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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맥북에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맥북에어</link>
		<description>맥북에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00:5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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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복한 맥라이프 @홍대 A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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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16/40/d0113740_4fb27c2c62d00.jpg"  
				alt="행복한 맥라이프 @홍대 A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맥라이프란 이런 것이었구나. 약간의 불편함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다. (물론 사람마다 그 정도야 다르겠지만...)   지금 읽고 있는 책 아주 좋다.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amp;lt;북디자인교과서&amp;gt; 라는 책인데책과 북디자인에 관한 알파와 오메가라고나 할까 ㅎㅎ 근데 서문에서 저자가 McLuhan을 그런식으로 인용한건 좀....아예 틀렸다는게 아니라 너무 극단적인 평가를 한 건 아닌지~   피보나치수열과 황금분할을 이용한 다양한 그리드 작도법 !! 역시 1:1.618은 아름다웠다,      여름이 빨리와서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지길 손꼽아 기다리는 수 밖에...  책, 종이, 연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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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00:5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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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6/e0012966_4fb18389d8945.png"  
				alt="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9to5mac.com  그냥 맥북에어식으로 예측한 것이 아니라 꽤 신뢰성이 있어보이는 예측입니다. 과연 얼마나 들어맞을지...  1. 디자인    크기가 커지면 발생하는 내구성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현실적으로 현용 맥북 프로 형태에서 좀 납작해지는 것이 꽤 신뢰가 갑니다.    2. 삭제될 기능 그 첫번째(?) - ODD  ODD삭제는 거의 확실시 되고 있죠. 뭐, 현재 한국이야 모르겠지만 iTunes 스토어 수비 범위안에서 이놈들이 ODD퇴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기 때문에...그리고 신모델들이 하나씩 ODD를 빼먹고 출시되고 있으니...그, iTunes 매치인가? CD구매가 확인되면 구매한 것으로 쳐주는 서비스...그것도 ODD퇴출의 전주곡이었을 것입니다. 증거사진(?)이 역시 9to5Mac사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7: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질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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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5/40/d0113740_4fa52162eadfd.jpg"  
				alt="질렀다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정확히 관련 포스팅을 한게 작년 10월 29일이니까...6개월만이다 ㄷㄷㄷ      Dreams come true !!나도 인제 맥북에어 유저 !!!              이마트몰 온라인회원으로 가입하면 생일쿠폰이라는 10% 할인쿠폰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생일이 있는 그 달에만 쓸 수 있고, 기한을 넘기면 자동소멸된다고 하니가전제품같이 단가가 센 물건을 살때 애용하면 좋을듯 ^^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21:5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25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마트 하루특가] 맥북에어 11인치 128기가 ]]></title>
	<link>http://letmefree.egloos.com/38939</link>
	<guid>http://letmefree.egloos.com/389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16/e0106616_4f8c5bf249779.png"  
				alt="[이마트 하루특가] 맥북에어 11인치 128기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마트 맥북에어 11인치 10민원 에누리 떴습니다.  생일쿠폰 10%, 올레 현금적립쇼핑 2프로, 신세게 포인트 카드 적립 0.7프로 롯데카드 청구할인 5만원 다 받으면 121만원대에 구입 가능한 걸로 보입니다.  MC969KH/A 맥북에어 11.6형 CPU1.6GHz RAM4GB SSD128GB Flash     정가 1490000원 10만원 에누리하면 1390000원. 여기에  10프로 생일쿠폰 하면, 올레 현금적립 쇼핑 경유, 신세계 캐쉬백 포인트 적립시   1490000원 -&amp;gt; 1217223원  청구할인이 8만원이 아니고 5만원인 점, 적립금 3만원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02:5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이허브GN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맥북 프로 출시 예정, 맥북 에어와는 통합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828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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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44/a0001544_4f8718b48c966.png"  
				alt="뉴 맥북 프로 출시 예정, 맥북 에어와는 통합되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플의 고급형(?) 노트북, 맥북 프로 신제품 출시가 임박했다고 합니다. 소문의 근거는 일반 소매점에서 맥북 프로의 품절. 베스트바이등에서 맥북 프로는 더이상 맥북 프로에 대한 주문을 받지 않고 있으며,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역시 현재 업데이트중이란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근거는 인텔에서 출시할 새로운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4월 29일에 런칭된다는 소문입니다(링크). 그리고 이번에 런칭될 CPU에는 기존에 알려진 쿼드코어 CPU와 더불어, 모바일 프로세서들이 새롭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형 맥북 프로에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당연하게 탑재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만큼, 이 모바일용 프로세서가 신형 맥북 프로에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맥북 프로에 이번에 탑재될 CP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3: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 파워 블로그의 맥북에어 리뷰]]></title>
	<link>http://mizumini.egloos.com/2857869</link>
	<guid>http://mizumini.egloos.com/28578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1/36/e0013936_4f851a04d0e4c.jpg"  
				alt="모 파워 블로그의 맥북에어 리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저. 트위터 @RevMISAKA	]]>
	</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4: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과책 공기 샀음.]]></title>
	<link>http://firstas.egloos.com/2918849</link>
	<guid>http://firstas.egloos.com/29188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07/88/d0007188_4f7f19218e402.jpg"  
				alt="사과책 공기 샀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에서 무료로(정부지원이겠지) 아이폰 개발 강좌를 들을 수 있다길래 &quot;난 아이폰 개발자가 되겠어!&quot; 라는 핑계로 맥북에어 구입.오픈케이스 뭐 이딴건 나보다 100만배 사진 잘 찍는 사람들이 이미 올렸을테니 난 안올림. 귀찮기도 하고.일단 케이스를 열어본 느낌 위주로 말하자면, '딱 필요한 물건이 깔끔한 배치로 들어있었다' 정도.3번째 노트북 구입이지만 이렇게 심플하면서도 빈티 안나는 노트북 포장을 본건 처음인것 같네요.어댑터+설명서+맥북에어. 이게 정말 다임.  나머지는 일단 내일 쉬엄쉬엄 뜯어볼까...	]]>
	</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01:2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First as emp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에어의 키보드에 관하여]]></title>
	<link>http://eastsider.egloos.com/1671822</link>
	<guid>http://eastsider.egloos.com/1671822</guid>
	<description>
	<![CDATA[ 
11인치 맥북 에어 2011년 형을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는데  이게 참 뭐라고 해야하나...   원체 오타율이 높지 않았던 탓에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오타율 감소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고  키감이 별로 좋지 않다라는 것과 fage up, face down, home, end가 없다는 게 영 불편함.  다른 단축키가 있긴 한데 한 키로 하던 시절에 비하면 아무래도 불편할 수 밖에 없다.  문서작업 시에 그런 키를 많이 쓰진 않던 편인데도 종종 불편함이 느껴질 정돈데 자주 쓰던 사람이라면 더할 듯.  비싼 제품인만큼 오래 쓸 생각이라 키 내구력이나 높았으면 좋겠는데 나온지 얼마 안된 제품이니 알 수가 없고.  초기 구매시 키 상태가 맘에 들지 않는 키가 있어서 센터에 연락해보았는데 초기불량으로 처	]]>
	</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3:2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동쪽에 거주 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세 백화점]]></title>
	<link>http://chandlee.egloos.com/4690434</link>
	<guid>http://chandlee.egloos.com/4690434</guid>
	<description>
	<![CDATA[ 
  일요일 저녁, '강의의 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맥북에어를 빔 프로젝터에 연결해 쓸 수 있는 'VGA 변환 젠더'를 사러 밖에 나갔다. 나간 김에 뱃살을 빼는 것보다 새 바지를 사는 게 현명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롯데백화점 유니클로에 들렀다. 옷 한 벌을 샀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세 명의 남녀가 들어왔다. 한 명은 주저앉고, 서 있는 두 명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quot;나는 롯데백화점보다 신세계백화점이 좋더라&quot;&quot;나는 현대백화점이 더 좋던데&quot;주저앉은 여자가 쇼핑백을 입으로 물더니, &quot;나는 중세백화점&quot;  맥북에어용 젠더는 결국 반쪽짜리로 전락했다. 이 젠더는 맥북에어의 화면 OUT을 VGA IN으로 바꿔주는 역할. '강의의 신'으로 거듭나기 위해 무려 4만원을 투자한 액세서리. 하지만 역시,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7:0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안 까먹을려고 하는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쏟은 맥북에어 수리하기..]]></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21805</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21805</guid>
	<description>
	<![CDATA[ 
 지난주 금요일 엄청나게 비싼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커피 한잔을 통째로 맥북에어에 쏟아버렸습니다.. 냉큼 서비스센터로 가져갔으나, 수리 비용이 너무가 비싸서 그럴 바에는 중고를 하나 새로 사는게 났겠다 싶어 수리하지 않고 그냥 들고 왔습니다.. 켜지지도 않는 상태였습니다.. 제 맥북에어가 완전히 사망해 버린 것이었습니다.. 망연자실..    그 이후로 하루에 몇번씩 꺼진 맥북에어를 켜보곤 했었습니다.. 하지만, 맥북에어를 여전히 반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맛이 가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절망의 재확인..    하지만, 목요일 저녁.. 핫, 맥북에어가 부팅이 되는 것 입니다.. 우와~ 이럴수가.. 기적이다, 기적!! 예수의 부활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어찌나 기쁘던지.. 푸하하하하~    제대로 동작을	]]>
	</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5:31: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에어에 커피 쏟아붇기..]]></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19132</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191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8/75/a0001675_4f65a3d558c38.jpg"  
				alt="맥북에어에 커피 쏟아붇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음 노트북은 아이패드로 사야지 했는데.. 그 순간이 너무 빨리 와버렸다.. 사실 맥북에어를 한 4년쯤 쓰고 나서 버릴 때 쯤 아이패드를 사거나, 맥북에어를 사용하면서 아이패드를 사게 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맥북에어를 날려버릴 줄이야..    이 순간이 너무 급작스럽게 빨리 닥친지라.. 이번엔 총알이 모이면 이번에는 맥북에어를 다시 사게될 것 같다.. 뉴 아이패드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아이패드를 프로그래밍 머쉰으로 쓰기엔 아직.. 개발툴들이 필요 없게 될 때 쯤이면 아이패드를 사려고 했건만.. ㅎㅎㅎ        사무실에서 업무 보다가 커피를 쏟아 버린 것이다.. 커피잔 엎어지는 것은 한 순간이었고, 그렇게 한순간에 내 맥북에어는 사망했다.. 바로, 즉사였다..    커피가 엎어진 것을 보고 빛	]]>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8:08: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5인치 맥북에어가 나오나?]]></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12246</link>
	<guid>http://job314.egloos.com/29122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17/74/d0014374_4f648ae4bb963.jpg"  
				alt="15인치 맥북에어가 나오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개인적으로 맥북에어는 꽤 탐이 나는 물건입니다. 솔직히 이제는 등골이 빠질 거 같아요;;; 그렇다고 패드를 쓰자니 자판이 필요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게 꼬이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가벼운 노트북을 꿈꾸게 되어서 말이죠. (넷북은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패스 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꿈꾸는 다른 기계가 생기는 것이죠. 그래서 맥북에어에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 것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젠가 이야기가 도는 맥북에어 15인치가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액세서리 공급업체에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이라 말이죠, 아무래도 이쪽 업체 이야기라면 어느 정도 믿을 만은 합니다. 애플에서는 자사의 디자인이 나올 시기 전이면	]]>
	</description>
	<pubDate>Sat, 17 Mar 2012 22:3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음 노트북은 나도 아이패드로..]]></title>
	<link>http://madchick.egloos.com/3817954</link>
	<guid>http://madchick.egloos.com/38179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15/75/a0001675_4f61695f99f54.jpg"  
				alt="다음 노트북은 나도 아이패드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블릿PC가 노트북 시장을 잠식하는가?를 읽고 끄적거림..    요즘 주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맥북에어 11인치이다.. 그 전에도 여러 노트북들을 사용했었고, 최근에도 업무용 노트북을 구입했는데 주로 성능을 위해 무게를 희생한 거대 노트북들이다..    개인용 노트북은 가벼운 것도 한번 사보자는 생각에 당시 가장 얇고 가벼운 맥북에어 11인치를 골랐는데, 대만족이다..    이렇게 얇고 가벼운 노트북의 장점에 길들여지다 보니 이젠 맥북에어 보다 더 무거운 노트북은 가지고 다니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다음 노트북은 아무래도 아이패드가 될 것 같다..  더 가볍고, 배터리도 오래가며, 이젠 정말 맥북에어 대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큰 걸림돌은 업무상, 그리고 특별한(?) 경우 윈도우 노트북이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3:0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또 새 식구]]></title>
	<link>http://entireboy.egloos.com/4683843</link>
	<guid>http://entireboy.egloos.com/46838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3/12/81/b0004081_4f5ddd78b30e8.jpg"  
				alt="또 새 식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acBook Pro는 너무 무겁드라.. 원래 목적이 집에 두고 쓸 생각이어서 성능과 큰 화면 위주로 선택을 했는데.. 최근에 회사에도 들고 댕기고 하니 가벼운게 낫겠다 싶어서 기변 중.. MacBook Air 13인치를 사고 MacBook Pro 15인치는 팔 계획.. 일단 백업과 설정 복사를 위해 MacBook Air 부터 구입..    구입 모델은 MacBook Air 13인치 2011년 중순 모델로 MC965KH/A  중고로 구입했고, 원래 주인은 작년 12월에 샀다고 한다. 3개월 된걸 샀으니 와방 새거~!!  MBA 무게는 MBP 15인치 2.54kg의 절반인 1.35kg 잇힝~!! 겁나 가벼워      멀리까지 찾아가서 받아 오는데도 조타아~ 헤에~~!! 젖가락 같은 옆면 박스 사진..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0:5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igel's house made of ic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패드3가 아니라 뉴아이패드인 이유]]></title>
	<link>http://news.egloos.com/3815683</link>
	<guid>http://news.egloos.com/38156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9/44/a0001544_4f5983c73323c.jpg"  
				alt="아이패드3가 아니라 뉴아이패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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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리드라이트웹의 댄 프로머가 쓴 글을 읽는데, 재밌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애플 신제품의 이름이 아이패드3가 아니라 뉴아이패드인가?에 대한 댄 나름의 답변입니다(출처).         Why is the new iPad called 'iPad' and not 'iPad 3', or something like that? Here's one reason: Because, for the majority of the people who buy it, it will be their first iPad - not their second or third. Who wants to start a revolution with no. 3?    왜 새로운 아이패드를 '아이패드3'나 그 비슷한 것으로 부르지 않고 그냥 '아이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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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13:23: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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