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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매디슨'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매디슨</link>
		<description>매디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2 Dec 2011 20:5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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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파존스 - The Work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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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2/19/e0005819_4ee5ea92677dc.jpg"  
				alt="파파존스 - The Work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 주도 '한 주의 처묵' 으로 포스팅 하려 그랬는데별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번 주에 진짜 오랜만에 파파존스에서 피자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포스팅 합니다.        미국 TV광고에서 많이 나오는 &quot;Papa&quot; John Schmatter 씨  (ㅋㅋ)의외로 창업자가 젊어서 깜짝 깜짝 놀라곤 했다.  늘 도미노나 Toppers 를 주로 시켜 왔는데, 파파존스 맛있다는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한 번 시켜봤다. 고기만 많은 피자보다는 야채가 들어간 슈프림류 피자를 좋아해서 추천을 받았는데,&quot;The Works&quot; 이라는 피자였다.        이렇게 아삭한 야채와 맛있는 햄등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다.적당한 두께의 도우와 푸짐한 치즈.   정말 너무 맛있었다.다른 피자집의 특별한 메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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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11 20:5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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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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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5/19/e0005819_4edc91bca013d.jpg"  
				alt="2011 11.27-12.04 금주의 처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금주의 자잘한 처묵입니다 ㅋ_ㅋ      너무나 사랑하는 비떱의 윙들. 이번에는 핫, 망고하바네로, 파마산갈릭맛을 먹고 왔어요.(랄까 늘 거의 먹는 맛이 동일..)        날이 추워서 떡만두국을 해먹었는데, 김가루는 다 떨어졌고, 계란고명은 자취생에겐 사치여서 무난한 떡만두국이 되어버렸네요. 떡과 만두를 함께 잡으려다 보니 뭔가 어색한 한 입 샷이 되어 버렸습니다.ㅠㅠ        갈비찜을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간을 맞춰서 먹어버린갈비탕 갈비덜쪼린찜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다가 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사먹은 감자샐러드, 락스타, 에그샌드위치.이전에도 포스팅 한 적 있지만, 살인적인 미국 물가 + 학교식당 물가는 정말..저 햄버거가 빵 + 상추 한 장 + 계란 쪼금 들어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8:5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카라 점심특별메뉴 - 롤 롤 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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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02/19/e0005819_4ed8ccd4d840d.jpg"  
				alt="타카라 점심특별메뉴 - 롤 롤 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에도 포스팅을 했었지만, 집 근처에 있는 일식집 중 벤또를 잘 하는 '타카라'에 다녀왔다.개인적으로는 벤또 말고는 잘 먹지 않는데 점심에 가면 꼭 롤을 먹고 온다. 타카라 롤이 크기도 크고 맛있긴 하지만 평소엔 비싸서 잘 안 먹게 되는데, 점심때는 특별메뉴로  6-7불짜리 롤이 2개 9.5불, 3개 12.25불로 먹을 수 있다.그렇다고 해서 평상시 주문보다 빈약하게 나오지도 않으니 만족!        어두워서 메뉴 찍기가 너무 힘들었다.롤 종류는 대략 2-30여가지 되는데, 좀 맛있고 고급스러운 롤들 (나루토롤, 드래곤롤 등등)은 없다.그치만 기본 롤들도 대료가 풍부히 들어가서 맛있다.        수프나 샐러드를 시킬 수 있는데 날이 추워져서 땃땃한 미소국을 시켰다.두부가 거의 들어가	]]>
	</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1 22: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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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19/e0005819_4ed570fd4cad7.jpg"  
				alt="아인슈타인 베이컨 체다 베이글 샌드위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점심시간에 만난 헨리형과 어디를 갈까 하다가 브런치 겸 해서 베이글 샌드위치를 먹기로 했다.향한 곳은 아인슈타인 베이글. 매디슨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베이글 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봉지 아래쪽에 보면 '아침, 점심, 어느때라도' 라고 적혀 있는데베이글 전문이라 그런지 5시면 문을 닫는다.  저녁에 해도 가볍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들이 올 것 같은데 아쉬운 부분이다.      내가 주문한 베이컨-체다 베이글 샌드위치.10가지도 넘는 다양한 베이글이 있지만 나는 플레인 베이글로 골랐다.씹을수록 쫄깃하며 고소한 맛이 나는 플레인 베이글을 제일 좋아한다.정말 다양한 베이글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어니언, 치즈 베이글이 제일 괜찮은 것 같다.        겉은 바삭하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8:4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디슨의 여름.]]></title>
	<link>http://delilife.egloos.com/54996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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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자전거 타면서 캠으로 찍어본 영상.  내가 찍고 내가 편집했지만 너무 많이 흔들려서  어지러워 나는 못보겠다.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08: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상상망상공상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도음식을 무제한으로 먹으려면? Flavor of India]]></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655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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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19/21/a0020921_4dd4dcb38daed.jpg"  
				alt="인도음식을 무제한으로 먹으려면? Flavor of Indi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여기 미쿡임 ㅇㅇ&amp;gt;   졸업식 날이다. 머릿수가 워낙 많다보니 졸업식을 3일에 걸쳐서 1부, 2부로 나눠서 한다. 어쨌든 1부가 끝나고 2부 전까지 시간이 남았길래 찡영이횽과 밥을 먹기로 한다.       날씨도 좋아서 캐피톨 근처를 서성거리던 중 인도의 맛을 발견하게 되었다.          점심부페 8.95불이라는 종이가 눈에 들어온다.  찡영이횽이 맛이 괜찮다고 춫현 해준다.  당장 들어간다.         내부는 이렇다.  오후 세시쯤이라 그런지 한산하다.            물 받고 고고씽~           요렇게 셋팅이 되어있음             젤 왼쪽은 Gulab Jasmun, 튀긴우유덩어리(?) 샐러드랑 당근요리.  밀크볼은 달달하고 부드러운 도넛맛이었음 ㅇㅇ        	]]>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9:0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오랜만에 스테잌흐다. Texas Road House]]></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639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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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5/03/21/a0020921_4dbf6f13e7ec6.jpg"  
				alt="오...오랜만에 스테잌흐다. Texas Road Hous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왕ㅋ 공부도 안 되는데 포슷힝이나 올려야겠음 ㅇㅇ    앤드류형이 호출을 한다.    &quot;올시즌아&quot;    옳거니!! 드디어 올게 왔구나~!    저번에 치즈버거를 먹으러 가기로 약속했었기 때문이다.    &quot;스테이크 썰러 갈래?&quot;    응? ㅇ,ㅇ    &quot;네...네?!?!?!?!? 당연하죠~&quot;    제 아무리 맛있는 치즈버거라 한들 스테이크님을 감히 이길 순 없는 법.  이주노와 마이키와 함께 앤드류형의 차를타고 붕붕 동쪽마을로 달려간다.        이주노는 요즘 수염을 기른다.  친구가 이혼해서 수염에 신경을 쓰지 못하는 걸 수도 있다.    어쨌든 간판에 텍사스 길집 이라고 써 있다.                문을 들어서니      오~뫄이~괐~!!!!!        알흠다운 고기들이 선홍빛 자태를 뽐	]]>
	</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1 14:3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형적인 양키음식점, Quaker Steak&amp;Lube]]></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636333</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6363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9/21/a0020921_4dba35fc6c01f.jpg"  
				alt="전형적인 양키음식점, Quaker Steak&amp;Lub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편집의 신 넙치와 함께 콘서트공연을 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득 배가 고파짐을 느낀다. 넙치는 요즘에 맘에드는 후배녀석이다. 걷다가 저기 건너편 길에 초록색 간판이 보인다.       Quaker Steak &amp;amp; Lube, 원래 우노가 있던 곳인데 망하고 새로 생긴 곳이다.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미루다 오늘 드디어 가 보기로 한다.          내부가 꽤 넓다.  밀워키 부르어즈, 버드와이저, 파브스트, 밀러 등의 네온사인이 현란하게 손님들을 비춘다.           내부에 다양한 장식들이 있는데   뭐니뭐니해도 압도적인 건...   !!!            이 실제크기 차.  밥 먹다가 떨어지면 후덜덜할듯  ㄷㄷㄷ              옆에있는 메뉴판을 꺼내서 보고 시키면 된다.   	]]>
	</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11 13:3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si - Shanghai Salad]]></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740036</link>
	<guid>http://osolee.egloos.com/27400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1/19/e0005819_4da216cd76b7a.jpg"  
				alt="Cosi - Shanghai Sala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포스팅 한 적도 있고, 올시즌 블로그를 폭파 시켰던(!!) Cosi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지금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의 회장선거가 있었던 날인데, 회장에 뽑히신 형이 쏘신다기에 비싼 걸로 잔뜩 시키고 싶었지만 그래도 저녁은 가볍게 먹는 중이라 침을 삼키며 메뉴를 훑어봤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과 음식 사진들. 한 4-5달전에 왔을 때는 다른 사진들이였는데 6개월 정도에 한 번씩 바꾸는 것 같다. 이번 인테리어의 테마는 '세계의 맛'     주문을 하고 나서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니 작은 메뉴판에 새로운 메뉴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왼쪽의 애플 크런치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 보였다 ㅠㅠ 원래 음식점에 가면 추천받은 음식, 아니면 늘 먹던 음식만 먹는 성격이라 새로운 음식은 잘 끌리지 않는데도 '크런치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05: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gg Foo Young - 미국식 중국집 계란요리]]></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738549</link>
	<guid>http://osolee.egloos.com/27385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07/19/e0005819_4d9ccf1eb680a.jpg"  
				alt="Egg Foo Young - 미국식 중국집 계란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 정도 후면 한국에 들어가기에 미리 다이어트를 조금 해야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4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학기 중이라 공부할 것도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아서 방학때처럼 가혹하게(?)는 못 하기에 가볍게 점심은 보통대로 (하지만 과식/술x) 먹고 저녁을 시리얼이나 샐러드로 먹는 정도인데 점심이란 핑계로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 중국음식을 시켜 버렸다 -_-;    이미 여러번 포스팅 된 적 있는 Asian Kitchen 이란 중국집에서 점심메뉴로 Egg Foo Young 을 시켰다. 저녁에 시키면 팁/택스/배달비 포함 10불가까이 하지만,  점심 특별 메뉴로 시키면 스프에 롤까지 합쳐서 7.5불 정도로 먹을 수 있다.     구성물(?) 왼쪽부터 에그푸영, 포츈쿠키, 롤, 스프, 그리고 밥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1 05: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625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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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20/19/e0005819_4c44c4234194d.jpg"  
				alt="달짝 짭조름 궁중떡볶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한국슈퍼에서 배달 시킬때 궁중떡볶이를 해먹기위해 떡볶이 떡을 주문했기에 오늘 해먹기로 했다.  몇 번 해먹어 봤지만 간만에 레시피를 보니 너무 다양해서 그냥 내가 하던 대로 하기로 하고 고기, 양파, 버섯을 준비했다.    떡과 고기, 양파, 버섯을 썰어서 양념에 한 2시간 쟁여놨다. 덕분에 고기나 떡 색깔이 간장색이 도는게 맛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실 나는 궁중떡볶이나 불고기나 양념이 비슷한 것 같은데 ....나만 그런건가? ㅋㅋ     지글지글 보글보글 끓여서 떡에 맛이 배게 살짝 쫄였다.     오늘 저녁!!! 원래 같았으면 저 후라이팬 정도는 간식으로 끝냈겠지만.. 후후     양념이 잘 밴 떡볶이와 고기 그리고 양파. 쫄깃함과 달짝 짭조름함이..... 맛있었다 -ㅠ-    떡만 골라먹	]]>
	</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06:35:4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난 참았다. 일식에서 양식까지]]></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624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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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8/19/e0005819_4c4276a135dea.jpg"  
				alt="난 참았다. 일식에서 양식까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에 약속이 있어서 집을 나와보니 오늘도 날씨가 맑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구름이 좀 있어야 좋던데 =_=    집앞에서 찍었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차가 많지 않은데 많다. 알고보니 오늘 도로 막아놓고 축제같은걸 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간 일식집. 방학하기 전에 갔으니 3-4개월 만이다.     메뉴도 있긴 하지만 롤/스시 메뉴는 따로다. 하지만 요즘 카레포스팅이 많아서 먹고 싶었던 카레를 먹기로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 고민됬찌만..흑흑    미소국과 스마시국을 고를 수 있지만 스마시 로 골랐다. 간만에 먹는 국이 너무 맛있었다.ㅠㅠ    아는 형이 시킨 치킨에그우동. 괜찮아 보였다. 나중에 한 번 먹어봐야지.    나온 치킨커리! 뭔가 허접해보이지만 돈까스와 밥 반공기정도다.    	]]>
	</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10 12:5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윙을 냠냠]]></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620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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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7/10/19/e0005819_4c3804e8b537e.jpg"  
				alt="오랜만에 윙을 냠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이어트를 시작한 탓에 오면 꼭 먹고 싶었던 윙들도 참았는데,  놀러왔던 친구가 떠난다길래 먹고 싶어하는 윙을 먹으러 갔다.   6조각만 먹을게요 하다가 &quot; 형 하루쯤 괜찮아요&quot; 라는 소리에 3주간 참아왔던 욕구가 폭발해버렸다 (....)    오래만에 만나는 그리웠던 윙들과    나쵸, 본레스치킨, 어니언링, 치즈스틱이 나오는 샘플러! 감자와 다른 윙들도 시켰지만 오랜만에 보는 윙에 환장해서.. 깜빡하고 DSLR을 놓고 가서 아이폰으로 급히 찍어서 덜 맛있어 보이지만..   진짜 맛있었다 ^^(큰일낫다 다이어트!!)      	]]>
	</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14:31: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냉면육수와 동그랑땡 만들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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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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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냉면육수와 동그랑땡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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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이다. 날씨는 덥고 할 것도 없고 해서 뭘 할까~ 하고 빈둥거리다가 黃龍님이 얼마전에 하셨던 냉면포스팅이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서 냉면 육수도 만들기로 했는데 얼마전에 동그랑땡님이 '동그랑땡 만들어주세요' 라고 하셨던게 생각나  겸사겸사 같이 만들어보기로 했다. 뭔가 조합은 이상하지만 -_-;     장을 보러 가니 무가 없다. 미국인들은 무를 잘 안 먹으니 종종 슈퍼에 없는 경우가 있는데 하필 오늘.. 그래서 반대편 슈퍼까지 갔는데 거기도 없어서 패닉 ;ㅁ; 고기는 이미 핏물뺀다고 물에 담궈놓고 나왔는데 흐긓ㄱ흑  그치만 다행히 직원이 알감자만한 무가 들어있는 봉지 를 찾아줘서 사올 수 있긴 했다 -_-;    사태로 우려내면 좋겠지만 그런 종류의 고기는 찾기 힘들어서  그냥 제일 돼지가슴살?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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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un 2010 08: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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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 사이 근황과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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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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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요 사이 근황과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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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대학 들어와서 사실 동아리를 들어가려고 했는데, 지원을 했던 동아리가 지원자가 너무 많은 관계로 지원자를 좀 떨어뜨렸습니다. 그런데.......떨어진 대상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저였습니다.(!!!)   별 수 없이 같이 수업듣는 애들하고 돌아다니는데......수업 끝나고 공백이 남는 시간에 갈 곳이 학술정보관밖에 없더군요......-ㅂ- 2학년 때 다른 동아리를 찾아야 하나......  2. 저같은 경우는 돈이 생기면 같이 따라오는 것이.......책 지름신이더군요.  그런데, 얼마 전 새로 나온 책을 보다 보니.......이순신(李舜臣.1545~1598)의 『난중일기(亂中日記)』 교감 완역본이 나왔더군요. 그것도 2008년에 발견된 32일치 내용까지 추가된 것으로 말이죠!!!  문제는 가격이 꽤 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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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y 2010 19:2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hyjoon의 역사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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