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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맘마미아'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맘마미아</link>
		<description>맘마미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Apr 2012 22:1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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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Dancing Queen-Hae Mi Park&amp; Korean Pops Orchestra 댄싱퀸-박해미&amp;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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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Korean musical actress Hae-Mi Park sings Dancing Queen from Musical Mamma Mia with KOREAN POPS ORCHESTRA July 2008 @Seoul Arts Center The Cinema &amp; Pop's Concert performed by KOREAN POPS ORCHESTRA  Dancing Queen-Hae Mi Park&amp; Korean Pops Orchestra 댄싱퀸-박해미&amp;코리안팝스오케스트라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2:1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음악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댄싱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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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0/16/a0112416_4f5ac09f94710.jpg"  
				alt="영화 ‘댄싱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자!-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11:4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 &amp;amp; 모닥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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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 런던의 첫번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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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2/29/50/c0062050_4f4e2b3cce46a.jpg"  
				alt="2. 런던의 첫번째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런던은 정말~ 여행의 시작인 나라여서 그랬던지  힘이 펄펄 나던... ㅋㅋ  거기다 영국답지않게  환-한 날씨 너무너무 좋았다.    숙소에서 나와 그린파크- 버킹엄궁전- 트라팔가광장.. 쏘다니기    그린파크는 너무 아름다웠고..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 숲을 거닐다가 혼자 던져놀기도 하고 ㅋㅋㅋ   그림으로나 보던 영국 근위병을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지루하였다..      영국 하면.. 뮤지컬을 안보고 갈수 없어!  해서 선택된 맘마미아 ..  난 정말 행운이였어... ㅋㅋㅋㅋ ㅠㅠ   맛없는 샌드위치 ㅠㅠ 영국사람은 뭐 먹고 사나.. -영국서 먹은 것들은 죄다 맛이 없었다... ㅠㅠ   대신 커피가~ 아주아주 굳!!!  몬머스커피~♥                &amp;lt;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수 있어요!&amp;	]]>
	</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22:4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Love Shin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ondon] 영국 런던 2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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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19/09/d0144709_4f3fce7306434.jpg"  
				alt="[London] 영국 런던 2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1년 6월 28일 화요일  아 새벽에 4시쯤에 한번 깼다. 낯선 환경이라서 그런가-, 나 그렇게 예민한 사람 아닌데... 어쨋든 다시 푹 잠들다가 도미토리가 부스럭 부스럭 시끄러워지길래 같이 6시에 기상했다. 2층침대는 바롬 이후로 처음이고, 이불도 왕두껍고 푹신푹신해서 너무 좋았다. 아침메뉴는 비빔밤! 런던에서 먹는 비빔밥이란...최.고.  *** 오늘의 일정은 버킹엄궁전 → 제임스 파크 → 자연사/과학 박물관 → 내셔널 갤러리 → 트라팔가 광장 → 래스터스퀘어  지하철 타고 어제 못탄 런던아이타러. 이 아침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거스름돈 받는데 저 동그란 모양이 아닌 낯선 모양의 동전!!!! 우와 신기해!!!!  서울과 날씨가 사뭇 다르다. 아침엔 쌀쌀하다. 옷을 여미고 런던아이로 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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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9 Feb 2012 02: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おはよう、東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학로 맘마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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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09/89/f0004789_4f32a24a54d07.jpg"  
				alt="대학로 맘마미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대학로에 새로 연 집.  옛 로봇박물관이 있던 자리다.  레스토랑 내의 분위기는 깔끔하고 창문이 통유리라서 채광도 좋다.  밝고 따뜻한 느낌.  음식도 나쁘지 않고 서비스도 좋다.  단 가격은 좀 생각해볼 문제.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뭐, 내가 할 걱정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오래 이 자리를 지킬지는 미지수.  평일 점심 무렵이긴 하지만 손님이 우리 일행 밖에 없었던 점은 그저 안타까울 뿐...    시금치 리코타 샐러드 - 12,000원  마르게리타 피자 - 15,000원  해산물 칠리 파스타 - 13,000원    VAT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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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12 01:36:05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日小小]]></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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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월 5일 기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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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5/45/d0125645_4f2e8ce8e6fa3.jpg"  
				alt="2월 5일 기록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월 5일 일요일 기록  먼저 .. 흑역사. 파혼으로 비어있는 부천의 전세집이 동파되었다.. 아침에 경비실에서 복도까지 물이 세어나오니 얼른와서 확인하라고 전화가옴..세상에 집은 물바다... 뒷 배란다. 세탁기용 찬물라인이 동파가 됨.. 그 여파로 집안은 물바다.. 오전부터 데이트 하려고 했던 오늘의 계획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 3시반까지 걸래질만함.. 월요일에 설비업체 불러서 공사해야하는데 생돈 나가게 생겼음.. 아흑아흑...   그리고 데이트 기록개인적으론 4번째 뮤지컬 맘마미아 공연관람지난번 여자친구에겐 첫 뮤지컬관람이였던&quot;오!당신이 잠든사이에&quot; ?? 너무도 재미없었던 뮤지컬이였기에 미안한 마음에 미리 예매를 해두었다. ** 20%할인을 받아 조금 저렴하게 샀다.   역시 시작은 먹부림부터..   점심을	]]>
	</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2 23:1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뜻한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마미아 - 확실히 신나긴 했지만, 조금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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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화로도 나왔지만, 정작 영화는 보지 않았음에도 스토리는 알고 있고, 다행히 마지막은 모른 상태에서 보러 갔습니다! 확실히 신나는 분위기에 재밌었고, 흥미로운 노래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충격적인 범주에도 살짝 발을 들인 것 같기도 하면서도 훈훈한 결말까지 잘 봤습니다. 확실히 기대했고 기대한 만큼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었습니다. 아바의 노래들로 되어있다는 건 알았지만, 그 가사들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번역투'를 저도 모르게 잘 씁니다. 그리고 그걸 나름 고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가사를 번역하고 또 뮤지컬 대사에서도 누구나 쉽게 '번역투'라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같이 본 친구는 여주인공이 실제로 금발도 아니면서 '난 금발이예요'라는 대사를 외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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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Dec 2011 00: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맘마미아(2011)를 보고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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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0/02/52/c0009252_4e874c04a366d.jpg"  
				alt="뮤지컬 맘마미아(2011)를 보고 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래서 감상문!    엊그제 갑자기 뮤지컬이 보고 싶었다. 그래서 무작정 토요일에 하는 뮤지컬을 검색했는데 맘마미아!가 보이는 것이다. 이왕 볼거 익숙한 내용이나 노래가 재미있겠지 해서 예매하고 보니 공연장소인 디큐브 아트센터의 개관기념 공연이었다.   오늘(10/1) 출연한 배우는 최정원, 황현정, 이경미, 성기윤, 황만익, 김윤희, 박지연, 이창원, 이동재 등등. 마지막 이동재씨는 출연자 전광판에 나오지 않은 주변인물 페퍼역을 연기한 배우다.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을 웃게 만들던 타냐역의 황현정씨도 꽤 마음에 들었는데 그 타냐에게 용감하게 들이대던 활달한 소년이 유난히 기억에 남아서 일부러 찾아봤다. 맘마미아 홈페이지에서 사진도 찾았는데 환하게 웃는 모습도 귀여웠다. &amp;gt;&amp;lt; 크~   다른 배우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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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Oct 2011 03: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ARE YOU THE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뮤지컬 &lt;맘마미아&gt; ]]></title>
	<link>http://springmilk.egloos.com/3236644</link>
	<guid>http://springmilk.egloos.com/32366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9/27/75/e0056475_4e81e1e310ea3.png"  
				alt="뮤지컬 &lt;맘마미아&gt;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http://www.mamma-mia.co.kr/ ※ 글 하단의'SNS'퍼가기 버튼을 이용해 자신의 SNS로 퍼간 후, URL을 남겨주시면 당첨확률이 늘어납니다 :)※ 본 이벤트는 중복참여가 가능하지만, 다른 분의 글을 도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출처 :컬쳐라운지  |  글쓴이 : Daum컬쳐라운지 원글보기 메모 :보고싶지만 아직 보지못한 공연 지킬앤하이드,오페라의유령,맘마미아. 두공연은 현재 끝이났고 맘마미아만 현재 진형중이로구나~ 보고싶다 맘마미아 	]]>
	</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3:4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봄이여 와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식카페 이벤트] 10월 6일 베네데이! 뮤지컬 &lt;맘마미아&gt; 포스터 스크랩 이벤트(2011.08.29~2011.09.25)]]></title>
	<link>http://blujasmin.egloos.com/1948975</link>
	<guid>http://blujasmin.egloos.com/19489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5/29/f0041729_4e719ea3db763.jpg"  
				alt="[공식카페 이벤트] 10월 6일 베네데이! 뮤지컬 &lt;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카페베네 공식카페 이벤트&amp;gt; 10월 6일 베네데이! 뮤지컬 &amp;lt;맘마미아&amp;gt; 포스터 스크랩 이벤트     10월 6일 베네데이! 뮤지컬 &amp;lt;맘마미아&amp;gt; 포스터 스크랩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011.08.29 ~2011.09.25(4주간)당첨자 발표 : 2011.09.27경품 : 1등 슈콤마보니 신상 맘마미아 구두(1개)2등 카페베네 기프트 카드 2만원권(30매)   * 단, 한 아이디의당 3회이상 중복응모 불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이벤트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15:4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아라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맘마미아2011_웃기긴 한데...]]></title>
	<link>http://spodery.egloos.com/1573803</link>
	<guid>http://spodery.egloos.com/15738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9/08/88/b0111488_4e68d7102657e.jpg"  
				alt="맘마미아2011_웃기긴 한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디큐브 시티에 다녀왔다. 사실 백화점보다는 아트센터에 훨씬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다. 매번 뮤지컬 보러 나가는 것도 여간 일이 아니었는데 가까운 곳에 뮤지컬 전용 극장이 생긴다니! 타임스퀘어나 주변에도 자잘하게 몇 곳 있긴 하지만 썩 좋지 않았고 뮤지컬 전용관도 아니었으니까..  맘마미아는 워낙 유명한 컨텐츠에다가 메릴스트립 주연의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가 컸다.   처음 들어가서 본 디큐브씨어터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는데 좌석에 앉으니 아니다. 일단 좌석이 좁다. 폭도 살짝 좁은 것 같은데 앞자리 와의 간격이 너무 좁고 밑에도 막혀있어서 굉장히 답답한 느낌. 키크고 다리 긴 분들은 좀 불편할 것 같다. 나는 별 문제가 없었고(..)   공연장이 좁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2층 좌석이 너무 	]]>
	</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00:36:32 +0900</pubDate>
	<dc:creator><![CDATA[Spode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8월, 공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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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9/02/41/b0055641_4e60cfbcd0424.jpg"  
				alt="2011년 8월, 공연 이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기 없는 주에(내게 국대 경기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임;), 이런 거라도 얼른 써야지.      2011.08.05 뮤지컬 '잭더리퍼'안재욱,민영기,김법래,신성우,서지영,김아선 외      잭더리퍼 첫 관람. 오호, 재밌더라. 무대장치도 인상적이었고, 극 분위기도 어두침침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사실 이야기 자체는 좀 황당하긴 했지만(...장기이식 소재도 그렇지만, 연쇄살인마를 엄청 로맨틱한 남자로 바꿔놓은 건 참..-_-;), 한국에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는 지킬앤하이드도 솔직히 내용이 황당한 건 마찬가지다. 얼마나 분위기 잡고 폼 잡고,또 진지한 음악과 연기로 관객들을 끌어들이느냐가 문제. 잘 만든 무대위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 덕분에 제대로 몰입해서 볼 수 있었다. 더블 캐스팅 포함한 대부분의	]]>
	</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11 22:0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을 달리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amma Mia! @ Prince of Wales theatre]]></title>
	<link>http://egosphere.egloos.com/31563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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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amma Mia!  @ Prince of Wales theatre 2011. 2. 3 (목) 19:30  익숙한 노래, 신나는 리듬, 어렵지 않은 줄거리.. 주인공 남자친구 배역 맡으신 분. 완전 내스타일... 중간에 웃통 벗어주는 센스있는 설정...  뮤지컬의 목적 중 하나인 '즐거움&quot;을 얻기에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친구와 함께해서 더욱 재미있었는지도. 우리도 언젠가 늙으면 여기 나오는 삼총사 같은 친구들이 될 수 있을까?  다만, 아쉬운점은 &quot;레미제라블&quot;처럼 주인공에 대한 연민이나 윤리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지도 않았고, &quot;오페라의 유령&quot; 처럼 가슴 절절한 사랑으로 감동을 주는 것도 아니었고, &quot;위키드&quot; 주인공들처럼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니지도 않았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맘마미	]]>
	</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1 21:2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Secret Chamb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지던트 이블 4, 글러브, 맘마미아]]></title>
	<link>http://shivaism.egloos.com/5498809</link>
	<guid>http://shivaism.egloos.com/54988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7/09/09/c0072409_4e17347c1d99e.jpg"  
				alt="레지던트 이블 4, 글러브, 맘마미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지던트 이블 4 : 끝나지 않은 전쟁 (Resident Evil: Afterlife, 2010)    감독 : 폴 W.S. 앤더슨  출연 : 밀라 요보비치 (앨리스), 알리 라터 (클레어), 웬트워스 밀러 (크리스)  기타 : 2010.09.16 개봉 / 96분      2편에서 마무리됐어야 할 영화가 4편까지 끌고오다 보니 아무리 1편의 감독이 돌아왔다고 한들 무리였다는 생각이야. 사실 오리지날로써의 1편의 완성도와 게임과의 완벽한 접목을 시도한 2편에 비해 3편은 게임 내용도 집어넣기 애매하고 내용 상으로도 뭔가 앞뒤가 맞지 않았는데 무리하게 만들어서 완전히 망해버린 케이스. 그냥 오리지날 스토리로 가야 하는데 게임으로 인한 파급효과를 더 누리고 싶었을까? 왜 무리하게 자꾸 게임과 접목시키는지 모르겠어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11 11:46: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uxo'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305_06]]></title>
	<link>http://dsoro.egloos.com/1867119</link>
	<guid>http://dsoro.egloos.com/18671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3/06/39/f0029339_4d73958a37ba1.jpg"  
				alt="0305_06"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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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T : 연공                 뒤로 뒹굴, 앞으로 뒹굴 거리면서 티비 채널을 계속 돌리는데 아라카키 유이가 나오면서 화면 상단에 전 일본을 감동시킨 실화라고 홍보하길래 오, 한번 울어볼까? 하며 리몬콘을  멈추고 보기 시작했다.  아.. 근데 이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발연기와 오글리제이션의 향연.. 영화를 보는내내 느껴지는 부끄러움은 어찌하여 내 몫이란 말인가...-_ㅜ  대학교 때는 일본 드라마나 영화도 제법 보고 재밌어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일본 특유의 감성이나 작위적인 분위기를 이해하는게 매우 불편해진다.  그 놈의 척, 척, 척!   T : 맘마미아                    그에 반해 토요일날 보았던 영화 맘마미아는 정말 굳! 메릴 스트립이 영화 속에서 부르는 &quot;the winn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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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00:31: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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