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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말할수없는비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말할수없는비밀</link>
		<description>말할수없는비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2:4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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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yon 영화이벤트 두번째 작품이 나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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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7/56/e0056156_48eb69fe32ab5_t.jpg"  
				alt="cyon 영화이벤트 두번째 작품이 나왔네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걸륜 주연의 말할수 없는 비밀.    사실 영화랑 그닥 친한 관계가 아니라서    막 크게 이슈화 된 영화들 말고는 잘 아는게 없습니다...ㅠㅠ    요샌 그래도 뭐가 나오고 하는지는 보고 있습니다만;;    영화를 혼자 보면 안될거같다는 세뇌에 걸려서    영화관은 그닥 갈 기회가 없지요;      지난번 이벤트때 받았던 추격자도 그대로 폰에 남아있습니다..    전반부 5분정도 보고나서 아직 안보고있지요;;    전철로 왔다갔다 할때도 졸기 바빠서 잘 못보네요 ㅠㅠㅠ    이것도 같이 받아놓고 추격자부터 봐야겠습니다 ㅇㅂㅇ;     주소 링크 -  클럽사이언 영화이벤트 '말할수 없는 비밀' 폰전송 하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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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Oct 2008 22:4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때때로맑음, 대체로 흐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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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 (不能說的秘密 : Secret,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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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말할 수 없는 비밀  감독 : 주걸륜 출연 : 주걸륜(상륜), 계륜미(샤오위), 황추생(상륜父) 음악 : 주걸륜 상영시간 : 101분        #1. 내가 물어봤을 때 사람들은 이 영화 다들 볼만 하다고 했다. 그런데, 처음에는 유치한 둘의 사랑놀음에 난 코웃음을 쳤고, 중반에는 설마설마... 하면서 '그녀는 귀신'이라는 나의 예상을 그대로 따라가는 걸까봐 걱정을 했고 중후반에는 갑자기 미스테리 심리물로 바뀌는 건가 하고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었는데, (책상에 수정액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장면은...;;) 그래도 마지막에는 내 걱정을 뛰어넘어주며 무사히 정착하며 끝을 맞이해 뭐랄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달까? ㅎㅎ~  큰 기대없이 보아야 더 큰 매력을 발휘하는 영화였다.  아, 그래서 결론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4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다반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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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쇼팽이 가장 사랑했던 여자야.&quot; &quot;하지만 헤어졌잖아.&quot; &quot;10년도 충분히 긴 시간이지. 나와 함께 있는 이 시간을 소중히 해줘.&quot;                                                                  '말할 수 없는 비밀'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03:4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덕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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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quot;말할 수 없는 비밀&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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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20/17/e0004217_48d50963551aa_t.jpg"  
				alt="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quot;말할 수 없는 비밀&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을 감고 연습실에서 교실까지 간 108걸음   눈을 뜬 뒤 처음 보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여동생이 계속 추천을 해줘서 미루고 미루다가 dvd를 구해서 드디어 보게 된 대만영화 &quot;말할 수 없는 비밀&quot; 그 속에는 제가 가장 감동적으로 본 멜로 영화인 &quot;러브레터&quot;와는 또다른 감동이 있었습니다.  예술 학교를 배경으로 해서인지 작품 속에서 계속  나오는 여러 피아노 곡들이 영상과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특히 이 영화의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피아노 배틀 장면이 정말 좋더군요.  주된 내용은 피아노를 좋아하는 상륜(주걸륜)과 샤오위(계륜미), 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제가 이 영화를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피아노를 매개로  그들이 점점 사랑하게 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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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Sep 2008 00:0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O.E's Heaven of Infi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 (Secre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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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6/35/f0065435_48cf4ac92ca96_t.jpg"  
				alt="말할 수 없는 비밀 (Secrete)"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말 오랫만에 아름다운 영화를 봤다.. 사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영화인줄 알았다.. 아름다운 선율과 인물간의 대화가 일본인의 소심함을 풍겼기 때문이랄까..??  영화 전반에 흐르는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풍경은 막가파식 영화에 지친 눈과 귀를 풀어주기에는 충분했다.. 조금 미흡한 반전과 끼워넣기씩의 이야기가 거슬리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이 좋은 영화다..  주연배우.. 주걸륜과 계륜미의 잔잔한 연기도 좋았구..  계륜미가 연기한 샤오위는 어쩌면 학창시절의 내 이상형과도 많이 가까운듯 하다..  다시 한번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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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Sep 2008 15:0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hink Smart, Do Cle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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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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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5/60/f0054160_48cdbe50711ef_t.jpg"  
				alt="말할 수 없는 비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할 수 없는 비밀       이젠 사라지지마, 오직 너를 위해 연주할께 예술학교로 전학 온 상륜(주걸륜)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피아노에 천부적인 소질을 보인다. 학교를 둘러보던 중, 신비스러운 피아노 연주가 흘러나오는 옛 음악실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샤오위(계륜미)라는 사랑스러운 소녀를 만난다. 그들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둘 사이에는 애틋한 마음이 싹튼다. 그러나 상륜이 샤오위를 더 알고 싶어할 때마다 그녀는 비밀이라고 일관하며 사라지곤 하는데….   말할 수 없는...비밀의 영화는 예전에 봤어요...그리고 다시 봤어요. 그런데도 재미는 여전하고...그 때는 몰랐던...영화 속 궁금한 점을 해소한 저는...좋아라 했지요. 다만, 더빙판이란 점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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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11:4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Sengoku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link>http://nasiny.egloos.com/823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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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6/14/f0064014_48ce88d1596d4_t.jpg"  
				alt="말할 수 없는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할 수 없는 비밀 주 걸륜,계륜미,황 추생 / 주 걸륜   주걸륜은 비안네랑 닮았다. 내가 아는 비안네는 두명인데 그 둘과 다 닮았다. 한 비안네는 외모를 쏙 빼어닮았고, 다른 한 비안네는 피아노를 잘친다. 이영화는 내 어린 시절의 한 페이지를 옮겨놓은 듯한 영화다. 세상에 태어나 사람을 마음 속에 그리면 아리고 시리고 아픈 느낌이 든다는 것을 처음 알게 해준 사람이 바로 큰 비안네다.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그 사람이 향하고 있는 방향을 함께 바라보고, 가끔씩 그 안에서 싸움도 하며, 그러다가 닮아간다는 것을 알게해 주었다.  헤겔철학과 프랑크푸르트학파에 대한 이야기를 내게 처음 들려주었다. 아도르노처럼...미학을 공부하겠노라고 재수를 선택하고, 바위 산에 올라가 자일을 타다가 죽을 뻔 했을 때...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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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Sep 2008 19:3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계륜미의 '남색대문'과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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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1/72/e0057372_48c8ffa140be8_t.jpg"  
				alt="계륜미의 '남색대문'과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관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말할 수 없는 비밀'의 또다른 포스터. 이건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다. 비록 아픈 샤오위의 모습이지만. 샤오위가 물어보는 글도 남겨져있고.. '남색대문'과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출연한 계륜미와 관계된 패러디~ 두 영화의 줄거리를 기본으로 나름 이어보았다.    계륜미의 출연작으로 살펴 본 그녀의 고교시절! 2002년 작품인 '남색대문'에서 그녀는 열일곱의 고등학생. 그녀는 진백림을 좋아하는 친구를 이어주고자 노력한다. 사실 그녀는 친구를 좋아하고 있었다. 동성애에 대한 세상의 눈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는 그녀로서는 숨길 수 밖에 없는 비밀. 이때부터 그녀는 비밀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비밀의 주인공, 계륜미.하지만 밀어줘도 부끄러워 숨고 자신의 이름으로 편지를 쓴 친구 때문에 진백림은 계륜미가 가짜 친구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20:3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닥토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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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07/56/f0064456_48c2c42ae53b1_t.jpg"  
				alt="말할수 없는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이미지는 그저 남녀간의 이쁜 사랑 이야기 인줄만 알았던..ㅠ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냈을까. 눈물이 많이 났다 ㅠ. 말주변이 없어서 긴글로 감상평을 쓸 자신은 없지만.. 기억에 남았던 장면들만 캡쳐 해서 올린다. 두 배우의 연기또한 칭찬할만 하지만 자칫하면 유치해 질수도 있는 내용을 참 긴밀하게 잘 엮어 만든것 같다. 꼭 혼자서 보길 추천하는 영화.	]]>
	</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08 03: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AIRAC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quot;말할수 없는 비밀&quot;, 주걸륜, 그리고 한류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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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0/f0034200_48c2430463146_t.jpg"  
				alt="영화 &quot;말할수 없는 비밀&quot;, 주걸륜, 그리고 한류관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잘 모르고 있었던 대만 영화 &quot;말할수 없는 비밀&quot;의 한 장면이다. 이 녀석은 중화권 최고 스타라는 주걸륜이다. 사실 한 달 전까지 나는 이 영화도, 주걸륜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아이들이 알고 있었다. 아이들이 이 영화를 &quot;말비&quot;라고 애칭으로 부르고, 대학생들 사이에 &quot;말비투어&quot;라는 이름의 대만 배낭여행까지 유행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비록 40대지만 젊은이들 문화를 잘 따라잡고 있다고 자부했기 때문이다.    부랴부랴 영화를 구해다 보았다. 사실 그 동안 대만을 세번이나 여행했고, 금명간 또 가 볼 참이기에, 또 내가 대만의 도시와 풍광을 무척 좋아하기에 처음부터 이 영화를 볼 준비는 되어 있었던 셈이다. -애초에 대만 여행을 간것도 이안 감독의 &quot;&amp;lt;음식남녀&amp;gt;에 나오는 	]]>
	</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08 18:4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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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밤샘을 하고 일찌감치 집에와서 막 잠들기 전 별 생각없이 보기 시작했는데 엉엉엉엉어어어어어어어엉ㅇ어어어 진짜 내내 울면서 잠들어버렸다. 그러니까 이게 슬퍼서 운다기 보다는 너무 이쁘니깐. (저 원래 이런 여자예요) 기본 골격은 어쩌면 우리나라 영화 '동감'하고 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날 너무너무 가슴뛰게 만들었던건 그런것보다도 주걸륜의 피아노연주였다. 예전에 빌리 엘리어트에서 꼬맹이가 발레하는걸 보고 이상한 기분에 휩쌓여 새벽내내 백조의 호수를 봤었던게 생각나기도 했다.  영화속 피아노 연주는 실제로 전부 주걸륜이 한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나를 가장 찡하게 만들었던건 피아노 배틀이다. 주걸륜이 샤오가 갖고 싶어하던 피아노 악보를 얻기 위해 벌이는 연주 배틀이었는데 이거 너무 장관이었다.    그	]]>
	</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08 10:1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link>http://dolbuk.egloos.com/45815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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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35/c0010435_48b7c52019d51_t.jpg"  
				alt="말할 수 없는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총평: 감독 주걸륜의 머리 속에는 여자가 살고 있을 지도 모른다.  우연한 기회에 사내 영화 관람에서 보게 된 '말할 수 없는 비밀'. 솔직히 내가 일부러 이런 영화를 찾아서 볼 일은 없을 영화임에 틀림없다. 길지 않은 러닝 타임 100분동안 닭살이 돋은 채 보고 있었으니까. 애초에 나한테 청춘 멜로가 가당키나 한 일인가. -_-; 물론 내 취향에 안맞을 뿐 영화가 형편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 영화의 스토리텔링이나 소재는 상당히 훌륭하다. 특히 비밀이 밝혀지는 중반 이후부터는 상당히 몰입해서 볼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쯤엔 감독의 역량이 부족했음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러닝 타임도 늘리고 복선도 많이 깔아두고 이야기의 아귀를 잘 짜 맞추었다면 더 좋은 영화가 될 수 있었는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19:00: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법의 가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Bu Neng Shuo De Mi Mi | Zao cao]]></title>
	<link>http://hijune.egloos.com/19747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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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내내 찌질대다 출근했으면서 난 자꾸만 혼자서 웃고 있다. 이제서야 내 우주는 평온을 되찾은걸까. 아니면 결국에 궁극의 실성인걸까.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14:5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JU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런 죈장 나도 모르게 뿜었어!! ]]></title>
	<link>http://bluemind07.egloos.com/1898452</link>
	<guid>http://bluemind07.egloos.com/1898452</guid>
	<description>
	<![CDATA[ 
    안화 미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갠적으로 이 영화 감동받으며 봤는데 안화	]]>
	</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08 05:2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노보노의 무한의 파노라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link>http://jely.egloos.com/3833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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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1/74/b0000374_4883e7c1d6b24_t.jpg"  
				alt="말할 수 없는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칭요는 중요한 역할 같긴 한데, 그녀의 감정은 매번 무시되는듯  말할 수 없는 비밀 / 주걸륜, 계륜미, 황추생 / 주걸륜 / ★★★  전반적으로 풋풋한 느낌의 클래식과 시공간을 초월한 동감이 잘 버무려진 느낌이다. 몸의 감각을 자극하는 피아노 연주와 닭살돋는 어색한 대사들이 매력이라면 매력이랄까.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08 10:3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ger je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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