로 순한 립밤을 찾아다녔다. 그 때는 닥터 브로너스 립밤을 사용했는데 스킨알엑스에서만 판매를 해서.. 대학생때 올리브영에서 유리아쥬를 보고 구입했는데 그 뒤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 유일하게 꾸준히 재구매하는 제품인듯ㅋㅋ 요새는 그래도 다른 립밤도 좀 발라보고 그랬는데 알러지가 일어나는 건 뉴트로지나 립밤이 유일한 듯 하다. 이상한 수포같은게 입술에 잔뜩 ㅜㅜ 다른 립밤은 발라도 괜찮다는 걸 알았으니 버츠비도 써보고 싶긴 한데... 아아 눅스도 좀 궁금함!! 혹시 버츠비나 눅스 스틱레브르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
	</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02:2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fe Manhatta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G.I.F]]></title>
	<link>http://PhotoChan.egloos.com/28936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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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05/38/f0095638_4f0591cfb2cac.jpg"  
				alt="T.G.I.F"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G.I.F에 정말 오랜만에 갔다.딸기 에이드랑 레몬에이드로 입가심 ㅎㅎ  스타터는 셀러드로 했다.그리고 본리스윙소스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음립.. TGIF의 소스는 정말 맛있다.빠네...조금느끼하지만 정말 양 많다.좋아하는 연어도 있음.후식으로는 브라우니 나옴아이스크림하구 ㅋㅋ 굿요 푸딩 맛있는데 좀 느끼해이렇게 먹구 28,000원 나옴 ㅎㅎ정말 싸게 먹은 거 같다 ㅋㅋ	]]>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21:0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뷰 파인더로 보는 새로운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양] 립스브라운, 립과 파스타 그리고 가성비]]></title>
	<link>http://kimgang.egloos.com/5588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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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27/89/c0025089_4ef9afc796d25.jpg"  
				alt="[안양] 립스브라운, 립과 파스타 그리고 가성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지껏 패밀리 레스토랑이라는 이름의 음식점을 갈 때마다 여간 불편했던 것이 아니었다. 특히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은 대체 이걸 왜 이 돈 주고 사먹나 싶을 정도로 입맛에 맞지 않았다.   그것이 나의 편견 중 하나로 자리잡았을지는 모르겠지만 광고에서 보았던 유명 배우들의 따뜻한 미소가 띄어지지 않았던 것만은 사실이다.    친구들, 특히 여자사람친구들은 그런 곳에 다녀온 것을 통해 그 분위기를 한껏 내고 싶어하지만 나는 그런 소스와 조미료의 향연 속에서 헤엄치고 싶은 마음은 없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여자친구가 맛있다며 데리고 가준 안양의 '립스 브라운'은 그런 편견들에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먼저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이 아니었고 립, 파스타 전문점이라 메뉴가 번잡하지 않았다.  먼저 샐러드와 마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21:2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백]]></title>
	<link>http://iove134.egloos.com/355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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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7/14/d0132914_4ef88e5548a2e.jpg"  
				alt="아웃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질긴 스테이크. 아웃백 스테이크는 별로     사이드메뉴 감자튀김으로 통일하고 멜티드 치즈얹어서  오지치즈후라이 완성     아웃백의 대표메뉴 립.     느끼할까봐 터커 파스타.  투움바는 점점 맛이 없어져서.    * 아웃백 좋아하는데 한입먹고서 포크내려놓고, 늘 메인전에 빵많이 먹는다고 혼났었는데 빵도 안먹고 부수러기도  흘리지 않고 멍하니 딴 생각.  그래도 식구들은 잘 먹어서 다행이였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0: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11.11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햇던 아웃백]]></title>
	<link>http://luvlyjy.egloos.com/267543</link>
	<guid>http://luvlyjy.egloos.com/2675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5/43/d0132243_4ec221ffd8101.jpg"  
				alt="2011.11.11 고맙기도하고 미안하기도햇던 아웃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11.11챈이랑 인타임을 보기전에, 아웃백에 고고띵.작년에 아웃백의 문턱이 닳도록 다녔더니, 올해는 한손으로 꼽을정도로만 가게되더라구요ㅋ 여튼 오랜만에 Chan과 함께 앗백 고고씽~^^*작년에 열심히 다닌 부상으로 vip카드에 잇던 오지치즈를 쿠폰으로 시키고, 립 큰거랑 콜라 한잔을 주문!  오랜만에 만나서 폭풍수다를 떨며 먹다보니 오지치즈가 식어서 데워달라고 햇더니.. 서버가 버렷다고.,,.죄송하다며..  대신 할인해주겟다고 해서ㅋ ㅇㅋㄷㅋ 이러고 계산 끝!그러나 받아든 빌지는 ㅋㅋ대박ㅋㅋ14432원.. 물론 신한러브체크카드로 3608원 할인받기도 햇지만ㅋㅋ 엄청난 할인을..그것도 오지치즈는 쿠폰이엇는데ㅠㅠ콜라는 찍히지도 않앗음...  (먹을만치 먹엇던)오지치즈 버려주신 서버님 감사해요ㅋㅋ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14: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롯데마트] 립(Rib) 한번 시원하게 뜯어보고 싶다면~ 통큰 립]]></title>
	<link>http://anngabriel.egloos.com/55673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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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2/43/c0014543_4eb0b4f14f3a6.jpg"  
				alt="[롯데마트] 립(Rib) 한번 시원하게 뜯어보고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통큰치킨이 있어 가성비에서 밀리긴 하지만 통큰립이라고 통큰치킨이 없을 때(아마?)  나왔던 통큰립입니다. 아직도 파는 것 같던데 초기의 만원에서 2000원올랐지만  30cm 좀 넘는 크기니 괜찮더군요.  프랑스산 로인 립(Loin rib)으로 만들었다는데 고기도 괜찮구요.      뭔가 허브같은 것도 올라가있고 무엇보다 간이 짜거나 달지 않아 만족스럽습니다.  아웃백같은데 가면 립이나 고기종류의 경우 소스가 너무 강해 아쉬운데(물론 주면 잘 먹음ㅋ)  마트라 그런지 적당한게 좋네요.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요리가 다 되있으니 하악하악~      립 사이로 고기가 꽤 있어 푸짐히 먹을 수 있었네요.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양이나 소스 맛에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통큰 치킨이 있을 때까지는	]]>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12:2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타누키의 MAGIC-BO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나가 먹다 둘이 죽어도 모른다, 의청 바베큐.]]></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512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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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03/01/c0017601_4e10275c8424e.jpg"  
				alt="하나가 먹다 둘이 죽어도 모른다, 의청 바베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절대 안 믿는 대중매체 중 하나가 티비나 잡지의 맛집 관련 기사입니다. 그런데 어느 평일 퇴근이 가까워오는데 동생의 전화. 맛있는 립을 먹고 싶다고. 아니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 맛좋고 소화도 잘 되는 고기를 찾네요. 봐둔 데가 있으니 가자며 고고씽.  의외로 평일 퇴근길인데 막히지 않고 잘 갔습니다.  위치는 방배동이라지만 사당역에서 엎어지면 코가 닿구요.  맛대맛인지 뭔지에서 압승을 했다는 가게입니다.  가게 내부는 좁습니다. 별관이 있다네요. 아주 깔끔하진 않지만 더럽지도 않습니다. 단지 화장실이......다녀온 페파 왈 쉣이랍니다. 참고하세요.   디카를 깜박해서 비루한 폰카 사진. 가격은 이렇습니다. 전 응????? 비싸네?????? 이러고 있는데----고기와 안친한 고기교 비신자라.	]]>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11 17:39:03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65] 아웃백 립]]></title>
	<link>http://foodnjoy.egloos.com/4973507</link>
	<guid>http://foodnjoy.egloos.com/4973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3/54/b0052254_4dcc0c24f1b2e.jpg"  
				alt="[1265] 아웃백 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침 근처에 일 보러 나오셨다는 분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굶주려 안달난 제게 주고 가신 하사품.  헉 이것은.. 일년에 한 번 갈까 말까한 오지아웃뷁.     두둥.  쨘 스프 + 고구마 + 립 + 피클 + 와인  립도 일년에 한 두번 먹어볼까 말까 ㅠㅠ  고기느님은 거룩하니까 클로즈업 한 번 더. 쉽게 잘 뜯겨서 안주하기 좋더군요.   잘먹었습니다. 마침 방바닥 긁던 때였어요.  밥/술/고기 주는 사람 사랑합니다.   - 간만에 생존신고.       	]]>
	</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1 01:4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크아아앙 배고프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토니 로마스 - 오리지널 베이비 백 립]]></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2791816</link>
	<guid>http://thexian.egloos.com/27918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29/27/d0005027_4d90be1597add.jpg"  
				alt="토니 로마스 - 오리지널 베이비 백 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 번 소개한 적이 있는 듯 하지만, 패밀리 레스토랑 계열의 립 요리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립은 토니 로마스의 립입니다. 그리고 토니 로마스의 립 중 가장 기본이 되는 립은 오리지널 베이비 백 립이죠. 다만 토니 로마스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해 상당히 인기가 없는데, 주말/휴일에 런치가 안 된다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로 마케팅도 잘 안 하는 것 같더군요. 최근엔 점포도 많이 줄어서 안타깝습니다.    일단 빵부터.  허니버터만 먹다가, 바질이 뿌려진 살짝 짭짜롬한 버터를 발라 빵을 먹는 건 또 색다릅니다.  냅킨에 물수건에 포크 나이프 다 있고.  마실 물도 한 잔 있습니다.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키위 에이드.이 식사의 주인공이자 유일한 요리인 오리지널 베이비 백 립 등장입니다.  같이 있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1:4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9일 10회 리뷰 - 송이경, 한강 그리고. 송이경이 받은 눈물 한방울]]></title>
	<link>http://searchs.egloos.com/1449469</link>
	<guid>http://searchs.egloos.com/1449469</guid>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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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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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49일 10회 리뷰 - 송이경, 한강 그리고. 송이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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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49일 10회 리뷰 - 송이경, 한강 그리고. 송이경이 받은 눈물 한방울  송이경이자 신지현 자신의 눈물 같아요지금 송이경 몸속에 신지현이 들어 있는 거잖아요(마음은 신지현 자신이지만 눈물은 송이경 타인의 것이죠)그동안에 신지현이 살고 싶다고,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면서 울기는 많이 울었지만본인도 진심으로, 진실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서 울은 건아니었던 것 같아요 (순도 100%의 눈물이 아닌거죠)신지현 자신을 생각하면서, 살고 싶다고 진심으로울은 건 이번이 처음이고순도 100%으로 울은 신지현 마음이자, 송이경의 눈물 한방울이  뾰로롱 하고 담긴게 아닌가 추측을 해봅니당   ㄴ저는 한강눈물이 아닐까 하네요. 그 도장보고 한지현 생각하면서 운게 아닐까요    ㄴ한강의 눈물은 맨 마지막에 받아야 얘기가 재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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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Apr 2011 01:4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 Web Search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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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샤] 세계 여성의 날, 립 1+1 행사를 하네요  ]]></title>
	<link>http://Amabile7.egloos.com/2767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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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샤데이에 지를 아이크림을 보러 갔다가.....   ..선크림 보러 들어갔는데...  이렇게 립행사를 보다니 ㅠㅠ    왜냐면 이번달 미샤 선크림 이런걸 하거든요[...]         여튼,   필요한 립이나 선크림 있으신분은 당장 미샤가셔야할듯.  나님도 갈듯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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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11 12:1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암울한아이) 飛上...]]></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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