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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만선호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만선호프</link>
		<description>만선호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Mar 2012 17:0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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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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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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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종로 해물찜 + 을지로 노가리 = 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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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 7시 : 낙원상가,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  오랜만에 찾아간 종로 낙원상가는 여전했습니다. 젊은 20대를 이곳 일대에서 거의 보내다시피 했는데,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또 결혼하면서 잊혀졌던 이 길에 서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한 손으로는 도저히 셀 수 없는 세월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오늘 만나러 왔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왜 만나지 못했는지 그 이유조차 제대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그렇게 살다보니’ 라며 말끝을 흐릴 수밖에요.  낙원상가에 지금은 이름이 바뀐 꽤나 큰 은행 앞에서 친구를 만나, 들뜬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고, 오늘 회포를 풀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마산아구찜 통나무 2호점’이라는 상호가 붙은 식당에 들어섰는데, 7시라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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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r 2012 17:0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뽀다가족의 아름다운 여행]]></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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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선호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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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3가 골목길쪽에 있다. 주변에 노가리에 생맥주하는 집이 여럿 생겼으나 만선호프가 가장 붐빈다.  노가리는 여전히 천원이나 생맥주는 삼천원으로 올랐다. 워낙 미어터지도록 손님이 많은 집이라 회전율이 좋다보니 생맥주 맛이 좋다. 그리고 조미료향 확 풍기는 매콤한 양념장에 짝어먹는 노가리도 먹을만하다.  친구들과 술마시다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보니, 친구녀석들 머리가 허옇다. 눈에 띈다. 그런 나이대가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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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1 15: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마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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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만선호프, 을지로 3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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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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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만선호프, 을지로 3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 소개로 따라 갔습니다.   메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틈도 없이 날라진 맥주와 노가리. 사람 수대로 나옵니다.  저 고추장이 상당히 매운데 매운맛의 비결이 뭘까 생각해보다가 스친 답. 그건 '라면스프'.  그 이후론 찍어 먹을 때마다 걸쭉한 라면스프에 찍어먹는 것 같은 기분이...   마요네즈도 어딘가에 구비되어 있는 듯 하니 갖다 먹읍시다. 전 친구가 세팅을 해주어서 자세히는...   추가로 시킨 번데기. 맛있네요.  비가오고 비교적 이른 시간이었던지라 크게 붐비지는 않았지만 나올 때 즈음되어 북적거리더군요. 날씨가 맑으면 가게 바깥까지 자리를 펴서 매우 시끌벅적 하다고.   맥주값 실제론 3,000원인 듯. 나중에 계산을 해 보니 그러지 않고선 맞지가 않더라구요. 가격이 바뀌었으면 제대로 표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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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7: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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