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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마천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마천루</link>
		<description>마천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y 2008 22:2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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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바이에 구름이 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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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09/88/e0072688_48245071e93df_t.jpg"  
				alt="두바이에 구름이 끼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되는군요.    워낙 건물들이 높으니 구름위로 삐죽삐죽 나오네요;;;    상당히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광경입니다.    리플들을 보고 이곳저곳 가보니 저 건물들을 지은 노동자들의 슬픔 같은 것도 알 수 있게 되더군요.    놀라운 건물들이지만 그만큼 큰 희생으로 쌓아왔군요.    그 넋들이 저 건물들 위로 떠돌고 있으려나요...    말 그대로 구름조차 뚫은 건물들 저 위에...    출처 : 루리웹   본문링크(사진이 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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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22: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농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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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천루 농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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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o9    그러니까, 작년에 인류 역사상 최초로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농촌에 사는 사람들 보다 많아졌더라는 겁니다. 이 미묘한 50:50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농산물을 생산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한 축입니다. 현재까지의 분위기가 계속된다면 2050년이 되면 대략 80%의 사람이 도시에 살게되는 셈이라지요. 그 때 까지 인구는 계속 증가해서 대략 30억쯤 될거라고 하고.    그 때를 대비해서 컬럼비아 아저씨/아주머니들은 도시 한 가운데에 거대한 수직 농장을 세우는 기획을 준비해 두고 있답니다. 꼭대기에선 풍력발전도 하고, 안에서는 기후변화나 병충해 같은 걸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실내 농업을 대규모로 꾸리는 거죠. 과연? 하긴 수직 도시가 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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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an 2008 22: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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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른 미래, 마천루위의 비행선 공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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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oing boing  1939년 [Popular Science]에 실린 그림이라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마천루를 짓고, 옥상에 비행선이 드나드는 공항을 만든다. 경비행기 이착륙장은 또 그 위에 두고. 나이브하지만 제법 규모있는 미래 전망. 실제로는 고층건물 상부에 일어나는 돌풍때문에 비행선을 고정시키는 게 어려워서 마천루 - 비행선 공항 아이디어는 실현되지는 못했었다고들 하죠. 뭐, 그 밖에서도 힌덴부르그 사고 같이 비행선의 퇴조를 가져온 여러 요인이 있기도 했고. 그래도 저 예전의 미래, 재미있는 구석이 있네요. 요즘에야 상상하기도 힘든 설계지 않습니까? 고층건물에 비행물체를 가까이 하다니. (boing boing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09 Jan 2008 14:2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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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암동 랜드마크빌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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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실의 롯데, 부산 등 초고층 빌딩에 대한 계획이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미 계획중인 초고층 빌딩 (100층 이상) 은 7개라고 한다. 서울 뚝섬과 경기도 고양에 450m, 부산에 510m, 서울 송파구 잠실에 555m, 인천 송도에 610m 높이의 초고층 빌딩이 검토 중. 여기에 지난 8월 코레일이 짓겠다고 발표한 초고층 건물의 높이가 620m로 알려지면서 지금까지 나온 계획 가운데 최고를 기록한단다. 딱 보면 경쟁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여기에 상암동 랜드마크빌딩도 지지 않고 맞서고 있다. 기존 540m였던 빌딩 위에 100m 첨탑을 세워 640m짜리 빌딩을 만들겠다는 것. 아니 왜 뜬금없이 100m짜리 첨탑이 올라가는거냐고. 내 참. 2013년이 되면 완공한다고 하니, 아무튼 첨탑이 있건 없건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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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Oct 2007 23:2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v e r . b e t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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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욕 숙소 정보 (한인 민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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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 출장 때문에 뉴욕 숙소를 여기저기 알아봤었는데, 맨하탄 내에 있는 싸고 괜찮은 호텔들은 모두 일찌감찌 예약이 만료였다. 그래서 가격도 싸고, 주인장과 말도 통할 한인 민박을 알아봤는데, 내가 묵은 곳도 괜찮았다. 해서 뉴욕에 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을 위해 작은 숙소 정보 하나 알려드린다.  내가 묵었던 곳은 브루클린의 윌리엄스버그 지역에 있었던 '맨하탄 리버하우스'라는 곳이었다. 맨하탄 지역이 아니라고 변두리라 생각하면 오해가 되겠고, 바로 앞에 동강(East Raiver)이 있어서 지하철을 하고 한 정거장만 가면 맨하탄으로 진입이 가능하다. 중심지라 할 수 있는 타임스퀘어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릴라나? 지하철 한 번 갈아타면 된다. 교통의 요충지라고 하는 유니온스퀘어까지는 갈아타지 않고 지하철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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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07 18:3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v e r . b e t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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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천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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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03/92/a0011592_47028b3689a57_t.jpg"  
				alt="마천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천루. 마천루 딱 하나가 아니고 그게 숲을 이루고 있는 스카이라인은 언제나 나의 동경의 대상이었다. 이를테면 아래의 사진 같은 것. 숙소의 테라스에서 이런 정경이 보였다. 실은 이 정경이 보인다는 정보가 숙소를 잡는데 큰 공을 했다. 클릭하면 크게 보일게다.링컨센터에서 &amp;lt;고아원&amp;gt;을 보고 3시30분에 잠이 들어, 단 하루의 뉴욕을 위해 6시30분에 잠이 깨는 신공을 발휘했다. 마침 붉은 아침노을이 선명했고, 그 빛을 받는 맨하탄의 건물들 모습이다. 이렇게 뉴욕의 하루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참 생각난 김에 질문. &amp;lt;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amp;gt; 포스터의 배경으로 보이는 그 다리는 무슨 다린가? 너무나 유명한 다리라 당연히 알고 있을리라 생각했거늘, 정작 '뭐더라?' 하고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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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Oct 2007 03: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v e r . b e t 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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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목록: 0709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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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7 Extreme Urban Sports Videos: From Biking and Blading to Building Jumping - Web Urbanist (저렇게들도 노는구나)10 Reasons You Should be Using Thunderbird - The Marketing Pilgrim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어쩔 수 없이 IE를)5 Kick-Ass Action Movies That Are Pure Propaganda - Cracked (액션 선전영화, 효과는 의심스럽지만)5 Ways to Attract More Comments - Blogging Experiment (싫으면 반대로 해 볼 것)The World's Weirdest/Stupidest Conspiracy Theories - Swal	]]>
	</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21:5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쪽계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 - 사람]]></title>
	<link>http://psycheview.egloos.com/671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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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03/58/d0009858_02105982_t.gif"  
				alt="6 - 사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고개를 들어 꼭대기를 쳐다보려고 했으나, 꼭대기는 보이지 않았다.  마천루는 높아질 대로 높아져, 이젠 최고층이 성층권에까지 도달하는 거대한 빌딩이 지어졌다. 문명이 멸망하면 이 건물은 문명의 비석이 될 것이다.사막이 이 대지를 침식해도, 바다가 이 도시를 덮어버려도 이 건물은 문명의 자취를 말없이 보여줄 것이다.이 건물의 존재의의는 그것 뿐이다. 이 건물은 어리석었던 옛 문명이 말해주는 교훈이 될 것이다. 나는 침을 한 번 탁 뱉고, 지하철 입구 쪽으로 가던 길을 계속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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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un 2006 22: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불확정적인 복수 인생 중 한 몇 번째로 나른한 인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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