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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립아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립아이</link>
		<description>립아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Mar 2012 12:1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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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웃백] 신메뉴를 우걱우걱★우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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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3/04/01/c0007401_4f531ed32123c.jpg"  
				alt="[아웃백] 신메뉴를 우걱우걱★우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쁜 아가씨들하고 아웃백에서 데이트 했더랍니다.  하 이것이 행복. 시키려고 시킨 건 아닌데 각자 선택한 메뉴를 모아보니 아웃백 신메뉴 세트가 되어 있었습니다. 무려 커플메뉴라서 와인도 주더라구요.  근데 지금 보니깐 에이드로도 선택 가능한데 서버는 왜 우리에게 와인만을 강요했는가. 고민. 아웃백 빵은 진리죠. 우걱우걱. 예전에 대부분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허니브레드를 제공해주던 꿈같은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하... 이젠 아웃백 말고는 기대할수가 없어요....... 고구마 수프와 양송이 수프도 우걱우걱 언제나 한결같이 묽고 맹숭맹숭 수프가루 탄 듯 느낌만 걸쭉한 아웃백 수프 좋아합니다.  일관성 있잖아요.와인이 참으로 미묘.....향도 거의 없고 알콜말만 찐하게 나서 신기했어요. 블루베리 고르곤졸라 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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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12 12:1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양이 정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침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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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1/01/b0143701_4eff09afe45b0.jpg"  
				alt="아침밥"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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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중 4일은 휴가여서집에서 아침도 해 먹었어요. 헤 얼마만에 집에서 먹는 아침밥인지 참..머 그래봤자 10분요리;ㅁ;고기 굽고석화찜 먹다남은거에 브로콜리 강황가루넣고땅콩버터넣고(무슨조합이람ㅋㅋㅋ) 볶아버리고 ㅎㅎ저 통통한 오믈렛은 전자렌지가 만들어 주었어요.모양예쁜 그릇에 계란 두개 풀고, 치즈넣고 우유조금 부어서 1분 돌려줍니다.꺼내어서 스푼으로 뒤적뒤적 한번 섞어주어요 ㅎㅎ(그래야 볼륨이 살아나고 맛있는 텍스쳐가되는듯;;)다시 렌지에 넣고 2분 돌립니다.그럼 저렇게 모양도 예쁘고 맛있는 오믈렛완성3분요리 치고 맛있답니다. (:	]]>
	</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11 22:1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르곤졸라 블루베리 립아이 스테이크 &amp; 시푸드 스퀘어 @아웃백 @종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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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3/96/f0056296_4e384daabf757.jpg"  
				alt="고르곤졸라 블루베리 립아이 스테이크 &amp; 시푸드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족도: 상  지난 생일에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요즘 한창 광고중인 스테이크를 먹어보기로 했다. 아웃백은 2번째 가는 것. 나는 그동안 아웃백도 안가고 무엇을 했을까? ㅋㅋㅋ 아무튼 생일이나 고기를 썰러 갔다.   굉장히 오래갓만에 먹는 부시맨빵. 안타까운 것은 우리는 배가 너무 고팠는지 요리가 나오기도 전에 2개나 먹었다는 것이다. 덕분에 배가 어느정도 찬 상태에서 요리를 즐겨야 했다.   처음에 나온 슾. 오오. 괜찮다. 굳굳. 이게 뭐였더라...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버섯종류였을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튼 굳굳. 오 굳굳.   에이드는 어떤 것을 시킬까 했다가 키위를 시켰는데,.. 취향에 안맞아서 결국 바꿔달랬다. ㅠㅡㅠ   드디어 나온 고르곤졸라 블루베리 립 아이 스테이크! 이름이 길다. 위에 쌓인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04:2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진리의 고기님.]]></title>
	<link>http://kacoon.egloos.com/5508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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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5/18/c0019518_4e04de957f01b.jpg"  
				alt="진리의 고기님."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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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굽고나니 미디움정도 였던거 같은데. 소고기는 핏물좀 나와야 제 맛이지.	]]>
	</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11 04: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kac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st List]]></title>
	<link>http://snowshill.egloos.com/5448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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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면 + 치즈육즙 작렬 립아이 아주 큰거맛있는 밀가루 떡볶이  '짚신' 에서 판다는 매운 갈비찜  얼큰한 꽃게탕버섯칼국수 샤브샤브    연어 초밥 + 북방조개 초밥    계란찜 되게 맛있는거    강원도에서 파는 순두부      크누델      참치마요네즈 김밥      까망고양이가 사는 그 집의 닭볶음탕      아 나의 위시리스트는 죄다 먹는거...                그나저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해야 하는데...  나 거기 땅샀단 말입니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02: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omething el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힐튼호텔 부속 레스토랑, Chophouse]]></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74314</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743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16/19/e0005819_4bc7c348b4780.jpg"  
				alt="힐튼호텔 부속 레스토랑, Chophous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고급레스토랑에 가기로 한 날이다. 이번엔 친구가 쏠 차례(?) 인데다가 기말 전 마지막 페이퍼를 제출했고 아이폰까지 산 날이기에 상쾌한 발걸음으로 길을 나섰다.  오늘 가기로 한 곳은 예전에 가려고 했지만 예약이 늦어져 못 갔던 힐튼호텔 부속 레스토랑 &quot;Chophousce&quot;. 일단 호텔과 붙어있기도 하고 맛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 있어서 기대됬다.    우리 동네 굉장히 작은 힐튼호텔. 겉이나 사이즈는 모텔사이즈지만 내부는 고급스러운 엄연한 힐튼이다. 왼쪽에 붙은 벽돌집이 Chophouse.    평범하고 깔끔함 레스토랑 테이블셋팅. 6시 반쯤 도착했는데 의외로 사람이 없었다.    주문을 하고 나니 빵과 블루치즈+버터+스윗치즈크림(추정) 3종세트가 나왔다. 따뜻한 	]]>
	</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11:1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산 소고기 - 프라임급 립아이]]></title>
	<link>http://nicclsrn.egloos.com/5184710</link>
	<guid>http://nicclsrn.egloos.com/5184710</guid>
	<description>
	<![CDATA[ 
미육류수출협회에서 프라임 립아이를 통관중이라고 연락이 왔다고 해서, 가입되어져 있는 모 까페에서 미국의 소고기를 공구한다고 메일이 왔다.   프라임급의 립아이. 훌륭하지 쵸이스급의 고기만 구어서 사람들에게 줘도 좋아라 하는게 사실인데 그 윗등급인 프라임급이라, 한우의 1++등급이라 해도 모자람이 없지 (오히려 과한것이 더 가깝다고 하는건 과한가 ) 거기에 립아이면 한국 사람들이 무조건적으로 좋아라하는 꽃등심에 해당되는 부위.  근래에 한우도 깨끗한 환경에서 잘 키운다고 들었지만 미국소도 프라임급이면 대충 키우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다. 환경및 사료까지 모든것을 신경써서 키운다지 아마. ( 미국소도 비싸게 팔리는 소는 사육 환경이 좋다고 알고 있는게 정확할까 )  게다가 한우보다도 미국 소고기 얼마나 저렴한가.	]]>
	</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4:06: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규니의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칡뿌리 -ㅅ-]]></title>
	<link>http://GOMworld.egloos.com/2276351</link>
	<guid>http://GOMworld.egloos.com/22763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04/93/d0063093_4a27cf14302cf_t.jpg"  
				alt="홍대 칡뿌리 -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어콘이 긴장 했는지 더워죽겠는데 뜨거운바람을 솔솔솔 ;; 덕분에 땀 질질 흘리면서 식사 매니져 말로는 에어콘이 고장났다함 그럼 고쳐야 할게 아니요!!!!!  카메라를 안가지고 간탓에 찍은게 별로 없다 일단 시켜먹은건 립아이 스테이크 템플러 미디움, 가리비 샐러드, 시몬 샐러드 되시겠다 샐러드 먹다가 뒈질뻔 했고 왜 가격이 착하다 했는지 이해가 간다 이런 맛없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우글거리는게 이상했지만 콜키지가 공짜라는데 죄다 콜키지 손님일리는없고 ;;;  가리비 샐러드는 굉장히 좋았다. 관자가 그렇게 질기지도 않았고 부드러웠으며 오리엔탈 드레싱과 샐러드는 언제나 금상첨화  립아이 스테이크 님 정말 매너염... 다태운 마늘쪽에 그 1cm도 안되는 꽃등심 두께는 뭔가요... 그러고 27000원을 받나요...	]]>
	</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22:4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북치는 곰돌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키지가 싼 아웃백.]]></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22685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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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22/78/d0026678_49c5add7a43a7_t.jpg"  
				alt="콜키지가 싼 아웃백."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일찍 퇴근을 하였다. (사실 그냥 짼게 엄밀히 맞는 말이지만;;;) 회사가 좀 멀어서 수유에 도착한게 8시.  3월 한달동안 커플세트가 있다고 하여 그것을 주문했다. 멤버쉽포인트로 할인이 되고, 내 카드로 추가할인이 되는고로 그냥 주문 결정 -ㅁ-  ~기본으로 나오는 스프님들 되시겠다.  역시나 짭짤한 게 너무 좋다.  그리고 커플세트에 제공되는 에이드 두잔. 오렌지와 스트로베리를 주문.  커플세트에 포함된 샐러드. 치킨텐더샐러드  치킨텐더샐러드에 뿌려먹을 소스  뿌리고 또 한장~  프리미엄 차그릴드 립아이 플래터~이건 사실 텁텁한 맛이 강했다 나쁘진 않았지만, 그냥 그런정도  아.. 이 날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서버분이 얼마 안되었는지 사이드 메뉴선택이나 소스 선택을 주문 안받으시곤 그냥 가셨다 이	]]>
	</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09 12:3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일본전 승리기념 음식사진..(응..?)]]></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873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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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3/09/22/c0016022_49b516780585d_t.jpg"  
				alt="[잡담] 일본전 승리기념 음식사진..(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의 아웃백입니다. 메뉴는 뭐 단순 스테디셀러 투움바와 록햄턴 립아이입니다.  센트럴시티점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스도 너무 적고 건조하고 페투치니도 완전 한 덩어리였어요. 센트럴시티점 절대비추입니다. 컴플레인 메일을 보냈는데 딸랑 답장 한 장이 끝이라능..; (도곡점은 간단한 서비스 컴플레인에도 점장이 직접 전화도 해주고 쿠폰까지 줬건만)   그래도 고기는 괜찮았습니다. 연했어요. 미디엄레어로 잘 나오기도 했고요.           자, 일본전 승리기념 음식사진 포스팅! 그 대단원의 마무리는 옳으신 고기님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09 22:23:28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이태원 syd 'n mel 사진 방출]]></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833961</link>
	<guid>http://highenough.egloos.com/48339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2/02/22/c0016022_4986f1eee74af_t.jpg"  
				alt="[잡담] 이태원 syd 'n mel 사진 방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의 favorite spot. syd n mel입니다. 애인님과 1주년을 맞아서 호주오픈테니스를 보면서 맛난 밥도 먹기 위해 갔습니다!!     먼저 메뉴판을 좀 보여드리죠. 먼저 브런치 메뉴입니다.    저는 아직 브런치를 먹지 않았습니다만 주위의 평판은 좋습니다. :) 다음은 파스타 3종.    밋볼 파스타 맛있어요. 굿! 다른 건 아직 못 먹어봤습니다. 다음은 이 업소의 베스트, 버거입니다.  제가 전에도 한 번 사진을 올렸었는데요.. 두께는 단연 어디와 비교해도 우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좋아하는 점은 호주식 음식의 특징, 달걀이 들어간다는 것이죠!! 특히 오지버거와 그릴스테이크 버거에 들어가는 아이올리 소스가 정말 맛있어요!! 다음은 저의 영원한 베스트 꼬기님입니다.    저는 어제 	]]>
	</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9 23:1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 부산 동래점]]></title>
	<link>http://cherrytree.egloos.com/2249838</link>
	<guid>http://cherrytree.egloos.com/22498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1/09/66/e0060666_4966aa316fd0e_t.jpg"  
				alt="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 부산 동래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얻어먹을것도 있고, 네이트 반갑데이 1만원 쿠폰도 구했겠다 해서 간 아웃백 동래점입니다.  평소에 런치에서 사람수 -1 개 를 시키는게 정상인데 같이간 애가 아침도 안먹고 매우 굶주린 상태인데다가 어짜피 돈은 내가 내는게 아니므로 런치메뉴 2개를 시켰습니다.  메뉴보니까 쉬림프 알리 올리오랑 고르곤졸라 파스타가 빠졌네요. 고르곤졸라는 몰라도 쉬림프 알리 올리오는 좀 아쉽네요. 괜찮았었거든요. 고르곤졸라는 느므느므 느끼하고 짰음.  부시맨빵을 너무 먹어서 파스타가 조금 남았네요. 초반에 배고프다고 빵러쉬하면 안되는데 ㅜㅜ  파스타는 투움바 파스타. 씨푸드 퀘사디아랑 고민했었는데 퀘사디아는 베니건스게 더 난듯 해서 안했습니다. TGI 퀘사디아는 중복되는 쿠폰 나오지 않는이상 안시키는게 상책!.   서로인으로 	]]>
	</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09 10:4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T.A.L.K.E.R.]]></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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