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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젤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젤란</link>
		<description>마젤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Feb 2012 00:0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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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gellan ; 원석과 진주를 이용한 앞뒤가 다른 엔틱 팔찌　　-{sold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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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7/72/d0141272_4f3e5f38f17b2.jpg"  
				alt="Magellan ; 원석과 진주를 이용한 앞뒤가 다른 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gellan    저 분홍 원석은 로도크로사이트라는 원석인데, 예~전에 학교 다닐때 세공시간에 만들 목걸이에 쓰려고 샀었는데, 사이즈가 좀 커서 다른 작은 원석으로 쓰고 아직까지 모셔두고 있었다 ㅎ 그래서 저걸 가지고 뭘할까......... 항상 고민하다가, 요번에 산 까메오판이 크기가 비슷해서 같이 팔찌를 엮어보기로!!  그렇게 해서 만든, 마젤란 팔찌~  팔찌에 쓰기엔 원석이 많이 클까......했지만! 딱 한개뿐이라 목걸이에 쓰기도 마땅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래서 다른 크기감이 큰 커넥터와, 까메오판으로 크기감이 있는 팔찌로 만들었당,  요 까메오판은 일부러 까메오는 사지 않고, 판만 사서 요렇게 안을 채웠당, 양쪽의 담수진주와 조개가 촬랑-  이 조개 사놓고 너무 맘에 들었다 ㅋㅋ  원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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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Feb 2012 00: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bell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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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9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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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09/20/37/a0100237_4e77739493507.jpg"  
				alt="9월 20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젤란, 세계일주를 위해 스페인에서 출발하다 (1519년 9월 20일)  페르난도 마젤란은 포르투갈 사람이었으나, 스페인에 충성을 하며 스페인 왕의 허락을 받고 세계일주를  위한 항해를 떠날 수 있었다. 마젤란이 이끄는 대규모 탐험단은 5척의 배에 9개의 나라에서 온 270명이 타고 있었고, 스페인의 세비아 항구에서 출발하였다. 그는 태평양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돌아간 최초의 탐험가이자, 인류 최초의 지구일주항해의 지휘자이다. 그의 배는 세계를 한 바퀴 돌았으며, 그 덕분에 마젤란해협과 태평양, 필리핀, 마리아나제도 등을 명명할 수 있었다.하지만, 그는 항해 도중인 1521년 4월 27일 필리핀 막탄 섬에서 원주민과 백병전을 치르다 창에 찔려 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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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1 01:5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을 조각하라 '피렌체 특강'과 아내를 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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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7/08/73/a0106573_4e15cf94ac22e.jpg"  
				alt="인생을 조각하라 '피렌체 특강'과 아내를 탐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독특하면서도 무언가 색다른 두 권의 책이 있다. 하나는 제목만 봐서는 역사서를 빙자한? 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또 하나는 소설 같은 에세이 느낌이 들지만, 각기 다른 듯 하면서도 우리네 인생과 삶에 대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공통점은 있다. 다른 점이라면 하나는 과거 인물을 통해서 인생의 성공의 법칙을 설파하고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 부부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우리의 인생을 드라마처럼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름 끌리기도 하는 게, 어찌보면 흔한 자기 계발서나 에세이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딱딱한 어조를 탈피하며 손쉽게 동화시키는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럼 두 권을 간략히 소개해 본다.    먼저 &amp;lt;피렌체 특강&amp;gt;은 그 제목에서 얼핏 알다시피, 이탈리	]]>
	</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11 09:0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어공주'를 통해 본 여자들의 연애 공략집 2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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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01/73/a0106573_4e0ce315562d9.jpg"  
				alt="'인어공주'를 통해 본 여자들의 연애 공략집 2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두 권의 다소 재미난 책이 있다. 소설은 아니지만 남녀간의 가열한 연애의 세계를 다룬 지침서 같은 책 되시겠다. 제목부터 '인어공주'라는 표현을 빌려 쓰며 주목을 끄는데,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와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같이 제목도 센스돋게 심상치 않다. 바로 느낌이 오듯이 우리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남녀의 연애집이라 할 수 있다. 왕자님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중심에서 자의든 타의든 자신의 삶을 선택한 인어공주, 무수히 회자되어 온 고전 로맨스의 지존이자 아니 새롭게 변형까지 되면서 남녀간의 로맨스에 있어 중요한 고전이 된지 오래다. 그외 다른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의 로맨스도 많지만, 그래도 판타지한 '인어공주'와 왕자님은 영원한 아이템이다.    어쨌든 그런 	]]>
	</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1 08:0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영 혁신서 두 권, 문숙의 '자연식'과 '자연 치유']]></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34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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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6/29/73/a0106573_4e0a2ed57db78.jpg"  
				alt="경영 혁신서 두 권, 문숙의 '자연식'과 '자연 치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강호 블로그의 모토이자 주요 포스팅 꺼리는 아직도 '책'임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다만 블로그를 시작할 때 그 초심 보다는 '책'을 읽는 강도나 대하는 양태가 다소 헐거워진 느낌이지만, 그래도 강호에게 있어 책은 누구나 교과서적으로 말하듯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요 친구이자 마음의 양식이다. 사실 중국 역사서는 아직도 강호의 최대 관심사이고, 그러면서 질퍽하고 지난한 삶을 그린 중국소설 혹은 세련되게 메시지성이 강한 일본소설로 달려온 근 몇 달 간의 상황이다. 이마저도 일주일에 한 권을 지킨다는 스스로의 약속이 여심히 무너지고 있어 안타깝긴한데, 이게 올해부터 이래저래 일들이 얽히면서 벌어진 일들이다.   아무튼 각설하고, 이번에도 본연의 책무로 책 소개를 해볼까 한다. 대신에 이 책들은 강호 스스로 컬렉한 책이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11 09:3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반다이...]]></title>
	<link>http://kimtekeng.egloos.com/2737265</link>
	<guid>http://kimtekeng.egloos.com/27372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1/04/94/d0045194_4d22bd047ca3c.jpg"  
				alt="바...반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 2월 말에 이걸 재판해주네요[...] 국내에 벌써부터 예약 받는 샵이 있던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여하튼간에 아픈게 싹 사라졌습니다[...] 으히히히[...]  ps:  이거 포스팅 한지 얼마나 됬다고[...]	]]>
	</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11 15:26: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만원짜리 데낄라 한 병에 라이브 바가 클럽으로..]]></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727549</link>
	<guid>http://cpeuny.egloos.com/2727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12/16/74/d0036274_4d09b16ed25b8.jpg"  
				alt="3만원짜리 데낄라 한 병에 라이브 바가 클럽으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체 여자 넷의 해외여행에서는 밤을 어떻게 불태우나(?) 궁금하실지도 모르겠다. 사실, 워낙 마음에 잘 맞는 친구들끼리의 여행이었기에 가능한 나이트 라이프(!)였겠지만... 씨푸드 그릴에서 든든히 배를 채운 우리는 그대로 숙소에 돌아가 쉴 계획이었다. 그런데 고양이가 생선가게 앞을 못지나간다고, 세이브 모어 옆 건물에서 들리는 커다란 음악소리에 다들 솔깃하고 말았던 것이다. 바로 마젤란이라는 라이브 바였다. 필리핀식 라이브 바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워낙 노래들도 잘 부르는데다가 편안하기 때문이다. 다들 낮의 스파에서 받은 오일 마사지 덕에 머리에 기름이 떡진 상태로 그저 맥주 한 잔 가볍게 할 요량으로 들어선 바였다.전체적인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들었다. 옛 스페인 느낌이 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 하며, 	]]>
	</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10 15:3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00701 ~ 20100705 Cebu 2탄] ]]></title>
	<link>http://yangchung.egloos.com/1512040</link>
	<guid>http://yangchung.egloos.com/15120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6/49/a0094449_4c4d23d456494.jpg"  
				alt="[20100701 ~ 20100705 Cebu 2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부 도교사원과 마젤란 십자가]  사진으로 보는 세부 이야기 2탄~!    	]]>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10 15:0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Yang Chu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최초의 세계일주]]></title>
	<link>http://costa.egloos.com/2435867</link>
	<guid>http://costa.egloos.com/2435867</guid>
	<description>
	<![CDATA[ 
최초의 세계 일주 -   안토니오 피가페타 지음, 박종욱 옮김/바움  16세기 초 페르디난드 마젤란의 세계일주항로 개척은(비록 본인은 도중에 사망했지만) 세계사의 중요한 지점    중 하나다. 이 항해에 참가한 이탈리아 출신 인물 안토니오 피가페타는 항해일지를 작성해 카를로스 1세 국왕    이게 바쳤다. 그 항해일지의 사본이 지금까지 남아 국내에 &amp;lt;최초의 세계일주&amp;gt;라는 이름의 책으로 소개됬다.     세계사의 주요 순간을 직접 경험한 당대인의 생생한 기록을 보고 싶어 찾아 읽어 보게 됬다.    향신료가 풍부한 몰루카 제도로 통하는 동쪽 항로를 개척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세계일주 항해 중 거친     지금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일대의 남미 해안, 마젤란 해협, 필리핀 제도, 몰루타 제도 등에	]]>
	</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10 12:2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끝없는 황야]]></title>
	<link>http://mcello.egloos.com/4632574</link>
	<guid>http://mcello.egloos.com/46325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5/27/b0065027_4b420c84dd562.jpg"  
				alt="끝없는 황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 가운데 끝없는 황야라는 것이 있다. 아직 이 퀘스트를 하지 않은 분이라면 하고 난 연후에 방문해주시길 바란다. 덧붙여, 선인의 기록 퀘스트와도 연관이 있다........  오늘날 아르헨티아의 도시인 파타고니아에 대해 NPC가 네 가지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 하나 재밌다. 우선 첫 번째 이야기에서 파타고니아는 황야 지역이고, 건조하고 춥고, 매서운 강풍이 부는 지역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이 지역은 남위 40도 이남에 위치하고 있고 일년 내내 거친 바람이 불며, 수많은 설봉과 아름다운 호수가 끈임없는 장관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혹독한 날씨와 지형 덕분에 세계 유수의 등반가들이 해마다 10월에서 1월 사이에 파타고니아에서 목숨을 건 등정에 오른다(출처). 중남미 칙명퀘스트	]]>
	</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01:1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르첼로의 대항해시대 탐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풀빌라를 거부하는 허니문에게 추천!]]></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416013</link>
	<guid>http://cpeuny.egloos.com/24160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02/74/d0036274_4a9e1307d5280.jpg"  
				alt="풀빌라를 거부하는 허니문에게 추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허니문을 떠난다는 사람들에게 100이면 100 풀빌라를 권하기는 하지만, 커플에 따라 풀빌라가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풀빌라의 장점은 둘만의 은밀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하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그만큼 심심하다는 것이다. 대개의 풀빌라는 단독 섬안에 있거나, 관광지에서 떨어진 조용한 곳에 위치하고 있어 놀거리가 별로 없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만난지 얼마 안되어 불꽃이 튀는 커플이라면 모를까, 오래된 커플일 수록 둘만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리 찬성하지 않는 듯 하다. 그렇다고 허니문인데 배낭 여행이나 관광지로만 도는 일정은 비추하고 싶다. 힘이 남아도는 어린 나이에 결혼했다면 모를까, 대개의 직장인들은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할테니까.. 그런 커플들은 호텔형 리조트에 거주하면서 적절히 관광코	]]>
	</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15: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타키나발루에선 이 리조트로 가라!]]></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414833</link>
	<guid>http://cpeuny.egloos.com/24148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09/01/74/d0036274_4a9cd66a3054a.jpg"  
				alt="코타키나발루에선 이 리조트로 가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 팔라우 여행때, 코타키나발루를 가지고 한참 고민을 했었다. 스케줄상 휴가 하루나 이틀 정도 내어 목요일 저녁에 출발해 월요일 새벽에 돌아올 수 있는 3박 5일 코스가 되는 곳이 어디있을까... 그러다 결국 팔라우를 선택했었기에 이번 출장이 코타키나발루로 결정됐을 때, 더욱 기분이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말레이시아 본토의 페낭과 랑카위는 가보았지만, 섬쪽으로 가보는 건 처음이다. 오른쪽에 별도로 떨어진 섬 위쪽의 사바지역의 중심에 코타키나발루가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말레이시아 국왕이 쉬었다 갔다는 '수트라하버 리조트'에 가게 되었다. 나름 리조트와 풀빌라는 많이 겪어봤다고 생각했는데, 수트라하버 리조트에 도착한 순간 아! 이것이 진정 국왕이 쉬다간 리조트구나! 하는 감탄이 흘러나왔다. 리조트 로비부	]]>
	</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17:1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백일홍 - 마젤란]]></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422763</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4227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5/b0056735_4a46eb70cbf4e_t.jpg"  
				alt="백일홍 - 마젤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업어온 백일홍. 빨간색은 마젤란 스칼렛, 노란색은 마젤란 옐로우라는데... 귀찮으니 아닥 모두 백일홍.        일단 위에서 내려다 본 큼지막한 백일홍 꽃. 빨간 백일홍 왼쪽 위에 미니 해바라기 진 것이 보이는데, 그것보다 훨씬 크다!!!!        옆에서 본 모습. 백일홍은 저렇게 뵈도 한해살이 풀떼기이다. 내년에 꽃 또 보려면 채종해서 봄에 뿌려야하는데, 귀찮으니 비슷하게 생겼으면서 여러해살이 하는 다알리아로 바꿔야겠다. 꽃은 6월에서부터 9월까지 길~게 꽃을 감상할 수 있다니, 일단 좋구나~            주인님께서 손수 만들어주신 이름표. 잘 어울리네~              마젤란 옐로우... 백일홍 노란 꽃.      마젤란 스칼렛. 선명한 빨간색 안에 노란 꽃술 작렬!!! 아흥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3:22: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식물 영입]]></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422052</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422052</guid>
	<description>
	<![CDATA[ 
몇 주 동안 주인님을 어르고 달래어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결국 집근처 화원에 &quot;걸어&quot; 갔다.(꽤 멀다) 계절이 계절인지라 새로 나온 녀석도 없고, 봄에 나왔던 녀석도 꽃이 시들어갈 시기이긴 하지만, 막상 가보니 새로운 녀석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두 화원에서 조금씩 샀는데, 한 쪽-만사가 귀찮은 아주머니가 계신-에서 백일홍(마젤란 스칼렛, 마젤란 옐로우)과 로즈제라늄, 다른 쪽-의욕 넘치는 청년이 있는-에서 산세베리아, 란타나와 쿠페아를 샀다.    산세베리아는 주인님께서 원해서 작은 것으로 샀고, 이것을 분갈이 하기 위해 1,000원짜리 마사토(무척 싸고 많다!!)도 샀다. 로즈제라늄은 진한 향이 나는데, 이것이 모기를 쫓는다고 하여 구문초라고 불린다. 결국 모기 쫓으려고 로즈제라늄을 집은 것이다. 란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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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09 22: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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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x모델 1/1700 마젤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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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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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x모델 1/1700 마젤란(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작품은 두 번째로 제작하게 된 ex모델 마젤란입니다.  첫번째 마젤란 주인이신 지인께서 말씀하셔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조립은 스트레이트로 했고, EX 모델이면서도 접합선 수정 및 조립의 편리함을 신경을 쓴 키트입니다.   수정을 반복한 후에 서페이싱 했습니다.   수정 도중에 자그마한 포신을 두 개나 분실해서, 키트에 들어있는 볼의 포신을 대신 붙였는데 생각보다 보기가 좋았습니다.^^;  기본 도색은 락카로 도색했고, 지인께서 한참 운용중인 흰색 전함으로 도색해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제 마음대로 도색입니다.^^ 기체를 3단계의 색 톤으로 도색했습니다.   1. 밑도색 : 검정+빨강+녹색+파랑+회색.  2. 흰색: 1번 도장위에 흰색에 극소량의 클리어 블루와 클리어 레드를 혼색한 색으로 1차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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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22:2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fazz의 모형 얼음집]]></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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