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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년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만년필</link>
		<description>만년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8 May 2012 11:56: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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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잉크리뷰] 몽블랑 러브레터 한정판-쥬뗌므 / 러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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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97/b0052197_4fb5b93eae972.jpg"  
				alt="[잉크리뷰] 몽블랑 러브레터 한정판-쥬뗌므 /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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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잉크 총정리 느낌의 리뷰가 끝났으므로 이제 개별잉크 리뷰에 들어가겠습니다 'ㅂ')/  새로 '잉크덕질들' 카테고리도 만들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ㅎㅎ  우선 올릴 것은 새로 소분받았으며 한정판이기도 한 아이들.  몽블랑의 러브레터 한정 향잉크 '쥬뗌므'와 '러브유' 되겠습니다 'ㅂ'        종이 : 복면사과 2g펜 : 브라우스 딥펜 스테노(블루펌킨)촉  몽블랑의 러브레터 한정 잉크 쥬뗌므.  보시다시피 어느정도 농담이 있는 붉은색입니다. 분홍-다홍에서 붉은색으로 넘어가는 시점인데 붉은색 기운이 아주 강하게 도는 느낌이랄까요. 잉크가 연하게 나오는 부분에서는 장밋빛도 살짝 감돕니다. 만년필에 주입할 경우 장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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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11: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리뷰]누들러 플렉스 만년필-아리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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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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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년필리뷰]누들러 플렉스 만년필-아리조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odler's Flex Nip Resin-Arizona  구입처 : 중고 구매  구입가 : 1만 5천원(해외 판매가 14달러)        간만에 돌아온 만년필 리뷰거리입니다.  국산 만년필 하나 리뷰할게 있긴 한데 중간에 쓸데없는 짓을 해서 밀려버렸고, 일단 오늘 제 손아귀에 들어온 이 녀석 리뷰나 먼저 시작하렵니다 'ㅂ')/    국내에서는 해외 샵 이외로는 구하기 힘든, 무지하게 저가형이긴 하지만 재미있게 가지고 놀기 좋은 만년필    누들러에서 나온 플렌져 방식의 플렉스닙 만년필 되겠습니다.  제가 찜해둔 것이 노란색과 주황색이 잘 어우러진 이 아리조나 색상 반투명과 주황색 아합 모델이었는데, 그중 하나를 국내에서 우연히 구할 수 있게 되어 냉큼 데려와버렸네요 -ㅂ-)/          박스풀셋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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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6:2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및 잉크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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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66/f0036366_4fa3f61f24cb0.jpg"  
				alt="만년필 및 잉크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에, 지름신의 계시를 받아,  구입했습니다.  원래는 주력으로 라미 청색 사파리를 사용했습니다만...전에 잃어먹어서(누군가 훔쳐간 것으로 추정) 파카 스탠다드 벡터와 그냥 일반 펜으로 대충대충 쓰다가 이번에 구입.  지름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이로트 - 프레라 F 닙  디아만 - no.4 Eclipse  파커 - 블루블랙 카트리지 1셋트  파이로트 - 이로시주쿠 - 동장군  공책 - 라이프 크림 라이팅 L309  파버 카스텔 보급형 리필심 M  베스트 펜에서 구입했고 구만 사천원 정도 들었네요.    화질이 좀 구리군요. 약간 흔들려서...미리 써둔걸 한꺼번에 구입한건 아니고, 두번 나눠서 구입했는데 처음 구입 했을 때의 사진입니다.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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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May 2012 01:14:10 +0900</pubDate>
	<dc:creator><![CDATA[靈劍]]></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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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화장품 파우치와 필통 속에 갖고 다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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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4/10/c0046610_4fa3de41100cc.jpg"  
				alt="화장품 파우치와 필통 속에 갖고 다니는 것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 나가 있을 때 쓰는 파우치 - 사나 무희의 분 콤팩트(벚꽃 향? 나는 화사한 연분홍베이지 반짝이 파우더, 꽃무늬 들어간 작은 솔도 예쁘고 안에 거울도 있다♥ 미약하게나마 자외선 차단도 된다는.. 메이크업 베이스도 세트로 있는데 약간 건조하지만 복숭아처럼 뽀얗게 발그레해지는 것이 매우 좋음), 기름종이, 클렌저 적셔진 면봉, 칫솔 치약, 공병에 덜어 놓은 닥터 브로너스 매직 소프(박하맛) / 바디샵 비타민 E 미스트 / 오리진스 진저 에센스 향수, 로즈앤코 장미향 바셀린, 참빗        간단하게 나갈 때는 작은 파우치 - 맨소래담 립 퓨어 허니레몬(귤색으로 반짝반짝)과 파우더 발라져 있는 무인양품 기름종이, 작은 병에 옮겨 담은 세타필 로션, 꿀 들어있는 엠오이칼 사탕 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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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May 2012 23: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北京小白兎]]></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일러 젠틀 - 미루아이 (Sailor Jentle Miruai 海松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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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3/89/e0109289_4fa2978edfa28.jpg"  
				alt="세일러 젠틀 - 미루아이 (Sailor Jentle Miruai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가진 세일러 잉크는 3병이다. 이것도 산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미 세일러 한정 잉크들이 2010년에 나왔기때문에, 물량이 거의 소진된 상태여서 구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ㅠㅠ 나중에 안 한정 잉크, 만년필 만큼 안타까운 것은 없다. 세일러 한정 잉크 중 가장 유명한 건 사쿠라 모리던데, 나는 핑크를 매우매우 좋아하지만 구하기가 매우매우 힘들기때문에 아예 마음을 비우고 구할 수 있는 다른 잉크들을 먼저 구할 수 있을 때 사자! 하고 사버렸다.     1. 병 - 세일러의 병은 독특하다. 약간 꿀단지 같은 느낌이랄까? 병이 별로 크지는 않는데, 50미리로 제법 많이 들어간다. 그리고 잉크가 조금 남았을 때 충전하기 용이하도록 리저버가 들어있다고 한다.     대충 잉크가 조금 남았을 때 꺼꾸로 뒤집어서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3:54:5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미 사파리 핑크 EF - Lamy Safari Pink]]></title>
	<link>http://serenite11.egloos.com/58555</link>
	<guid>http://serenite11.egloos.com/5855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2/89/e0109289_4fa143d37aa74.jpg"  
				alt="라미 사파리 핑크 EF - Lamy Safari Pin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미 사파리 핑크 - Lamy Safari Pink       각종 검색 사이트에 만년필, 만년필 추천 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그만큼 유명한 만년필인 라미 사파리!그 유명한(!) 라미 사파리를 파헤쳐보자....(?)      케이스 - 케이스에 이렇게 살포시 담아서 온다. 원래 컨버터도 같이 들어있는데, 컨버터는 다른 곳에 잠깐 빼 놓았다. 산지 꽤 되었기 때문에, 두근두근한 개봉기 따위 없다. 보통 펜 안에 카트리지 하나와 케이스에 하나, 해서 카트리지 2개와 같이 오는 듯 하다.    외관 - 이 아름다운 자태를 보라!!! 처음에 라미 사파리를 보았을때는 이게 무슨 만년필인가 싶었다. 솔직히 평소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전형적인 만년필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그리고 뭔가 내 마음에 썩 드는 디자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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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23:5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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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835dd5fa.jpg"  
				alt="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펠리칸 블랙. 내가 제일 처음 산 병잉크이자 지금 제일 많이 쓰고 있는 실사용 잉크이다.처음에 만년필을 접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병잉크를 무엇을 살까 뒤적뒤적하다가 펠리칸 잉크가 무난하고 쓰기 좋다는 말을 듣고 구입!실제로도 만년필 쓰는 사람들치고 안가진 사람이 없을 정도로 대중적이고 품질 좋은 잉크이다.     엄마 펠리칸과 새끼 펠리칸의 느낌이다.내가 가진 펠리칸 잉크는 플랙과 터키 옥색 이 두가지인데, 터키 옥색은 원래 62.5미리짜리 큰것을 사려고 했으나, 매장에 작은거 밖에 없어서 눈물을 머금고 작은 것을 구입했다. ㅠㅠ[출처] 펠리칸(Pelikan)- 블랙(Brilliant black)|작성자 Bleu Serenite    1. 병 - 병은 약간 넓적한 6각형 모양이 특징이다. 이건 큰병이든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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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2 00:2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 허빈(J. Herbin) - 루즈 부르고뉴 (Rouge bourgogn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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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77b6514d.jpg"  
				alt="제이 허빈(J. Herbin) - 루즈 부르고뉴 (Rou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이 허빈 시리즈의 마지막 루즈 부르고뉴이다.이건 내가 제일 먼저 산 허빈 잉크이다. 붉은 색 계열의 잉크를 찾고 있었는데, 너무 빨갛지도 않고 그렇다고 분홍색도 아닌 잉크를 찾다가 이걸 샀다.루즈 오페라랑 고민을 하다가 루즈 부르고뉴를 샀는데, 아직까지도 두 잉크의 차이점을 모르겠다. 내가 루즈 오페라까지 사지 않는 이상 모르겠지만...1. 병 - 부케 당탕과 같은 병이다.  아 허빈 잉크에는 펜을 놓을 수 있게 되어있는 펜 레스트가 잉크 병위에 있는데, 만년필은 왠만해서는 들어가지 않는다. 만년필에서 주로 쓰는 잉크인데 만년필에서는 쓸 수 없다니 왜 있는지는 알 수 없다.   - 시필 Pilot Custom 74 EF -  2. 가격 - 30ml에 15000원이다.  3. 색감 - 루즈 부르고뉴. 부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title>
	<link>http://serenite11.egloos.com/51604</link>
	<guid>http://serenite11.egloos.com/51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3fb4d2ec.jpg"  
				alt="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가진 아름다운 허빈들의 모습이다.지난번의 부케 당탕에 이은  달의 먼지의 리뷰를 해보겠다달의 먼지 또한 제이 허빈의 베스트 잉크이다. 이것도 거의 항상 품절되어있기 때문에, 이번에 물량이 들어왔을때 부케 당탕과 함께 질렀다.[출처]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작성자 Bleu Serenite    1. 병 - 지난번에 부케 당탕에서 설명했으므로 생략한다.[출처] 제이 허빈(J Herbin) - 달의 먼지 (Poussiere de lune)|작성자 Bleu Serenite-시필 Pilot 프레라 F -  2. 가격 - 부케 당탕과 같이 30미리에 15000원이다. 비싸다..  3. 색감 - 기본적으로 달의 먼지는 보라색잉크이다. 그런데 정석적인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10:19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이허빈(J.Herbin) - 부케 당탕(Bouquet d'antan)]]></title>
	<link>http://serenite11.egloos.com/51598</link>
	<guid>http://serenite11.egloos.com/515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27/89/e0109289_4f99643fab298.jpg"  
				alt="제이허빈(J.Herbin) - 부케 당탕(Bouquet 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이 허빈 J Herbin은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잉크이다.뭐 선전하는 걸 보니 최초로 잉크를 만들었다나 뭐라나..내가 가지고 있는 허빈 잉크는 총 3가지이다.만년필과 마찬가지로 요놈의 잉크들도 엄청난 번식력을 보여준다. 순식간에 허빈 잉크만 3개로 증식함ㅋ부케 당탕은 처음에 봤을 때는 썩 내맘에 드는 잉크는 아니었다.제이허빈 잉크 중에 베스트로 꼽히며 각종 펜사이트에서 항상 품절중인 인기 잉크지만 말이다나는 개인적으로 쨍하고 찐한 원색적인 색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비록 내가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해도, 뭔가 물 탄것 같은 부케당탕은 썩 내키지 않았다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펜 사이트에서 품절이 풀리고, 물량이 들어온 것이었다.원래 살 생각이 없었는데, 입고 됐다니까 그냥 질렀다...달의 먼지와 함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00:07:37 +0900</pubDate>
	<dc:creator><![CDATA[Bleu seren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제타 미니 컨버터-카트리지 전용 만년필에 컨버터 부착하기(국제공용만)]]></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99191</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991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12/97/b0052197_4f86d54c92b14.jpg"  
				alt="로제타 미니 컨버터-카트리지 전용 만년필에 컨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 카페 문방삼우의 리뷰자와 동일인입니다^^    세척할때 물에 푹 담가서 불리거나 카트리지를 주사기로 개조하면 세척 키트가 만들어진다지만, 성격상 컨버터로 푹푹 짜내며 세척해야 속이 시원해지는지라, 카트리지 전용 만년필은 영 눈에 거슬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쉐퍼 VFM을 들이며.. 이것 또한 카트리지 전용 만년필이었기에...  국제 공용 카트리지를 사용한다는 말에 집에서 잠자고 있던 슈미트 컨버터를 착용해봤더니 꼬다리가 걸려 몸체 조립이 되질 않더라구요. 대부분 국제공용 미니 카트리지 전용인 만년필들은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입니다.  아무튼,  포기해야하나.. 세척키트를 만들어야 하나, 라고 낙심하던 중 들려온 정보가 있었으니,   로제타 미니 컨버터가 호환이 된다, 라는 것.  컨버터 	]]>
	</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22:18: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 잉크 비교] 7. 자주, 퍼플계열]]></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97323</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973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5/97/b0052197_4f7d1131ea531.jpg"  
				alt="[만년필 잉크 비교] 7. 자주, 퍼플계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잉크비교 드디어 마지막입니다 ㅠㅠ  한참 전에 업뎃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블로그에 다 업뎃한줄 알고 깜빡 잊고 있어 말입니다 ㅠㅠ  이제 잉크 리뷰를 모두 마치고 나면 천천히, 장기적으로 시간을 잡고 이렇게 무더기 떼샷이 아닌 잉크 하나하나를 병, 병목, 딥펜으로 쓸 경우 발색, 만년필로 쓸 경우 발색으로 구분하여 리뷰해주고 싶네요. 소분 잉크가 본병보다 많아 불가피하게 떼샷 위주로 달렸지만, 뭐 이제 바이알병에 다 옮겼으니 보기 싫은 물약병이 찍힐일은 없겠지요 후후후 +ㅅ+  그럼, 신비로운 색!  착색이 두려운 색!  그런데도 쓰고싶은 색!  자주-퍼플계열 잉크 리뷰에 들어갑니다 +ㅅ+          7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2:3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년필리뷰]파이로트 캡리스 카수리 18k]]></title>
	<link>http://thespis.egloos.com/5096651</link>
	<guid>http://thespis.egloos.com/509665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02/97/b0052197_4f799e32f0974.jpg"  
				alt="[만년필리뷰]파이로트 캡리스 카수리 1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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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Pilot capless 18k kasuri  구입처 : 문방삼우 카페  구입가 : 13만원        일반 만년필과 달리 캡이 없는 독특한 형태를 취하고 있는 파이로트 캡리스 만년필을 손에 넣었습니다 =ㅂ=)/  캡리스에는 여러 모델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 이 모델은 '카수리' 한정판 모델입니다.  카수리란 일단 저는 일본 기모노에 쓰이는 문양으로 알고 있는데요, 반점이나 기하학적인 대칭문양이 박힌 기모노를 일컫을때 카수리 방식이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역시나 배럴부에는 마치 한땀 한땀 은실로 섬세하게 직조를 한 것처럼 문양이 들어가 있습니다. 단순 땡땡이 무늬라고 생각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바느질 패턴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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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2 21:4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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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년필리뷰]파이로트 엘리트(pilot elite) 18k 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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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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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년필리뷰]파이로트 엘리트(pilot elite) 1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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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 블로그 게시물과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의 게시글은 동일인물이 올린것 맞습니다 -ㅂ-)/  Pilot elite 18k white 구입처 : ebay 구입가 : $ 58.8 (배송료 $ 16 포함)     70년대 빈티지 모델인 주제에 굉장히 현대적으로 잘 빠진 이쁘장한 외관을 가지고 있는 미니미한 펜이라 벼르고 벼르다 결국 이베이에서 일본 셀러에게 낙찰받고 말았습니다.  우왕, 드디어 잉크를 채웠다! 하는 기쁨도 잠시 통장 조회를 하니 분명 40달러 초반에 낙찰된 아이에 대한 카드 해외결재 금액이 6만원 넘게 빠져나갔다는것을 발견.. 대체 왜?! 하는 의문을 가지고 이베이에 다시 접속해보니 결재할때 폰으로 후다닥 처리하다보니 배송 옵션을 제일 비싼 EMS 특급으로 눌렀던 모양입니다.. 어쩐지 일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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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r 2012 23:1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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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년필 리뷰]쉐퍼 VFM 오렌지-오랜만에 등장한 쉐퍼의 저가 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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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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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년필 리뷰]쉐퍼 VFM 오렌지-오랜만에 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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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문방삼우 카페 리뷰자와 저는 동일인물입니다 'ㅂ'   Sheaffer VFM -color orange  구입처 : 베스트펜 매장 구입가 : 18000원       쉐퍼에서 오래간만에 신작(?) 저가 만년필이 나왔습니다 'ㅂ' 뭐.. 빅에 인수되고 망했다... 라던가 비싼 만년필들은 좀 들어오는데 저가들은 방배동 모 문구에서 구하는 분위기였고, 이런 저런 악재 속에 쉐퍼는 이제 만년필은 접었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던 시기에 빵~ 하고 튀어나와버린 아이라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한번 써볼까~ 하는데 가격 부담도 없고 하여 오늘 베XX펜 매장에 룰루랄라 놀러가 하나 사와버렸습니다.   이름하여쉐퍼 VFM. 베XX펜 가격은 현재 18000원에 입고 행사로 카트리지 한팩(여섯개)를 덤으로 증정해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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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19:4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spis의 잡담만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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