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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맥북'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맥북</link>
		<description>맥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0:1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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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링크하드 7패치 정식버전이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rafafa.egloos.com/80339</link>
	<guid>http://rafafa.egloos.com/80339</guid>
	<description>
	<![CDATA[ 
링크하드 7패치 정식버전이 나왔습니다.  기존 상품군은 비즈(AcitveX)로 윈도우 IE에서만 업/다운로드 컴포넌트를 쓸 수 있습니다. 이번 7패치에는 상위 상품군으로 멀티플랫폼 컴포넌트를 탑재하게되었습니다.  멀티플랫폼은? 운영체제 : 윈도우, 리눅스, 맥(Mac) 브라우저 : 크롬, 파이어폭스, 익스플러, 사파리등 모든 브라우저 제조사 : (주)이노릭스의 최 상위 제품입니다. 사용자 : 해외회사와 거래를 할 경우, 맥을 사용하는 인쇄업체등 참고 :   링크하드는 멀티플랫폼 컴포넌트를 탑재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포터님에게 제공하겠습니다.  추가된 상품군) 스마트(Multi), 스마트(Multi) +,엔터프라이즈 (Multi), 엔터프라이즈 (Multi) Plus  참고 : *주의사항) 비즈(Activ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0:16: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라파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플 제국의 숨겨진 비밀]]></title>
	<link>http://news.egloos.com/3841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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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8/44/a0001544_4fb5172eda08b.jpg"  
				alt="애플 제국의 숨겨진 비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사이드 애플' 출간 기념, 이 책을 번역한 임정욱(에스티마)님의 강의에 다녀왔습니다. 이 날 강의 주제는 '애플의 문화'. 말 그대로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생애 내내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들려고 한, 그래서 갖추게된 애플이란 회사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 주된 이야기는 '스티브 잡스 전기' + '인사이트 애플'의 내용을 '애플의 문화'란 키워드로 꿰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날 강의를 통해 이야기된 애플의 문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밀주의 = the ultimate need-to-know culture    우선 알다시피, 애플은 매우 비밀스러운 조직입니다. 에스티마님 표현에 따르면 실리콘 밸리의 섬. 구글과는 정말 반대되는 문화를 가진 조직이죠. 이 조직의 구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01:0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title>
	<link>http://fericia.egloos.com/2865912</link>
	<guid>http://fericia.egloos.com/28659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6/e0012966_4fb18389d8945.png"  
				alt="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9to5mac.com  그냥 맥북에어식으로 예측한 것이 아니라 꽤 신뢰성이 있어보이는 예측입니다. 과연 얼마나 들어맞을지...  1. 디자인    크기가 커지면 발생하는 내구성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현실적으로 현용 맥북 프로 형태에서 좀 납작해지는 것이 꽤 신뢰가 갑니다.    2. 삭제될 기능 그 첫번째(?) - ODD  ODD삭제는 거의 확실시 되고 있죠. 뭐, 현재 한국이야 모르겠지만 iTunes 스토어 수비 범위안에서 이놈들이 ODD퇴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기 때문에...그리고 신모델들이 하나씩 ODD를 빼먹고 출시되고 있으니...그, iTunes 매치인가? CD구매가 확인되면 구매한 것으로 쳐주는 서비스...그것도 ODD퇴출의 전주곡이었을 것입니다. 증거사진(?)이 역시 9to5Mac사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7: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 프로용 도난 방지 케이스]]></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834603</link>
	<guid>http://bikblog.egloos.com/383460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8/58/a0013258_4f9bf3b01f337.png"  
				alt="맥북 프로용 도난 방지 케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쓰고 있다. 카페 역시 노트북의 향연들. 그러다 보니 심심치 않게 노트북 도난 사고도 생긴다. 괜찮겠지라 생각하고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 심지어 커피를 리필하러 간 사이 등등 상황도 다양하다. 노트북이 버젓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언감생심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이런 언감생심을 없애주는 케이스가 있다.   위 이미지는 신문 더미로 위장할 수 있는 맥북 프로 케이스. 여기에 맥북 프로를 넣어두면 다른 사람 눈에는 신문처럼 보일 테니... 범죄를 미리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신문의 이름을 잘 보면 'The Tames', 'Le Monte', 'Herold Tribune' 등으로 이름이 조금 짭스럽다. 오히려 이 이름 때문에 딱 걸리게(?)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 키스킨]]></title>
	<link>http://missdo.egloos.com/2923870</link>
	<guid>http://missdo.egloos.com/29238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4/95/d0004395_4f9586fca8a15.jpg"  
				alt="맥북 키스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 노트북은 2006년산 초기 맥북.   처음 샀을 때 구입한 키스킨을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 더이상 그 더러움이 닦이지 않는 상태.  거기다 찢어진 부분도 있어서 보호도 안되고ㅋㅋㅋ  그래서 새로 구입을 하였다. 아직도 팔고 있어서 무한 감사.     그런데 원래 사용하던 커버가 훨씬 두꺼웠다.   새로 구입한 것은 저렴하지만 얇아서 팔랑팔랑. 금새 갈아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다.  그래도 역시 깨끗해진 노트북 자판을 보고 있으니 해피해피.     구입처     	]]>
	</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01:4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폰의 경쟁상대는 아이폰(Hello Kitty) 이다.]]></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921880</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9218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59/d0005159_4f8cb3f04f010.png"  
				alt="아이폰의 경쟁상대는 아이폰(Hello Kitty) 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6일 끝난 나스닥 시장에서 애플의 주가가 4% 이상 하락하며 600달러를 밑돌았다. 올들어서 이미 40%이상 상승한 상태이기때문에 단기상승에 따른 일시적인 조정일 수도 있지만 애플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때문에 이 자체도 뉴스가 되고 있다.  2012년 3월 19일 600달러를 돌파한 지 약 한달 만의 일이지만 애플 프리미엄이 감소한 이유가 가장 큰 이유가 되겠지만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버라이즌의 경우도 애플 제품을 구매할 때 통신사의 보조금이 줄어들 것이라는 추측이 함께 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팀 쿡의 배당결정도 한편으로는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회사가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인정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무엇보다도 기업의 실적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맥판매량이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9:5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 입 먹은 사과에 대한 패러디... ]]></title>
	<link>http://bigcan.egloos.com/5098024</link>
	<guid>http://bigcan.egloos.com/50980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08/73/b0073573_4f814ce1ea29f.jpg"  
				alt="한 입 먹은 사과에 대한 패러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디어가 넘 재밌다.  애플은 여러모로 성공을 했다.  안티에 가까운 패러디를 한 사람조차...   맥북이 예쁘고 좋아서 이런 걸 한다고...  뭐...  보는 나는 재밌다.  =^ㅅ^=	]]>
	</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7:3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kevinkan's Memory for the cat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쏟은 맥북에어 수리하기..]]></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21805</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21805</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 금요일 엄청나게 비싼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을 통째로 맥북에어에 쏟아버렸습니다.. 냉큼 서비스센터로 가져갔으나, 수리 비용이 너무가 비싸서 그럴 바에는 중고를 하나 새로 사는게 났겠다 싶어 수리하지 않고 그냥 들고 왔습니다.. 켜지지도 않는 상태였습니다.. 제 맥북에어가 완전히 사망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망연자실..    그 이후로 하루에 몇번씩 꺼진 맥북에어를 켜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맥북에어를 여전히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맛이 가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절망의 재확인..    하지만, 목요일 저녁.. 핫, 맥북에어가 부팅이 되는 것 입니다.. 우와~ 이럴수가.. 기적이다, 기적!! 예수의 부활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어찌나 기쁘던지.. 푸하하하하~    제대로 동작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5: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메세지의 파괴적인 힘?]]></title>
	<link>http://news.egloos.com/3821174</link>
	<guid>http://news.egloos.com/382117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23/44/a0001544_4f6c75403d26b.jpg"  
				alt="아이메세지의 파괴적인 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뉴욕 타임즈에 데이빗 포그의 칼럼, '아이 메세지의 파괴적인 힘(The Disruptive Power of iMessage)(링크)'이 실렸습니다.     칼럼을 요약하면 이렇게 됩니다. 아이메시지를 소개하고, 이것이 새로 발표될 OSX의 새 버전 마운틴 라이온에 탑재될 경우, 앞으로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PC간의 경계가 무너질 것이라는 것. 모든 애플 디바이스에서 대화가 손쉬워진다면, 앞으로 어떤 것이 바뀔 지 모른다는 것.           데이빗이 예상하기에 PC와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가 큰 제한없이 커뮤케이션할 수 있다는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첫째, 키보드를 이용할 수 있기에 대화가 편해집니다. 물론 이건 잘못하면 스팸 메시지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요.     둘째, 컴	]]>
	</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22:32:5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5인치 맥북에어가 나오나?]]></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12246</link>
	<guid>http://job314.egloos.com/2912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7/74/d0014374_4f648ae4bb963.jpg"  
				alt="15인치 맥북에어가 나오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맥북에어는 꽤 탐이 나는 물건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등골이 빠질 거 같아요;;; 그렇다고 패드를 쓰자니 자판이 필요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게 꼬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노트북을 꿈꾸게 되어서 말이죠. (넷북은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패스 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꿈꾸는 다른 기계가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맥북에어에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것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젠가 이야기가 도는 맥북에어 15인치가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액세서리 공급업체에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이라 말이죠, 아무래도 이쪽 업체 이야기라면 어느 정도 믿을 만은 합니다. 애플에서는 자사의 디자인이 나올 시기 전이면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22: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노트북은 나도 아이패드로..]]></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17954</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179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5/75/a0001675_4f61695f99f54.jpg"  
				alt="다음 노트북은 나도 아이패드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블릿PC가 노트북 시장을 잠식하는가?를 읽고 끄적거림..    요즘 주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인치이다.. 그 전에도 여러 노트북들을 사용했었고, 최근에도 업무용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주로 성능을 위해 무게를 희생한 거대 노트북들이다..    개인용 노트북은 가벼운 것도 한번 사보자는 생각에 당시 가장 얇고 가벼운 맥북에어 11인치를 골랐는데, 대만족이다..    이렇게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장점에 길들여지다 보니 이젠 맥북에어 보다 더 무거운 노트북은 가지고 다니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다음 노트북은 아무래도 아이패드가 될 것 같다..  더 가볍고, 배터리도 오래가며, 이젠 정말 맥북에어 대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큰 걸림돌은 업무상, 그리고 특별한(?) 경우 윈도우 노트북이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3: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ight]]></title>
	<link>http://smilewolf.egloos.com/3300722</link>
	<guid>http://smilewolf.egloos.com/33007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28/32/e0072032_4f4cea6081759.jpg"  
				alt="nigh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잠못드는 밤 나 홀로 작업 	]]>
	</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3:5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smilewolf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맥북에어 13인치 개봉기]]></title>
	<link>http://golch.egloos.com/3809473</link>
	<guid>http://golch.egloos.com/38094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2/79/a0042079_4f44f2d4e112a.jpg"  
				alt="[지름신] 맥북에어 13인치 개봉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해보겠노라 다짐하고 이글루스에 둥지를 튼지 벌써 일년이 넘었다.이렇다할 포스팅도 없고, 열정도 사그라들던 차에나에게 지름신이 내렸다. 맥북에어.오래전부터 맥OS를 사용해보고 싶었으나 넉넉찮은 주머니 탓에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입사해서 처음으로 성과금이라는걸 받았다. 후후.  일단 사기로 마음을 먹고 현금을 쟁여놨었는데 안드로이드 공부에 한창이던 여우가 상당히 지루해 하는듯 보였다.때마침 부탁할 일도 좀 있고. 여우에게 솔깃한 제안을 했다.내 일을 좀 도와주면 내가 맥북에어를 사주겠노라고.마다할 이유가 없지?ㅋㅋㅋ 당연히  OK 사인을 받고..  사기는 사야겠는데 이거.. 어디서 사지?열심히 맥북 개봉기 등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어떤 대학생의 블로그가 눈에 들어왔다.&quot;대학생에게 부담스	]]>
	</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0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램 1G--&gt;2G]]></title>
	<link>http://alienus.egloos.com/5605775</link>
	<guid>http://alienus.egloos.com/56057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15/77/c0023577_4f3b18dd7bd8c.png"  
				alt="램 1G--&gt;2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NovaBench   	]]>
	</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11:3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alienat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에어에서 게임하기.. 스팀..]]></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02100</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021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2/05/75/a0001675_4f2e50dc91ed9.png"  
				alt="맥북에어에서 게임하기.. 스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북에어는 사실 게임하기에 적절한 노트북이 아니다.. 게임을 할거면 맥북에어를 사면 안된다.. 그렇다고 맥북프로나 아이맥이면 상황이 괜찮아 지는가? 그렇지는 않다.. 물론, 하드웨어는 훨씬 좋아지니 게임을 할 수 있는 환경은 더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윈도우 환경과 비교를 해보면 할 수 있는 게임들이 너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들은 할 수 있는게 단 한개도 없다.. 블리자드 정도 되면 MAC을 제대로 지원을 한다.. World of Warcraft나 Starcraft II는 맥에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국내의 온라인 게임은 맥을 지원하는 게임은 단 한개도 없다.. 게임을 하려면 맥을 사서는 안된다..    맥을 지원하는 게임들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편리한 게임 서비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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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Feb 2012 18:5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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