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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매카시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매카시즘</link>
		<description>매카시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Sep 2011 15:0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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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주당 이 새끼들 약빨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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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새끼들, 법 공부한 새끼들 맞냐?	]]>
	</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5:0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람을 낚지 않고 잡는 어부 海凡申九™의 낚시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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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가 : 한상대의 취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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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상대가 취임사에서 이런 말도 했다. 꽤나 흥미롭다.  &quot;검찰은 체제의 수호자다.&quot;   음. 좋아. 체제의 수호자. 그럼 검찰총장 한상대가 지키는 체제는 어떤걸까? 그 전에 체제를 수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상대는 여기에 답을 제시했다. 그것은 ‘종북좌익세력 척결’이다. 그럼 '종북좌익세력 척결'로 수호하려는 체제는 어떤 것일까? 한상태가 취임사에서 말한 대로 &quot;우월성이 국경을 넘어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quot;는 &quot;자유민주주의 체제&quot;일까? 그럴리가 없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결코 병역비리,부동산 투기, 위장전입, 탈세를 전공으로 논문표절, 스폰서를 부전공으로 삼는 이를 검찰총장으로 앉히는 그런 우스꽝스러운 체제가 아니다.   그럼 그가 수호하려는 체제는 무엇일까? &quot;종북좌익세력 척결&quot;로 수호하려는 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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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Aug 2011 01:4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상대 검찰총장 취임식 잡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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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병역기피, 위장전입, 탈세, 부동산 투기에 논문표절 의혹과 스폰서 의혹까지 있는, 이명박 정권의 여느 인사처럼 비리투성이인 한상대가 끝내 검찰총장으로 내정되었다. 그런데 그가 취임식에서 한 말이 하 가관이다.  공안정국 조성??  까도 까도 껍질이 나오는 범죄의 양파가 부정부패, 종북좌파세력, 검찰 내부의 적과의 전쟁을 벌이겠다고 선언한다. 이것 참 어이가 없다. 부정부패와의 전쟁? 위장전입 탈세 등을 생각하면 뻔뻔하기 그지 없다. 검찰 내부의 적도 사돈 남 말하는 소리다. 제일 어이없는 것은 종북좌파세력 척결 운운이다.   그래, 여기 이글루스에도 종북이 좀 있는 것 같다. 꽤나 웃음거리이다. 그런데 이 웃음거리들을 진지하게 &quot;척결&quot;하겠다는 거다. 이 얘기에 꽤나 공감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	]]>
	</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11 20:0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남들이 모르는 모에를 보여주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욕을 떠난 왕, 매카시즘, 채플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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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3/08/43/c0101843_4d75a36fb9653.jpg"  
				alt="뉴욕을 떠난 왕, 매카시즘, 채플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의 왕 (A King In New York, 1957),  찰리 채플린 출연 찰리  채플린 이 영화는 자전적이다.  채플린은 미국 사회의 정신을 퇴보시킨 마녀사냥(즉, 매카시즘), &quot;미국을 엄습한 파괴적인 편집증&quot;(데이비드 로빈슨, 채플린(거장의 생애와 예술), 한길아트)을 공격하는데, 그는 이 광기의 피해자이기도 했다. 여기서 채플린은 당시 미국 거주민 모두가 가해-피해자의 사슬에 묶여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는 서로를 (마녀로) 호명하고, 고발하거나 배제하는 행위들이 단지 심판자들-반미위원회에서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걸 뜻한다. 당신은 마녀다/당신은 마녀 아닌가?, 당신을 마녀로서 고발한다.   그(왕 샤도프)는 가해-피해자로서 위치를 넘나든다. 먼저 그는 '진보특수학교'라는 곳에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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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r 2011 12:3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류를 거슬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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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교원노조 명단 공개는 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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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3/94/b0087494_4b9b10e702adc.jpg"  
				alt="교원노조 명단 공개는 불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엮인 글 사법부 판결 무시한, 한나라당 의원의 전교조 명단 공개        관련 노동조합      명단에 올라본 적이 있는가?  저녁시간 TV에 나와 &quot;빵꾸똥꾸&quot;를 연발하는 해리가 &quot;집 반장&quot;을 하면서 칠판에 별의별 명단을 작성하여 할아버지에게 일러바친다. 살면서 그런 명단에 한번이라도 올라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더 나아가 '블랙리스트'에 올라본 자들도 꽤 많을 것이다. 경찰청 보안수사대나 안전기획부, 국가정보원, 학교의 학생처, 기업의 인사부서에서도 이런 '명단'을 작성하여 갖고 있고 때로는 끼리끼리 돌려 볼 것이다.    나도 명단에 올라본 적이 있다. 친일인명사전급에 속하는 것도 아니고, 친북반국가인물 리스트에 필적하는 명단은 아니지만, 언론에 보도될만큼 사회문제가 된 명단이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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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pr 2010 01:3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Picket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 사회에서 존재하면 안되는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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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선동은 문서, 도화, 언동 등으로 타인에 대하여 실행의 결의를 하게 하거나 결의를 조장하는 것을 말한다. 선동된 행위가 실행되는가의 여부는 상관이 없으며 대한민국 법은 선동을 범죄로 규정한다.  파시즘은 자국의 국가, 인종, 민족이 이를 구성하는 개인, 무리, 기구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찬양한다. 파시즘에서는 일당제를 옹호한다.파시즘 정부는 정부와 파시즘 운동에 대한 비판과 반대를 금지하고 억압한다. 파시즘은 계급 투쟁에 반대하는데, 자본주의와 자유 민주주의가 계급 투쟁을 만들었으며 공산주의자들이 이 개념을 갖고 이용한다고 하여 양자 모두를 비판한다.  매카시즘(영어: McCarthyism)은 확실한 이유 없이 불충(不忠), 국가 전복, 반역을 고발하는 정치적 행위를 일컫는다.이 낱말은 특히 미합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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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20:21: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을 피우는 능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매카시즘의 부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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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수의 반격 '친북명단'‥논란 불가피  친북명단에 박정희 안 들어 있으면 그건 가짜니까 믿을 자격이 없지요. 친북하고 친일의 차이가 엄청나다는것을 모르는 모양입니다.  그냥 진보성향이면 무조건 친북명단에 넣었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 없으면 그건 쓰레기일뿐이죠.  이에 대해 보수 진영은 `친일명단은 되고 친북명단은 안된다는 것이냐'는 반론을 펴면서 이번 명단 발표를 진보 진영에서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친일파는 득세를 하고있는데. 나머지는 안그렇잖아요.  진보 진영에서 반성? 박정희가 명단에 없으면 반성 조차 안할듯.  지금 매카시즘이 있어야 되는 시대냐? 매카시즘(영어: McCarthyism)은 확실한 이유 없이 불충(不忠), 국가 전복, 반역을 고발하는 정치적 행위를 	]]>
	</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10 16: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꽃을 피우는 능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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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미국]매카시는 어떻게 기자들을 농락했을까?]]></title>
	<link>http://kk1234ang.egloos.com/2405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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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29/73/e0022573_4a6fb5d609415.jpg"  
				alt="[미국]매카시는 어떻게 기자들을 농락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조지프 레이먼드 매카시(Joseph Raymond McCarthy, 1908년 11월 15일- 1957년 5월 2일)는 미국의 정치가이다. 위스콘신 주의 연방 상원의원을 지냈다. 그는 미국 역사상 유례가 없는 극단적인 반공 활동과 사회주의 성격을 가진 미국 유명인사에 대한 청문, 고소 및 추방으로 알려져 있다.  &amp;lt;출처 – 다니엘 부어스틴, 이미지와 환상&amp;gt; 1947년부터 1957년까지 위스콘신 주의 상원의원을 지낸 조셉 매카시는 신문이란 매체들과 그 기자들을 잘 이용할 줄 알았다. 그의 정치 경력은 정보를 정교하게 지속적으로 조작하는 장치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는 사실을 흥미있고 모호하게 재구성하여 뉴스거리가 될 만한 사건을 창조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  매카시의 전성기에 미	]]>
	</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09 11:3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몸개그로 저항하기, 찰리 채플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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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annwn.egloos.com/5004489</guid>
	<description>
	<![CDATA[ 
        　내가 썼지만 트랙백해서 퍼오는 게 부끄럽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 실은 좀 부끄럽다            맑시즘2009 문화 행사에는 찰리 채플린 탄생 120주년 영화제가 있습니다.72년, 좌파라는 이유로 미국에서 쫓겨나 20년 동안 망명생활을 해오던 찰리 채플린이 '영화를 20세기의 예술이게 한 공적'으로 오스카 공로상을 받았다.김규항, 에덴의 왼쪽에서 인용1920년대 작, 키드 中　찰리 채플린이 태어난 지 120주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찰리 채플린은 또렷하게 기억되고 있죠. 얼마 전 아트 TV에서 《위대한 독재자》를 상영하는 걸 봤는데, 1940년 작품인데도 여전히 웃기더군요. 슬랩스틱1은 진리입니다. 시공간과 세대 차이를 뛰어넘어서 인간을 웃게 	]]>
	</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21:30: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일 만나는 뤠볼루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라이트의 철학]]></title>
	<link>http://khagga.egloos.com/2199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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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뉴라이트전국연합이 15일 신영철 대법관의 재판개입을 비판하며 사퇴를 촉구한 단독판사회의를 &quot;좌편향 판사들&quot;이 주도하고 있다며 이들을 사법부에서 축출해야 한다는 색깔론을 펴고 나와 논란을 예고했다. 뉴라이트는 특히 이 과정에 사법부에 주사파가 꽈리를 틀고 있다고 주장하기 해, 일파만파의 파문을 예고했다.   뉴라이트는 이 날 오후 논평에서 &quot;판사들의 집단행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quot;며 &quot;법치주의 원칙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하는 판사들의 본 모습이 아니다&quot;라며 전날 판사회의에서 신 대법관의 사퇴를 촉구한 판사들을 비판했다.   논평은 이어 &quot;특히 우리는 집단적 행동에 나선 판사들의 중심에는 좌편향적 판사들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 우려를 금치 못한다&quot;며 &quot;판사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우병	]]>
	</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09 20:1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킨눈의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영화 On the Waterfront]]></title>
	<link>http://picketline.egloos.com/4343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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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n the Waterfront             The film &quot;On the Waterfront,&quot; made in the mid-1950s, depicted investigations of the Waterfront Commission into the infiltration of the International Longshoremen's Association by criminals. These investigations of union corruption later expanded into Congressional investigations of other unions, notable the Teamsters, and to the Landrum-Griffin Act of 1959. In this sc	]]>
	</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09 10:2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On The Picket Lin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위키백과에서 나를 김정일 빠돌이로 몰아부치는 일부 뉴또들의 행각을 보며]]></title>
	<link>http://pudmaker.egloos.com/1369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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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얼마 전 어떤 익명의 사용자(초딩만도 못한 정신수준의 뉴또라이로 추정)가 나의 위키백과 사용자 페이지를 테러했다. 나보고 김정일빠니 친북이 어쩌구 떠들어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종북주의 등과 완전히 무관하다. 내가 민주노동당 지지자라는 유저박스를 단 점, 사용자 페이지에서 명시적으로 이명박의 하야를 요구하는 점 등을 들어 위와 같은 소리를 지껄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사실은 전혀 아니다. 사실 나라는 인간은 이명박의 하야만큼이나 북한 독재정권의 붕괴를 바라는 인간이다.   왜 내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가? 내가 종북주의자라서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민주노동당 안에 일부 종북주의자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들이 민주노동당의 핵심층이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민	]]>
	</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07:2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멍박 대통렁과 즐거운 2009년 맡이하세요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스 가족의 용기있는 선택 (Catch A Tiger By The Toe)]]></title>
	<link>http://och70.egloos.com/2254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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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미국의 상원 의원인 매카시가 빈 종이를 한 장을 들고 거침없이 시작한 공산주의자에 대한 마녀 사냥이 온 미국을 휩쓸었던 1950년대를 다룬 소설이다. 소설이다보니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은 지어냈을지 몰라도, 책에 나오는 상황은 글쓴이가 스스로 겪었거나 그때의 신문이나 잡지 등을 통해 알고 있는 생생한 현실을 재구성한 것이다.    글쓴이는 매카시즘으로 일컬어지는 미국 민주주의의 큰 위기와 상처를 모르는 요즘의 어린 아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는데, 그래서 책의 내용도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인 어린 소녀의 눈을 따라 가고 있어 오히려 그때의 두려움과 아픔이 손에 잡힐 듯 전해 온다.    매카시즘을 바라보는 시선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글쓴이가 강조하려는 것은 민주주의 파괴다.    공산당에 가	]]>
	</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22:5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Memos about the books and my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노나와 매카시.]]></title>
	<link>http://jeunstar.egloos.com/2232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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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59명 중 딱 9명, 아니 넓게 잡아서 10명만 걸린거 보면 5%~6%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한마디로 그냥 좀 붉어보이는 인간들 줄줄히 대다보니 좀 걸려나온 수준이다 이건-_-    그런 뜻에서 나가죽어 앤 쿨터.      ps. 그리고 매카시가 까이는 가장 큰 이유는, 애먼사람 다 싸잡아서 빨갱이 간첩이라고 삽질을 하고 다녀서 온 국가를 낚아다 공포의 도가니탕으로 쳐박은거고, 오히려 매카시가 온동네 설레발치고 다니는 바람에 반공 열풍이 대타격을 입은게 더 크다. 거기다 덧붙이자면, 매카시 작전때문에 오히려 FBI에서 공산주의자들 색출작업 하던 횽아들은 더 피똥쌌다.(...)    ps2. 아예 접은 글에 원문 복사해 놓으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서 빠꾸먹음. 그냥 링크로 들어가세요.	]]>
	</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08 10:4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перестро́йк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직자의 국가관과 교육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title>
	<link>http://hagi87.egloos.com/1236182</link>
	<guid>http://hagi87.egloos.com/1236182</guid>
	<description>
	<![CDATA[ 
별안간 교육부의 1급 공무원들이 줄사표를 썼다. 코드인사를 비판하던 정당이 권력을 잡자 코드인사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정황이다. 심지어 노무현 정권때도 정무직인 차관급부터 코드인사의 대상이었지, 국장급은 자리만 이동할 뿐, 사임을 한다거나 더군다나 줄사임을 하는 일은 없었다.  기다렸다는듯이 다른 부처에서도 줄사임이 이어지고, 곧바로 청와대의 대갈일성이 터졌다. &quot;공직자가 국가관이 문제가 있어서 일이 진행이 안된다!&quot; 이 말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이렇다. &quot;공무원들 중에 좌파들이 있어서 일이 안된다.&quot; 그리고 이 말의 깊은 뜻은 이렇다. &quot;나는 코메디언이다.&quot; 왜 코메디인가? 서양의 유명한 격언 중에 &quot;역사는 반복된다. 한 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 번은 코메디로&quot;라는 말 때문이다. 닥치는 대로 좌파	]]>
	</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08 12:0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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