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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매스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매스컴</link>
		<description>매스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0 Nov 2011 09:4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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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능을 보도하는 매스컴의 고질적인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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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10/21/d0028221_4ebb1fd3c54a1.jpg"  
				alt="수능을 보도하는 매스컴의 고질적인 문제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알다시피 한국은 교육열이 높은 나라입니다. 조기교육, 어학연수, 고액과외 등등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것도 많지만 한강의 기적이라 일컬어지는 고도성장에는 유별난 교육열의 역할이 크기도 했지요. 그런 한국 교육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수학능력검정시험입니다.  시대의 흐름의 따라 대학의 위상이 낮아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학 간판은 스펙으로서 매우 중요하고, 인생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시험이기도 하니. 사회적인 관심 역시 큰 법이지요.  수험장 앞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후배학생들의 모습이나, 회사 출근 시간이 늦춰지고, 항공 운행이 잠깐 중지되고, 경찰차나 오토바이로 호송해주는 서비스 등등 이색적인 풍경은 오래전부터 익숙한지 오래죠. 개인의 시험일 뿐인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냐고 비판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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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11 09: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HANB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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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중의 매스컴화 : 우리 안의 권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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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1/21/30/b0116330_4ce9283d5656e.jpg"  
				alt="대중의 매스컴화 : 우리 안의 권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매스컴과 루저녀  정치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현대의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논의들은 다양하며, 매스컴의 작동원리를 여러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원주의적 관점에서 바라본 매스컴은 중립적인 성격을 가지며 사회현상에 대한 비판이나 권력에 대한 견제의 기능도 있다. 이러한 견해 외에도 매스컴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이 있지만 '루저녀 사태'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선 ‘시장 원리’에 주목해 보려 한다. 시장 원리에 종속된 매스컴은 스스로를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대중의 관심을 끄는것에 중점을 둔다. ‘루저녀 사태’는 이도경 개인의 발언으로 촉발된것이기도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시장 원리 하의 방송국, 미수다 제작진의 방송 제작 의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대중은 무엇에 분노하였는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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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Nov 2010 17: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빼도박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골든 슬럼버-이사카 코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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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0/02/39/a0112339_4ca68615a507f.jpg"  
				alt="골든 슬럼버-이사카 코타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골든 슬럼버 : 온 세상이 추격하는 한 남자  이사카 코타로 지음 / 김소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암살범으로 지목된 한 남자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일 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날, 낯선 여자가 취미를 물어왔다. 8년 만에 친구가 만나자는 전화를 걸어왔고,  보낸 사람을 알 수 없는 우편물이 반복해서 도착했다.  지하철 안에서는 난데없이 치한으로 몰렸으며, 그날 이후 텔레비전은 그를 도망자로 지목했다.  온 세상이 그를 추격하고, 매스컴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간다.  그에게 남은 길은 필사적으로 도주하는 것뿐인데…. 이 소설은 센다이라는 소도시의 폐쇄된 공간에서 누명을 쓰고 쫓기는 한 남자의 모험을 따라간다.  그는 첨단 정보사회에서 개인의 삶을 아슬아슬한	]]>
	</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10 11:1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남의 폴라로이드 ♡ 러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日 ‘전세계 오타쿠 방’담은 사진첩 출간… 오타쿠들 “내 사진도 실어줘!”]]></title>
	<link>http://otakugod.egloos.com/1847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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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09/12/46/a0097646_4c8c27c942495.jpg"  
				alt="日 ‘전세계 오타쿠 방’담은 사진첩 출간… 오타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에서 ‘오타쿠 방’ 사진첩이 출간을 앞두고 있어 전 세계 오타쿠들이 열광하고 있다.  오타쿠는 한 분야에 열중하는 마니아보다 더욱 심취해 있는 사람을 이르는 일본어다. 이들은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게임 등에 광적으로 빠져 관련 물건을 모조리 사모은다. 이번 사진첩은 오타쿠들이 자신의 방을 소장품들로 잔뜩 꾸며 놓은 뒤 자랑삼아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려 놓은 사진을 한데 모아 제작되는 것이다.  영국에서 태어난 일본인 ‘대니’가 운영하는 대니추닷컴(www.dannychoo.com)은 유명 피겨(figure) 제작 업체 ‘코토부키야’에서 오타쿠 방 사진첩을 만들어보자는 의뢰가 들어와 유저들의 허락을 받아 ‘오타쿨(OTACOOL)’을 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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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Sep 2010 10:09: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쿠루남자친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V의 힘: 케이블 TV가 인도 여성의 지위에 미친 영향 [서장]]]></title>
	<link>http://arx08.egloos.com/776350</link>
	<guid>http://arx08.egloos.com/776350</guid>
	<description>
	<![CDATA[ 
 지난 20년동안 텔레비전은 놀라운 속도로 개발도상국들에 퍼졌다. 추정치에 의하면 아시아내 텔레비전의 수는 1980년의 1억에서 6.5억으로 여섯곱절이나 늘었다 (토마스, 2003). 중국에는 텔레비전 시청자의 수가 1977년 1800만명에서 1995년 10억명으로 늘었다 (토마스, 2003). 지난 몇년동안은 위성, 그리고 케이블 텔레비전또한 빠르게 버졌다. 중국의 경우 1991년 겨우 27만명의 위성 텔레비전 사용자가 있었지만 그것이 2005년 1400만으로 늘었다. 또한, 이 수치는 시제 텔레비전 시청자 수 보다 적을 것 으로 예상된다. 한 텔레비전을 여러명이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이미 다수의 논문들이 텔레비전이 시청자의 태도와 행동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고 입증하고 있다. 겐츠코우와 샤피로 (200	]]>
	</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2:0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ARX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타쿠 경력 17년차 청년 노숙자의 생활]]></title>
	<link>http://otakugod.egloos.com/1827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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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최근 일본에서는 거리를 떠도는 젊은 노숙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TV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이한 케이스인 오타쿠 노숙자 타케우치 히토시(가명.29세)씨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TV아사히의 제작진은 오사카 니혼바시 거리를 떠돌고 있는 청년 노숙자 실태에 대해 취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주요 화제가 된 오타쿠 노숙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오는군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다른 청년 노숙자의 모습이 잠깐 소개됩니다. 올해 26세인 이 남성은 노숙자 생활을 시작한지 사흘째인데, 굶주림을 견디다 못해 생활쓰레기봉투를 뒤져서 먹을거리를 찾고 있는 모양입니다.  부모와 싸우고 가출한 뒤 아르바이트 하던 가게에서도 다툼이 생겨 일을 그만둔 뒤에 만화카페를 전전하다가 갖고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23:0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쿠루남자친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V의 힘: 케이블 TV가 인도 여성의 지위에 미친 영향 [요약]]]></title>
	<link>http://arx08.egloos.com/774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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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로버트 젠센 (로스엔젤라스-칼리포니아대학교의 공공문제학교 소속,  브라운대학교의 왓슨 국제학학교 소속,  국립경제학연구소 소속) 에밀리 오스털1. (시카고대학교 소속,  국립경제학연구소 소속) Quarterly Journal of Economic에 기제  요약 케이블, 그리고 위성 텔레비전은 급속히 개발도상국들에 퍼져나갔다. 이 미디어들은 이를 보는 이 들에게 바깥세상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그들의 생활방식을 전파하였으며, 보는 이 의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미쳤다. 이 논문은 케이블 텔레비전의 도입이 인도 시골의 여성들의 지위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고자 한다. 삼년간 개인적인 수준에서 보았을 경우 케이블 텔레비전의 도입은 여성과 아들에 대한 폭행에 대한 용인성과 실제 가정폭력을 두드러지게 줄였으며, 여성의	]]>
	</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21:59:51 +0900</pubDate>
	<dc:creator><![CDATA[ARX08]]></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언론이 만들어낸 오타쿠 연쇄 살인마]]></title>
	<link>http://otakugod.egloos.com/18086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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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17일 일본 법무성은 그동안 매스컴에서 오타쿠 연쇄 살인마라고 불렀던 연속 소녀 유괴 살인사건의 범인 미야자키 쯔토무의 사형이 집행 되었음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야자키 쯔토무의 엽기적 범죄 기록과 사형 집행 뉴스 보기 &amp;lt;ㅡ 클릭  그가 최초로 소녀 유괴 살인을 했던 것이 1988년이니까, 일본 사회가 그를 세상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하기 까지 무려 20년(재판 기간만 18년)의 세월이 소요된 것인데요.  재판이 이처럼 장기화된 이유는,   1990년 3월 첫 공판에서 “살인을 한 것은 내가 아니라 다른 인격이었다”라고 미야자키 쯔토무가 다중인격 장애를 주장하면서 심리 기간이 길어졌고 이후에는 “마치 꿈속에서 한 일 같다”며 극단적 반응성 인격 장애로 인한 무죄를 호소하며 계속해서 시간을 끌	]]>
	</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00:5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쿠루남자친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 선수들이 충격과 공포에 쩔었다고 나무라지 말자]]></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728643</link>
	<guid>http://hagi87.egloos.com/1728643</guid>
	<description>
	<![CDATA[ 
어제는 지난 토요일보다 훨씬 많은 거리 응원단이 모였습니다. 열기가 올라간 탓이겠죠. 선수들의 사기도 충천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전반전이 절반도 지나기 전에 선수들의 얼굴에는 공포심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스를 꺾은 다음 세계 클래스에 올라선 것 처럼 느꼈던 것이 착각임이 몇 합을 겨루는 순간 바로 드러났기 때문이겠죠. 박지성은 그들 앞에서 테베스가 말한대로 &quot;잘 뛰어다니는 선수&quot;에 불과했고, 수비수들은 메시, 테베스, 이과인, 로드리게스 앞에서 다만 약간의 장애물에 불과했습니다. 이게 몸으로 느껴질때 충격과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떤 분의 관전평에는 경기에 진 것보다 선수들의 얼굴에서 느껴지는 충격과 공포가 더 보기 싫었다고 씌여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충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13:1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후쿠오카 그리고 일본2]]></title>
	<link>http://leesieon.egloos.com/3239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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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서 후쿠오카에 대해 간단히 얘기를 했는데, 아무리 후쿠오카 분위기가 개방적이라곤 해도역시 도쿄에 비하면 외국인에게 익숙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예로는 알바 구할 때 [외국인은 안되는데요]하는 멘트.그냥 식당이나 카페인데 말이지..실제로 도쿄에선 안 살아봐서 모르지만, 도쿄는 확실히 후쿠오카보다는 외국인에 익숙해져 있다고 한다.말 그대로, 여긴 [차별]이라기 보다도 [낯설음], [불편함] 단계라는 느낌이다.서울도 마찬가지지 뭐...  그러나 이런 거리의 분위기 등등을 떠나 요즘 국가적 차원의 일본 정서는 어떠한가...하면,  좀 지나간 일이지만, 요전까진 자녀수당에 대해 재일외국인에게도 지급을 해야하는가어떤가에 대해 이슈가 거셌었다.   지금은, [외국인참정권]에 대한것이 이슈. 	]]>
	</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10 00:2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횬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네이버 실시간뉴스캐스트 유감]]></title>
	<link>http://oldnews.egloos.com/10094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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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8/27/87/a0110687_4a956f13b5fdf.jpg"  
				alt="네이버 실시간뉴스캐스트 유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스를 클릭하면 바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는게...바로 뉴스캐스트의 핵심!!!근데 이게 오히려 더 트래픽traffic을 가중시키는 거 같다	]]>
	</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02:2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나간늬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 때문에 정신 없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title>
	<link>http://cheilpkh.egloos.com/1498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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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주말에 신종플루에 의한 사망자가 2명이나 발생하는 바람에 비상입니다. 정신없는 것은 알겠는데...매스컴이나 질병관리본부나...왜 이리 갈팡질팡 하시나요?  지금 막 9시 뉴스를 봤는데 무슨 뉴스가 &quot;카더라&quot; 통신과 별로 다를 바 없다는...질병관리본부에서 얘기한 게 맞는 것인지, 저희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소식이 마구 전해집니다.  1. 그동안 사망자가 나올 때까지 병원이 무책임했다는 주장   첫 환자는 병원 측의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간과했으니까요. 그렇지만 두 번째 환자는 지금까지의 질병관리본부의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단순한 감기 -&amp;gt; 폐렴으로 진행한 환자였습니다. &quot;해외여행을 최근 1주일이내 다녀오지 않거나 신종플루로 확진된 환자와 접촉한 사실이 없	]]>
	</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09 21:5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늑대별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각국 정당정치에 대한 주관적인 단상]]></title>
	<link>http://hosu0111.egloos.com/4477749</link>
	<guid>http://hosu0111.egloos.com/4477749</guid>
	<description>
	<![CDATA[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대친님의 주관이 담겨있습니다. ※국가의 순서는 대친님 꼴리는대로(...) 또는 상위 4개국을 제외한 민주주의가 성숙한 순서(엉?). ※K모국은 일부러 뺐습니다.     미국 : 이 나라는 민주당과 공화당이라는 양대정당이 미국 정치계를 주름잡고 있습니다만. 일반 사람들이 아는 상식과 다르게 군소 정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군소정당들이 무슨 정당인지 모른다는게 문제이고, 또 민주 공화 양당과 달리 영향력이 너무 적지요(...). 누가 보면 민주, 공화당이 끼리끼리 해처먹는게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겠지만, 민주당과 공화당의 정책기조나 지지하는 층을 보면 극단은 아니더라도 자신들을 지지하는 지지층의 의견을 옹호하려는 측면이 강한 것 같습니다.  동북아의 K모국의 모 우익정당처럼 민주당은	]]>
	</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09 20:28: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한민국 친위대의 해병대 막사(이글루스 지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감동2]]></title>
	<link>http://no7025.egloos.com/4060040</link>
	<guid>http://no7025.egloos.com/4060040</guid>
	<description>
	<![CDATA[ 
2007/08/12 00:21 봉피리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들은 영특하다. 언어의 구사능력도 우리 때보다 뛰어나다. 사고능력도 높음은 물론이다. 그것이 매스컴의 영향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렇더라도 섬뜩섬뜩 놀랄 때가 자주 있다.   퇴근하여 밖에서 달고 온 때를 벗겨내고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미와 아이들이 절에 갔다 온 얘기로 화제가 돌았다.   부끄러움을 타지 않는 둘째가 절간을 헤집고 다니며 부처님께 절 많이 한 덕으로 주지스님에게 바나나 세 개를 상으로 받았다는 이야기며, 절 한 켠에 세워 놓은 동자승에 까지 절을 하였다는 이야기며, 큰 애가 부처님께 큰 절을 올려서 한바탕 웃었다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웃음 웃었다.   아이들은 부처님께 절을 올리고는 항상 소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3:3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봉피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2031293</guid>
	<description>
	<![CDATA[ 
올림픽 최면 덕분에 은근슬쩍 넘어간 것들! 공천.납품비리 그리고...   올림픽, 매스컴, 마케팅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합작품     지난 8월 8일부터 오늘(24일)까지 열린 제29회 하계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화려한 올림픽 불꽃과 요란한 TV중계방송과 금메달 소식으로 도배한 신문 등 언론보도, 포털 등 인터넷을 장악한 올림픽 후원업체(삼성 등)들의 기괴한 응원 캠페인과 광고에 눈과 귀가 온통 올림픽으로 쏠려버렸다.         그 덕분에 들불처럼 타올랐던 촛불로 주춤했던 이명박 정권은 부시가 선물한 광우병 미국산 쇠고기도 거리낌 없이 수입하기 시작했고,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부르면서 일제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형기를 전혀 채우지 않은 매판자본가와 파렴치한 정치인, 조중동 경영진들까지 사면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1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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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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