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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링고'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링고</link>
		<description>링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6:1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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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깃털같이 가벼운 썸머 베이스 메이크업 필수품 : 아르마니/샤넬 컴팩트 파운데이션 비교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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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8/21/e0110721_4fb5f6b81c4aa.jpg"  
				alt="깃털같이 가벼운 썸머 베이스 메이크업 필수품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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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링고 인사 드립니다~ 넙쭉!딱 한 번 입어본 봄 옷들 다 어쩝니까? 이젠 완전 여름이네요!봄 어디 갔어 봄!! 이거 다 어디 갔어! 이 둔감한 녀성은 화장품 신상을 보고 계절 변화를 느낀다고 했었지여↗근데, 이번엔 신상보다 날씨가 WIN! 한낮엔 부채가 절실해지다 보니아~ 곧, 자외선 차단제들이 마구 출시 되겠구나~ 싶어요. 사실, 자외선 차단은 1년 365일 해줘야 하는 거지만! -_-+태양이 작열하는 여름엔 더욱 더 중요하기에 크게 이슈 되는 것 같으어요~ 그죵? 게다가 여름엔 비비 크림 하나도 무겁게 느껴지고 메이크업 지속력도 떨어집니다.분명히 화장을 하고 나왔는데... 자연인으로 돌아간 내 얼굴!! ~_~당장, 방법이 없다고 돌아오는 여름마다 내 얼굴을 자연으로 보낼 순 없지 않겠어요? ㅜㅜ그래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1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씨의 스크랩닷컴 in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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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MP3? 마우스? - 컨버전스 마우스 링고]]></title>
	<link>http://Vincentrue.egloos.com/2865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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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3/36/e0001936_4fafa692e469f.jpg"  
				alt="MP3? 마우스? - 컨버전스 마우스 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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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링고]  최근에 제가 PT할일이 생겼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좀더 자연스러운 PT를 하고자,  프리젠테이션 리모컨 다른말로는 프리젠터라 불리는 제품을 구입하기위해 알아보았습니다.  기능적으로 본다면 마우스포인팅과, PT앞으로, 뒤로 그리고 슬라이드쇼 시작 버튼이 있는 프리젠터가 가장 좋겠지만 이런 기능이 있는 녀석들은 기본적으로 10만원대의 가격으로써  PT를 자주 하지 않는 사용자가 구매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는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PT 앞으로, 뒤로 기능만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제품들도 그다지 저렴하다고는 볼수 없는 가격이었지요. 그래서 많은 기능을 제공하면서 저렴한 제품을 찾기위해  끝까지 알아보는 저의 성격상 이리저리 뒤져보다 지금부터 소개할 링고라는 제품을 알게됐습니다.     [링고 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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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May 2012 22:1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22인치 모니터에 최적화 되어있는] Vincent の Blog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청순하거나, 강렬하거나! 립스틱 하나로 연출하는 2way 메이크업]]></title>
	<link>http://lingoscrap.egloos.com/69686</link>
	<guid>http://lingoscrap.egloos.com/696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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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1/21/e0110721_4faca71fb1fd4.jpg"  
				alt="청순하거나, 강렬하거나! 립스틱 하나로 연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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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 아르마니 쉬어 : 청순하거나, 강렬하거나! 립스틱 하나로 연출하는 2way 메이크업        왔쎄요 왔쎄요~♪야심찬 리뷰를 가지고 링고가 돌아왔쎄요! 어서 눈을 크게 뜨시게!지난번 뷰티클래스 포스팅에서 약조하였던 그, 야심찬 리뷰를 가지고 왔단 말이오!! 요즘 옥탑방 왕세자의 퓨전 사극 말투에 꽂힘-_-v 그렇습니다! 오늘은,미묘한 컬러 차이에 마음을 열고 닫는 여심을 사로잡는 립스틱!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루즈 아르마니 쉬어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짝X3 냉큼 고고씽! 해볼까요? *_*)/ 스크롤을 내리면 지름신이 강림할지어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코스메틱 카페에서 퍼온 DM 투척!  패션브랜드의 코스메틱은 다른 브랜드 보다 좀더 트렌디하게 다름 시즌을 준비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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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4:4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씨의 스크랩닷컴 in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 고교생의 일상 5화 일본 반응 번역]]></title>
	<link>http://PyoK.egloos.com/458522</link>
	<guid>http://PyoK.egloos.com/4585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7/84/d0137684_4f30b14e16a41.jpg"  
				alt="남자 고교생의 일상 5화 일본 반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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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79：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2/07(火) 02:27:04.25 ID:qtsmgmHH  타다쿠니 어디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2/07(火) 02:28:27.30 ID:9ZQ6Rg4K  &amp;gt;&amp;gt;779   귀중한 타다쿠니 출연회를 전반에 다 써버렸으니깐....이제 타다쿠니 게이지는 거의 없다고   882：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2/07(火) 02:28:54.61 ID:s4Q1+o+W  &amp;gt;&amp;gt;779   작가가 이야기 전개가 어렵다던가 하면서  출연을 없애버림ㅋㅋㅋ  788：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2/07(火) 02:27:09.97 ID:uPo8+//t  이번주는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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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2 14:0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남자 고교생의 일상 4화 일본 반응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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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31/84/d0137684_4f2754665ead1.jpg"  
				alt="남자 고교생의 일상 4화 일본 반응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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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69：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1/31(火) 02:26:26.07 ID:WS81lzVl  이녀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1/31(火) 02:26:31.32 ID:oagY30a9  이런 여고생은 역시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171：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1/31(火) 02:26:31.82 ID:x/7hNTzl  본편보다 재밌잖아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  177：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1/31(火) 02:26:32.21 ID:YX4fc+yR  이녀석들 바보라는 레벨이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ワールド名無しサテライト：2012/01/31(火) 02:26:34.55 ID:eTg4gRzK  진심 미치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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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2 11:40: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핑드럼 토라노아나 BD예약 특전 일기의 놀라운 재현률! 일본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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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PyoK.egloos.com/4249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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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25/84/d0137684_4f1fdb83d9f85.jpg"  
				alt="핑드럼 토라노아나 BD예약 특전 일기의 놀라운 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1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2/01/24(火) 19:44:40.80 ID:tU3OXWux0토라노아나 BD 예약 특전 일기. 내용도 제대로 재현되어 있어서 좋았다.조금 큰 느낌도 있지만, 귀엽고 좋은 느낌  535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2/01/24(火) 21:09:30.37 ID:K05A8KHK0일기의 내용이 재현되어있다고!?어떤식으로?540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2/01/24(火) 21:31:30.89 ID:tU3OXWux0&amp;gt;&amp;gt;535이런 느낌542 名前：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投稿日：2012/01/24(火) 21:36:00.77 ID:0vxg3yOW0&amp;gt;&amp;gt;540재현률 쩔어ㅋㅋㅋ토라노아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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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2 19:3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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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椎名林檎(시이나 링고) - ギャンブル(겜블)]]></title>
	<link>http://AnoS.egloos.com/28980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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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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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2 00:4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COELUROSAUR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아가는 펭귄드럼(핑드럼) 24화 반응 번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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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3/84/d0137684_4ef3d9ca460b1.jpg"  
				alt="돌아가는 펭귄드럼(핑드럼) 24화 반응 번역"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청난 애니였다    반년동안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2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23(金) 02:36:45.27 ID:DYAI+6CF0  이것들이!  뭔가 분위기로 정리 해버렸겠다!!    감사합니다    164：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23(金) 02:35:33.32 ID:5XTnNUX80  사랑의 이야기였나...    16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23(金) 02:35:38.03 ID:A1ZyOzDK0  잘은 모르겠지만 펑펑 울었다     185：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23(金) 02:36:14.30 ID:zPdH5qx5O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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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Dec 2011 10:3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돌아가는 펭귄드럼(핑드럼) 23화 반응 번역]]></title>
	<link>http://PyoK.egloos.com/333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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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876：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16(金) 02:19:13.00 ID:58MVlJouO  뭐랄까 이제 눈물만 나와 ㅠㅠ     878：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16(金) 02:23:51.96 ID:cbIdA4gU0  펭귄모자 진심 왔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90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16(金) 02:27:21.44 ID:GWfADJ9F0  링고쨩 너무 좋은여쟈다 OP의 복선회수하고 해서 초감동했다879：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16(金) 02:24:08.30 ID:ND97UE3bO  노도의 전개 뜨겁구만~    881：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1/12/16(金	]]>
	</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1 11:0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쌀쌀한 날씨와 사야카]]></title>
	<link>http://rin5.egloos.com/22392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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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이 참 쌀쌀하다. 집에 고이 모셔둔 점퍼를 꺼낼 시간이 되었다. 점퍼를 입었더니 원망스럽고 가증스러운 날씨가 포근하게 느껴진다.   아침 해를 보려고 문 바깔 앞 마당으로 나와서 멍청하게 서서 해를 바라본다. 마침 강가가 보이는 갓길에 사무소가 있어서 항상 이런 어드밴티지를 체험한다. 겨울 햇살은 마치 창살에 비쳐진 듯 엷고 투명했다.    이 시간 쯤이면 항상 지나쳐 가는 인물이 있다. 무슨 연유인지는 몰라도 항상 아침 혹은 저녁에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아이다. 마침 올 시간이 된 것 같은데...     나는 해를 보다가 말고 주위를 두리번 두리번 거린다. 혹시 지나가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지. 그런데 서쪽 저 편 길에서 자전거가 하나 보이기 시작했다.    TV와 라디오 하나 없는 이 사무실에서 유일	]]>
	</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1 07: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내가 바라는 백합에 가깝다.]]></title>
	<link>http://authenetic.egloos.com/912512</link>
	<guid>http://authenetic.egloos.com/9125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0/03/07/c0135707_4e8909bef1c9a.gif"  
				alt="이것이 내가 바라는 백합에 가깝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백합. 아름다운 소녀들의 연애. 왠지 모르게 남자들의 심금을 울렁이게 하는 그것.  나는 좋은 백합의 모티브를 여기서 봤다.  이건 짤방이고  그 내용들을 한 글자에 아이콘으로 집약해서 눌러서 펼치기 접기를 하는 방법을 모르겠다.    그래 에어기어 3권이다. 남자 앞에서도 당당하게 알몸이 되는 거유녀 시무카와 같은 여자 앞에서도 부끄러워하며 몸을 가리는 링고 혹시 여기서 시무카는 링고에게 어렴풋하게나마 사랑을 느낀 게 아닐까? 이때 링고가 부끄러워 하지 말고 알몸으로 시무카를 껴안아 줬다면. 아니 뭐 그렇다는 거다. 시무카X링고 커플은 아름다울거다.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0:08: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링고에 대한 서양 속담과 잔소리]]></title>
	<link>http://rin5.egloos.com/2185999</link>
	<guid>http://rin5.egloos.com/2185999</guid>
	<description>
	<![CDATA[ 
잠들기전 링고를 먹어라. 그러면 의사들은 빵을 구걸하게 될 것이다.  서양 속담이라는군요. 자기 전에 링고라... =ㅠ=      그 많은 링고 중에 누구를 먹으면 좋을까요? 펭드럼의 링고도 있었고, 리틀프릿의 링고도 있었고, 뿌욘세븐의 안도 링고도 있었죠. 혹시, 다른 작품의 링고는 과연 얼마나 있는 것일까요? 원래 저 속담에는 사과가 들어가지만 사과를 링고로 바꾸어 버리니 참 온갖가지 생각이 다 나게 되더랍니다.   링고를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변비나 설사, 위장장애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링고는 어떤 링고를 갈아먹으면 속쓰림에 효험이 있을 지 아직 뚜렷하게 정하지를 못했습니다.  또 링고를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보글보글에서 사과를 먹으면 속도가 느려진다...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7:1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토와 빨간잠자리]]></title>
	<link>http://rin5.egloos.com/2153517</link>
	<guid>http://rin5.egloos.com/2153517</guid>
	<description>
	<![CDATA[ 
      붉은 태양과 하얀 하늘      &quot;오랜만이네. 이렇게 쨍쨍한 미타기하라는 말야.&quot;    방금 전에 온 이 여자아이는 내 사무소 탁자에 앉아서 혼잣말을 내뱉고 있었다. 역시 상담을 위해서 기다란 탁자를 놓아둔 것은 나의 실수 임이 분명하다. 이건 마치 술집 바텐더 같지 않은가. 진열대에 온갖 병들을 처음 오는 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아마 여기가 탐정사무소가 아니라 술집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quot;혹시 말야.&quot;    마실 걸 준비하는 도중에 먼저 말을 연 건 이쪽. 손님에게 정적을 주는 건 도리가 아닌 것 같다... 이 말이지.    &quot;그 때 혹시 미타기하라를 구했던 건 당신이었어?&quot;    &quot;어라? 봤었어? 그런 비 보라 속에서 내가 움직이는 걸 봤단 말이야?&quot;    그 여자아이는 놀라는 기색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22:0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링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경사변, 4월부터 활동 재개]]></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292601</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2926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3/29/05/c0100805_4d91b0ba9bab5.jpg"  
				alt="동경사변, 4월부터 활동 재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러머 히타 토시키 용의자가 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체포되어 활동을 자제하고 있던 싱어송 라이터 시이나 링고가 이끄는 5인조 밴드 '동경사변'이, 4월 5일부터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소속사가 공식 사이트에서 28일 발표했다. 히타는 사과하며 &quot;앞으로 허가받을 수 있는 한 동경사변의 일원으로 더욱 깊게 음악을 추구하고 노력하며 사죄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quot;라며 활동을 계속할 것을 밝혔다. 히타가 2월 10일 체포된 일로 인해 뉴 싱글 '空が鳴っている／女の子は誰でも'가 발매 연기된 것 외에도, 예정되어 있던 TV 출연을 삼가는 등 동경사변은 2월 12일부터 판촉활동을 자숙. 3월 14일 약식 재판에 의해 벌금형에 처해지는 것으로 협의를 거듭한 결과,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 히타는 &quot;이번에 저로 인해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9: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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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경사변 드러머 체포로 싱글 발매 연기&amp;활동 자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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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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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동경사변 드러머 체포로 싱글 발매 연기&amp;활동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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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어송 라이터 시이나 링고가 이끄는 5인조 밴드 '동경사변'의 드러머 하타 토시키가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체포된 것을 소속 레코드 회사가 12일, 23일 예정하고 있던 뉴 싱글 '空が鳴っている／女の子は誰でも(하늘이 울리고 있다/여자는 누구도)'의 발매 연기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했다.   또한 18일과 25일 출연 예정이었던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아사히 TV 8시~)을 비롯한 홍보 활동도 당분간 자제하기로 결정. 향후의 활동 방침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소개된다.      &amp;lt;Tokyo Jihen-Dynamite&amp;gt;    &amp;lt;Tokyo Jihen - Himitsu&amp;gt;    &amp;lt;Tokyo Jihen - Killer Tune&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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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Feb 2011 15:0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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