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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맞춤법'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맞춤법</link>
		<description>맞춤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Oct 2008 08:4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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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답 # 한글 맞춤법 시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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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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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문답 # 한글 맞춤법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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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글 맞춤법 시험 홍당님 홍당님 이글루에서 찾은 한글 맞춤법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아이리스는 1~5단계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5단계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결과가 나왔네요. 아무래도 취업 준비하던 시절에 두꺼운 국어책을 걸레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인가 봅니다. (^-^)  여러분도 한번 응시해 보세요! 자신의 국어실력을 가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 응시하기 :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문제 풀기' 클릭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8:4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노하의 리리컬한 오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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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족의 자존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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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926년 4월 국어학자들의 모임인 조선어연구회가 훈민정음 반포 460주년을 기념하여  이날을 제 1회 '가갸날'로 정하였는데  이 날을 10월 9일로 정하여 '한글날'로 하였으며 한글의 위대성을 알리고 연구보급을 위한 날로 기념하고 있다.   세계를 여행 할 때마다 한국인이라는  자신감을 드높일 수 있는 것은  바로 한글이라는 우리의 문자가 있다는  보이지 않는 든든함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유대인들이 2000년 동안 온 세계를 유리하며 떠돌아 다니다 지금의 이스라엘 나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자신들만의 히브리 문자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하지만 중국의 만주족은 전 세계를  지배를 했지만 자신들만의 언어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은 그 만주족이  거의 한족으로 동화되어 버리고 말았는데  문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9:43:39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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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조금 늦은 한글날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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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9/77/e0083677_48ed9c8dd3ec0_t.jpg"  
				alt="조금 늦은 한글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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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올해 562살이 되는 한글의 생일입니다.  어릴 땐 한글날에 놀았던 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한글날에 놀지 않더군요……. 음……. 한글날이나.. 제헌절... 어버이날... 정도는 공휴일로 해야 되는데 말이죠...ㅋㅋ 오늘 이곳저곳 사이트에 돌아다녀보면.. 한글날이라고.. 주요 제목(메인타이틀)을 바꾼 사이트가 많더군요... (사이트를 우리말로 표현하기가 어렵군요...) 그 중 맘에 드는 곳 몇 군대를 보자면..        네이버 구글 싸이월드 입니다.. 요 3개의 사이트는 한글날이라고.. 주요제목을 한글을 포함시킨 게 눈에 뛰는군요. 싸이월드가 더럽게 맘에 듭니다..ㅋㅋ 이제 개념이 없다고 해야 할까?? 그런 사이트를 한번 둘러봅시다..        하나포스, 네이트,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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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5:1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괴수가 사는 집]]></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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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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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 영화 아직 않봤어.'  이 글 어딘가 어색하지 않은가. 거슬린다는 사람도 있을거고 거슬리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다. 나는 신경이 쓰인다. 무지막지하게.=-=; 저 문장은 이렇게 바꿀수 있다.  그 영화 아직 안봤어. 그 영화 보지 않았어.  [않다]는 [아니하다]의 줄임말이다. [아니하다]에서 '아'와 'ㄴ','ㅎ', 그리고 '다'가 살아남아 않다가 된걸로 않다와 안하다가 헷갈린다면 풀어서 써보면 된다.  그 영화 아직 아니하봤어.  그 영화 보지 아니하였어.  요즘 사람들이 [안하다]와 [않다]를 구별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책을 읽지않으니 맞춤법을 자연스레 체득하지 못한게 클것같다. 인터넷상의 글들은 교정되지 않은 글들이기에 맞춤법을 제대로 맞춰 쓰여있는 경우를 찾기 힘들다. (사실 맞춤법에 신경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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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3: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자놀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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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맞춤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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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글을 보는 순간 당신은 반드시 퍼가야 합니다.[...]  쓸 때마다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늘 헷갈리는 맞춤법이 있으세요? 전, 돼와 되가 늘 헷갈렸는데 이웃 분의 포스트를 통해서 정확히 알았어요.   #특집 : 맞춤법 大 강좌   목적 : 블로그씨의 질문에 답변한 포스트 중 최근 5쪽을 통해 알아본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을 알아보고 그 구별법을 고찰한다.  경고1 : 본문중에 오자/탈자/띄어쓰기 틀린 것 있다고 태클걸지 말 것  경고2 : 이 글을 보면 반드시 퍼 갈것.  참고 : 이 곳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참고2 : 일부 자료는 를 인용하였다.    0. 헷갈리는 단어 모음  사전으로 충분히 검색 가능한 단어 모음집  ■ 초콜릿 / 초코렛 / 초콜렛 / 초컬렛 / 초컬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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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Sep 2008 00:3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Awake in ur he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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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잘못된 표현인데도 불구하고]]></title>
	<link>http://Psyki.egloos.com/46106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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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들이 정말 많이 쓰는 표현 중 하나가          좋은 하루 되세요        그냥 봐도 어색한 표현이라는 걸 알아챌텐데...        '좋은 하루'가 되라?        전 '좋은 하루'는 되기 싫은데요....[담배]        그래서 전 다른 이글루 주인장분들의 아침을 여는 글에는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 라고 댓글 답니다.        하지만 그 포스팅을 보면 많은 분들	]]>
	</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08 09: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月夜ノ下で…]]></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맞춤법의 중요성 - 모 은행을 보며]]></title>
	<link>http://fossil.egloos.com/3884818</link>
	<guid>http://fossil.egloos.com/38848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0/14/b0029314_48b91e5f58938_t.jpg"  
				alt="맞춤법의 중요성 - 모 은행을 보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위의 이미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 은행의 인터넷 뱅킹에서 5분 이내에 같은 계좌로 같은 금액을 두 번 이상 송금을 시도하면 뜨는 메세지입니다. 여기에서 맞춤법이 틀린 곳이 몇 군데나 있을 것 같습니까? 완전히 글자를 잘못 쓴 곳은 두 군데 있고, 띄어쓰기를 잘못한 곳은 세 군데, 그리고 바른 말이 아닌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확인해볼까요.    5분이내에 -&amp;gt; 5분 이내에  이중출금 -&amp;gt; 이중 출금 (사실 이쪽은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 띄어쓰기를 하는 쪽이 바릅니다)  거래내역 -&amp;gt; 거래내용 / 거래명세가 표준어입니다.  여부등 -&amp;gt; 여부 등  이체하실려면 -&amp;gt; 이체하시려면  [확인]를 -&amp;gt; [확인]을    저 짧은 문장 내에서만도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한	]]>
	</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08 19: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Frey's small window - http://frey.co.k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어 맞춤법 / 문법 검사기 ]]></title>
	<link>http://cognition.egloos.com/3875122</link>
	<guid>http://cognition.egloos.com/38751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3/26/b0054826_48af05084f880_t.jpg"  
				alt="한국어 맞춤법 / 문법 검사기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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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어 맞춤법 / 문법 검사기    완벽하지는 않지만, 쓸만하다. 다음과 같이 틀렸음을 알려준다.    못 잡는 것도 있으니 주의할 것.  	]]>
	</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08 03:2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UUUUU]]></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0813. &quot;~~하다만&quot;/&quot;~~이다만&quot;]]></title>
	<link>http://p51c.egloos.com/4548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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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낮다,낫다,났다,낳다 되다,돼다  ... 아니 뭐 이런건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쉬이 헷갈릴 수 있다고 치지요.. 띄어쓰기 같은 고난이도 맞춤법도 일단 그렇다 치고.. (저도 많이 틀립니다. ㅜ_-)  그런데.. 개인적으로 온라인의 저 하고많은 틀린 맞춤법 중에 제일 보기 싫은 것은..  &quot;~~하다만&quot;/&quot;~~이다만&quot;  ... 대체 이 정체불명의 어휘는 어디서 나온 거랍니까.  보면 대충 &quot;~~하지만&quot;/&quot;~~이지만&quot;의 의미로 쓰이는 듯 한데.. 원래 한국어에 &quot;~~하다만&quot;/&quot;~~이다만&quot;이 있기는 있지만, 그건 &quot;~~하지만&quot;의 의미가 아니라, &quot;~~하다&quot;/&quot;~~이다&quot;의 하대 표현중 하나지요. 평범한 반말 이하의, 상대를 낮춰 깔보거나 비꼴 때 쓰는 말입니다. (...)  음... 문법에는 안맞겠지만 &quot;~~이다&quot;	]]>
	</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08 02:2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장갑빈곤괴인낭만추억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간 &lt;밀리터리 리뷰&gt; 2008년 8월호]]></title>
	<link>http://zakurer.egloos.com/3857930</link>
	<guid>http://zakurer.egloos.com/38579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9/65/b0000065_489c7d9fc5244_t.jpg"  
				alt="월간 &lt;밀리터리 리뷰&gt; 2008년 8월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밀리터리에 관심이야 있지만 대개는 플라모델과 관련하여 구글링과 위키페디아를 이용해 기본 특징과 외형 이미지 정도만 훓어보는 수준인데, 지난달 아카데미 K1A1 출시 덕분에 새삼 국산 전차, 특히 차기 주력 전차가 될 XK2에 흥미가 쏠리던 차라 때마침  이번달호에 XK2 특집이 실렸다고 해서 냅다 사................려 했지만,  근처 시립 도서관에서 구비하여 비치한다는 걸 알기에 거기서 일단 보고 나서 특집 기사 농도에 따라 구입할 생각을 하고 도서관에 들를 짬을 내 잡지를 읽어 보았다.      잡지에 그야말로 대실망.  다름아닌 바로 맞춤법 때문이었다.  　- 드러내다/들어내다  　- 가히/과히  　- ~당하다/~되어지다  등등 잡지 기사 전반에 걸쳐 정말 눈에 바로 보이며 신경 거슬리는	]]>
	</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08 03:0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   ▶ZAKURER™의 건담 뒷마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어의 문법]]></title>
	<link>http://phina.egloos.com/38320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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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문득 고질적인 직업병이 생각나서 이전 포스팅 게임의 문법에서 핑백.    전 웹진 기자 출신입니다. Inven에서 나름 빡세게 굴러서 편집자 위치까지 올라갔고 그 때부터 다른 기자들의 글을 까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보통 일은 아니더군요. 일단 객원기자단이라는 게 훈련받은 기자가 아닌, 완전 캐뉴비 기자를 굴려야 하는 경우가 절대 대부분이니까요. 처음 한두 번 돌려보낼때는 편집방향에 대한 지적을 합니다. html 태그 손보라는 얘기도 하고 뭐 이것저것.. 스샷이 모자라다 더 찍어와라 뭐 어쩌구저쩌구.. 그러다가 이제 기사가 조금 쓸만해지면, 충분하니 이제부터 내가 직접 손댈 테니까 뉴스 게시판에 포스팅해놔라. 내가 최종교정 마치고 메인에 올려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하건데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좀 주의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0:48: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IMAGINATIO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뿐]]></title>
	<link>http://esjin.egloos.com/18612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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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조사] {체언이나 부사어 뒤에 붙어} '그것만이고 더는 없음' 또는 '오직 그렇게 하거나 그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보조사. ▷ 이제 믿을 것은 오직 실력뿐이다. ▷ 우리 민족의 염원은 통일뿐이다. ▷ 가진 것은 이것뿐이다. ▷ 그 아이는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말썽꾸러기였다. ▷ 그는 가족들에게뿐만 아니라 이웃들에게도 언제나 웃는 얼굴로 대했다.   [명사][의존명사] 1. {어미 '-을' 뒤에 쓰여}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소문으로만 들었을 뿐이네. ▷ 그는 웃고만 있을 뿐이지 싫다 좋다 말이 없다. ▷ 모두들 구경만 할 뿐 누구 하나 거드는 이가 없었다. ▷ 학생들은 약간 기가 질려서 눈만 말똥거릴 뿐 대뜸 반응은 없다. 2. {'-다 뿐이지' 구성으로 쓰여}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1:3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스진의 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_-;;;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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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잠시 발광합니다.    야, 소위 문학책 낸다는 인간들아, 편집 좀 하고 멋진 책 좀 만들고 싶으면 제발 종이에 &quot;니가&quot; &quot;니들이&quot; 좀 쓰지 마라.  나야 만화책이나 라이트노벨 읽으면서도 '니', '니' 보면 입에 거품물고 발광발광하지만 그래도 그건 빌어먹을, 매개 특성상 그렇다고 치자. [생각같아선 개네들도 출판사 쳐들어가서 두들겨패고 싶다만] 대체 어째서, 내노라하는 문학상 받은 사람 소설에서마저 내가 &quot;니들이&quot;를 읽어야 하냐.    한 두 번 따옴표 안에 들어간 거야 분위기 살린다고 치자. 그정도 &quot;문학적 허용&quot;이야 괜찮다고 치자. 그런데 굳이 처음부터 끝까지 '니들'로 마무리할 필요가 있냐? 도대체 왜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네가'라고 쓰면 안 되는지 변명 좀 들어보자. 다른 말 다 표준어 쓰는데 &quot;네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3: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PACE BL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륀지와 받치겠읍니다]]></title>
	<link>http://adieus.egloos.com/562244</link>
	<guid>http://adieus.egloos.com/562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06/f0053206_4871c04e55cde_t.jpg"  
				alt="오륀지와 받치겠읍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오렌지가 아닙니다. 오륀지 라고 발음하셔야 합니다.&quot;    어떻게 이런 멋진 발언을 평생에 한번 TV 정치뉴스에서 들을수가 있으랴.  영어를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발음 하나하나에도 신경 쓰시는 정부라고 하나 있는게  협정문을 오역했니 뭐니 하니 웃음만 나올 뿐이다.    &amp;lt;이분이 바로 오륀지 여사&amp;gt;      거기에 국가 수반인 대통령이시라는 분이 일개(?) 작가에게 국어 오탈자 검사까지 받으시니 정말 멋지다 아니할 수 없다.    &amp;lt;논술첨삭의 기본은 역시 오탈자 점검&amp;gt;        정말 욕 많이 드셨다. 우리 대통령 각하.  우리나라 교육시장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시면, 스스로 오탈자 점검을 받으사 논술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하시고  직접 말하면 모양새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16:4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O _ 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족이야기 174]]></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09766</link>
	<guid>http://orumi.egloos.com/3809766</guid>
	<description>
	<![CDATA[ 
리예가 말했다.  &quot;오늘 친구가 &amp;lt;무 대 가 성&amp;gt;이 뭐냐고 물어보는 거야.&quot;  무대 가성? 무대에서 가성으로 노래 부르는 건가? 나도 모르겠는데?  &quot;도무지 뭔지 모르겠는 거야. 그래서 어디서 본 말인지 물어봤어.&quot;  아내가 끼어든다.  &quot;무대가 성! 연극 이야기 아니야?&quot; &quot;아니야.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라잖아. 그래서 알았지. 그게 無代價性(우리가 발음할 때는 무의식적으로 무댓가성=무대까성이라고 한다)이더라고.&quot;  이 다음에 무슨 이야기가 나왔을까?       아내가 말했다.  &quot;그래, 그거였구나. 사이시옷 때문에 벌어진 일이지. 댓가라고 발음들 하는데 &amp;lt;무대가성&amp;gt;이라고 적어 놓으니까 혼동할 수밖에. 사이시옷은 한자어로 이루어진 단어에는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거든. 예외로 여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0:4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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