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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더</link>
		<description>마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02:05: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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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96일 아빠의 인문 육아(9) - 마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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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스의 육아 밸리에 올라온 다른 분들의 일기 몇 개를 읽어봤다. 주로 아이들의 사진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보낸 소중한 추억을 갈무리하는 내용이 많다. 가장 주를 이루는 것 중 하나는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들이다. 예방 접종, 아이 이유식, 아이의 감기, 아이 교육 등과 관련된 내용이 많다. 한결 같이 따뜻한 내용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놀랍게도 전혀 상반된 성격의 사람들이다. 한 유형은 대단히 공적 자의식이 강한 경우이다. 사회적 인정과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며 블로그를 그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많은 블로거들을 옮겨가게 했다지만 그런 매체들보다 블로그는 더 개방적이고,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고, 더 익명적이다. 또 한편으로는 사적 자의식이 강한 경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02:0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哲學本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The M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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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11/29/d0122629_4fad2136779a5.jpg"  
				alt="마더 The Mothe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런던 교외에서 평범한 여생을 보내온 60대 후반의 메이는 남편과 함께 자식들을 만나러 런던에 온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성공한 아들과 며느리는 부모의 말벗이 되어주기엔 너무나 바쁘고 잘 풀리지 않는 작가 지망생이며 미혼모인 딸 폴라는 오빠의 친구이며 목수인 유부남 대런과 사귀며 그에게 집착하고 있다.   가족과 재회의 기쁨도 잠시, 갑자기 노쇠한 남편이 죽고 망연자실 혼자가 된 메이는 집으로 돌아갔으나 혼자된 막막한 두려움에 다시 런던의 아들 집에 머물게 된다. 그러나 자식들과의 의례적인 관계와 무료하고도 소외된 일상은 그녀를 힘들게 하긴 마찬가지이다.   그러던 중 거친 외양과는 달리 자식들보다 자신의 외롭고 힘든 감정을 이해해주는 대런에게 이끌리며 그녀는 생각지도 못했던 삶의 생기를 찾아가고 이내 사랑이라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23:3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성 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V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싶은 연예인' 1위에 아시다 마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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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09/05/c0100805_4f3328c6623d2.jpg"  
				alt="'TV에서 사라지면 좋겠다 싶은 연예인' 1위에 아시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칸사이·나카교 에리어에서 방송되고 있는 '우와누마·타카다의 쿠기즈케!'(요미우리TV 계). 동 프로그램에서 2월 5일 방송으로 발표된 거리 조사 결과가 물의를 빚고 있다.    프로그램이 조사한 것은 'TV에서 사라져줬으면 하는 연예인'.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던 소개문에는 &quot;이번 쿠기즈케는 '곧 사라질 유명인'이 아니라 '이제 사라져줬으면 좋을 유명인'을 가두 조사! 올해, 정말로 사라지는 연예인이 뜬다!'고 적혀있다.    이 거리 조사 결과 2위의 마츠코 디럭스, 3위의 장근석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된 것은 인기 아역·아시다 마나였다. 아시다을 선택한 사람들은 '장래가 불안', '아이다움이 없다' 등을 이유로 들었지만, 이 결과에 넷상에서는 '히로인...', &quot;이것을 만약에 마나짱이 보게 된다면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1: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title>
	<link>http://minamu.egloos.com/4668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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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28/67/b0001467_4f23cbe7be65b.jpg"  
				alt="마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더 방송 : 2010.04.14~2010.06.23, 11부작, ntv 출연 : 마츠유키 야스코, 아시다 마나, 야마모토 코지 평점 : ★★★★★    마더는 내가 본 최고의 일드이다. 드라마 보면서 그렇게 많이 울었던 것도 처음이었고, 누군가 추천일드를 물어보면 일번으로 나오는 드라마이다. 정말 부모님께 추천해도 좋을 만한 일드. 마더는 그렇게 내가 아끼는 작품이다.  엄마라는 존재의 의미    드라마 속에는 다양한 엄마가 나오고,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든다. 낳아준 엄마, 길러준 엄마, 엄마를 버린 아이, 엄마가 되기로 결심한 여자, 아이를 버린 엄마, 아이를 지울까 고민하는 엄마, 엄마에 지쳐 여자로 돌아간 여자.... 드라마가 진행되면 될수록 엄마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깊은 의	]]>
	</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12 23:2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water is w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킥 애스’, ‘마더’ 외]]></title>
	<link>http://tomino.egloos.com/4657440</link>
	<guid>http://tomino.egloos.com/46574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1/77/b0008277_4ef156fa80dc3.jpg"  
				alt="오늘의 블루레이 지름 - ‘킥 애스’, ‘마더’ 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할인을 기다려 구입한 블루레이입니다.    '킥 애스.' 아웃 케이스가 포함된 그대로 할인으로 풀렸습니다. 발매 직전 재킷 디자인이 공개되었을 때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해 디자인이 변경된 바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마더.' 초회판이 절판된 이후 일반판으로 재판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아인스의 도산으로 할인 dvd 가격으로 풀린 '에반게리온 서 1.11.' 애당초 시리즈가 완결된 뒤 한꺼번에 구입하려 했지만 저렴한 가격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구입했습니다.    킥 애스 - 진정한 주인공은 힛걸  마더 - 봉준호, 한국 엄마들의 책임을 묻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서’ 총력 리뷰  에반게리온 서 - 신극장판의 영화적 정합성       	]]>
	</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11 12:59: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디제의 애니와 영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title>
	<link>http://brea25th.egloos.com/3272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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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더 김혜자,원빈,진구 / 봉준호 나의 점수 : ★★★★            아 진짜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네프리머스는 광고가 정말 거의 없어서 좋다 ㅎ 오프닝에 김혜자가 춤을 춘다나의 웃기지도 않은 감수성인지 뭔지는오프닝부터 눈물나게 만들었다;;;;;내용도 모르는데 ....근데 그 춤동작이 , 표정이 진짜웃기면서도 마음이 뭉개져내리는 듯해서 눈물나따 그저께 봉준호의 흔들리는 도쿄를 본 터라 기대가 컸다봉준호 감독을 방금 잠시 검색해보니 의외더라봉준호 감독님은 스타일이 다양한가보다 좀 많이 천재인듯 원빈이 끝나갈 쯤,  이런걸 흘리고 다니면 어떡해 라고 할때는소름이 돋았다 여기서 가장 맘에 든 캐릭터는 진태 ........젤 정상적이다 한없이 좋은 것만 주고 아름다울 것 같은 모성애가짐승같고 추악할 수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5: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2009]]></title>
	<link>http://dr-park.egloos.com/252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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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08/08/d0126108_4eb900009e364.jpg"  
				alt="마더,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더는 누가 뭐래도 혜자의, 혜자에 의한, 혜자를 위한 영화다. 이 나라에서는 절대 60세 중년 여배우에게 원톱으로 주연을 맡길만한 영화 시스템을 형성하지 못했다. 봉감독의 전작들이 그렇게 화려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면, 제작자들은 김혜자의 모노 드라마와 같은 이 영화에 투자를 감행했을까? 어떻게 보면 극은 이 시대의 전형적인 어머니상 김혜자에 대한 봉감독의 집요한 스토킹이다. 미원 다시다, 그리고 양촌리 이장댁의 꽃으로도 때리지 못할 것 같은 '엄마' 이미지를 부수어 재조합하려는 그의 요구에 혜자는 멋지게 부응한다. 아예 부응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냥 스크린에서 펄펄 작두를 탄다. 울고 웃고 질투하고 머뭇거리다가 분노하는데이내 미쳐버린다. 분명 엄마가 뿔이 나긴 했는데, 이게 그냥 보통 뿔이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19:1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파크의 매거진 페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특집] 2010년 일본 드라마 내맘대로 추천작!]]></title>
	<link>http://Jculture.egloos.com/910507</link>
	<guid>http://Jculture.egloos.com/91050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2/05/c0100805_4e880391e3f29.jpg"  
				alt="[특집] 2010년 일본 드라마 내맘대로 추천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포스트는 블로거 링크 지인이신   옥탑방 연구소(http://toplab.egloos.com/)의 연구소장님께 추천해 드리는 2010년 일드 추천작 소개글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로 추천한 내맘대로 추천작이오니 혹시 다른 추천작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댓글로 추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려 봅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2010년 1분기 드라마 추천작-    코드블루2  방송국 : 후지TV  출연진 : 야마시타 토모히사, 아라가키 유이, 토다 에리카, 히가 미나미, 아사리 요스케, 료, 코다마 키요시, 시이나 킷페이    2010년 1분기 후지 TV의 게츠쿠로 돌아온 코드블루2입니다. 상당히 화려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드라마입니다. 청춘 스타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아라가기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6:1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Mother (2009) - 봉준호]]></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549944</link>
	<guid>http://zzoonn.egloos.com/5549944</guid>
	<description>
	<![CDATA[ 
     마더 Mother (2009) - 봉준호        Opening Sequence                    Ending        	]]>
	</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15:5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더 - 여자, 액체 그리고 살인 ]]></title>
	<link>http://bergman.egloos.com/3204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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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더 – 여자, 액체 그리고 살인  까이에 드 시네마에서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영화 중 하나로 마더를 언급했을 때 나는 별로 확신하지 았았다. 영화의 시놉시스는 살인의 추억의 확장판 같았고, 김혜자와 원빈이라는 두 배우가 봉준호 월드에 과연 들어갈 수 있을까 의심스러 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 순간 나는 봉준호 감독이 영화라는 장치를 다루는 내공이 이 정도였는지를 경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정말 보기 드문 수작을 만들어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찬욱, 김기덕, 홍상수가 자신의 세계에 점점 몰입하는 것과 반대로 봉준호는 아직도 한국사회에 대한 거시적인 시선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영화적 미학을 포기하지 않고, 내러티브를 장악하며(어쩌면 일반 관객들이 그의 영화를 오해	]]>
	</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10: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SARABAN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몇 가지 의혹들.]]></title>
	<link>http://whereart.egloos.com/733272</link>
	<guid>http://whereart.egloos.com/733272</guid>
	<description>
	<![CDATA[ 
      ﻿&quot;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 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quot;마태복음 26:73 ~ 751.  당신은 몇 살 때의 일 까지 기억할 수 있는가. 혹은, 당신은 어떤 작고 사소한 일 까지도 기억할 수 있는가.   내 경우, 비교적 뚜렷하게 떠올릴 수 있는 최초의 기억은 여섯 살 때였던가, 자동차의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차가 급정차하는 바람에(단순한 급정차였는지 사고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몸이 튕겨져 나가 자동차 앞 유리에 머리를 부딪쳤던 	]]>
	</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1 13:4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선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드]Mother]]></title>
	<link>http://artbook.egloos.com/3592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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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04/74/a0001474_4d70a482ae492.jpg"  
				alt="[일드]Moth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   목 : Mother (마더) 방송일 : 2010년 4월 14일~6월 23일 방송사 : 닛테레 주   연 : 마츠유키 야스코, 아시다 마나 감   상 : 2011년 2월           본방이 방송될 때도 일본에 있었건만..           처음엔 란도셀을 맨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포스터만 보고 몬스터패어런트 비스무리한 드라마려나.. 했었다.           그래서 안보고 넘어갔더니만 점점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방송이 끝난 다음에는 정말 여기저기서 호평이 쏟아졌다.           게다가 아시다 마나짱의 인기도 완전 급상승!!           2008년이 오오하시 노조미, 2009년이 가토 세이시로의 해였다면 2010년은 단연 아시다 마나..           스마스마에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11 18:5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와 친구하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음미할 줄 아는 남자 &lt;혈투&gt; 진구]]></title>
	<link>http://siwoorain.egloos.com/3588019</link>
	<guid>http://siwoorain.egloos.com/3588019</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뷰를 즐겁게 하는 것 같다.   영화 찍으면서 우리가 의도를 했던 게, 영화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으면 좋겠다는 거였다. ‘헌명(박희순)이 맞는 거냐, 도영(진구)이 맞는 거냐. 두수(고창석)가 맞는 거냐’ 부터 해서. ‘이 사람이 그 대사를 쓰는 게 맞는 건가 틀린 건가’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영화였으면 좋겠다, 했다. 다행히 인터뷰를 해 보니, 그 목적은 달성한 것 같다. 기자님들이 물어보는 게, 다 다르다. 같은 장면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을 가지고 물어본다. 그걸 설명해 주는 재미가 이번 인터뷰에는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내가 가장 만족하고 뿌듯해하는 영화기 때문에 더 자랑하고 싶다.     많은 이들이 다른 의견을 낸다는 건, 100% 모두에게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라는 의미도 된다.   맞는 말	]]>
	</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11 09: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시드레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혈투 - 좋은 각본가가 바로 좋은 연출가인 것은 아니라는 사례]]></title>
	<link>http://sioness.egloos.com/4540187</link>
	<guid>http://sioness.egloos.com/454018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22/07/b0000607_4d636f8c6441f.jpg"  
				alt="혈투 - 좋은 각본가가 바로 좋은 연출가인 것은 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혈투  박희순,진구,고창석 / 박훈정    21일 서울극장 시사회에서 보고 왔습니다. '악마를 보았다'와 '부당거래'라는 문제작과 흥행작의 시나리오로 2010년의 기린아로 떠오른 박훈정 작가의 감독 데뷔작이지요. 그래서 상당한 기대를 했었는데 그만큼 실망스런 결과였습니다.    광해군 11년에 만주벌판 적진 한가운데 고립된 3인의 조선군이 구사일생으로 국경 근처 한 객잔에 모이게 되며 벌어지는 인간군상극입니다. 극중 박희순과 진구는 서로 비밀을 간직한 친구사이, 고창석은 탈영병입니다. 그 비밀이 드러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처지에 처하게 되는 것이 영화의 핵심이죠.    '혈투'는 겉으로 보이는 세 남자의 인생역정뿐 아니라 이야기 속에 한반도를 중심으로 현재의 남북, 좌우 등 여러 정치상황	]]>
	</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11 17: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Sion, In The 3rd Dimen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략 난감]]></title>
	<link>http://stressonhead.egloos.com/1381608</link>
	<guid>http://stressonhead.egloos.com/13816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2/17/70/b0116870_4d5cf1dfa8073.jpg"  
				alt="대략 난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난 지금 어디에있지 어디에서 뭘하고 있는 걸까기억나는 거라곤 이전에 마더라는 게임 대사집을 찾고 있었는데      아(...) 일본어를 배워야 할까	]]>
	</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11 19:0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랙기어와 이상한 이글루]]></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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