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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늘</link>
		<description>마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2 Aug 2008 20:5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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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G 빅] 생맥이랑 마늘치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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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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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BIG 빅] 생맥이랑 마늘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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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더운 여름 밤엔 역시 시원~한 생맥 한 잔!!! 이라지만, 암만 생각해도 물이 더 맛 있고, 시원하다. 갈증 해소에는 역시 얼음 물!! 맥주는 내 취향이 아닌 듯하지만 일단은 술집이니까 오백 하나를 시켰다 처음 시켰을 땐 가득 있었는데, 짠 하는 사진 하나 찍고 나니 거품이 가라 앉아서 요로케 되셨음 메인 안주(?)가 나오기 전 주인공 자리를 떡 하니 차지하신 팝콘님 몸값 일만삼천냥에 빛나는 마늘치킨님이 납시기가 무섭게 뒷방으로 밀려 나고 말았다 시간은 좀 걸렸지만 노릇노릇 바삭바삭 잘 튀겨져 나온 마늘치킨. 기다린 보람이 있다 여기 치킨의 제일 가는 특징은 덩어리 마늘이 쏙쏙 박혀 있다는 것! 잘 안 보이시려나?? 이제 다들 보이시겠지? 저만한 마늘이 조각마다 박혀 있는 듯 하다 마늘 맛을 싫어하진 않지만	]]>
	</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08 20: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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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늘 바게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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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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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마늘 바게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완전 빠져버린 마늘 바게트 오전에 갓 구운 뽀쏭한 맛이 끝내줘요 아항~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4:2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say H e L L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호박 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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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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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애호박 볶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슈퍼에서는 살수 없는 애호박.    신오오쿠보에 갈 일이 있으면 꼭 한국 슈퍼에 들러서 이것저것 사는데  이번엔 애호박을 샀다.    커다란거 한개에 280엔인가 주고 사서  된장찌개 두번 끓여먹고 나머지로는 호박 볶음을 해봤다.    요리 잘한다고 소문난 언니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알려줬는데  그냥 듣기만 해서 직접 하려니 정확하게 생각이 안났다.  그냥 대충 감으로 한번 해봤다.    재료 : 애호박, 양파, 당근, 깻잎, 마늘, 깨, 참기름      1. 애호박은 반달썰기, 양파와 당근은 채썰기를 한다.    2. 참기름 두룬팬에 마늘을 먼저 볶고 1번 재료를 넣어서 볶는다.    3. 소금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깻잎, 깨를 넣고 살짝 뒤집어 주면 끝.      오랫만에 먹으니깐 맛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09: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늘 뽑으러 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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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00/20080609100600000408321701.jpg"  
				alt="마늘 뽑으러 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늘 뽑으러 가다. 저 많은 마늘을 다 뽑고 왔습니다. 비온 후라서.  흙이 잘 안 털어져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손목이 욱신거리고 아프네요.. 노후에 귀농이나 전원생활 뭐 이런거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생각을 고민하게 만드는 하루였습니다. 만약 귀농을 하더라도 마늘농사는 절대 안할것 같습니다.  농사일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모습만 보면 완전히 농사꾼입니다. 간지가  ... 그리고 밭일 할때 바지를 입듯이 엉덩이에 딱 붙이는 방석이 있는데.. 저거 무지 편합니다. 어디서든 앉으면 되니..  처가에서 집에 오는길에.. 경부고속도로에서 바람아 멈추어 다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1:0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ESIGI20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물김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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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1/11/c0019611_48336984904a8_t.jpg"  
				alt="물김치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배추 김치를 못먹는다.  덩달이 남편도 몇주째 배추 김치를 구경도 못하고 있다.    깍뚜기나 다른 고춧가루가 들어있는것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유독 배추 김치만 냄새가 싫다.    한국사람이 김치를 안 먹을수는 없고,  슈퍼에서 무 반개를 샀다.    시원한 물김치가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도전해 봤다.    재료 : 무, 소금, 설탕, 파, 마늘, 양파, 부추    1. 무를 얆개 썬다.    2. 양파는 갈아서 물에 갈은 마늘, 소금, 설탕을 넣어 섞는다.    : 물 두컵정도에 소금 1큰술, 설탕 반큰술, 파, 마늘은 적당히 생강이 있으면 넣어도 좋을것 같다.    3. 용기에 썰은 무와 2번의 물은 붓는다.     : 색깔이 너무 허연것 같아서 이쁘라고 부추를 잘라서 넣었다.        하루정	]]>
	</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08 09:2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드 포 갈릭 - 드라큘라 킬러 &amp; 갈릭 스테이크]]></title>
	<link>http://thexian.egloos.com/1890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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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6/27/d0005027_482c758038e3e_t.jpg"  
				alt="매드 포 갈릭 - 드라큘라 킬러 &amp; 갈릭 스테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식도락 포스팅 정말 많이 밀렸다. (이게 다 무능한 위정자들 때문이다!!!) 그래서 올려야 할 사진들 중 야밤에 테러를 하기 딱 좋은 것이 아니라.-_-;; 야밤에 어울리는 식도락 사진을 꺼내든 것이 바로 매드 포 갈릭에 갔던 사진.  이번에도 혼자 갔다. ㅜ_ㅜ 아무도 없는 당직날 밤. 때를 놓쳐 저녁도 못 먹고 압구정역에 내려서 쭐레쭐레 걸어들어간 곳. 그날따라 옷차림이 좀 깨끗했기에 망정이지 꾀죄죄했으면 들어가지도 못했을 듯.  제일 먼저 주문한 것은 오렌지 에이드. 뭐 그냥 에이드 맛이다. 옆에는 와인이 놓여져 있다. 따면 다 돈이니 '오늘은 참자'고 손을 진정시켰다. 뭐 술 마실 분위기도 아니었고. 실연당한 것도 아니고 욕 먹은 것도 아닌데 미쳤나. 혼자 술 푸게...... 전채 요리로 나온 드라큘	]]>
	</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08 02:5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ir of the xian - Scroll 壓迫帝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드라큐라 (Horror of Dracula, 19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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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3/03/b0007603_481bc906a9073_t.jpg"  
				alt="드라큐라 (Horror of Dracula, 195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58년에 영국의 해머 필름사에서 테렌스 피셔 감독이 피터 쿠싱과 크리스토퍼 리를 기용해 만든 작품.     내용은 원작 드라큐라에 같은데 거기서 미묘한 변화를 추구했다.     일단 그걸 설명하기 먼저 이 작품에 대한 걸 말하자면, 드라큐라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왔는데. 기존의 드라큐라 시리즈가 이어지는 건 아니고, 해머 필름에서 만든 드라큐라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토드 브라우닝 감독에 벨라 루고시 주연의 드라큐라나 독일에서 나온 노스페라투와는 별개의 작품이라 이 말이다.     그런데 사실상 모든 드라큐라 영화를 통틀어 가장 유명하고 또 대중적인 지지를 받는 건 바로 이 작품이다.     연대로 따져 본다면 벨라 루고시의 바톤을 이어 받아 드라큐라 백작 역의 대명사가 되어	]]>
	</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08 11:0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쌀과 잡곡 보관방법]]></title>
	<link>http://jaki3515.egloos.com/1630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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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쌀과 잡곡에 벌레가 생기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결코 아닙니다. 그렇다면 쌀벌레는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들판에 사는 나방은 쌀이 여물기 전에 이미 벼에 알을 낳아 놓습니다. 해가 지나고 여름이 오면 날씨가 따뜻해지고 습도가 높아집니다. 이런 조건이 되면 쌀속에 있던 알이 부화해서 벌레가 되고 다시 나방이 됩니다. 그래서 쌀벌레가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런 조건이 되었는데도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면 방부제를 의심해야 합니다.    쌀이나 잡곡에 벌레가 생겼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일단 쌀벌레가 생기면 어떻게 할 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쌀벌레나 나방을 아주 끔찍이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죠.^^ 그냥 두면 밥맛도 떨어지고 관리하기 좋지 않으니 없애 버리고 다시 깨끗	]]>
	</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08 23:2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쌀집아저씨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람이 되기 위한]]></title>
	<link>http://baekgane.egloos.com/4231994</link>
	<guid>http://baekgane.egloos.com/42319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46/c0079246_47dfd8d48d6ba_t.jpg"  
				alt="사람이 되기 위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늘세쪽.  다들 하나씩 먹구 사람되자구~^^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00: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행복과 불행의 공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이트소스를 곁들인 브로커리]]></title>
	<link>http://jesang.egloos.com/4219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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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3/11/c0019611_47d87622d3a8d_t.jpg"  
				alt="화이트소스를 곁들인 브로커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한 아는분 집에 초대를 받아서 갔는데  거기에서 나온 음식이 갑자기 생각나서 한번 만들어 봤다.    보기에도 좋고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커리에 화이트소스를 얹고 맛살을 넣은것.  원래는 맛살이 아닌 진짜 게살을 넣어야 하는건데....^^;      재료 : 삶은 브로커리, 게살, 마늘, 올리브유, 밀가루, 우유    1. 먼저 화이트 소스를 만들기 위해 코팅이 된 팬에 밀가루를 볶는다.    2. 볶은 밀가루에 우유, 소금을 넣어 밀가루와 섞이면 불을 켜고 끓인다.    3. 올리브유를 넣고 으깬 마늘 넣고 게살을 넣어 섞는다.    4. 그릇에 삶은 브로커리를 놓고 화이트 소스를 올린다.    5. 이쁘게 보이려고 파슬리 가루를 뿌렸다.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
	</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09:38: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리제의 일본생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개미는아프네요 ㅠㅠ]]></title>
	<link>http://dbsid.egloos.com/3654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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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0/09/b0014209_47d4c72c0147c_t.jpg"  
				alt="개미는아프네요 ㅠ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요일날 마마님의 호출로 문경에갔습니다  아빠와같이 가야되서 서울에서 인천까지 갔다가 문경 총 5시간가까이 걸려서  돌아간듯하네요 멀미가 심한 관계로 참 고된 이동이에요 ㅠㅠㅠㅠㅠ   거의 가자마자 골아떨어져서 아침에 일어나니  보이지않는 마마님  일을나가셧지요   아빠랑 둘이남아서 밥해먹고 청소하고  아 문경집에서 걸어서한 15분거리쯤에  동네에서 유명한 찹쌀떡집이있는데요  정말 통팥에 쫀득쫀뜩 하고 막 달지않아 진짜 맛난 곳이에요 그냥 시중에파는건 한입먹고 말아버리는데 몇개나 집어먹는 찹쌀떡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님이 하시는왈 10시에 개시하는데 일찍안가면 없다며 근데 좀 늦게일어나서 걸어가는데 11시쯤됬드라고 없더라고요 ...없어요 으앙!!!! ㅇ&amp;lt;-&amp;lt;  그래서 내일 11시 이맘쯤 다	]]>
	</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08 14: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크★블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자와 메추리알]]></title>
	<link>http://sungza.egloos.com/129523</link>
	<guid>http://sungza.egloos.com/129523</guid>
	<description>
	<![CDATA[ 
어느날 성자는 메추리알을 삶아 먹습니다.  메추리알을 먹다가 목이 맨 우리 성자, 김치를 찾아 나섭니다.  한참을 걷던 성자는 우연히 배추를 만났습니다.  땅속에 거꾸로 박혀 다리를 파닥거리는 배추에게 성자가 물었습니다.  &quot;배추, 너 혹시 김치가 어디 있는지 아니?&quot;  배추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더듬거리는 목소리로 저 멀리를 가리키며 대답했습니다.  &quot;그.. 글쎄, 저기 무에게 물어볼래?&quot;  성자는 배추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무를 찾아 나섰습니다.  무를 만나고, 마늘을 만나고, 고추를 만나고,,,  많은 것들을 만났지만 성자는 김치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힘든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온 성자, 오늘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엄마에게 말하자 엄마가 호호 웃으시면서 말씀하십니다.   &quot;어머, 성자야.	]]>
	</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08 19:5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성자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진첩을 정리하다가..]]></title>
	<link>http://adios628.egloos.com/1401108</link>
	<guid>http://adios628.egloos.com/14011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0/62/e0078762_47af008037cfa_t.jpg"  
				alt="사진첩을 정리하다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꿈만같던 구정연휴도 다 갔다.. 내일이면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차라리  내 맘 가볍다.   나흘간에 나태하고 무료했던 생활이 마치 죄를 짓는 기분마저 든다고 해아하나. 책 한권을 읽는데 투자한것도 아니고 미뤄왔던 옷장정리를 한것도 아니고... 숙면에 고와진 피부와 충혈기없는 맑은 눈을 보면 한결 맘은 좋지만.. 썩 흡족한 시간은 아니었던것 같다.  차라리 일에 치이는 편이 내겐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듯하다. 아마 이것도 팔자인지도...    내방 PC가 어제부터 이상조짐을 보이더니 결국..  오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야 말았다. 현재까지 의식이 없다. 난감하기 짝이없다. -_-  당장 큰 돈 쓸데도 없고 또 명절이다 보니.. 그래도 자식도리좀 해보겠다고 한달월급에 상여금을 한방에 엄마통장으	]]>
	</description>
	<pubDate>Mon, 11 Feb 2008 00:11: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eyond What we s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월8일(금)&lt;김하진의 정성 가득 설날 상차림-오이롤해파리냉채&gt;]]></title>
	<link>http://lolli81.egloos.com/3610449</link>
	<guid>http://lolli81.egloos.com/3610449</guid>
	<description>
	<![CDATA[ 
EBS 최고의 요리 비법에서 업어온 레시피 입니다~  &amp;lt;오이롤해파리냉채&amp;gt;  - 재료 오이 2개, 토마토(중) 5개, 해파리(채 썬 것) 300g, 날치알 3T  - 소스 재료  갠 겨자 4T, 참기름 2T, 다진 마늘 1T, 식초 2T, 설탕 2T ========================================================================  &amp;lt;재료 준비&amp;gt; 1. 오이(2개)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필러로 얇게 벗겨낸다 *** tip. 오이는 미리 손질해 두어 새들하게 준비하는 것이 더 잘 말려서 좋아요 2. 해파리(채 썬 것, 300g)는 물에 담가 박박 비벼 소금기를 제거하고 거즈, 면보자기 등을 이용하여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한다 3. 날치알(	]]>
	</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08 12:58: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 더 다가와 주세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 아버지께서 빚은 만두....]]></title>
	<link>http://dunkbear.egloos.com/1137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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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4/63/e0055563_47627ace18021_t.jpg"  
				alt="[음식] 아버지께서 빚은 만두...."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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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저녁에 아버지께서 손수 빚으신 만두입니다. ^^  재료는 돼지고기, 부추, 두부, 마늘 등...  배부르게 먹었네요. ㅎㅎㅎ  (폰카라서 화질이 열악합니다. 양해를... ^^)                    찜통에 들어간 모습...                       찌고 있습니다... ^^                      짜잔~ 맛있는 만두 대령이요~~   너무도 맛있었습니다.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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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Dec 2007 21:49: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 날리는 dunkbear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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