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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이너리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이너리티</link>
		<description>마이너리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Oct 2008 18:2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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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크랩]마이너리티에 관심 갖는 건 작가의 임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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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이너리티에 관심 갖는 건 작가의 임무”입력: 2008년 10월 02일 17:56:25 ㆍ한일중 東亞문학포럼 참가 여성작가 3인 대담  한국·일본·중국 현업작가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제1회 ‘한일중 동아시아문학포럼’이 지난달 29일 서울에서 개막했다. 대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3국의 문인 50여명이 모였다. 경향신문은 소설가 오정희씨(61),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의 딸이자 일본현대본격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쓰시마 유코(61), 중국작가협회 주석을 맡고 있는 소설가 톄닝(50) 등 3국을 대표하는 여성작가들과 문학과 여성을 주제로 지난 1일 대담을 했다. 문학을 업으로 삼은 전업작가라는 동질감, 여성이라는 연대의식으로 뭉친 이들은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주고 받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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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8:2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반디앤루니스(Bandi &amp;amp; Luni'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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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준익] “난 메이저 숭배 안 해, 메이저는 조롱의 대상일 뿐이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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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준익] “난 메이저 숭배 안 해, 메이저는 조롱의 대상일 뿐이야”글 : 장미  사진 : 오계옥| 2007.09.12 &amp;lt;즐거운 인생&amp;gt; 이준익 감독영화사 아침에 있는 이준익 감독의 사무실에서 “막 한강을 건넜다”는 그를 기다리면서, 그날 하루만도 인터뷰가 다섯개나 잡혀 있던 그와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깨달은 사소한 사실 몇 가지. 사무실 책장에 꽂혀 있던 그리 많지 않은 책들 중에 &amp;lt;우리말 상소리 사전&amp;gt;이라는 제목이 유독 튀더라는 것. 나이치곤 날씬한 몸매를 지닌 그는 매끈한 던힐 슬림 담배를 피운다는 것. 사진기자가 시키는 대로 선선히 포즈를 취하는 그는 자신이 ‘포토제닉’하다고 믿고 있다는 것. “말이 되는 걸 말이 안 되게 만드는 감독이 있어. 반면 말이 안 되는 걸 가지고 말이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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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23:5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goes 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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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론을 탄압 VS 언론에 의한 탄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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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사클릭 ☞ 편협 ‘盧정권 언론탄압 백서’ 발간    오늘 뇌를 흔드는 뉴스를 보고야 말았다.     가뜩이나 주식 폭락해서 머리가 아픈데 여기다가 확인사살을 해주는 뉴스...      盧정권 언론탄압 백서!!! 이야.... 그런데 이거 쓴 사람이 (변용식 조선일보 편집인) 이다..      정말... 뇌를 흔들어 뇌진탕을 만드는 뉴스이다.     기사클릭 ☞ '돌발영상' YTN에 3일간 춘추관 출입금지      [황정욱(연합뉴스) 간사는 &quot;지난 5일 기자회견에 앞서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한 것으로 이 브리핑은 대변인(취재원)의 실명을 쓰지 않아야 했는데 YTN은 그것을 파기한 것&quot;이라며 &quot;이는 기자의 편의를 위해 시급할 때 기사방향을 고려해 실명을 쓰지 않을 것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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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22:4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New 외계오리 지구정복 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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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이너리티 리포트 동영상]]></title>
	<link>http://tomoru.egloos.com/15019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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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쵼나 웃기다 ㅋㅋㅋㅋㅋ;;   와...   그 동영상 각 포털에서 싸그리 지워졌나보네 -_-   이게 무슨 군사독재야?   하지만 유튜브엔 있다..   만약 당신들 거기까지 손 뻗으면 욕 더 먹을꺼다 ^^   시발, 나라 꼴 존나 잘 돌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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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Mar 2008 17: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TOMORU is Danger zo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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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헤어 스프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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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감의 늪에 빠져서는, 꼼짝도 못하고 겨우겨우 숨만 쉬고 있다. 주말인데, 나의 주말은 마감에 몽땅 바쳐야할 듯. 그러나 마감이 다가올수록 영화 같은 것도 보고 싶잖아. 한번 플레이 했다가 멈출 수 없는 매력에 닥치고 엔딩까지 봐버린 영화. 헤어 스프레이.   주인공 아이는, 이 영화가 데뷔작인가. 2007년부터 프로필이 시작하는데, 줄줄이 상 받았구나. 제임스 마스던은 애도 둘이나 있는 유부남이면서 어쩜 저렇게 동안이시니. 미쉘 파이퍼는 회춘하셨나, 노래 너무 잘해서 전율이 온몸에 흐르는 듯. 크리스토퍼 워큰은 언제 봐도 카리스마 로맨틱 미중년. 아만다 바인즈는 어째 작품 선택하는 것마다 베스트야. 게다가 나이스 바디 작열! 존 트라볼타는 여자의 마음을 어쩜 저렇게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는 건지 불가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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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Feb 2008 21: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LUV_and_SE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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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0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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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사회의 탈을 쓴 권력과 자본이 요구하는 모델에 가까워지도록 자기 자신을 바꾸기보다는, 한 사람이 어떤 능력을 발휘하든 그것이 진정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도움이 되고 그에 따른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사회의 구조를 바꿀 힘과 의지를 키워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00년전까지만 해도 공적인 공간에서 사회에 기여할 기회가 부여되는 능력의 범위가, 지금까지 발견된 인간의 능력 전체와 비교했을 때 매우 좁았다. 비록 현대에 들어 그 범위가 많이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의대, 교사, 고시,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등으로 한정된 극소수의 좁은 길을 걷기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든다. 꼭대기의 좁은 탈출구만이 존재하는 어두운 감옥의 탑 안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서로를 짓밟으며 발버둥을 치기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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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an 2008 00:42:42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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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중권의 이매진 - 자유의지의 할리우드적 패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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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첨단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고전적인 철학 논쟁의 테마, &amp;lt;마이너리티 리포트&amp;gt;2054년 워싱턴은 고대의 그리스로 돌아간다. 거기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것은 미래를 내다보는 세명의 예지자. 이들은 도시국가의 존속을 위해 신탁을 내려주던 델피의 무녀들을 닮았다. 미래를 예언하던 원형의 신전은 범죄를 예견하는 원형의 수조로 돌아온다. 델피의 무녀들에게 신성한 힘을 준 것이 땅속에서 솟아나는 가스. 미래의 무녀들에게 신통력을 준 것은 ‘뉴로인’이라는 마약의 후유증이다. 과거는 미래로 회귀하고, 미래는 과거로 반복된다. 과학적 합리성은 신화적 비합리성과 공존한다. 미래현실영화의 매력 중 하나는 감독이 ‘미래현실’(future reality)이라 부른 요소에서 나온다. 실제로 이 영화에 등장하는 미래는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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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08 01:2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Yepria !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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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희경, &lt;마이너리그&gt;]]></title>
	<link>http://zaiho.egloos.com/3898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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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딱히 문학에서는 좋아한다고 선뜻 말할 만한 작가가 없었던 내게, 그래도 즐겨보는 작가가 있었다면 그가 은희경이다.위선과 허세를 간단히 벗겨내고 이를 풍자하는 그녀의 솜씨는 뛰어나다.  인간과 인간의 소통과 관계에 대한,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그녀의 냉소는 아주 차가웠지만, 원래 냉소란 진정성에 대한 기대와 갈구가 빚어낸 방어막이 아니었던가. 순수한 자가 자신의 순수성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무기가 아니었던가. 나는 세상을 가차없이 냉소하던 그녀의 순수성을 아꼈었다. 그래서 그녀의 작품이 좋았다.봉파혜림네에서 空으로 얻은 은희경의 &amp;lt;마이너리그&amp;gt;는 단지 공짜였기때문이 아니라, 다시 그녀를 만날 수 있다는 설레임때문에 손에 넣은 뿌듯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나는 읽고 있던 책을 놓자마자 첫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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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Nov 2007 00:10: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삶을 연습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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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벌루션 No.3 &amp;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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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네시로 가즈키. 2006. 『레벌루션 NO.3』. 김난주 역. 북폴리오.                       . 2006. 『GO』. 김난주 역. 북폴리오.  &quot;너는 고된 인생을 살지도 모르겠다. 상처받아 좌절하는 일도 있겠지. 하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춤을 추는 거야.&quot;  - 레벌루션 No.3 중에서  &quot; 우리들은 나라란 것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quot;  - GO 중에서   오쿠다 히데오에 이어 가네시로 가즈키란 일본 작가에 푹빠졌다. 아니지. 가네시로 가즈키를 일본작가라는 범주에 넣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 스스로 정체성을 조선계 일본인으로 상정하고 있으니 가네시로 가즈키는 경계인 혹은 디아스포라 작가라고 말해야 겠다.    가네시로 가즈키 소설의 매력은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처럼 무거운 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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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Oct 2007 01:54: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 세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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