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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망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망각</link>
		<description>망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8:27: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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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록을 모두 지우면 죄가 없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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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기록을 모두 지우면 죄가 없어질까?물론, 양심의 가책은 그대로 남는다.하지만, 인간의 가장 큰 단점이자 장점인 '망각'은 죄를 흐리게 하거나 사실을 왜곡 시킨다.  죄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으면,사람들은 지속적으로 그 기록을 학습하며 죄에 대한 인식을 각인 시킨다.그러나, 사람들이 학습할 수 있는 기록들을 모두 없애 버린다면,이내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 가고, 사실관계가 흐릿해지게 된다.사람들은 자신이 지은 잘못에 대해 '자기 합리화'를 통해 정당화 하려는 경향이 있다.흐릿한 기억과 자료의 부재는 '자기 합리화'로 왜곡 되기 쉽다.  용의주도한 어떤 죄인들은, 이러한 생리를 알고, 자신들의 죄를 덮고 사실을 왜곡 시키기 위해,사람들이 학습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를 일부러 훼손하거나 없애려 한다.지금 당장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8:2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억의 상실, 동기화된 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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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2/27/e0038727_4fadbf45b2938.jpg"  
				alt="기억의 상실, 동기화된 망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런던으로 오던 비행기안에서 언니가 내 가방안에 몰래 넣어둔 노트 한권을 발견했다. 출국한다고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에 정신없던 그 시간들 동안 언니는 노트에 우리 어렸을 적 모습이 담긴 사진들, 엄마 아빠 할머니 사진들을 오려 붙이며 우리 어렸을 적 이야기들을, 언니와 나만이 공유하는 추억들을 써내려갔나 보다. 막상 그 노트를 받았을 때는 채 다 읽지 못하고 짐가방 한 쪽 깊숙이 넣어두었다가 이사하고 짐을 정리하다 그 노트를 다시 발견하고는 천천히 읽어 내려갔다. 중간쯤 읽었을까, 언니는 나에게 많이 미안하다며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었다.         우리 어렸을 때 너만 두고 혼자 집을 구해 나와서, 그러면 안되는 거 였는데, 그땐 나도 너무 어렸고 나 혼자서도 너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1:4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어느 글꼴디자이너의 하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01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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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6/76/a0052376_4fa676efbc093.jpg"  
				alt="나도 내 기억을 믿지 않는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초등학교 때 전학 간 일이 있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적응하기 쉽지 않았다. 선생님들도 무서웠고 아이들도 무서웠다. 그래서 학교 도서관에 틀어 박혀 책만 읽었다. 하지만 단순한 독서는 시간 보내기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은 소녀는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손에 잡힌 것이 바로 아서 코난 도일의 &amp;lt;셜록 홈즈&amp;gt;. 도서관 책장 세 줄을 채웠던 가장 긴 시리즈였다. 그걸 보면서 10살짜리 소녀는 다짐한다.    &quot;그래. 저걸 다 읽을 때까지는 여길 떠나지 않겠어.&quot;    그런데 최근, 그 때의 기억을 뒤집는 이야기를 들었다.   당시 도서관에 함께 있었던 아이들은 나를 포함해 4명이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사이좋게 여자아이 둘, 남자아이 둘이였다고 한다. 더더욱 놀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3:35: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즘 깨닫는 것.]]></title>
	<link>http://k9bm.egloos.com/5103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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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잊고 싶다는 기억만큼 분명하게 기억되는 것은 없다.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11: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1923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일자담]  자신이 &lt;로마인&gt;. 안토니우스는 이 중요한 점을 망각했던 듯 합니다.]]></title>
	<link>http://LASolongos.egloos.com/38226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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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가 김태권인  십자군 이야기 제 2권에 보았던 내용을 살짝 되집습니다. 이 책을 읽은 희미한 기억을 집어내면, 초반부에 무리수를 둔 점이 보입니다. 십자군을 비난하기 위해 로마 제국을 언급했는데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전쟁 중독자로 매도하는 점에서는 이게 아니다로 여겼습니다. 또한, 동방을 옹호하기 위해 이집트 여왕인 클레오파트라에게 홀린 안토니우스를 뛰운 듯해 기분이 찜찜했습니다. 이 감정 때문인지 천일자담에 안토니우스를 비난하는 얘기를 쓰려했습니다. 머뭇거리다가 이제서야 하지만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를 악의있게 비난하면 이러합니다. 뇌가 근육인가. 이런 의문이 크게 들 정도로 정치가로 보인 행적은 르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옆에 보면 실망, 뒤에 보면 절망. 이런 고약한 조롱이 맞을 정도로 말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12:4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솔롱고스의 잿빛 골짜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도래하지 않은 혁명의 유산들 - 1991년 5월 투쟁의 현재성]]></title>
	<link>http://multitude.egloos.com/2006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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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화과학 66호 2011 여름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도래하지 않은 혁명의 유산들 - 1991년 5월 투쟁의 현재성    김정한(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    1. 희극에서 비극으로  너무 유명해서 진부해진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라는 맑스의 표현을 뒤집으면 1987년 6월 항쟁과 1991년 5월 투쟁의 관계가 드러난다. ‘한 번은 희극으로, 한 번은 비극으로.’ 1980년 5․18 광주의 지역적 고립 항쟁에 대한 응답으로 전민항쟁의 신화를 만들어낸 1987년 6월 항쟁이 6․29선언과 양김 분열로부터 전 국민이 노태우 대통령을 직선제로 선출하는 ‘희극’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3:50: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텅빈 emp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넌 너대로 난 나대로]]></title>
	<link>http://modal.egloos.com/5286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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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와의 일이 그렇게 틀어지고 난 뒤 한동안 어떤 여자분을 만나도 여자가 아니었으며 동시에 여자가 아닌 사람이 여자이기도 했다.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도 있고, 더욱이 일부러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불현듯 떠오르는 사람이 A였으며 그랬기에 몇몇의 여자분들께 가식적인 웃음만을 날린채 집에 기어들어와 쓰린 속을 붙잡고 술을 마실 수 밖에 없었다.   마지막 즈음 A와의 대화는 상처의 연속이었다. 물론 A도 나 때문에 상처를 많이 받았을 것이다. 사람이 갑자기 변했다고 느꼈을지도 모른다. A와의 대화의 끝에 드는 생각은 대부분 'A도 내가 A를 좋아하는 걸 안다고 하는데 과연 정말 그런 것일까?' 였으니까. 그러다 보니 좋은 말이 나가지 않게 되었던게 사실이지. 아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22:5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십대는 잊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뭐 쓰려고 계획한게 있었는데 까먹었음]]></title>
	<link>http://philsnote.egloos.com/4675971</link>
	<guid>http://philsnote.egloos.com/4675971</guid>
	<description>
	<![CDATA[ 
리서치 저널 카테고리였는데.. orz    요새 생각하는거라곤 죄다 일 관련된거 아니면 친구놈(아, 니 일은 니가 좀 해라, ㅇㅇ?)이 봐달라고 던지는 일인지라 올리기도 뭐하다가 뭐 하나 괜찮겠다 싶은게 있어서 올려야지 했는데 싹 까먹음. 	]]>
	</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00:4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랑노트' Season 10. STRATEG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년잡다 거뿔누 잡았다 떠,떳냐?!]]></title>
	<link>http://Lemill.egloos.com/1105853</link>
	<guid>http://Lemill.egloos.com/11058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2/12/c0129412_4f371d91cb27d.jpg"  
				alt="천년잡다 거뿔누 잡았다 떠,떳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떳으니까올리지 ^ㅅ^  3번째망각뽕 ㅎ.ㅎ 아기분죠아랑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1:0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잊혀질 권리]]></title>
	<link>http://fendee.egloos.com/10840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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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구글링' 한 방이면, 남편의 과거 알 수 있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91698&amp;amp;CMPT_CD=P0010  잊혀질 권리.뉴스의 내용에서는, 남편이 옛날에 인터넷 사이트에 남겼던 글을 읽으며 놀렸다는 얘기다.그리고, 외국에서는 인터넷 상에 남아 있는 자신에 관한 정보를 지울 권리를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의 대표들은 반대하고 있다고 한다.최근에는 구글이 자사의 서비스들을 하나로 통합하겠다고 발표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람들이 인터넷에 글을 쓰거나 할때는, 남들에게 읽히기를 바라고 유명해지기를 은근히 바라는 마음도 있다.물론, 꼭 그런 생각으로 인터넷에 글을 남기지는 않겠지만, 어찌되었든	]]>
	</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12 00:48: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도뽕맞앗당..]]></title>
	<link>http://Lemill.egloos.com/1097374</link>
	<guid>http://Lemill.egloos.com/10973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30/12/c0129412_4f26874d583f0.jpg"  
				alt="나도뽕맞앗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헣헣 얼마만이얍 오랫마니얌 잔고가 100도안남앗엇거등!	]]>
	</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1:0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Rai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넨도롱 마미 도착 - ...어라? 언제 질렀더라??;;]]></title>
	<link>http://Russe.egloos.com/2837265</link>
	<guid>http://Russe.egloos.com/28372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1/20/73/e0024873_4f1959b872dd6.jpg"  
				alt="넨도롱 마미 도착 - ...어라? 언제 질렀더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름 망각]            굿스마일 PVC 마요이를 리뷰한 이후로 피규어 리뷰 포스팅이 한동안 뜸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넨도롱 호무라가 들어오고, 며칠 전에는 넨도롱 마미가 도착했습니다.       옙. 넨도롱 마미.     문제는, 저 스스로가 마미를 질렀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렸다는 거(...)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름 인증 포스팅 자체가 없었고, 나아가 지름 자체가 망각의 영역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상품이 배송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온 걸 보고는 '어라? 굿스마 PVC 호무라가 좀 일찍 나와 버렸나?' 하는 생각을 해 버렸습니다. 그 정도로 까맣게 잊고 있었다는 거죠.       ......            원체 피규어 지름이라는 게 결제	]]>
	</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1: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En sortant de ma vie quotidien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iary] 망각]]></title>
	<link>http://EHtopia.egloos.com/2258593</link>
	<guid>http://EHtopia.egloos.com/2258593</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은 망각하는 능력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1 13:5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잡념과 상상... 그 중간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트폴리오]아크릴화]]></title>
	<link>http://dalbodrehada.egloos.com/1629464</link>
	<guid>http://dalbodrehada.egloos.com/16294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26/17/b0147317_4ef74db24b5e3.jpg"  
				alt="[포트폴리오]아크릴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망각의 즐거움, acylic, 47x68, 2011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01:1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lboda projec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잠시 잊었던것들..]]></title>
	<link>http://incense84.egloos.com/321692</link>
	<guid>http://incense84.egloos.com/321692</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은 간사하다 나역시 간사하다 매순간 느끼지만... 그당시에 그렇게 목메었던 것들에 대해서.. 잠시 다른 관심사가 생기면 멈추고 그것만 향한다 그러다..다시 잠시 잊었던 것들에 대해서 발견하게 될라면... 내 입가엔 어느새 미소가 번져있다.. 언제쯤..포기하게 될까.. 언제쯤..인정하기 싫은것도 인정할수있을까... 그전까진 힘들어도 힘들어야만 하고 아파도 아파야만한다는건.. 도대체 어디서 생겨난 법칙일까.. 똑같은 실수는 두번다시 하지않겠다면서도... 난 왜 결과가 보이는 지금 현재를 그리워하며.. 포기할수없는것일까. 아직은.. 지난 실수를 만회하고싶은걸까. 내가 끝까지 믿는것도.. 배신이라는게 존재할까.. 마치..배신당할걸 알면서도 난 무모하게 달리고있다.. 이런 내 진심을..누가 알수있을까.. 눈에 보	]]>
	</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15:51:30 +0900</pubDate>
	<dc:creator><![CDATA[I can't stop thinking of you]]></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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