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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맥북프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맥북프로</link>
		<description>맥북프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07:3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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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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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66/e0012966_4fb18389d8945.png"  
				alt="맥북 프로의 좀더 현실적인 예측(?)이 나왔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9to5mac.com  그냥 맥북에어식으로 예측한 것이 아니라 꽤 신뢰성이 있어보이는 예측입니다. 과연 얼마나 들어맞을지...  1. 디자인    크기가 커지면 발생하는 내구성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현실적으로 현용 맥북 프로 형태에서 좀 납작해지는 것이 꽤 신뢰가 갑니다.    2. 삭제될 기능 그 첫번째(?) - ODD  ODD삭제는 거의 확실시 되고 있죠. 뭐, 현재 한국이야 모르겠지만 iTunes 스토어 수비 범위안에서 이놈들이 ODD퇴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기 때문에...그리고 신모델들이 하나씩 ODD를 빼먹고 출시되고 있으니...그, iTunes 매치인가? CD구매가 확인되면 구매한 것으로 쳐주는 서비스...그것도 ODD퇴출의 전주곡이었을 것입니다. 증거사진(?)이 역시 9to5Mac사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7:3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being nice to 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아이패드 스탠드 요녀석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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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4/66/c0055866_4fb0a8d9e7354.jpg"  
				alt="뉴아이패드 스탠드 요녀석 어떠세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 오래전에 아마존을 통해 구입한 물건들이 좀 되서 오늘 도착했네요. 평소 가지고 있던 물건들인데 연말정산도 됐고 해서 질러봤어요. 소소한 지름이네요. 한번 보여드리죠. ^^  먼저, 제가 사랑하는 트웰브사우스사의 아이패드 거치대입니다. 콤파스 모양으로 생기고 접점을 최대한으로 줄여 방열(?)에 최고입니다. 연약해 보여도 내구성이 탄탄하네요. 아이패드2일때부터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뉴아이패드도 딱 맞네요. 광고에서 보이는 것처럼 완전 미끈하지는 않습니다. 이 점에선 다소 실망... 그래도 이쁜데다가 튼튼하니 더 할 말은 없죠.  그 다음은 져스트모바일사의 Lazy Couch입니다. 맥북프로의 면을 뜨게 해서 방열의 효과를 내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필요없을 땐 두 개를 껴면 하나로 합쳐질 수도 있습니다. 가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5:4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TARY...NB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 프로용 도난 방지 케이스]]></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3834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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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4/28/58/a0013258_4f9bf3b01f337.png"  
				alt="맥북 프로용 도난 방지 케이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쓰고 있다. 카페 역시 노트북의 향연들. 그러다 보니 심심치 않게 노트북 도난 사고도 생긴다. 괜찮겠지라 생각하고 잠깐 화장실에 간 사이, 심지어 커피를 리필하러 간 사이 등등 상황도 다양하다. 노트북이 버젓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언감생심이란 말도 있지 않은가. 이런 언감생심을 없애주는 케이스가 있다.   위 이미지는 신문 더미로 위장할 수 있는 맥북 프로 케이스. 여기에 맥북 프로를 넣어두면 다른 사람 눈에는 신문처럼 보일 테니... 범죄를 미리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런데, 신문의 이름을 잘 보면 'The Tames', 'Le Monte', 'Herold Tribune' 등으로 이름이 조금 짭스럽다. 오히려 이 이름 때문에 딱 걸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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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pr 2012 22: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 맥북 프로 출시 예정, 맥북 에어와는 통합되지 않는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3828839</link>
	<guid>http://news.egloos.com/382883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3/44/a0001544_4f8718b48c966.png"  
				alt="뉴 맥북 프로 출시 예정, 맥북 에어와는 통합되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플의 고급형(?) 노트북, 맥북 프로 신제품 출시가 임박했다고 합니다. 소문의 근거는 일반 소매점에서 맥북 프로의 품절. 베스트바이등에서 맥북 프로는 더이상 맥북 프로에 대한 주문을 받지 않고 있으며, 애플 온라인 스토어 역시 현재 업데이트중이란 표시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근거는 인텔에서 출시할 새로운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4월 29일에 런칭된다는 소문입니다(링크). 그리고 이번에 런칭될 CPU에는 기존에 알려진 쿼드코어 CPU와 더불어, 모바일 프로세서들이 새롭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형 맥북 프로에는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가 당연하게 탑재되는 것으로 여겨지는 만큼, 이 모바일용 프로세서가 신형 맥북 프로에 탑재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맥북 프로에 이번에 탑재될 CP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03: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플, 올 여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을 출시한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21368</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21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4/08/a0015808_4f6d3d4fc8b0e.jpg"  
				alt="애플, 올 여름에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을 출시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패드 3세대에 2048 x 1536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가운데, 애플이 올해 여름에 출시될 신형 맥북 라인업에도 2880 x 1800 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OS X 10.8 마운틴 라이온 프리뷰 버전에서 더블 해상도 그래픽이 발견되기도 했는데 그래서 마운틴 라이온과 레티나 맥북이 함께 출시된다는 주장이군요.      현재 맥북 프로 제품군의 해상도는 13인치 1280 x 800, 15인치 1440 x 900, 17인치 모델이 1920 x 1200 입니다. 2880 x 1800 해상도라면 15인치 모델을 기준으로 가로 세로 2배씩, 즉 4배로 뻥튀기되는 셈이겠습니다. 맥북 에어를 기준으로 하면 13인치 해상도의 4배고요. 어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12: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플 맥 라인업에서 맥북 프로 라인업이 사라진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805667</link>
	<guid>http://atonal.egloos.com/38056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2/13/08/a0015808_4f38e9328a1d8.jpg"  
				alt="애플 맥 라인업에서 맥북 프로 라인업이 사라진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국 씨넷을 통해서 애플 맥 라인업에서 맥북 프로가 사라진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올해 맥북 에어 15인치가 출시되면 맥북 에어는 11.6인치, 13인치, 15인치 세 개의 사이즈를 갖추게 되어서 맥북 프로를 대체하게 되고 따라서 맥북 프로는 단종된다는 것이죠. 루머의 근거가 애플이 맥북 에어 15인치를 출시할 거라는 루머다 보니 별로 신뢰가 가진 않지만 전에 맥북 에어 11.6인치가 999달러로 런칭되면서 화이트 맥북 13인치가 단종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맥북 에어는 11.6인치와 13인치 두 가지 사이즈가, 그리고 맥북 프로는 13인치와 15인치, 17인치 세 가지 사이즈가 존재하는 상황. 하지만 맥북 프로는 어느 정도 성능을 요구하는 사람들에게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9: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을 쓴지 1년이 다되가면서 느낀점...]]></title>
	<link>http://turna5.egloos.com/1990735</link>
	<guid>http://turna5.egloos.com/19907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1/24/31/f0012231_4f1e60d93fa84.jpg"  
				alt="맥을 쓴지 1년이 다되가면서 느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대와 함께 MBP early 2011 13인치를 득템하고   1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음... 정확히는 11개월이 되가는 시점이제...    어쨌든 맥을 처음 손보면서 적응을 거치면서  여러 프로그램도 깔아보고  램을 두배로 늘리고  라이온도 깔다가 2주만에 다시 엎고 난 현재 시점....    결과적으로 보면 좋다고 말할 수가 있겠다..  시야도 넓어졌고...    놀란건 의외로 지원프로그램이 많았다는 것...  트랙패드의 위엄으로 마우스가 잉여가 되었던 점...            뭐... 휴대를 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었으니까..   아무래도 학교에 컴을 두고가면서 작업하는것 보단 효율이 좋았던 걸로 기억했으니  덕분에 학년수석에 큰 보탬이 되었음......    게다가 맥용	]]>
	</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17:0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5의 월광소독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의 끝에 개짓 생각. ]]></title>
	<link>http://monggoo.egloos.com/5589056</link>
	<guid>http://monggoo.egloos.com/5589056</guid>
	<description>
	<![CDATA[ 
-맥북프로, 킨들, 아이폰, 타블렛1.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버나드 쇼 묘비명이라고 했던 문구가 생각나서 원문을 찾아봤더니 &amp;lt;I knew if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amp;gt; 라고 한다. 음, &amp;lt;살만큼 살면(무덤 근처에 오래 있다보면) 죽을 날이 올 걸 알았지&amp;gt;에 더 가까운 거 같은데.   2. 아무튼 우물쭈물 하다가 아버지께서 부탁하신 일도 못하고, 남편이 부탁한 일도 못하고 그래서 어제 밤엔 하나라도 끝내고 장렬히 전사하리라는 굳은 신념으로 아버지 쪽 일을 끝내고 남편 랩탑 디스플레이에 문제가 생겨서 해결 방법을 찾다가 계획대로, 장렬하게 오전 5시에 키위새 인형을 끌어안고 기절. 맥북 프로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07:37: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양몽구씨: 지금은 기다린다 조금만 곤란해달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프로, SSD와 메모리 증설]]></title>
	<link>http://sturmarms.egloos.com/353531</link>
	<guid>http://sturmarms.egloos.com/3535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6/88/d0133388_4ef7d3bf2faa1.jpg"  
				alt="맥북프로, SSD와 메모리 증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사용중인 맥북프로는 2010 Mid 15인치로, 메모리 4G에 하드디스크는 320G이다.성탄절을 맞아 이전부터 계획하고 있던 맥북프로 업그레이드 계획을 실행에 옮겼다.  메모리는 4G에서 8G로, 하드디스크는 SSD로 교체.  메모리는 삼성의 SODIMM DDR3 SDRAM PC3-10600 4G를 두 개, SSD는 인텔 320 시리즈 120G를 준비했다.    커버를 벗기고 맥북프로의 하면 케이스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를 풀어준다.    나사를 다 풀고 케이스 커버를 벗기면 내부 부품들이 드러난다.    먼저 메모리를 가볍게 들어올려 교체한다.    순정으로 꽂혀있던 메모리도 삼성제였다.다음은 하드디스크.    애플 로고가 찍힌 히타치 제품이다.    고정 나사를 풀고 커넥트를 분리.    서로 대면한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1:0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들의 틈바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애플, 맥북 프로에 2800 x 1800 초고해상도 탑재한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80863</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808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6/08/a0015808_4eeafcdf7131a.jpg"  
				alt="애플, 맥북 프로에 2800 x 1800 초고해상도 탑재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애플과 관련해서 '레티나 디스플레이' 관련 루머가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군요. 이번에는 아이패드3도 아니고, 2012년에 나올 맥북 프로 차세대 모델에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는 루머입니다. 해상도가 무려 2800 x 1800으로 향상된다는 거죠!    현재 맥북 프로 제품군의 해상도는 1280 x 800, 15인치 1440 x 900, 17인치 모델이 1920 x 1200 입니다. 개인적으론 16 : 9 화면비가 절대적인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16: 10 화면비라는 것이 마음에 드는 제품군이긴 한데... 어쨌든 이게 해상도가 2800 x 1800으로 뛴다면, 가독성이 대폭 향상되겠죠. 물론 OS X 가 iOS가 아이폰4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응했을 때처럼 고해상도 대응을 해줘	]]>
	</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7:1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프로 2008 early 생명 연장의 꿈 - 완료 -]]></title>
	<link>http://me2u2us.egloos.com/1062268</link>
	<guid>http://me2u2us.egloos.com/10622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12/44/c0121344_4ee4d98442260.jpg"  
				alt="맥북프로 2008 early 생명 연장의 꿈 - 완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5인치 모델로 45개월 된 맥북프로 2008 early형을 잘 쓰고 있었는데...  -    배터리가 맛이 가서 1시간도 못가는 상황에다가, 물론 이미 워런티는 끝났고. 거기다 엄청나게 느린 속도 때문에 답답해 하다가, 맥북 에어를 하나 살까 마음을 먹었었다. (13인치 짜리로)  그런데, 어차피 맥북 에어의 성능이 좋고 가볍다 한들, 내가 그리 자주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잘 쓰고 있는 맥북프로 (팔기도 애매모호한)를 남겨두고 굳이 새로운 노트북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마음을 정하고 맥북프로의 업그레이드+배터리 구매를 단행.  1.   배터리는 강남역 프리스비 가니까 혼자 덩그라니 15인치 맥북프로 배터리를 판매하고 있어 배송을 기다릴 수고는 덜었고.(배터리사면서 매장에 깔려있는 맥북에어,	]]>
	</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01:26:28 +0900</pubDate>
	<dc:creator><![CDATA[me2u2us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기]아이폰4s를 가져왔는데...]]></title>
	<link>http://a4skyhawk.egloos.com/4158946</link>
	<guid>http://a4skyhawk.egloos.com/4158946</guid>
	<description>
	<![CDATA[ 
1.3Gs 안녕. 그동안 수고 많았어.  2.SIRI에게 상처받았음. 이 멍청한 기계자식!! 자연어고 뭐고 다 거짓말이야 잉잉잉  나 발음교정해서 보란듯이 영어로 명령을 내려줄테다.  2-1.SIRI는 비서라는 기능에 충실하게 스케줄링과 알람, 날씨, 이메일, MMS 관련 기능만 남겨놓고 모두 막아놓은 듯하다. 응용프로그램 기동은 막아둔 듯. 이것저것 틀어봤는데 전부 'I'm not allowed' or 'My apologies' 타령임.  3.올해는 아이폰도 맥북프로도 모두 신형으로 교체되었는데... 기변을 하고 나서 의외로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스피커'다. 2007년형(여름) MBP와 2011년형(봄) MBP가 내는 소리와, 아이폰 3Gs와 4s가 내는 소리는 분명히 차이가 있다. 후자가 더 맑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07:48: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기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맥북프로 2011년 가을 리프레시]]></title>
	<link>http://softhard.egloos.com/4147947</link>
	<guid>http://softhard.egloos.com/41479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6/08/d0067408_4ea6cfaea22f4.png"  
				alt="맥북프로 2011년 가을 리프레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 출처: 애플    맥북 프로 라인의 스펙이 상향되었습니다.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상위모델의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나 하위모델의 HDD 용량 업그레이드는 의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맥북프로 13인치    저가형  CPU   Core i5   2.3GHz -&amp;gt; 2.4GHz  HDD   320GB -&amp;gt; 500GB    고가형  CPU   Core i5   2.7GHz -&amp;gt; 2.8GHz  HDD   500GB -&amp;gt; 750GB      맥북프로 15인치    저가형  CPU   Core i7   2.0GHz -&amp;gt; 2.2GHz  GPU   AMD 라데온 HD 6490M, 램 256MB -&amp;gt; 6750M, 램 512MB    고가형  CPU Core i7 2.2GHz -&amp;	]]>
	</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1 00:1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Cutting Edge Journ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인보드 ]]></title>
	<link>http://jinslog.egloos.com/3753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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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가을에 제대를 하고 진우형의 영향을 받아 군대시절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모션그래픽이란걸 공부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군대가기전부터 온가족이 함께 사용했던 말도 안되는 데스크탑으로256램에 어떻게또 에펙 6.0을 깔아서 몇달 공부 하다가도저히 안되겠어서부모님께 부탁드려 본체만 100만원정도로 최고급 피씨를 맞췄었는데(당시에는 컴터도 몰라서 아빠 아시는 지인분이 그냥 대충 맞춰줄 정도...)  그 이후로 어떻게 방송영상 일을 하게 되어 돈을 벌면서21인치 국산 중소기업 제일 싼 모니터 세개를 사서 하나는 누나 주고 나는 듀얼 모니터로 작업하고듀오백도 사서 그렇게 약간의 형태를 갖춰 작업을 했었다.  그 이후로 맥북프로를 샀지만 조또 몰라서 윈도우깔고 작업하다가(사실 최초로 맥에 윈도우를 깔수 있다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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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Oct 2011 02: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J 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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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일 꼴베기 싫은 종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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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특별한 이유도 없이  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요   컴퓨터로 하는 건 웹서핑이나 영화, 티비나 다운받아 보고  게임이나 헛소리 싸는 게 다인 애들이  그저 겉멋들려 애플 노트북 쓰는 애들.  그리고 제일 가관인 건 그 안에 깔려진 윈도우를 볼 때.      뭐 지멋에 사는 게 세상이라지만 진짜 싫다. 저런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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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1 10:0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생은 곱셈이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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