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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매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매직</link>
		<description>매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1 Sep 2008 17:2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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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CG] 이름이 긴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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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1/13/e0071613_48d5fd53b513b_t.jpg"  
				alt="[TCG] 이름이 긴 카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때로 사람들은 이름이 긴 카드를 좋아합니다.  뭐 그것은 비단 매직뿐만이 아니라 다른 TCG에서도 그렇죠.  그리고 대부분 이름이 긴 카드들은 강력합니다.   몇가지 예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네... 익숙하면 익숙한 유희왕의 김왕장괴장이라고 불리는 신의카드'들'입니다.  하나하나 봅시다.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라의 익신룡  오시리스의 천공룡   이렇게 3장입니다.  뭐 유희왕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전 만화 지금 보고있고 얼마전에 하마터면 유희왕 부스터'들'을 지를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참...  거신병이면 거신병이지 오벨리스크는 뭡니까... 오벨리스크는 뾰족한 첨탑이지 말입니다... 그거에 소유된겁니까?  라랑 오시리스는 뭐 이집트의 유명한 신이니 그렇다 칩시다. 용이면 용	]]>
	</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08 17:2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팡군의 &amp;quot;균류세상&amp;quo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아리 여학우 분들, 참여해 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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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23/f0058123_48c523ab8e611_t.jpg"  
				alt="동아리 여학우 분들, 참여해 주세요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9기 임지영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제가 맡은 제품의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2008년  &quot;스카치 매직 드림걸 캠페인&quot;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우리 동아리 여성분들도 참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글을 올립니다. ㅋㅋ  자신의 스타일을 변신해 볼 수 잇는 절호의 기회 이면서 tv에도 나올 기회겠지요 ㅋㅋ   혹시 관심이 잇는 동아리 여 학우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ㅡ^          2008년 9월 8일 ~ 10월 10일까지 &quot;매직 스타일업 프로젝트&quot;를 진행합니다.        &quot;매직 스타일업 프로젝트&quot;는 20~30대 여성을 위한 이벤트          - 이벤트 일시 : 2008년 9월 8일 ~ 10월 10일                - 이벤트 응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2: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LEN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roject: Arsenal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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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8/60/20080728200700000445721701.jpg"  
				alt="Project: Arsenal Preview"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빠르면 한 달 안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Project: Arsenal의 Sneak Preview 입니다.  Lounge에서 디카로 촬영한 것이므로 대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좀... 많이 어둡습니다.  그치만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하는 시현이 '-'V    Arsenal: Trick #1      Arsenal: Flourish #5 - Reload      Arsenal: Flourish #3 - RPG      	]]>
	</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08 21:3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D'illus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랜도의 오프시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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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피에트러스의 영입   아직 확실한 계약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MLE 내외 일것으로 예상됩니다. (올랜도가 이 이상 지를돈도  없기 떄문에;;;) 듀혼이 예상외로 많은 금액을 받고 뉴옥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상심이 컷는데, 일단 피에트러 스의 영입은 좋은 무브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윙에서의 3점이 정확하고 (다른곳보다 훨씬 비중이 높고 적중도도 높은편입니다. 올랜도의 2번은 특히  윙에서의 3점이 중요한데 일단 이점에서 합격적입니다. ) 돌파원으로써도 활용이 가능해서 확실히 올랜도에  좋은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머 이런저런 단점이 있는건 맞지만, 현재 올랜도의 형편 그리고 매물로  나온 선수들을 봤을때 올랜도의 이번 결정은 좋았다고 보여집니다.  Grade : A0 (올시즌 2번을 보강해야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20: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가토 매직~]]></title>
	<link>http://Azerei.egloos.com/1828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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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22/e0062522_4868771db2945_t.jpg"  
				alt="나가토 매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패질 요즘 못하고 있어서 축적분 날아갑니다 OTL  죄송해요ㅠㅠㅠㅠ  지금 4컷 만화 하나 더 찾았는데  그걸 번역할까 말까.. 하고 있습니다.  여튼 오늘도 대패질은 무리고..  내일은 페이트학원1권 완성 시켜놓고,  다음날엔 페이트 na+를 완성 해 놔야 겠군요.    ...그리고 제가 그렸던 럭스 4컷 몇개를 올려보도록 해야겠네요.  	]]>
	</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08 15:0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アゼ] 얼음집을 감싸는 쿈코의 목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것이 바로 히딩크 매직..!]]></title>
	<link>http://kist12.egloos.com/3794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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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2/18/b0050518_485da0ab1fc4b_t.jpg"  
				alt="이것이 바로 히딩크 매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러 스포츠 뉴스를 보거나 경기 결과(연장전까지 돌입한)를 보더라도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된것 같지만...  러시아의 압도적 점유율 속에서 진행된 경기였습니다.   딩크형의 마법이란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네덜란드의 축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격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히딩크가 감독을 맡는 팀과 한국/호주가 만나면 두 팀 다 위험하다는 얘기가 되겠군요.  애초에 우리나라는 히딩크 이후로 연일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코엘류/본프레레 때가 좋았는데, 두 감독 모두 자기 스타일 보여주기 시작하려는 시점에 잘려버렸다는게 언제나 아쉬울 따름입니다.   어쨌든 히딩크의 유능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경기였네요.  하지만 히딩크에게는 4강 징크스가 있으니.. 과연 4강을 벗어날 	]]>
	</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09:5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 아키라의 뻘짓세상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CG 개념정리]]></title>
	<link>http://kasumielf.egloos.com/4412050</link>
	<guid>http://kasumielf.egloos.com/4412050</guid>
	<description>
	<![CDATA[ 
매직 : TCG의 시초. 랜드의 개념과 탭개념, 스택이라는 개념을 사용하며 예전엔 인터럽트라는 용어 사용  포켓몬 : 일본산 TCG의 시초. 매직의 랜드 개념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스택개념을 삭제하여 완전 턴방식을 채택. 초보자 접근에 용이하게 함 매직과는 다르게 수치상 라이프가 아닌 덱에서 놓는 6개의 라이프를 활용.  이 때 부터 덱에서 사용하는 라이프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그리고 매직과는 다르게 한 턴에 드로우 할 수 있는 카드의 제한따윈 없고 드로우 카드 필요하면 마구 쓰는 폭풍드로우 게임중에 하나. TCG의 문제점인 한턴 1매 드로우를 거부하고 다양한 서칭 카드를 수록하면서도 밸런스에 상당히 치중하여 폭풍 드로우, 폭풍 서칭에도 불구하고 게임 플레이가 오래갔다.  건담워 : 99년대 일본 TCG중 하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4:0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다시티 짐(로리콘카스미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중급 개념 강좌,]]></title>
	<link>http://soguledu.egloos.com/286918</link>
	<guid>http://soguledu.egloos.com/28691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9/19/f0024219_48162ac894f43_t.jpg"  
				alt="MTG 중급 개념 강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에서 유학 생활 도중 재미들린 게임 중 하나가 MTG, Magic: The Gathering이다.  트레이딩 카드 게임인데, 멘싸에서 Top Five Mind Games 중 하나로 지정한 게임인만큼 좀 머리 쓰는 게임이다.  &quot;주인장이 찌질한 뭔가에 빠진 거 아냐&quot;라고 걱정이 드시겠지만, 지극히 건전한 놀이이므로 안심하셔도 된다. ㅎㅅㅎ  포스팅 거리도 없고, 관심도 좀 끌고 싶어서 재미있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MTG에 대해 좀 쓰고자 하는데,  미국 온라인 MTG 포럼을 돌아다니면서 그곳에서 General Truth로 받아들여지는 MTG의 중급 개념 몇가지 써보겠다.  MTG를 배워보고자 하는 뉴비들은 다른 곳에서 좀 더 배우고 오기를 바란다, ㅇㅅㅇ)r   1. Win More 카드는 되도록 쓰지 	]]>
	</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08 08:3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원히 살고 싶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Shadowmoor 스포일러]]></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41906</link>
	<guid>http://luinm.egloos.com/1841906</guid>
	<description>
	<![CDATA[ 
셰도무어 프리릴리즈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는군요. 이번엔 참여할까 말까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시간이 될런지는ㅠㅠ  모 사이트에 스포일링 데이터가 대거 업데이트 되었기에 한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커먼 언커까지 다 할려면 허리 휘니까...일단 레어만 ^^  스포일링 데이터는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개인적인 취향이나 성향이 많이 가미되어 있으니 심한 태클은 자제 부탁.   Boon Reflection EnchantmentIf you would gain life, you gain twice that much life instead.#5/301@생명력을 두배로 얻게 해준다는군요. 발비도 크고 능력도 그다지...  Advanced Auramagic* EnchantmentOther enchantments yo	]]>
	</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08 13:29:41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종족에 따른 덱 : 머포크]]></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18339</link>
	<guid>http://luinm.egloos.com/18183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9/06/d0000906_47ed1719ce5ee_t.jpg"  
				alt="MTG - 종족에 따른 덱 : 머포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포스팅이 거의 매직이야기 or 뻘소리 밖에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바로 맞추신겁니다)  잠시 종족에 관한 뻘소리 썰을 풀어놔볼까요. 원래 각 5색에는 해당 컬러의 대세 종족이 있었습니다. 이번 로윈블럭처럼 그 종족을 완전 강화시키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만, 특정 색깔로 특정 종족의 카드가 많이 발매되는 것은 정론이었지요.  백 : 엔젤 녹 : 엘프 적 : 고블린 청 : 머포크 흑 : 좀비  이런 구도였지요. 백의 엔젤은 각 개체는 무척 강하지만 그들끼리 연계되는 '무언가' 가 없었고, 청의 머포크는 애초에 청이 생물 위주의 컬러가 아니다보니 힘을 별로 못썼지요. 그러나 엘프, 고블린, 좀비는 꾸준히 사용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고, '강하다' 는 느낌은 비록 주지 못할지라도 '그럭저럭 돌릴만 하다' 	]]>
	</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08 01:3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종족에 따른 덱 : 페어리]]></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16944</link>
	<guid>http://luinm.egloos.com/18169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8/06/d0000906_47ebc7ae3e75c_t.jpg"  
				alt="MTG - 종족에 따른 덱 : 페어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엔 페어리(Faerie)입니다.  사실 페어리는 청색 생물진의 두 기둥중 하나로, 머포크(Merfolk)와 비교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개인적인 느낌을 적자면 머포크쪽이 전투적인 면으로 사용하기 좀 더 좋다면, 페어리는 전략적인 면으로 사용하기 낫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 물론, 둘 모두 바로 전에 적었던 키스킨과 비교해보자면 발동비용 대비 공방은 형편없습니다만.  또 다른 면에서 보자면 로윈블럭에서의 머포크와 페어리은 머포크쪽은 백과 섞여서 좀 더 안정적이고 수비적이면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줘서 이기는 것보다 버티면서 차근차근 데미지 혹은 서고밀기 식으로 이기는 패턴인 반면, 페어리쪽은 흑과 섞여서 머포크에 비해 상대적으로 공격적이고, 조금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고, 카운터쪽으로 좀 더 발달해있다고 볼	]]>
	</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08 02:1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종족에 따른 덱 : 키스킨]]></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16159</link>
	<guid>http://luinm.egloos.com/18161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7/06/d0000906_47eb3d18469c1_t.jpg"  
				alt="MTG - 종족에 따른 덱 : 키스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첫 타자로 적어볼 것은 키스킨(kithkin)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MTG 세계관에서 만들어져나온 오리지널 종족으로, 여타 다른 판타지 세계에서의 하플링이나 노움 같은 이미지를 상상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아, 물론 외모면에서는 말이죠. 이들 종족의 성격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간에 비해 키 작고 옆으로 동글동글한, 마치 인간 아이들을 연상시키는 외모를 가진 일러스트로 많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 종족의 특징은 그야말로 '백위니' 그 자체로, 발동비용은 작지만 성능은 강력한 생물들이 많습니다. 뭐, 이건 전반적인 요즘 덱들의 추세이기도 하지만요. 백색답게 생물의 다양하고 효율적인 특수능력보다는 공/방에 충실합니다.  현재 백색을 상징하는 종족이지만, 아쉽게도 이 키스킨의 역사는 오래되지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15:5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멀티컬러편]]></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05309</link>
	<guid>http://luinm.egloos.com/18053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20/06/d0000906_47e1fe34b1a32_t.jpg"  
				alt="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멀티컬러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좋은 카드, 비싼 카드' 의 마지막, 멀티컬러편입니다.  이거까지 적으면 현존하는 T2 의 비싼 카드는 거의 알아봤다고 볼 수 있겠네요.    멀티컬러카드는 카드 테두리가 금색이기에 골드카드라고도 불리죠.  멀티컬러카드는 어찌보면 아티팩트와 완전히 정 반대되는 특성을 가진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정해져있는 제한된 마나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환조건이 까다롭지만 일반적인 카드들보다 발동비용대비 성능이 좋은 경우가 많지요.    가장 최근에 T2 에서 T1.75 로 밀려난 라브니카 블럭에서는 이런 멀티컬러카드들이 많았는데, 그래서인지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멀티컬러카드가 적어보이는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 아니 뭐, 애초에 멀티컬러카드는 장수가 굉장히 적은 것이 사실이구요. 아예 안찍혀나오는 때도 있	]]>
	</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08 16:34:56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아티팩트편]]></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04382</link>
	<guid>http://luinm.egloos.com/18043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9/06/d0000906_47e11fa29e058_t.jpg"  
				alt="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아티팩트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티팩트입니다!  아티팩트는 무색마나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 어떤 덱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면 그렇게 눈에 확 띄게 좋은 성능을 가진 카드는 그리 많지 않다는 점도 있지요.    어떤 아티팩트가 비싸고, 인정받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지요^^    #이 글은 T2 의 레어 아티팩트 중에서 6$ 이상의 값이 나가는 카드를 정리한 것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명시한 가격은 의 포스팅 적는 당일 날의 가격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과는 다소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의 목적은 가격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이런 능력의 카드들이 가격대가 높게 나가고 인기가 좋다' 라는 쪽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을 알고싶으시다면 국내 카드 판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23:5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랜드편]]></title>
	<link>http://luinm.egloos.com/1802136</link>
	<guid>http://luinm.egloos.com/180213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8/06/d0000906_47df282bed8c4_t.jpg"  
				alt="MTG - 좋은 카드, 비싼 카드 - 랜드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값나가는 랜드에 대해서 두들겨볼까 하네요.  랜드의 중요성은 높습니다. 말 그대로 랜드가 없으면 마나를 못뽑고 할 수 있는 일이 제한되게 마련이지요.  녹색에 존재하는 마나부스팅 카드들만 봐도 알 수 있지요. 남들 마나 두개 뽑을 타이밍에 세개 뽑을 수 있으면 그만큼 유리해지기 마련이지요.   남들 똑같은 평범한 기본랜드를 내려놓을 때에 그것보다 활용도가 더 높은 대지를 내려놓고 쓸 수 있다면 역시 그만큼 유리하겠지요.    어디, 어떤 카드들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지요.  참, 여기에 적힌 랜드들은 모두 '기본이 아닌 랜드 (nonbasic land)' 이기에 덱에 같은 이름의 카드를 4장까지밖에 넣을 수 없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요!    #이 글은 T2 의 레어 랜드 중에서 6$ 이상의 값이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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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Mar 2008 14:2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1월군의 행복한 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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