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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리아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리아주</link>
		<description>마리아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Jan 2011 18:5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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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나스-햅번/마리아주-망고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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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차를 꽤 많이 마신것 같다. 보통 3잔까지만 마시려고 하는데.. 근데 의사들의 권장량은 300ml 5-6잔이라고 하니까 뭐. 3분 이상 우리는 경우도 없고, 재탕도 않고, 밀크티로 마셔도 길게 우리지 않으니까.. 물이나 많이 마시면 되지 뭐.   암튼 뭔가 달달한게 마시고 싶어서 니나스 햅번. 근데 좀 오래 우린건가.. 까칠하다고 느꼈다. 초코향땜에 그런가.. 두잔분량으로 우렸더니 나중에 마신건 너무 식어서 그런가. 한번 우리고 나서 찻잎이 많았던것 같아서한번 더 우려서 밀크티 해먹을까 싶었는데 아. 우유가 없구나.   그래서 마리아주 망고 아마존. 뭔가 상큼달달을 기대했는데 이것도 오늘은 좀 아니네..그래도 햅번 마셨을때와는 달리 부드럽고 정돈된, 깔끔한 맛.   가슴이 불편하다. 청소를 해야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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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an 2011 18:5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나피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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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리아주- 얼 임페리얼/ 니나스- 떼드방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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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 임페리얼귀찮다. 무슨 영어야. 에잇. 오랜만에 마셨다. 예쁜 다즐링 잎! 신선할것 같은 느낌  큰 머그 가득 우려서 뚜껑덮어 식혔다가. 베르가못향이 좀 강한?느낌이 드는듯도 하고 조금 더 우린듯 싶기도 하지만 맛나다. 잉글리쉬 얼이랑 고민하다가(?) 마신건데.. 아끼지 말고 매일 마실 수 있음 좋으련만   떼드방돔글고보니 오늘은 프랑스 출신으로만 마셨네..상큼한 향기. 티백이라서 쉽게 손이 간다. 찻잎의 양도 적고 원래 연하게 우려지는 차라서 그런지 부담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다. 가향차는 베이스 약한것도 좋아라해서 역시 맛나게 마셨네. 근데 요즘엔 초콜렛&amp;amp; 가향이 끌린다. 밀크티 용으로 마실거 말거 뭐가 있을까.  원래는 밀크티도 안좋아했는데 요즘은 그냥 마구잡이로 막 마시는것 같다. 뭐 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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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11 18:57: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나피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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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riage-Earlgrey french b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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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런. 방금 물 부었는데 영어쓰느라고 시간 재는걸 깜빡했다. 컵이랑 스트레이너 데우고 뚜껑까지 덮었는데! 망할놈의 영어.. 그냥 평소처럼 대충 쓰거나 한글로 쓸걸 뭔 영화를 보겠다고ㅠ  어제밤에 진저브래드 밀크티 만들어먹다가 머그뚜껑 떨어트려서 깨먹었다. 하나뿐이었는데.. 담엔 좀 더 얇고 큰걸로 구해봐야지. 적당한 접시같은거 없으려나. 지금 덮어씌우고있는건.. 믹서기컵뚜껑. 편하긴한데 이런거 한두개 더 있었음 좋겠다.  요즘들어 맨날 홍차는 달달한 가향차나 밀크티만 쳐묵하느라고 얼그레이를 손도 안대고 있었네.이건 그닥 좋아한다고 하긴 그렇고.. 개봉되어있던 소분봉투라서 얼릉 먹어치우고 다른거 먹어야지!하는 마음에..저번에 우릴때 작은 머그에 우렸었는지 남은 찻잎이 너무 많은데 어찌할 수 없어서 그냥 큰 머	]]>
	</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11 16:5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루나피쉬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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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먹부림특급 신제품 리뷰 참크래커 마리아주]]></title>
	<link>http://dasu7422.egloos.com/1804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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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25/27/f0047327_4cc4db94842b8.jpg"  
				alt="먹부림특급 신제품 리뷰 참크래커 마리아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에 갔는 데 못 보던 과자가 있길래 집어 왔습니다.  이름은 참크래커 마리아주   핫앤빈 소스가 뭐하는 물건이냐고 물으신다면...    고추장 소스랍니다. -.,-?  내용물은...   소포장 참크래커 3개 소스 하나...    소스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맛은...  양념치킨 소스 맛이나... -.,-  실험정신이 투철하신 분이라면 한번 쯤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 하네요.  나름 먹을만은 했거든요.  자세한 총평 평가는 생략합니다. 천원 정도의 과자에 평가를 내리긴 애매하네요.  보신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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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Oct 2010 10:2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슈군의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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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중해의 맛을 담다 센텀호텔 &quot;마리아주 뷔페&quot;]]></title>
	<link>http://bleem.egloos.com/10585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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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30/86/a0118286_4ca4061e8e993.jpg"  
				alt="지중해의 맛을 담다 센텀호텔 &quot;마리아주 뷔페&quot;"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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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센텀호텔 4층 마리아주를 뷔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몇달 전에 방문 후 새로 리모델링 했다는 소식에 새로 방문 하게 되었습니다. 부산 센텀시티 현재 씨푸드 뷔페는 토타이,벡스코뷔페, 센텀호텔 마리아주 3개 정도가 대표적으로 있습니다만 가격대비 마리아주가 대체적으로 좋습니다.   입구에서 제일 먼저 본 마리아주 뷔페의 정보입니다. 주중 런치과 주중 디너 , 주말 런치 , 주중 디너 가격이 다르고 운영 시간이 있습니다.    마리아주뷔페 내부 모습입니다. 아침,점심 겸 해서 일찍 나왔는데 생각보다 조용하더군요^^ 보통 사진으로 편집을 하는데 카메라 기능이 아까워서 간단하게 영상으로 실내를 찍어봤습니다.    ▶마리아주 뷔페 내부모습   gh1사고 동영상 찍고 편집해보긴 처음이라 보기불편하시더라도 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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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Sep 2010 12:3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Car is My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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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사펌] 전통주와 음식 `환상의 마리아주` 香과 味에 취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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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사 원문 :  전통주와 음식 `환상의 마리아주` 香과 味에 취하다  와인 용어에 '마리아주(marriage)'란 말이 있다. 영어의 '메리지'처럼 결혼을 뜻하는 프랑스어로,와인과 음식 간의 '궁합'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레드 와인은 육류와,화이트 와인은 생선류나 닭고기 등과 '마리아주가 있다'는 식으로 쓰인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술과 음식은 떼어놓을 수 없는 사이다. 옛 주당들 사이에 회자되는 말 가운데 '막걸리는 밥처럼,약주는 반찬처럼,소주는 술처럼 즐겨라'는 표현이 있다. 이를 술과 음식 간의 마리아주로 풀면,탄수화물이 풍부한 막걸리는 밥삼아 먹을 수 있어 김치 등과 곁들이면 좋다는 의미가 된다.   약주는 '반찬'의 한 종류처럼 반주삼아 맛을 음미하며 마시기에 좋은 술이다. 막걸리나 약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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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22:0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런~의 휘리릭 떡해먹기 &amp;amp;휘리릭 밥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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