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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이클잭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이클잭슨</link>
		<description>마이클잭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Apr 2012 23:08: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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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ackson 5 - I'll Be There ( + Mariah Carey + 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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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4/90/c0047590_4f7c5094222e1.jpg"  
				alt="Jackson 5 - I'll Be There ( + Mariah Carey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chael Jackson (Jackson 5) - I'll Be There                     The Jackson 5 - I'll Be There   Diana Ross TV Special (April 18, 1971)                 MICHAEL JACKSON &amp;amp; Jackson 5 - I'LL BE THERE    Motown's 25th Anniversary (1983)                  Michael Jackson (Jackson 5) - I'll Be There (Acapella ver.)                   Michael Jackson - I'll Be There    오늘따라 더 보고 싶네 ㅠㅠㅠㅠㅠㅠ	]]>
	</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3:0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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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클 잭슨의 미발표곡 포함 5만여 곡이 도난, 소니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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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08/05/c0100805_4f583eaadc6f9.jpg"  
				alt="마이클 잭슨의 미발표곡 포함 5만여 곡이 도난, 소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소니가 소유하고 있던 마이클 잭슨의 음악이 해커에 의해 도난당한 사실이 발표됐다. 마이클 윌 아이 엠과 프레디 머큐리들과 녹음된 미 발표곡을 포함한 5만여 곡 이상이 해커의 공격에 의해 도난되어 피해액은 사상 최대의 것이 된다고 한다.    관계자는 더 선데이 타임즈에 &quot;소니가 마이클 잭슨의 유족으로부터 구입한 모든 것이 유출됐다. 소니의 시스템은 매우 고도했지만 자사 시스템내에 문제가 발견되었다. 현재는 약점을 감지하고 복구가 완료됐다.&quot;고 말했다.    소니는 마이클이 타계한 이듬해 2010년, 마이클의 과거작의 판매권을 2억 5,000만 달러(약 200억엔)에 구입함과 동시에 미 발표곡을 포함한 10개의 새 앨범 발매 권한도 획득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보안 침해에 관련됐다는, 두 남자가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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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r 2012 14:0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4ever-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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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 The Thriller 완전판 (19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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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20/34/a0053134_4f41d580c0404.jpg"  
				alt="마이클 잭슨 - The Thriller 완전판 (198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드릴러를 담아보고 싶었는데, 휴이 루이스를 올린 김에 같이 써본다.인기나 영향력면에서 객관적인 80년대 최고의 대표곡 (개인적으로는 홀 &amp;amp; 오츠의 곡이 더 마음에 들지만).언제 봐도 퀸시존스와 마이클의 이 당시 시너지효과는 대단하다. 빌리진과 함께 MTV를 '현상'으로 밀어붙인 작품이 이 작품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본 사람이 의외로 별로 없으리라. 오늘날 세계각국의 아이돌이나 가수들이 하고 있는 '떼춤'의 원조. 바로 비트잇과 이 드릴러, 두 곡이 없었다면 소녀시대, 비, 슈퍼쥬니어의 군무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또 다른 뮤지션이 들고 나왔을 가능성도 있지만 If 일 뿐.  명작 드릴러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다 담긴 판.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같은 드릴러 앨범에서 나온 또다른 대표곡 빌리진, 비트잇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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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2 14:10: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까마구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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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클 잭슨 - The lost Children. 편안하고 안락한 마이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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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06/15/d0013015_4f2ec83af3f15.jpg"  
				alt="마이클 잭슨 - The lost Children. 편안하고 안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istory 이후 참 오랜만에 정규앨범으로 발표했던 Invincible. 21세기 처음 발표한 정규앨범이였다. 그리고 그의 의지로 발매한 실질적인 유작인 셈. 그의 사후에 발매한 그의 유작이라고 하는 Michael은 엄밀히 그가 만들어둔 곡들이긴 하지만 그냥 그 모음집일 뿐, 마이클잭슨만의 디렉팅이 느껴지지 않는다. 과연 마이클잭슨이 직접 제작하고 프로듀싱했다면 그런 앨범이 나왔을까 싶다.    처음 Invincible 앨범이 나왔을 때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CD 비닐을 벗기고 플레이어에 넣어 감상했을 때 사뭇 다른 느낌을 받긴 했다. 이 앨범 자체도 과거 앨범들에 비해 큰 홍보 없이 갑작스레 나온 경향도 있었고(어느날 우연히 레코드점에 가서 발견. 마침 발매시기에 운좋게 발매하자마자 발견한거긴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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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03:2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hael Jackson - I Just Can't Stop Loving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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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27/54/a0104054_4f22269326eae.jpg"  
				alt="Michael Jackson - I Just Can't Stop Loving You"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chael Jackson - I Just Can't Stop Loving You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Gary) 출생, 2009년 6월 25일 사망  갈래 : 리듬 앤 블루스(R&amp;amp;B), 팝(Pop), 소울(Soul), 댄스 팝(Dance-Pop) 공식 웹 사이트 : 노래 감상하기 : / 지구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인 'Thriller'를 1982년에 발표했던 '마이클 잭슨'은 이 음반에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곡들인 'Billie Jean'과 'Beat It'을 포함한 다섯 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의 탑텐에 진출시키면서 화려한 성공을 거두었다. 본격적인 팝의 제왕(King of Pop)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리고 음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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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an 2012 13: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 Money. 그가 선보인 랩.]]></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88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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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마이클 잭슨은 흑인 뮤지션이였지만 그의 음악은 비단 흑인음악장르에만 머물지 않았다. 오히려 장르를 개척하고 믹스하고 다양한 시도로 팝의 왕의 자리에 군림했다. 황제가 아니라 왕이다. 언제부터 King이 황제가 됐지. 게다가 Invincible 앨범에서는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라틴음악적인 스타일을 시도하기도.    그런 그에게서 유독 만들어지지 않은 장르가 있었으니 바로 랩송. 랩 역시 전형적인 흑인음악장르이고 랩과 힙합은 흑인음악 특유의 소울에다가 반항적 메세지까지 더했다. 마이클잭슨의 아마 최초이자 마지막 랩이 아니였을까 싶은 History 앨범의 Money. 이런 제목의 노래가 늘 그렇듯이 물질만능주의 비판 내용. 무엇보다 마이클잭슨의 세련된 랩을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곡이라는 것. 언제나 미성과 	]]>
	</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2 08:05: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멕시코길거리의 마이클잭슨]]></title>
	<link>http://tokm.egloos.com/3672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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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이디어쩌는듯	]]>
	</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20:0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큼의 정보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끔 쓰는 음악 이야기 20111229]]></title>
	<link>http://Geese.egloos.com/4660156</link>
	<guid>http://Geese.egloos.com/4660156</guid>
	<description>
	<![CDATA[ 
0. 전에 나가수 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음악 카테고리를 만들어야겠다고 했는데 슬랙님 덧글 덕분에 이제사 다시 보고 카테고리 만든 기념으로 끄적끄적.   1. 난 물건을 사면 어지간해서는 버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중학생 시절부터 구입하거나 녹음했던 음악 테이프들이 남아있다.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서는 나이인지라 중학생 시절이면 벌써 20년 전... orz올해 초 일본에서 대지진 덕분에 예정에 없던 귀국을 하게되서 부랴부랴 방 정리를 하는데 갖가지 물건들이 쏟아져나왔고 그 중 절반은 쓰레기통 행이 됐지만 그래도 대다수의 테이프는 보존에 성공했다. 버릴 것을 추린다는 핑계로 테이프들을 돌아가며 들었는데 그 중에 이젠 고인이 된 마이클 잭슨의 댄저러스 앨범이 있었다.   2. 지금도 그렇지만 난 영어가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07:24:50 +0900</pubDate>
	<dc:creator><![CDATA[Geese Tower 최상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이 떠오르는 램프 디자인]]></title>
	<link>http://lanvaoh.egloos.com/10823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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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디자이너 Sebastien Maleville   'CRIMINAL' 이라는 이름의 램프 디자인  흰색 중절모 디자인의 램프 갓과 앞으로 기울어진 스탠드의 모습은...   'Smooth Criminal' 에서 춤을 추는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합니다.  모자를 위로 올리면 불이 켜지고, 아래로 내리면 불이 꺼집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2:31: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같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hael Jackson - Beat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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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9/54/a0104054_4ee19b8e75a72.jpg"  
				alt="Michael Jackson - Beat I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chael Jackson - Beat It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 1958년 8월 29일 미국 인디애나 주 게리(Gary) 출생, 2009년 6월 25일 사망  갈래 : 리듬 앤 블루스(R&amp;amp;B), 팝(Pop), 소울(Soul), 댄스 팝(Dance-Pop) 공식 웹 사이트 : 노래 감상하기 : / 2009년 6월 25일, 한 가수의 사망 소식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었다. 순식간에 전세계로 퍼져 나가며 많은 팝 팬들을 충격 속에 빠트렸던 그 사망 사건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팝의 제왕(King of Pop) '마이클 잭슨(본명: Michael Joseph Jackson)'이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나 버린 팝의 제왕 마이클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14:3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만남, 좋은 음악 Art Ro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 david lachapelle ]]></title>
	<link>http://prahan.egloos.com/3164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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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08/67/d0127867_4ee0cad6b5d4a.jpg"  
				alt="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 david lachapell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ichael Jackson 2009 드디어 오늘 한가람 미술관에서 그의 작품을 만나다 설레임반 기대반 두근두근 작품설명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한걸음 한걸음 옮겨갔던 그의 웅장했던 팝아트의 세계 Breathtaking Shoes2001 내가 너무 재미있게 본영화~이작품을 보는 순간 딱 떠올랐는데...역시 아무래도 그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받았음에 틀림없어  Destructions2005 소름끼치는걸..이작품을 마친후..정말  이사진속에서처럼 악몽이 현실로 일어났으니까..  Earth Laughs in Flowers   바이블을 뒤로 포즈를 잡고계신 앤디워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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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1 21:52:5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라한의 Purple Sk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계각국의 Michael Jackson tribute by Got talent]]></title>
	<link>http://Nenano.egloos.com/1048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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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우선, 정말 많은 나라에 Got talent가 생긴 것 같아서 새삼 놀랬다.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Michael Jackson을 기억하고 있고 그의 춤에 빠져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됨.  China's Got Talent의 7살 꼬마.    얘가 우리나라 왠만한 아이돌보다 춤 훨씬 잘 추는 것 같애..몸이 조그만해서 근육들이 요렇게 저렇게 오물조물 잘 추게 되는건가?역시 대륙은 대륙인가보아  India's Got talent의 10살 학생.      아마도 음악은 인도 음악인 것 같은데?'나마스떼'랑 'Michael Jackson'밖에 못 알아들어서 답답하다.뭐 어쨋든 기럭지가 쭉쭉 늘어나 시원시원한 춤을 보여준 것 같다.  Turkey's Got talent의 12살 소년.      넌 좀 약하다 애	]]>
	</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3:2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할수없는매력이라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ichael Jackson]]></title>
	<link>http://shizu.egloos.com/3770635</link>
	<guid>http://shizu.egloos.com/3770635</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티비에서 MIB2 혹은 MIIB를 해 줘서 잠깐 보는 데,  마이클 잭슨이 나왔다.     처음엔 '어 저거 마이클이야? 아니면 짭이야?'라는 생각이 나서 imdb를 뒤져보니 MJ 맞네.      마이클 잭슨이 저 영화 나온 줄은 몰랐다.      다시 생각해보니 마이클 잭슨이 나온 장면 뒷 배경이 스크림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진짜 하고 싶은 얘기는 여기부터.    2년전에 마이클 잭슨이 죽었을 때, 뉴스에 헤드라인으로 나오던 말 중에 가장 흔하게 나온 것이 'King of Pop'이었다.  1980-1990년대를 통틀어서 그보다 더 큰 가수는 없지만, 그는 'King'이 아닌 'King of Pop'이라 불린다.  (이와 비교되는 게 요새 한국에선 아무나 보고 '갑'이라고 부른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2:2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情是何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콘 - 한 천재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범인의 작품]]></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874698</link>
	<guid>http://job314.egloos.com/28746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11/17/74/d0014374_4ec4ca8e02d42.jpg"  
				alt="마이클 잭슨 :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콘 - 한 천재의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는 것이 바로 이 작품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거든요. 정확히는 다큐멘터리라고 해서 그다지 크게 마음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말이죠.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생각 이하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일단은 마이클 잭슨에 관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서 결국에는 그냥 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었죠. 이런 작품을 큰 극장에서 보기도 힘드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이클 잭슨에 관련된 자료는 정말 차고 넘칩니다. 제가 본 다큐멘터리만 세 개인데, 각자 전부 다른 이야기를 할 정도죠. 마치 신화를 추적하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것들에 관해서 이미 살아있을 때부터 심하게 등장을 해 왔습니다. 이런 점에 관해	]]>
	</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07:4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클 잭슨 - Music and me]]></title>
	<link>http://masksj.egloos.com/2871046</link>
	<guid>http://masksj.egloos.com/2871046</guid>
	<description>
	<![CDATA[ 
    We've been together for such a long time now music  Music and me  Don't care whether all our songs rhyme now music  Music and me    I know where ever I go  We're as close as two friends can be  There have been others  But never two lovers like music  Music and me    Grab a song and come along  You can sing your melody  In your mind you will find  A world of sweet harmony    Birds of a feather 	]]>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1:2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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